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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 제품은 좋은데 잡업이 상당히 힘드네요 이번이 두번째 주문해서 작업햇는데..또 살패했습니다 옆면하고 틀리게 전면은 상당한 노하우? 가 있어야겠어요 블랙50% 농도는 시야지장안주고 괞찮은거 같은데 작업이 좀 힘드네요..;한번만 더 주문해서 작업해보고 안돼면 전문가에게 맡겨야겠읍니다..
ID : ***** 처음에는 아낄려구 구매해서 직접했는데 그리 쉽지만은 않네요..차가 투스카니라서 그런지..유리각도가 심하고 좁은 공간에서 작업을 할려니깐 무지 힘이 드네여..두장쨰 겨우 완성했죠....기뿐마음에 겨울이라서 히터를 틀고 물기를 제거후 시험 운행을 나서는 순간 쿵 하고 쓰레기통을 박았죠 ㅠㅠ 너무 찐한걸루 해서 그래도 괜찮아요 이쁘자나요.. 범퍼 교체후 지금은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한번씩 부딪쳐서 그렇지 ^^강력추천
ID : ***** 하지 마세요. 처음하시는 대부분의 님들께 비추합니다. 너무 자신을 과신하시거나 별거 아닐꺼라고 착각했다간 제 꼴 됍니다. 전 예전에 전면유리만 빼고 선팅집에서 했기 때문에 별거 아닐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치명적인 착각이요 과신이었습니다. 특희 전면 선팅은 왠만한 자동차 용품점에서도 꺼리는 꽤 태크닉컬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전면유리는 전체가 타원형으로 굴곡이 되있다는 것을 간과 하셔서는 않됍니다. 결코 초보나 일반분들이 한번에 성공할수 없는 영역입니다.
오죽하면 선팅의 꽃은 전면선팅이라고 하는지...이해가 갑니다. 가장 실수가 없어야 하며 실수가 있으면 바로 폐기처분 됍니다. 왜냐하면 운전자의 시야각에 오류를 일으킬수 있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좋은 필름의 선택과 2인 한조의 숙련자를 필히 요하는 작업입니다.
차라리 제품 판매자가 광고에 올리듯 직접 그곳에 가서 시공 받는게 어떻게 보면 돈을 절약할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 됍니다.
아무리 좋은 필름을 싸게 살수는 있어도 그 숙련자들의 무결점 시공은 절대 따라 갈수 없을듯 합니다.
그래도 자신있다고 하실려는 분들은 ^^;; 꼭 두분이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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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주문했는데 이를 어쩌나.....하던 찰라에.. 그나마 희망을 주는 하나의 댓글..
ID : ^^^ 전면 시공은 처음이었습니다.... 히팅건이 없는 분들을 위한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일단 차량 전면유리 바깥 부분을 퐁퐁물로 한가득 뿌려준 뒤... 헤라로 잘 밀어서 닦고... 여전히 퐁퐁물을 흥건히 적십니다... 그리고 받아보신 필름을 펼쳐서 그 위에 놓고... 본인의 차량과 제단된 필름과의 간격 등을 일단 파악 해봅니다... GPS 혹은 네비 같은 녀석들과의 위치도 잘 보시구요... 수신율이 염려 되신다면, 미리 칼로 그 부분을 잘라 두셔도 좋습니다... 일단 그렇게 해서 필름에도 퐁퐁물을 양면 모두 듬뿍 뿌립니다... 그리고 필름을 벗겨서도 듬뿍 뿌립니다... 이 때 주의하실 것은... 필름이 구겨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면유리 안쪽으로 들어가서 퐁퐁물을 한가득 뿌립니다... 데쉬 보드엔 신문지를 넓게 펴서 퐁퐁물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합니다... 그리고 필름을 안쪽에서 아까 보았던 위치에 맞게 잘 펴서 대충 붙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윗쪽 보다는 아랫쪽을 신경써서 붙여 주세요... 위쪽은 유리 색상이 진하기 때문에 실수를 하여도 밖에서는 잘 티가 나지 않습니다.. 일단 이렇게 하신 후.... 필름이 절대로 마르지 않게 계속해서 퐁퐁물을 뿌리면서 헤라로 슬슬 자리를 잡아가면서 속의 물기를 밖으로 밀어 냅니다... 서서히 헤라로 미는 강도를 높게 하여서... 기포가 생기지 않게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가장자리 부분엔 10Cm 정도의 길이로 필름이 우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각 4방으로 한... 10군데씩은 울텐데요... 자... 최대한 밀어 봅니다... 강하게.. 혹은 약하게도 밀어 봅니다... 의외로 약하게 밀었을때 울었던 필름이 펴지는 경우도 있더군요.... 암튼.. 최대한 해보시고.... 안되면... 일단 퐁퐁물을 듬뿍 바르시고... 차 문을 모두 닫고.. 유리창도 다 닫습니다... 그리고 히터를 켭니다.... 전면 유리쪽으로만 아주 뜨겁게 2단 정도로 계속 틀어줍니다... 그러는동안에도 헤라로 계속 가장자리의 울림을 공략 합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조금씩 울림이 사라지고.... 살살 붙기 시작합니다... 강하게, 약하게... 그러나 죽어도 안 밀리는 녀석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커터로 콕 찍어서 물기나 기포를 빼내거나, 잘 안보이는 곳은 커터로 길게 그어서 울림을 대충 가려 버립니다... 사실.. 커터 자국보다 울림 자국이 더 심하기 때문에 커터로 5Cm 정도는 그어 주셔도 상관 없습니다... 특히 유리 아래쪽이나 좌우측의 울림을 이렇게 제거 합니다... 너무 커터에 의존 하시지는 마시고... 죽어도 안된다 싶으실 때만 사용 하세요... 이렇게 하시다 보면 차 안이 굉장히 덥습니다.... 아마도 땀으로 샤워를 하실 겁니다.... 4만원치 땀입니다... ㅎㅎㅎ 암튼.... 이런식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전면 썬팅 후, 네비 같이 유리창에 붙이는 물건은 하루나 이틀 뒤에 붙이시기 바랍니다.... 이번이 처음 하는 전면썬팅이었는데요.... 두번째 하게되는 일이 생긴다면.... 아마도 완벽하게 할 것 같습니다.... 완성률 90% 정도로 성공 하였습니다.... 참.. 헤라를 신문지에 잘 갈아서 쓰시는 것 잊지 마세요.... 그리고 필름이 말랐을 때, 헤라로 너무 강하게 밀면 흠집이 납니다... 필름이 구겨진 부분은 복구 불능이 될 정도로 눈에 띄게 흠집이 생기니 각별히 주의 하세요..... 시공 마무리 단계까지도 필름은 항상 양면 모두 촉촉하게 퐁퐁물을 뿌려 주셔야 합니다.... 검정 50% 고민되시는 분들.... 그냥 50%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60% 신청할까.. 하다가 걍 50% 신청했는데요... 생각보다 야간에 시야확보가 잘 됩니다... 50% 라서 고민 엄청 했는데요.... 전혀 걱정 마시고 구매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당히 사생활 침해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50% 적극 추천 합니다!! 그럼...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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