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복동생이 있을 수 있다.- 이복 여동생이 있는 것 맞습니다. 2. 금속제품을 다루는 기술자로 보인다.- 저는 모 제약회사에서 혈액백용針 제조 부서의 총괄 책임자로 있습니다. 針은 스테인레스 금속 제품이지요? 3. 44살, 45살에는 위험하다.- 44살 때 이혼할 뻔 했으며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그만 둘뻔 했습니다. 4. 선생 형상으로도 보인다. 항시 공부하는 형상이 있고, 제자도 있으므로, 선생 직업도 가능하다.- 한때는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친 적도 있답니다. 5. 착하며 말잘하고 총명하기에 선생님이 유력할 것이다. 그럴 경우 지위도 높다. -착하고 말 잘하는 것까지는 맞는 것 같은데 총명하다고 할 수 있는지는.... 6. 45살까지는 돈을 벌어오는 개념이고 그 이후는 있는 것을 가지고 관리하는 개념이다. 인생을 기술자로 직장생활을 해왔으면 50살까지는 무난히 직장생활을 한다. -이것도 맞다고 할 수 있겠네요.
artistshin(深淵)
PS; 운세를 봐준 살리자님께 감사드리며 약 90%의 정확성을 보이므로 돗자리라도 준비 하시는 것이 어떨는지요? ㅋㅋ 창이 있으면 방패도 있겠지요? 미래의 운세를 좋게 개선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살리자님 감사합니다
님께서 보아주신 사주<1966 음력 6월 초2일 유시 남자>에
대하여 소감을 드립니다
1 님께서 지적하신 월급쟁이가 아니고 장사꾼이라는 말씀은
딱 맞아 떨어 집니다
2 공부할수있는 운이 18세 까지라는 말씀이 딱 맞습니다
3 예술적인 끼가많다는 말씀도 맞습니다
4 조직에 항거하고 데모에 휩쓸릴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이
딱 맞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지요
5 별 가진게 없어 사업을 일으키지 못한점도 맞습니다
6 친척이나 친구들과 어울려 장사를 한다는 말씀도 맞습니다
# 님께서 지적하신 점이 딱 맞아 떨어집니다 그리고 주의및
당부하신 말씀은 귀담아 듣고 조심을 하겠습니다
미래를 지적하신 사주팔자는 썩 좋지않네요
그런 일이 없어야 할텐데....
님께서 공짜라고 하셔서 송구서럽지만 입을 딱습니다
살리자님 대 동양철학자십니다
[책소개]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보낸날짜 | 2006년 12월 08일 금요일, 오후 14시 48분 34초 +0900
보낸이 | "생각하며책읽기(북멘토클럽) 운영자 " <spiritualspring@hanmail.net> 추가 주소추가 수신허용에 추가 수신거부에 추가 | SMS 회원전체
[책소개]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창바이산은 장백산으로 백두산을 두고 하는 말이다. 여진족이 그들이 발원했다며 섬기는 산이 바로 창바이산이다. 중국은 지금 창바이산을 성역화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무얼하고 있는가?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는 맨 마지막에 다음과 같은 화두를 던져놓고 있다. "고조선의 유물을 찾아다니다 보면 역사의 영토를 빼앗긴 민족의 슬픔뿐만 아니라 빼앗은 민족에 대한 두려움도 느껴진다. 그 결과는 무엇일까?" 부록으로 들어 있는 '고조선 강역 지도'를 보면 한반도를 포함하여 한반도보다 10배 이상 넓은 오늘날 만주와 러시아의 땅이 고조선의 영토였다. 그 영토가 바로 고구려가 최고 넓었을 때의 영토와 겹치며,발해가 229년간 호령했던 땅을 포함하고 있다. 아 고조선이여,라는 멀고먼 한탄은 곧 아 고구려여,아 발해여,라는 아득한 아쉬움의 소리로 변한다. 놀랍게도 다름아닌 우리가 고조선의 역사를 부인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이 일제 식민사관의 다른 얼굴이며,또한 중화 패권주의 사관의 또 다른 얼굴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국사 교과서에도 단군조선은 없다"는 것이 저자들의 일침이다. "고조선은 기원전 20세기 이전부터 기원전 108년까지 대륙을 지배한 동아시아의 강자였다. 그리고 고조선은 그 중심지가 평양이 아니라 거의 베이징까지 육박하는 고대의 요동이었다." 책의 절반은 고조선 유적 답사를 실었는데 고조선 문화의 기반이 된 것이 홍산문화였다. 지금으로부터 5천500여 년 전,후기 신석기 시대의 문화였다.
또 고조선은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3조선이 있었으며,고조선의 유민들이 부여 고구려 신라 백제 옥저 동예를 세웠다고 한다. 우리는 고조선의 자식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