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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9/29
 

글도 읽고 음악도 있는 곳입니다. 아직은 배우는 중이라 여러분들의 입맛에 얼마나 부응할 수 잇는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선할 사항이 발견되면 댓글 달아 주세요. 많은 지도편달 바랍니다.



Andante


Tears1



Tear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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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pera.aria



 자객이 온다...염 괴

   
 
제 짝을 찾지 못한 귀뚜리의 노래가
  가장 애달프게 구르는 시간이면
  자객으로 날아든 갈바람은  
  어느새 섬뜩하게 얼굴을 스치며
  끈적해지려는 눈시울의 정보를 
  베어 가곤 했었지

  이번 가을엔
  감춰둔 급소마저 유린하기 위해 
  휘히익- 고수가 되어 찾아올 거라고 했어
  별 하나 유달리 똑똑해지는 새벽까지 
  눈물빛 닮은 투명한 분신술로
  창문 틈새에 매복하고 있을 거라고 했지

  창문이 열리고 그렁그렁한 내 눈망울에 
  별빛 한 줄기 굴절되는 순간을 말이지 
  시리게도 벼린 날로 후벼내는 임무를
  냉정하게 완수하고 돌아갈 거라고도 했지
   
  갈바람 소슬한 밤이면
  어느 뉘를 연모한 죄를 묻고자...
  내게 자객을 보내는 일 거르지 않는
  은별 하나 따끔하게 떠 있어


 자객이 온다...
염 괴

   
 
제 짝을 찾지 못한 귀뚜리의 노래가
  가장 애달프게 구르는 시간이면
  자객으로 날아든 갈바람은  
  어느새 섬뜩하게 얼굴을 스치며
  끈적해지려는 눈시울의 정보를 
  베어 가곤 했었지

  이번 가을엔
  감춰둔 급소마저 유린하기 위해 
  휘히익- 고수가 되어 찾아올 거라고 했어
  별 하나 유달리 똑똑해지는 새벽까지 
  눈물빛 닮은 투명한 분신술로
  창문 틈새에 매복하고 있을 거라고 했지

  창문이 열리고 그렁그렁한 내 눈망울에 
  별빛 한 줄기 굴절되는 순간을 말이지 
  시리게도 벼린 날로 후벼내는 임무를
  냉정하게 완수하고 돌아갈 거라고도 했지
   
  갈바람 소슬한 밤이면
  어느 뉘를 연모한 죄를 묻고자...
  내게 자객을 보내는 일 거르지 않는
  은별 하나 따끔하게 떠 있어


 자객이 온다...
염 괴

   
 
제 짝을 찾지 못한 귀뚜리의 노래가
  가장 애달프게 구르는 시간이면
  자객으로 날아든 갈바람은  
  어느새 섬뜩하게 얼굴을 스치며
  끈적해지려는 눈시울의 정보를 
  베어 가곤 했었지

  이번 가을엔
  감춰둔 급소마저 유린하기 위해 
  휘히익- 고수가 되어 찾아올 거라고 했어
  별 하나 유달리 똑똑해지는 새벽까지 
  눈물빛 닮은 투명한 분신술로
  창문 틈새에 매복하고 있을 거라고 했지

  창문이 열리고 그렁그렁한 내 눈망울에 
  별빛 한 줄기 굴절되는 순간을 말이지 
  시리게도 벼린 날로 후벼내는 임무를
  냉정하게 완수하고 돌아갈 거라고도 했지
   
  갈바람 소슬한 밤이면
  어느 뉘를 연모한 죄를 묻고자...
  내게 자객을 보내는 일 거르지 않는
  은별 하나 따끔하게 떠 있어


 자객이 온다...
염 괴

   
 
제 짝을 찾지 못한 귀뚜리의 노래가
  가장 애달프게 구르는 시간이면
  자객으로 날아든 갈바람은  
  어느새 섬뜩하게 얼굴을 스치며
  끈적해지려는 눈시울의 정보를 
  베어 가곤 했었지

  이번 가을엔
  감춰둔 급소마저 유린하기 위해 
  휘히익- 고수가 되어 찾아올 거라고 했어
  별 하나 유달리 똑똑해지는 새벽까지 
  눈물빛 닮은 투명한 분신술로
  창문 틈새에 매복하고 있을 거라고 했지

  창문이 열리고 그렁그렁한 내 눈망울에 
  별빛 한 줄기 굴절되는 순간을 말이지 
  시리게도 벼린 날로 후벼내는 임무를
  냉정하게 완수하고 돌아갈 거라고도 했지
   
  갈바람 소슬한 밤이면
  어느 뉘를 연모한 죄를 묻고자...
  내게 자객을 보내는 일 거르지 않는
  은별 하나 따끔하게 떠 있어


 자객이 온다...
염 괴

   
 
제 짝을 찾지 못한 귀뚜리의 노래가
  가장 애달프게 구르는 시간이면
  자객으로 날아든 갈바람은  
  어느새 섬뜩하게 얼굴을 스치며
  끈적해지려는 눈시울의 정보를 
  베어 가곤 했었지

  이번 가을엔
  감춰둔 급소마저 유린하기 위해 
  휘히익- 고수가 되어 찾아올 거라고 했어
  별 하나 유달리 똑똑해지는 새벽까지 
  눈물빛 닮은 투명한 분신술로
  창문 틈새에 매복하고 있을 거라고 했지

  창문이 열리고 그렁그렁한 내 눈망울에 
  별빛 한 줄기 굴절되는 순간을 말이지 
  시리게도 벼린 날로 후벼내는 임무를
  냉정하게 완수하고 돌아갈 거라고도 했지
   
  갈바람 소슬한 밤이면
  어느 뉘를 연모한 죄를 묻고자...
  내게 자객을 보내는 일 거르지 않는
  은별 하나 따끔하게 떠 있어


 자객이 온다...
염 괴

   
 
제 짝을 찾지 못한 귀뚜리의 노래가
  가장 애달프게 구르는 시간이면
  자객으로 날아든 갈바람은  
  어느새 섬뜩하게 얼굴을 스치며
  끈적해지려는 눈시울의 정보를 
  베어 가곤 했었지

  이번 가을엔
  감춰둔 급소마저 유린하기 위해 
  휘히익- 고수가 되어 찾아올 거라고 했어
  별 하나 유달리 똑똑해지는 새벽까지 
  눈물빛 닮은 투명한 분신술로
  창문 틈새에 매복하고 있을 거라고 했지

  창문이 열리고 그렁그렁한 내 눈망울에 
  별빛 한 줄기 굴절되는 순간을 말이지 
  시리게도 벼린 날로 후벼내는 임무를
  냉정하게 완수하고 돌아갈 거라고도 했지
   
  갈바람 소슬한 밤이면
  어느 뉘를 연모한 죄를 묻고자...
  내게 자객을 보내는 일 거르지 않는
  은별 하나 따끔하게 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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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s and flows of angel hair 
And ice cream castles in the air
And feather canyons everywhere
I've looked at clouds that way
But now they onl      y block the sun
They rain and snow on everyone
So many things
I would have done
But clouds got in my way

[Chorus]

I've looked at clouds from both sides now
From up and down, and still somehow
It's cloud illusions I recall,
I really don't know clouds at all
Moons and Junes and ferris wheels
The dizzy dancing way that you feel
As every fairy tale comes real
I've looked at love that way

But now it's just another show
You leave them laughing when you go
And if you care, don't let them know
Don't give yourself away
I've looked at love from both sides now
From give and take, and still somehow
It's love’s illusions I recall,

I really don't know love at all
Tears and fears and feeling proud
To say "I love you" right out loud
Dreams and schemes and circus crowds
I've looked at life that way

But now old friends they're acting strange
They shake their heads They say
I've changed Well something's lost,
but something's gained In living every day
I've looked at life from both sides now
From win and lose and still somehow
It's life's illusions I recall,
I really don't know life a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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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름비 - Gheorghe Zamfir

2. The Thorn Birds(가시나무새) - James Galway

3. Au Bord De Riviere 강가에서 - Richard Clayderman

4. Le premier pas 첫발자욱 - Claude Ciari

5. Dying Young - Kenny G

6. Monaco - Jean Francois Mau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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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msterdam Sur Eau (물위의 암스테르담) - Claude Ciari

9. 안나를 위한 샹송 (클래식 기타)

10. 뉴욕의 가을 (OST) - Elegy For Charlotte

11. When A Child Is Born나자리노 OST-트럼펫

12. 비단향꽃무 (비가 Cello&Piano ver)

13. Sun Of Jamaica - Cusco

14. Aria Pour Notre Amour(우리의 사랑을 위하여) - Sweet People

15. Jours en france(하얀 연인들) - Francis Lai

16. Love theme from sunflower(해바라기) -  Henry Mancini

17. Pure Smile(A Love Affair) - Steve Barakatt

18. 엘리제를 위하여 (Fur Elise)

19. Amore Grande Amore Libero - Paul Mauriat

20. Le Temps d'un ete(여름날의 추억) - 남택상







내 기억속으로 (째즈 OST) ...이영선

다가와 느끼게 해줘 우리만 아는 몸짓으로
내가 알 수 없었던 너의 슬픔과
너의 사랑도 들을 수 있게
조금만 더 가까이와 니안에 들어 갈 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 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 만질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 때
내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조금만 더 가까이와 니안에 들어 갈 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 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 만질 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 때
내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내 기억속으로 내 기억속으로


90년대 중반,
한순간 피어올랐던 재즈의 열기 속에서 제작된
드라마 <째즈>. <사랑은 없다> <해피 투게더>
<피아노>의 영화음악가 박호준이 이영선이라는
재즈 보컬리스트를 기용한 '내 기억 속으로'는
이 사운드트랙의 백미이자 세련된 곡해석으로
드라마의 인기에도 한몫 했다.



     



    As I Lay Me Down - Sophie B. Hawkins

    뉴욕 태생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소피 비 호킨스의 1994년 Whaler 앨범곡

    It felt like spring time
    On this February morning
    In the courtyard
    Birds were singing your praise
    I'm still recalling things you said
    To make me feel alright
    I carried them with me today
    Now

    As I lay me down to sleep
    This I pray
    That you will hold me dear
    Though I'm far away
    I'll whisper your name
    Into the sky
    And I will wake up happy

    I wonder why I feel so high
    Though I am not above the sorrow
    Heavy hearted
    Till you call my name
    And it sounds like church bells
    Or the whistle of a train
    On a summer evening
    I'll run to meet you
    Barefoot barely breathing

    As I lay me down to sleep
    This I pray
    That you will hold me dear
    Though I'm far away
    I'll whisper your name
    Into the sky
    And I will wake up happy

    It's not too near for me
    Like a flower I need the rain
    Though it's not clear to me
    Every season has its change
    And I will see you
    When the sun comes out again

    As I lay me down to sleep
    This I pray
    That you will hold me dear
    Though I'm far away
    I'll whisper your name
    Into the sky
    And I will wake up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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