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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9/29
 

여러가지 원인으로 하여,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똑바로 정립될 것이라는 증거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지진 등의 지축정립과 동서양의 예언에 관련된 자료를 소개하는 곳입니다. 곧 닥칠 미래를 대비하는 심정으로 이곳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올해 지진발생 55회 나타나



등록일 : 2009.12.03

진앙분포도(1999~2009)

지난 9월 29일 남태평양 통가지역에서 규모 7.9의 지진이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지진해일까지 겹쳐 395명이 사망하였다. 또한 9월 30일에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파당시 인근에서 규모 7.9의 지진이 발생하여 1,100명이 사망하고 2,20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10월 8일에는 남태평양 바누아투 해역에서 규모 8.1과 7.0의 지진이 연속해서 발생했다.

통가와 인도네시아처럼 환태평양 지진대를 중심으로 강진의 발생빈도가 많아지고 피해 역시 심각하다. 환태평양 지진대(Ring of Fire)란 태평양과 인접하는 대륙이 충돌하는 거대한 지진대이다. 이곳은 지진 발생과 화산이 분포하는 환상 형태의 지역이다. 태평양의 해령으로부터 지각물질이 상승하여 수십 년에 몇 ㎝씩 이동하여 대륙지각 밑으로 들어가는 해구가 위치하는 곳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도 2007년 42회, 2008년 46회이던 지진은 2009년 들어 11월 현재 55회로 크게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대비 9회(19.5%), 지난 10년(1999~2008) 평균 41.3회보다 13.7회(33.1%)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해상 26회(서해 13회, 남해 8회, 동해 5회) △북한지역 12회 △대구·경북 9회 △전북 3회 △부산·경남 2회 등의 순으로 발생빈도가 높았다.

올해 11월까지 발생한 지진 중 규모 3.0 이상의 지진은 8회로, 과거 10년간의 연평균(9.1회)보다 1.1회 적었다. 지진계는 물론 사람도 뚜렷이 느낄 수 있을 정도인 유감지진은 올해 10회로 최근 10년간 평균 8.9회보다 1.1회 늘어났다.

요약하면 2009년 11월 말 현재, 지진횟수는 55회로 10년 평균보다 상당히 높은 수치이지만 규모 3.0 이상 지진은 평균보다 소폭 적고, 유감지진은 소폭 늘어나 전체적으로 최근 10년과 비슷한 경향을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지진발생횟수는 왜 늘어났을까. 기상청은 지진분석시스템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지진분석 능력이 향상되어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작은 규모의 지진도 관측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반도가 지진의 안전진대는 아니며, 언제 닥칠지 알 수 없는 지진의 위험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지나친 근심·걱정은 금물이다.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철저하게 대비한다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기상청은 지진 발생 시 지진속보는 2분 이내, 지진통보는 5분 이내에 발표하고 있다. 지진재해를 줄이기 위하여 개발 중인 국가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이 구축되면, 2015년에는 지진발생 후 50초 이내, 2020년에는 지진발생 후 10초 이내에 통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최근 한반도의 연도별 지진 발생현황 -

구  분19992000200120022003200420052006200720082009
규모 3.0 이상168711961572108
유 감 횟 수225691210675710
총  회  수3729434938423750424655

영화속 지구 멸망은 2012년이 '대세'

2009.12.01 16:16 | ♣ 지축정립 등 예언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425 주소복사


영화속 지구 멸망 2012년 '대세'


입력 : 2009.12.01 07:00

image

'2012' '12몽키즈' '2012둠스데이' '터미네이터4' (시계방향) <사진출처=영화스틸>


2012년 마야인의 예언대로 지구가 멸망한다면? 할리우드 재난블록버스터 영화 '2012'는 전 세계에서 5억 900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구 멸망에 관한 영화는 바이러스, 행성 충돌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돼 관객들을 찾았다. 과연 영화 속 지구는 언제 멸망할까.

영화 속 지구가 멸망하는 시기는 2012년쯤이 가장 많다. 2012년 12월 21일 마야인의 예언대로 지구가 멸망한다는 것은 무척 흥미로운 소재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제작된 '2012 둠스데이'는 지구 종말 전 마야 유적지에서 발견된 예수의 십자가 소재로 마야인의 예언과 기독교를 접목시켰다.

'블레임 인류멸망 2011'은 지구가 2011년 멸망한다고 말한다. 2011년 도쿄에서 고열증세로 입원한 환자가 입원한다. 의료진은 단순 감기로 진단하지만 다음날 사망하고 도쿄 곳곳에서 비슷한 증상의 환자들이 속출한다. 마차 신종플루를 연상시키는 이 영화는 신종플루가 유행하기 전인 올해 초 개봉했다.

하지만 '2012'와 '2012둠스데이'에서 지구가 멸망하는 원인은 전혀 다르다. '2012'는 태양의 폭발을 원인이지만 '2012둠스데이'는 지구 자전이 느려지게 됨에 따라 지진 홍수 등이 발생한다고 설정했다.

이같이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영화 중 대표적인 작품은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12몽키즈'다. 영화는 1996년 인류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유포돼 99%가 멸망했다는 설정이다. 이에 2035년 생존자들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수감되어 있던 제임스 콜(브루스 윌리스 분)을 현대로 보낸다.

미래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여행하는 작품은 '터미네이터'를 빼놓을 수 없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는 핵폭발이 일어나 인류가 멸망한 날을 '심판의 날'이라 명한다. 극중 '심판의 날'은 2004년이다.

또 이탈리아 세르지오 마르티노 감독이 핵전쟁이 일어난 미래 2019년을 배경으로 한다. 2019년은 핵전쟁이 일어난 후 20년 후 정도이기 때문에 멸망시전은 대략 2000년 무렵이다. 이 외에 행성이 충돌하는 '딥임팩트', 지구의 핵 코어가 활동을 멈춘다는 '코어' 등에는 명확한 년도가 등장하지 않는다.


아프리카, 기후변화 피해 극심


빈번하게 강해지는 지진의 의미



천하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이 다 된 줄 알아라. (도전 7편 17장)
 
“세상을 불로 칠 때는 산도 붉어지고 들도 붉어져 자식이 지중하지만 손목 잡아 끌어낼 겨를이 없으리라. 천지는 말이 없으되 오직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하리라. (도전 5편 414장)

 

 

<지난 100년간 6-8도의 강진의 횟수 : 21세기 강진의 횟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

미국 지질 조사국(USGS)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발생한 규모 5.0 이상의 지진은 2003년 1358건에 머물렀으나 2004년 1672건으로 껑충 뛰어오른 뒤 계속 늘어 2007년에는 무려 2190건에 달했다. 산사태가 나고 땅이 갈라지는 규모 8.0 이상의 강진도 2000년대 초반에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0∼1건 일어났으나 4년 전부터 1∼2건으로 늘더니 지난해에는 4건이나 발생했다.
 

일본은 리히터 규모 8 가량의 강진이 발생한 지역에서는 30년에 한번씩 비슷한 강도의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99%에 달한다는 30년 주기설이 힘을 얻고 있다. 그 중에서 도쿄의 땅 밑에서 일어나는 수도직하형 지진이 일어날 수도 있음을 걱정하고 있다.
 

미 지질조사국은 앞으로 30년 안에 초대형 지진이 캘리포니아를 강타할 확률이 99.7%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 지질조사국 직원은 130년에서 300년 주기로 대지진이 오는데 이미 330년이 지났다고한다.
올 때가 됐다는 뜻이다. 미국은 로스앤젤레스 등지에 앞으로 더 강력한 대지진 ‘빅 원’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지진 시뮬레이션
http://www.youtube.com/watch?v=xioHswbahPc
*캘리포티아 무너지는 영상 (영화 2012 )
http://www.youtube.com/watch?v=eZxBYItj2sM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나라 지진 발생빈도 역시 1990년대에 비해 2000년대 들어 2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호주 과학자 ‘토마스 첼코’ 박사는 “오늘날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지진활동이 20년 전에 비해 5배 강하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그는 “ 1973년부터 2007년 사이의 지진 38만 6천 건을 분석한 결과 1990년 이후 매우 빠른 속도로 지구의 지진 에너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NU저널 오브 디스커버리에서 밝혔다. 첼코 박사에 따르면 지진 에너지가 해마다 증가한다는 것은 지구 과열을 시사하는 가장 강력한 증상이라는 것이다.


제사를 지내지 않는 자들의 멸망





<신교총화>중에서


조상을 마귀라고 부르는 서구인들의 운명

천지도덕을 말살하는 극단은 현재 서방(兌=西) 사람들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저들은 다만 아버지만 찾고 어머니의 은혜는 모르며 망령된 사탄의 말을 하고 있음이라.

세상에 어찌 하늘은 있는데 땅은 없고, 아버지만 있고 어머니가 없는 이치가 있겠는가! 서양사람들은 하늘 아버지만 높이면서 땅의 어머니는 몰라보니 장래 인류가 모두 금수로 돌아갈 징조라.

이는 조상에게 제사도 지내주지 않으며 마귀라고 칭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으니 이들을 어찌 인간이라 할 수 있으리요?

천지가 변역할 때 먼저 그 종자를 멸하는 것은 서방사람(태인)이다! (天地變易之時, 先滅其種者, 兌人乎!)

장래 태인(서양인들)의 문명은 서로 죽이는 것을(主相殺) 주장하므로 하늘의 상제님(天帝)께서 반드시 이들을 벌하시리라. (將來兌人之所謂文明, 只主相殺之心而已, 天帝必誅之.) (『신교총화』 중에서)

 

<춘산채지가>중에서


▣ 젊은이들이여 부모와 조상을 잘 섬기라.


이팔청춘(二八靑春) 소년들아 허송세월 부디 마라. 과학인지 문학인지 금세풍속(今世風俗) 괴이하다. 하늘쓰고 도리도리 마음대로 뛰는구나. 효자 충신 다 버리고 시속개명(時俗開明) 말을 하네. 똑똑하고 잘난 체로 주제 넘게 배웠던가.

미신타파한다 하고 천지신명(天地神明) 무시하네. 저의 부모 몰랐으니 남의 부모 어이 알리. 저의 선영(先靈) 다 버리고 남의 조상 어이 알리.

더벅머리 홀태바지 비틀거리 걷는 양은 서양문명 이러한가?, 동양문명 이러한가? 고래의관(古來衣官) 보게 되면 손가락질하고 욕을한다. [2편. 초당의 봄꿈]

천상공덕(天上功德) 선영신(先靈神) 자손찾아 내려올 제 춤추고 노래 하며 나를 보고 반가와서 적선(積善)일네 적선일네, 만대영화(萬代榮華) 적선(積善)일네. 백조일손(百祖一孫) 그 가운데 자손줄을 찾아가니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한고.

자손줄이 떨어지면 선영신도 멸망된다. 희희낙낙 기뻐할 제 한모퉁이 통곡이라 뼈도 없고 싹도 없다. 영혼인들 있을쏘냐.

선영신을 잊지 말고 부모공경 지극하라. 불효불충 저 사람이 장래 희망 볼까보냐.[3편. 달노래]


<동학가사 권학가> 중에서


제사 지내지 않는 서교인들을 비웃음

우습다! 저사람은 저의 부모 죽은 후에 신(神)도 없다 이름하고 제사조차 안 지내고 오륜에 벗어나서 유원속사 무삼일고.

부모없는 혼령혼백 저는 어찌 유독있어 상천(上天- 천국으로 올라간다)하고 무엇할꼬 어린 소리 말았어라. (동학가사 <권학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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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자 (xodmfw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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