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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대한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준 2009년 미국의 새 대통령 당선자 버락 오바마
2008/11/06 오 전 11:01 | 나의 인생일지!
2008년 11월 4일은 미국의 역사를 새로이 장식할 날이 현실화되느냐 아니면 그저 아쉬움으로 그치냐하는 미국대통령 선거이상의 의미있는 날이었다.
예전에 존에프케네디에 대해 잠시 공부하면서 그를 보고 느낀점들을 글로 써서 남긴적이 있는데 미국최초의 흑인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민주당 버락 오바마를 보며 존에프케네디와 같은 대학을 나왔다는것에 남다르게 그의 연설에 집중했었다.
그의 연설을 들으면 들을수록 웬지 모르게 존에프케네디와 비슷한 점들을 느끼게 되었고 그의 언변에 점차 빠져들게 되었다.
무엇보다 내가 바라는 삶의 이상인 열정과 에너지가 그의 연설에서 부각되어졌기에 아직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는 못가졌지만 마음속으로 그의 당선을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랬다.
담대한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오바마,
변화를 기치로 내걸며 미국을 위해 헌신할 뜻을 전하는 오바마,
미약한 정치경험들을 뛰어난 연설과 열정적인 모습들로 점차 사람들의 마음을 잡아가는 오바마,
이런 오바마의 모습들을 보며 내년을 부활의 해로 지정한 내 인생의 첫번째 부활은, 다름아닌 내가 닮고싶어하는 이상형의 사람이 미국의 새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는 역사적 사실로 이미 선포되었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으리라!
사실 얼마전까지 난 심각하게 한국으로의 귀국을 고려했었다.
내가 사랑하는 그녀와의 미래를 위해서도, 우리의 건강보험을 위해서도, 여러가지 상황과 여건들이 한국에 돌아가야지 더 나아질거란 것을 서로의 대화를 통해 공감했고 1~2년 안에 모두 다 정리하고 돌아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올 후반기로 돌아서면서 나 개인적으로는 미국에서의 삶들이 기대이상으로 나아질 조짐을 여러면에서 보이기 시작했고 한 동안 신경쓰지 못했던 블로그를 다시 가꾸어가며 마치 내 인생을 새로 가꾸어가는듯한 강한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진지하게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그녀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던 중 현재의 상황으로는 당분간 미국에서 계속 우리들의 미래를 가꾸어가는것이 비전적이라는 것에 새로이 공감하고 요즘은 하루하루를 충만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것이다.
올한해를 스스로 인내의 해라 정했고 지나온 일년여를 돌이켜보니 그 어느해보다 인내해야 할 순간이 참 많이도 밀려왔다.
인생은 늘 고난의 연속이라 하지만 전에야 나 혼자니까 어떻게하든 나 혼자 짊어지면 되었지만 이젠 더 이상 혼자만의 삶이 아니기에 직장과 경제적인 여건으로 인한 올 한해의 인내를 감당하기엔 너무도 버겁기만 했다.
그로인해 그녀와의 다툼은 상상이상으로 커져갔고 심각성은 날로 커져만 갔었다.
"위기는 새로운 기회다."라는 말처럼 이젠 지난 날 꿈꾸었던 모든 것들을 포기하고, 더 이상 미국에 대한 환상을 깨고, 꿈을 이루기위해 어떠한 시련과 좌절도 극복했던 이 미국에서의 삶에서 이젠 지극히 현실적이고 평범한 삶을 위해 한국으로 돌아갈 결정을 한 후 어느순간 내 마음에 잠재되어있던 열정의 불길들이 다시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어디서부터 그러한 불길들이 타오르기 시작했는지는 나자신조차도 잘 모른다.
어쨌든, 많은 돈은 아니지만 한동안 올려주지 않던 월급을 평상시엔 칭찬에 인색했던 오너사범님이 요즘들어 내가 맘잡고 열심히 한다며 올려준것도 모자라 내년초엔 다시 월급조정을 하겠다하고 또 이젠 때가 되었으니 나에게 체육관을 하나 맡기려하니까 준비하라고 하시니 뭐가 어찌된 영문인지 알길이 없다.
솔직히 현재의 체육관에서 3년을 있으면서 요즘이 최고로 일하는것도 즐겁고 오너사범과의 관계도 제일 원만한 것 같다.
그 뿐만이 아니다. 이 곳에서 내가 새로 하고자 하는 일과 비전을 찾은것이다. 새로운 목표가 생겼고 그 목표를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니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간다.
내 평생의 삶이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지속되어질수만 있다면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을 살수있을거라 감히 장담해보지만 인간의 마음이란 한 없이 여리고 변화무쌍하기에 항상 열정적일수만은 없다는 걸 내 자신은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
그래도 믿어의심치 않는건 무언가 열정의 불길이 계속 타오를 수 있도록 마른장작을 끊임없이 지펴주면 절대로 불은 꺼지지 않는다는 확신이다.
그 마른장작이란 바로 꿈과 목표를 지속적으로 갖는것이요, 그 꿈과 목표라 하면 내가 개인적으로 세워놓은 계획과 목표를 실천에 옮겨가는 것이요, 그러한 실천들이 하나둘씩 결실을 맺어갈 때 나의 열정들은 절대로 사그러들지 않을 것이리라!
오바마가 변화와 담대한 희망을 기치로 미국민들에게 각인되었다면, 존에프케네디는 창조적인 상상력과 그것의 실천들로 역사에 길이남을 역대 최연소 미국대통령으로 지금까지도 미국민들의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 존재가 된것이라 개인적인 소견을 피력해본다.
이 순간, 잠시 지난날의 일기를 회상하며 예전에 썼던 존에프케네디에 관해 느꼈던 개인 에세이를 이 곳에 옮겨보고자 한다.
----------------케네디에게서 배운 보다 소중하고 가치있는 삶을 위한 정답--------------------
John F. Kennedy, the youngest man ever elected to the United States presidency, assumed the office in 1961. As president, Kennedy directed his initial policies toward invigorating the country, attempting to release it from the grip of economic recession. He made direct appeals for public service and public commitment, paying particular attention to civil rights. The energy and possibility of his message was cut short when Kennedy was assassinated on November 22, 1963, in Dallas, Texas. (John F.Kennedy Library)
John F. Kennedy! 미국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인물이라는 건 누구나 흔히 아는 사실이다.
그의 연설은 전세계적으로도 유명하며 지금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왜 죽었는지 그 배후에 대해선 아직도 의문이다. 누군가에 의해 총살되어진것 외에는...
오늘 정오에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에서 영어과외를 하였다. 평소 케네디에 대해 알고싶은 점이 많았지만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오늘 갑자기 케네디에 대해 물어보아야 하겠단 생각을 하였던 것이다.
평소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케네디에 관한 서적을 뒤져 보았다. 그가 남긴 수 많은 주옥같은 연설문들을 훑어보는 사이 어느새 선생님이 도착하셨다.
평소에도 정치적인 소견을 나누길 좋아하시는 전형적인 금발에 40대 후반이신 이 선생님은 상당히 지성이 풍부하며 교육쪽에도 관심이 많으신 선생님이시다.
오늘 선생님을 통해 케네디 일가의 가족사를 좀 더 깊이있게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건 내게 상당한 충격이자 슬픔 이상의 그 무엇이었다.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케네디에겐 아홉형제가 있었는데 그들 거의 모두가 누군가에 의해 암살되어졌거나 사고로 죽었다.
그 얘기를 길게 설명하자면 좀 복잡하지만 아무튼 어떻게 그런일이 한 가족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지 어떤 정치적인 목적들이 그들 일가를 그렇게 쑥밭으로 만들어놨는지 참으로 개탄할 노릇이다.그것도 모자라 그 아들도 젊은시절에 운명을 달리함은 말할 나위도 없다. 아내도 병으로 죽었다 한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네디는 미국을 넘어 세계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인물로써 지금도 많은 이들이 그의 사상이나 가치관에 끊임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으며, 그가 나온 하버드는 현재도 세계속의 일류대학으로 언제나 그 위치를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적지않은 이들이 그의 영향을 받아 결국 하버드에 들어가 공부하게 된 사례들 또한 많이 본 게 사실이다.
미국에서 산 지 이제 4년을 바라보고 있지만, 영어란 언어를 공부하기 이전에 미국의 역사들에 대한 지식을 쌓는것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적어도 미국에 터를 두고 살아갈 결심을 했다면 말이다. 역사를 알면 그 나라의 흐름을 알 수 있고 그 나라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 또한 짐작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아이들의 예절이나 정신적인 교육의 한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나로서는 실로 중요한 깨달음이 아닐 수 없다.
나는 한국인이지만 그와 동시에 세계인이란 자부심도 늘 갖고있다.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항상 세계를 꿈꾸며 살아왔기에 세계속의 한국인이고 싶지 그저 한국속의 한국인은 되고싶지 않다.
바야흐로 시대또한 세계적인 추세로 나아가고 있음은 당연한 사실이다.
여하튼, 오늘 내가 이렇게 케네디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물어본건 그 가족들의 암담한 인생사를 알려고 한 게 아니며, 그저 이 세계에 정치적으로나 학문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그 사람 자체의 인생관과 가치관을 알고싶었기 때문이었다.
그에 따라 알게된 새로운 그 가족사들에 절로 고개가 숙여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내가 그 동안 들었던 그 어떠한 슬픈 인생사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선생님께 중요한 질문을 하나 드렸다. "케네디는 상당히 훌륭한 인물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그가 무엇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 그가 대통령에 재임했던 3년동안 그가 이루어 놓은 큰 업적들은 무엇이 있었는가?"
선생님은 내게 3가지 사실들을 얘기해 주었다. 그러나 그 3가지 모두에 대해 이 곳에 기록하는일은 자제하려 한다. 내가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게 핵심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세 가지 중에 그가 이루어 놓은 큰 업적은 바로 미국인들이 우주탐사를 해 보길 원하는 바램으로 부터 출발한 'NASA' 라는 우주관련 기관의 설립과 발전을 이룩해 놓은 것이다.
도대체 이 사람의 상상력의 수준은 어느정도이기에 보통인간이 생각 할 수 없는 그러한 일들을 현실로 일구려 수도없이 노력했단 말인가? 남들이 들으면 미쳤다고 생각 할 일을 정말로 현실속에서 구체화하고 실현해 낸 그 노력들,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창조력의 산실이라고 아주 강력하게 느꼈던 것이다. 나는 케네디에 관한 어떠한 책도 아직 읽은적이 없다. 그저 누군가의 언어를 통해 그 사람에 대한 대단함과 존경심을 읽었을 뿐이었고 이제 보다 소중하고 가치있는 삶의 항해를 위해 고민하고 생각하던 중 케네디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야겠단 결심을 한 것이었다.
앞으로 시간을 갖고 그에관해 공부할 생각이다. 그 다음엔 좀 더 구체적으로 그에 관련된 글들을 쓸 수 있겠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나에게 그에 관한 아무런 지식이 없는게 사실이다. 오늘 선생님한테 들은 얘기를 빼고 말이다.
하지만 중요한 건 내가 왜 잘 알지도 못하는 케네디에 관해 이 글을 통해 논하려 하느냐 하는 것이다.
별다른 지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건 바로 다름아닌 내가 선생님께 질문했던 그의 생에 이루어 놓은 업적들을 듣고 참으로 중요한 인생의 가르침을 바로 그 케네디에게서 배웠기 때문이다.
'창조적인 상상력과 그걸 실천해낸 대단한 능력들이 인간을 한층 더 발전하게 만든 근원이고, 그것을 통해 케네디는 생후에도 엄청난 영향력을 우리의 삶에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더 많은 내가 알지 못하는 업적들이 많겠지만...'
이 가르침 평생 못 잊을듯 하다. 말로만 하던 보다 소중하고 가치있는 삶을 위한 정확한 정답이 바로 이 문장에 있기 때문이다. '창조적인 상상력과 그것의 실천'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삶의 방향이 바로 그를 통해 나타났기에 난 새로운 인물에 푹 빠져든 것이다.
보다 소중하고 가치있는 삶을 위한 나의 노력들은 절대로 굴하지 않을 것이다. 보다 명확한 해답을 얻기위해 살아숨쉬는 동안 끊임없이 그것을 위한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으며, 그것이 내가 이루어 놓아야 할 사명이란 것을 내 자신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노라!
내 자신이 비록 게으르고 나태해질지언정, 이러한 순간순간의 깨달음을 얻게 된다면 어찌 더 이상 게으르고 나태해질수가 있겠는가!
오늘 하루 귀중한 인생의 가르침을 받았기에 2006년 12월 6일(미국시각)은 이 한 해가 저물기전에 나에게 그 어떤 날보다도 소중한 날로 기억되어질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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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와 케네디 대통령은 피부색도 현격히 틀리고 집안배경에도 엄청난 차이가 있다.
거의 극과극을 달리는 이 두사람의 모습과 가정환경들에도 불구하고 내겐 그 누구보다도 많은 공통점들을 발견해낼 수 있고 느낄수가 있다.
첫번째는 그들의 삶에대한 열정과 목표의식이며 군중을 사로잡는 뛰어난 언변술이 그것이다.
둘 다 하버드대학을 졸업했고 추구하는 학문의 방향도 잘은 몰라도 여러면에서 동일하지 않을까싶다.
두번째는 그들에게서 뿜어나오는 에너지다. 그 에너지는 그들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말로 설명할 수 없지만 확연히 느낄 수 있는 그 무엇이 내재되어있다.
특히 그들이 연설장에 들어서서 수많은 군중들앞에서 눈빛하나 흔들리지 않고 당당한 기세로 자신들의 비전과 목표를 말할때면 그 에너지는 더욱 더 확실하게 나로하여금 각인되게 한다.
케네디도 오바마도 내겐 가끔 한사람이라는 착각마저 불러일으킬정도로 비슷한 에너지가 발산되는 것이다.
다른 비슷한 점들도 많이 볼 수 있겠지만 그중에서 가장 확실한 걸 꼽으라면 바로 이 둘이 아닐까싶다. 이건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재차 밝혀두는 바이다.
2008년 11월, 담대한 희망의 불꽃을 미국역사의 한획을 긋는 역대 최초의 흑인대통령으로 당선되어지며 온 미국민들을 비롯한 전세계에 심어준 버락 오바마!
지난 짧은 미국의 삶중에서 존에프케네디가 내게 신선한 삶의 충격과 더욱 더 열정적으로 살아야할 명분을 주었듯, 이제 새로이 부활할 내 인생의 2009년을 앞둔 시점에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는 그 명분을 더욱 활활 타오르게 하였으며 이제 한 인생을 살아가는 나 자신도 이 도전을 거부할수가 없게되었노라!
지난날은 그저 추억으로 장식되어질뿐, 하얀백지에 내 인생의 화려한 미래를 지금부터 그려나가고자한다.
내 인생의 사명으로 다가온 앞으로의 개인적인 꿈과 목표들!
그 꿈과 목표들을 이루기 위한 도전들은 결코 멈추지 않을것이다. 어떠한 시련과 좌절에도 해야할일은 반드시 해야한다. 다가올 30대는 이러한 실천들로 그 어떤 때보다 바쁘고 활기차게 살아갈 것이다. 그리하여 먼 훗날 그 누군가에게 빛과 희망의 산실이 되어줄 수 있는 삶의 본으로 남을 수 있는 내 자신을 기대해본다.
결코 쉽지만은 않은 그 길이 부활의 해 2009년에 담대한 희망의 메세지와 함께 찾아올 미국의 새 대통령 오바마와 함께이기에 그리 외롭지만은 않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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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크리스찬교는 서양인이 세계를 더스리기위해만든 종교랍니다. 가족과 그시간에
더욱시간을보내세요. 이글을 퍼트려주세요. 저랑같은생각이면 좋을텐대.
만약저와반대시라면죄송해요. 전모두가세상을바로알았으면해서요.
우리나라도 전쟁치루고 고아원세운 기독교가.....전쟁의원인 이라니까요
저번에 이락 가셨던 선교사님들 넘불쌍해서....속고살지말자고...
선하게살수있어요 종교없이도 얼마든지....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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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자님 안녕하시죠. 평창에서 동계 올림픽이 유치 되었으면 좋켔습니다. 교육분야도 한참 난리를치고 정치도 난리니 하루도 조용할 때가 없습니다. 우리 서민들만 불상한 거죠. 장마에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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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포스~ 2007.07.07 10:45 [62.21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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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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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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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자님 안녕하십니까..
오래간만 입니다... 여러가지로 미안한 생각 뿐입니다.
앞으로 자주 나드리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부탁드리고, 무더위에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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