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일부 폴더를 구독자로 제한합니다. 혹시 저작권법에 위반되는 글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11488)
기본폴더
♣ 원어민처럼 영어를
♣ [속보] 세상 돌아가는 뉴스
♣ 연예 & 스포츠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Hot Issues 새 글이 있습니다.
♣ 지축정립 등 예언 새 글이 있습니다.
♣ 우리역사 바로보기
♣ 내가 선택한 길
♣ 제안합니다
♣ 유~머 모음
♧방문객 블로그 소개방
♣ 사랑방
♧ JJang-a님의 방
♧ 셀 리 님의 방
♧ 나드리님의 방
♧ 수선화 님의 방
♧ 통통이 님의 방
♧ 계룡산도사님 방
♧ 박약사님의 방
♧ 순 철 님의 방
♧ 산너머남촌님 방
♣ 차 한잔과 음악
♣ 차 한잔과 시
설문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9/29
 

여러가지 원인으로 하여,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똑바로 정립될 것이라는 증거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지진 등의 지축정립과 동서양의 예언에 관련된 자료를 소개하는 곳입니다. 곧 닥칠 미래를 대비하는 심정으로 이곳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영화속 지구 멸망은 2012년이 '대세'

2009.12.01 16:16 | ♣ 지축정립 등 예언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425 주소복사


영화속 지구 멸망 2012년 '대세'


입력 : 2009.12.01 07:00

image

'2012' '12몽키즈' '2012둠스데이' '터미네이터4' (시계방향) <사진출처=영화스틸>


2012년 마야인의 예언대로 지구가 멸망한다면? 할리우드 재난블록버스터 영화 '2012'는 전 세계에서 5억 90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구 멸망에 관한 영화는 바이러스, 행성 충돌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돼 관객들을 찾았다. 과연 영화 속 지구는 언제 멸망할까.

영화 속 지구가 멸망하는 시기는 2012년쯤이 가장 많다. 2012년 12월 21일 마야인의 예언대로 지구가 멸망한다는 것은 무척 흥미로운 소재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제작된 '2012 둠스데이'는 지구 종말 전 마야 유적지에서 발견된 예수의 십자가 소재로 마야인의 예언과 기독교를 접목시켰다.

'블레임 인류멸망 2011'은 지구가 2011년 멸망한다고 말한다. 2011년 도쿄에서 고열증세로 입원한 환자가 입원한다. 의료진은 단순 감기로 진단하지만 다음날 사망하고 도쿄 곳곳에서 비슷한 증상의 환자들이 속출한다. 마차 신종플루를 연상시키는 이 영화는 신종플루가 유행하기 전인 올해 초 개봉했다.

하지만 '2012'와 '2012둠스데이'에서 지구가 멸망하는 원인은 전혀 다르다. '2012'는 태양의 폭발을 원인이지만 '2012둠스데이'는 지구 자전이 느려지게 됨에 따라 지진 홍수 등이 발생한다고 설정했다.

이같이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영화 중 대표적인 작품은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12몽키즈'다. 영화는 1996년 인류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유포돼 99%가 멸망했다는 설정이다. 이에 2035년 생존자들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수감되어 있던 제임스 콜(브루스 윌리스 분)을 현대로 보낸다.

미래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여행하는 작품은 '터미네이터'를 빼놓을 수 없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는 핵폭발이 일어나 인류가 멸망한 날을 '심판의 날'이라 명한다. 극중 '심판의 날'은 2004년이다.

또 이탈리아 세르지오 마르티노 감독이 핵전쟁이 일어난 미래 2019년을 배경으로 한다. 2019년은 핵전쟁이 일어난 후 20년 후 정도이기 때문에 멸망시전은 대략 2000년 무렵이다. 이 외에 행성이 충돌하는 '딥임팩트', 지구의 핵 코어가 활동을 멈춘다는 '코어' 등에는 명확한 년도가 등장하지 않는다.


아프리카, 기후변화 피해 극심


빈번하게 강해지는 지진의 의미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도전 7편 17장)
 
“세상을 불로 칠 때는 산도 붉어지고 들도 붉어져 자식이 지중하지만 손목 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으리라. 천지는 말이 없으되 오직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리라. (도전 5편 414장)

 

 

<지난 100년간 6-8도의 강진의 횟수 : 21세기 강진의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

미국 지질 조사국(USGS)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발생한 규모 5.0 이상의 지진은 2003년 1358건에 머물렀으나 2004년 1672건으로 껑충 뛰어오른 뒤 계속 늘어 2007년에는 무려 2190건에 달했다. 산사태가 나고 땅이 갈라지는 규모 8.0 이상의 강진도 2000년대 초반에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0∼1건 일어났으나 4년 전부터 1∼2건으로 늘더니 지난해에는 4건이나 발생했다.
 

일본은 리히터 규모 8 가량의 강진이 발생한 지역에서는 30년에 한번씩 비슷한 강도의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99%에 달한다는 30년 주기설이 힘을 얻고 있다. 그 중에서 도쿄의 땅 밑에서 일어나는 수도직하형 지진이 일어날 수도 있음을 걱정하고 있다.
 

미 지질조사국은 앞으로 30년 안에 초대형 지진이 캘리포니아를 강타할 확률이 99.7%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 지질조사국 직원은 130년에서 300년 주기로 대지진이 오는데 이미 330년이 지났다고한다.
올 때가 됐다는 뜻이다. 미국은 로스앤젤레스 등지에 앞으로 더 강력한 대지진 ‘빅 원’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지진 시뮬레이션
http://www.youtube.com/watch?v=xioHswbahPc
*캘리포티아 무너지는 영상 (영화 2012 )
http://www.youtube.com/watch?v=eZxBYItj2sM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나라 지진 발생빈도 역시 1990년대에 비해 2000년대 들어 2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호주 과학자 ‘토마스 첼코’ 박사는 “오늘날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지진활동이 20년 전에 비해 5배 강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그는 “ 1973년부터 2007년 사이의 지진 38만 6천 건을 분석한 결과 1990년 이후 매우 빠른 속도로 지구의 지진 에너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NU저널 오브 디스커버리에서 밝혔다. 첼코 박사에 따르면 지진 에너지가 해마다 증가한다는 것은 지구 과열을 시사하는 가장 강력한 증상이라는 것이다.


제사를 지내지 않는 자들의 멸망





<신교총화>중에서


조상을 마귀라고 부르는 서구인들의 운명

천지도덕을 말살하는 극단은 현재 서방(兌=西) 사람들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저들은 다만 아버지만 찾고 어머니의 은혜는 모르며 망령된 사탄의 말을 하고 있음이라.

세상에 어찌 하늘은 있는데 땅은 없고, 아버지만 있고 어머니가 없는 이치가 있겠는가! 서양사람들은 하늘 아버지만 높이면서 땅의 어머니는 몰라보니 장래 인류가 모두 금수로 돌아갈 징조라.

이는 조상에게 제사도 지내주지 않으며 마귀라고 칭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으니 이들을 어찌 인간이라 할 수 있으리요?

천지가 변역할 때 먼저 그 종자를 멸하는 것은 서방사람(태인)이다! (天地變易之時, 先滅其種者, 兌人乎!)

장래 태인(서양인들)의 문명은 서로 죽이는 것을(主相殺) 주장하므로 하늘의 상제님(天帝)께서 반드시 이들을 벌하시리라. (將來兌人之所謂文明, 只主相殺之心而已, 天帝必誅之.) (『신교총화』 중에서)

 

<춘산채지가>중에서


▣ 젊은이들이여 부모와 조상을 잘 섬기라.


이팔청춘(二八靑春) 소년들아 허송세월 부디 마라. 과학인지 문학인지 금세풍속(今世風俗) 괴이하다. 하늘쓰고 도리도리 마음대로 뛰는구나. 효자 충신 다 버리고 시속개명(時俗開明) 말을 하네. 똑똑하고 잘난 체로 주제 넘게 배웠던가.

미신타파한다 하고 천지신명(天地神明) 무시하네. 저의 부모 몰랐으니 남의 부모 어이 알리. 저의 선영(先靈) 다 버리고 남의 조상 어이 알리.

더벅머리 홀태바지 비틀거리 걷는 양은 서양문명 이러한가?, 동양문명 이러한가? 고래의관(古來衣官) 보게 되면 손가락질하고 욕을한다. [2편. 초당의 봄꿈]

천상공덕(天上功德) 선영신(先靈神) 자손찾아 내려올 제 춤추고 노래 하며 나를 보고 반가와서 적선(積善)일네 적선일네, 만대영화(萬代榮華) 적선(積善)일네. 백조일손(百祖一孫) 그 가운데 자손줄을 찾아가니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한고.

자손줄이 떨어지면 선영신도 멸망된다. 희희낙낙 기뻐할 제 한모퉁이 통곡이라 뼈도 없고 싹도 없다. 영혼인들 있을쏘냐.

선영신을 잊지 말고 부모공경 지극하라. 불효불충 저 사람이 장래 희망 볼까보냐.[3편. 달노래]


<동학가사 권학가> 중에서


제사 지내지 않는 서교인들을 비웃음

우습다! 저사람은 저의 부모 죽은 후에 신(神)도 없다 이름하고 제사조차 안 지내고 오륜에 벗어나서 유원속사 무삼일고.

부모없는 혼령혼백 저는 어찌 유독있어 상천(上天- 천국으로 올라간다)하고 무엇할꼬 어린 소리 말았어라. (동학가사 <권학가>중에서)

꿈 속에서 미래를 보는 예언가 크리스 로빈슨

2009.11.16 13:20 | ♣ 지축정립 등 예언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63 주소복사


속에서 미래를 보는 예언가 크리스 로빈슨


꿈을 통해 미래를 예언하는 초능력자 크리스 로빈슨

런던 북부 베드퍼드셔에는 꿈에서 미래에 일어날 사건을 정확히 보고 예언하는 초능력자 크리스 로빈슨(55)이 산다.

1988년 스코틀랜드 로커비에 추락한 팬암 여객기 폭파 사건과 페어포드 에어쇼에서 발생한 전투기 충돌 사고 등 여러 항공 사고들과 아일랜드 해방군의 영국 본토 폭탄 테러 사건, 체르노빌 원전 참사 등 여러 사건들을 꿈에서 미리 보고 예언한 그는 여러 차례 과학자들에게 초능력 시험을 받고 세계의 예언가나 영매들 중 가장 높은 정확성과 신뢰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인정받았다.


크리스 로빈슨이 저술한 책 '드림 디텍티브'

2001년 4월 20일 미국 아리조나 대학교 심리학 교수 게리 슈왈츠 박사는 영국 억양의 한 남성으로 부터 초능력을 실험받고 싶다는 전화를 받았다.

슈왈츠 박사가 초능력자들을 실험하고 영매들에 관해 연구한다는 소식을 듣고 박사에게 직접 전화한 남성은 크리스 로빈슨이었는데 그는 13년전 임사체험을 겪은 후 부터 자다가 꿈 속에서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고 말했다.

살인사건과 테러사건 등이 발생하기 전에 이를 미리 알 수 있다고 주장한 그는 현재까지 살인범들과 테러범들을 여러명 잡고 범죄조직에 매수된 부패한 경찰관들을 적발해 그들을 벌받게 했다고 박사에게 말했다.

크리스가 전화 상으로 주장하는 초능력을 믿을 수 없던 박사는 크리스가 자신이 직접 쓴 '드림 디텍티브' 책을 보내주겠다고 하자 이를 우편으로 받고 그가 주장한 사항들이 그의 책에 기술됐다는 것을 확인했는데 슈왈츠 박사는 그 후 여러차례 크리스와 통화하며 심리상태를 체크한 후 그를 정상인으로 판정했다.

크리스는 자비로 미국에 와서 거주하며 실험을 받고 싶다며 슈왈츠 박사에게 비행기표와 호텔 숙박 경비 등을 모두 자신이 부담하겠다고 말했다. 몇주간 크리스를 전화로 더 실험한 슈왈츠 박사는 한편으로는 혹시 그가 정신분열증을 앓거나 거짓말쟁이가 아닌가 의심하여 정신 심리학적으로 검사했으나 여러가지 기본적인 실험을 통해 그가 초능력을 보유하고 있을 확률이 높아 4개월 뒤 그를 미국으로 초청했다.


아리조나 대학교 심리학 교수 게리 슈왈츠 박사

2001년 8월 투손에 있는 호텔에 투숙한 크리스는 실험을 받기 위해 준비했는데 슈왈츠 박사는 자기만 알고있는 20군데 장소를 정하고 이들중 10군데를 무작위로 선택해 하루에 한군데씩 크리스를 데려가면서 아침마다 어디로 갈 것인지 쓰여있는 종이가 담긴 봉투를 그로 부터 받는 실험을 하기로 했다.

박사는 10군데 장소들이 적힌 종이가 담긴 봉투들을 친구 빌 사이몬에게 전했는데 빌은 이를 슈왈츠 박사가 모르는 제 3자에게 전달해 그가 비디오카메라 앞에서 봉투들을 섞어서 뽑은 후 봉투에 번호를 쓰도록 했다.

슈왈츠 박사는 10일간 크리스가 어디로 갈지 확률상 적어도 한번은 맞출 것이라고 생각하며 실험을 진행하다 그가 모든 장소를 다 맞추는 것을 확인하고 그의 실력을 인정했는데 실험이 진행되던 도중 8월 11일 아침 크리스는 아침에 브리핑을 받다가 자신이 전날 꾼 꿈에 관해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 이유를 물은 슈왈츠 박사는 비행기가 쌍둥이 빌딩에 충돌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크리스가 본 것은 정확히 한달 후 뉴욕에서 발생한 9/11 테러 참사 광경이었다. 슈왈츠 박사와 크리스는 이 사례를 포함해 10일간 진행된 모든 과학적인 실험 동영상들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영국과 미국, 독일, 일본 TV에 출연해 초능력을 시범보인 크리스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는데 그가 출연한 영국 채널 4 TV 쇼 도중 진행자 리처드와 주디는 미국에 있는 슈왈츠 박사를 직접 전화로 연결했고 슈왈츠 박사는 10일간의 실험중 5개만 맞췄어도 인상적이었겠지만 10개를 모두 다 맞춰 크게 놀랐다고 실험 당시를 회고했다.

리처드와 주디 토크쇼에 출연했을 당시 크리스는 자신이 미국과 영국 정보국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TV 라이브 쇼 도중 눈과 귀를 가리고 어디로 이동할지 종이에 써서 봉투에 넣고 초능력을 확인하는 실험도 적중시켜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영국 채널 4 방송에 출연한 크리스 로빈슨

크리스에 따르면 그는 9살때인 1960년에 심장수술을 받고 4개월간 입원한 동안 첫 임사체험을 했고 16살때 스쿠터를 타고 가다가 교통 사고를 당했을때 첫 유체이탈을 경험했는데 그 후로 초능력이 생겼다고 한다. 현재 크리스는 세계 여러 정보국들과 합동으로 큰 인명피해를 낼 테러사건들을 미리 예언해 방지하고 미결 살인사건 범인을 잡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살리자 (xodmfwn9)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str7254
- 블로그관리자
- 최만경
- 제임스경
- 도라지
오늘 전체
방문자 920 1656587
구독자 0 828
댓글 3 19474
참조글 38 16448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글
영화속 지구 멸망은 2..
두바이정부 '두..
SK 전병두 1억2천만..
2011학년도 대입 어..
이명박 대통령님, 그건..
최근 댓글 전체보기
궁금해 ..
ㅋㅋㅋㅋㅋ 잘쓰시네..
여러분 야구를 젛아하기..
야구 할수있게 여름이 ..
저 19살인데 이건 저..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obb county ..
Canine dosag..
태양 폭발 !! 희귀 ..
미디어법 통과... 국..
노무현 타살 일리있는 ..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