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일부 폴더를 구독자로 제한합니다. 혹시 저작권법에 위반되는 글이 있으면 연락주세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11475)
기본폴더
♣ 원어민처럼 영어를
♣ [속보] 세상 돌아가는 뉴스 새 글이 있습니다.
♣ 연예 & 스포츠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Hot Issues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지축정립 등 예언
♣ 우리역사 바로보기
♣ 내가 선택한 길
♣ 제안합니다
♣ 유~머 모음
♧방문객 블로그 소개방
♣ 사랑방
♧ JJang-a님의 방
♧ 셀 리 님의 방
♧ 나드리님의 방
♧ 수선화 님의 방
♧ 통통이 님의 방
♧ 계룡산도사님 방
♧ 박약사님의 방
♧ 순 철 님의 방
♧ 산너머남촌님 방
♣ 차 한잔과 음악
♣ 차 한잔과 시
설문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9/29
 

동방신기·솔비·다듀…무더기 청소년유해매체 판정

2008.11.29 18:58 | ♣ 연예 & 스포츠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4533 주소복사


동방신기·솔비·다듀 청소년유해매체 판정



기사입력
2008-11-29 17:05 기사원문보기

동방신기,다이나믹듀오,솔비(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가수 비가 보건복지가족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로부터 유해 판정을 받은데 이어 동방신기, 솔비, 다이나믹 듀오 등이 잇달아 청소년유해매체 판정을 받았다.

지난 27일 발표된 청소년유해매체물 판정에서 동방신기 4집 타이틀곡 '주문-미로틱'과 솔비의 미니앨범 1집 타이틀곡 '두 잇 두 잇', 다이나믹 듀오 4집 수록곡 '트러스트 미' '메이크 업 섹스' 등을 포함해 국내외 총 25개 음반 110곡이 청소년 유해매체로 분류됐다. 이 고시는 다음달 4일부터 효력이 발생된다.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주문-미로틱'과 '두 잇 두 잇', '메이크 업 섹스'는 선정적인 표현 때문에, '트러스트 미'는 욕설 사용과 비속어 사용으로 청소년유해매체 판정을 받았다. 청소년유해매체 판정을 받은 음반은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유해매체물임을 표시해야 한다. 이 결정에 따르지 않을 경우 제작사, 유통사, 판매사 등에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청소년 유해 매체물 판정에 대한 소속사측의 입장은 각기 다르다.

동방신기 소속사 측은 "청소년보호위원회 측에 가사에 대해 정확한 해석을 제출했다"면서 "그런데도 이런 결과가 나와서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다이나믹 듀오 소속사 측은 29일 "판정 이후 19세 판매 불가 스티커를 부착해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유해 판정을 받은 비는 수정된 가사로 '레이니즘'을 재녹음한 뒤 23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새로 녹음된 '레이니즘'을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비는 앞으로 있을 방송과 공연, 온라인 서비스 등에서는 모두 새로 변경된 가사의 '레이니즘'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소속사 측은 "음반에는 수정된 가사가 아닌 원곡 그대로 수록할 예정이며 19세 판매 불가 스티커를 부착해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운하 생기면 여주 전역 잠긴다

2008.11.29 11:06 | ♣ Hot Issues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4532 주소복사


운하 생기면 여주 전역 잠긴다




기사입력
2008-11-29 04:18 기사원문보기

[서울신문] 경부운하가 완공되면 경기도 여주군 일대의 하천 수위가 0.54∼1.48m 높아져 군 소재지 전역이 물에 잠기는 상황이 일상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정비계획이 대운하 재추진 논란을 낳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운하건설이 홍수 피해를 줄여준다고 주장해 왔다.

 28일 이상훈 수원대 환경공학과 교수팀은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한국환경영향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경부운하 여주갑문∼강천갑문 구간의 홍수위험에 관한 연구’ 논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교수팀은 경부운하에서 배가 다닐 수 있도록 8개의 갑문 혹은 리프트를 건설하고 운하의 수심을 6m 이상으로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경기도 여주군에 건설될 여주갑문∼강천갑문(25.1㎞) 구간의 수위 변화를 예측했다.

 여주군에 집중호우가 내린 2006년 7월16∼17일 당시 홍수위 관측지점에서의 평균 수위와 최고 수위는 각각 9.0m(해발고도 기준 El.41.93m)와 9.91m(42.84m)였다.이 교수팀은 여주갑문의 관리수위 El.35.5m에 2006년 홍수 당시 총강수량과 수위 변화 수치 등을 대입해 경부운하 건설 뒤 남한강의 예상 수위를 산정했다.

 정부의 하천정비 기본계획에 따르면 여주군의 홍수시 위험수위(주민을 대피시켜야 하는 수위)와 임계수위(홍수가 제방을 넘는 수위)는 각각 9.50m(42.33m)와 10.06m(42.89m)이다.운하를 건설하는 것만으로도 2006년 수준의 집중호우가 내리면 군 소재지 전역이 침수되는 것.이 논문은 한강의 수리 자료를 바탕으로 홍수위 변화 추이와 정부가 추진 중인 홍수 방지대책에 대한 환경적 효과를 동시에 연구한 첫 사례다.


류지영기자

남북에 서로 좋다더니…개성공단 고사(枯死) 위기

2008.11.29 11:03 | ♣ [속보] 세상 돌아가는 뉴스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4531 주소복사


개성공단 고사(枯死) 위기




기사입력
2008-11-29 03:05 기사원문보기

거래처 주문 급감하고 대출심사 보류돼

공단 폐쇄땐 투자 손실 최소 5000억원


"24일 북측의 인원통제 조치 발표가 나오고 사흘 뒤인 27일, 옷 제작을 주문했던 원청업체가 내년 봄 옷 발주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연락해왔다. 1년 매출의 30%에 달하는 물량이다. 대책이 없다."(A의류업체 대표)

"북측이 12일 군사분계선 육로 통행을 제한하겠다고 발표하자 다음날 금융권이 대출 심사를 보류했다. 개성공단이 폐쇄되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기도 싫다."(B섬유업체 관계자)

북한의 육로 통행 제한·차단, 상주인력 감축 조치에 따라 28일 개성 지역 우리측 상주인력 500여명이 복귀를 시작하면서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예고된 피해'가 현실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퍼지고 있다.


"거래처 주문이 50% 넘게 줄어"

개성공단에는 현재 섬유·전자부품·기계금속 등 업종의 88개 기업이 진출해 있다. 북한은 개성공단에 대해서는 상주 인력을 축소하는 조치만을 취해 외형상으로는 공단을 유지했다. 입주 기업의 인력 감축에 대해서는 북측이 유연한 입장을 보여 기업의 실제 상주 인원 감축 규모는 크지 않을 전망이다. 그러나 상당수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은 북한의 이번 조치로 이미 부도 직전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개성공단기업협의회 유창근 부회장(에스제이테크 사장)은 "이미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은 주요 거래처로부터 주문이 50% 이상 급감했다"며 "부도 위기에 놓인 기업이 한둘이 아니다"고 말했다.

전자부품을 만드는 C업체 대표는 "남한의 자본과 기술, 북한의 노동력과 토지를 결합해 이익을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개성에 갔는데 회사가 망하게 생겼다"며 한숨을 쉬었다. 100억원을 들여 설비 투자를 해 북측 공장의 생산 비중이 절반이 넘는데, 개성공단이 폐쇄되면 전체 생산이 큰 차질이 생긴다는 것이다.


"개성공단 폐쇄에 따른 손실, 돈으로 환산 안 돼"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조명철 통일국제협력팀장은 "지난 10년간 남북 관계는 경제적 이익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지만 북한은 최근 우리 정부의 활동이 북한 정권의 정치적 이익을 침해한다고 생각한다"며 "개성공단에 대한 북한의 제재는 단계적으로 수위가 높아질 것이며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28일 오전 북한 봉동역으로 가는 마지막 화물 열차가 안개 낀 경기도 파주 도라산역을 떠나고 있다. 북한은 남북한을 오가는 정기열차를 다음달 1일까지 중단하라고 통보했으며, 이에 대해 통일부는 이달 29일부터 운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오종찬 기자

개성공단 진출 기업들도 북한이 '1차적 조치'라고 표현한 만큼 공단 폐쇄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기업들은 뾰족한 대책이 없다며 답답해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이달 14~19일 개성공단 입주 기업과 입주 예정 기업 63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54.1%)이 "남북 경색이 장기화할 경우 대책이 없다"고 답했다.

개성공단에 진출한 기업들 중 상당수는 북한의 저임금을 노린 섬유, 단순가공 기업들로 정부의 지원을 받아 진출한 곳이 많다. 1단계 1차 분양기업들은 남북협력기금으로 투자비용의 50%까지 대출을 받았으며, 2차 업체들에게는 신용보증기금 특례 조항을 통해 시설자금 100억원(투자비용 70% 이내)까지 보증을 해주고 있다.

개성공단 진출 기업 중에서는 개성이 폐쇄되면 당장 다른 곳에서 생산할 곳이 없는 경우가 많다. 섬유·봉제업체 D회사 관계자는 "봉제 공정을 100% 개성공장에서 진행하고 있다"며 "개성공단이 폐쇄되면 국내 봉제공장을 알아봐야 하는데, 국내는 인건비가 높아 생산단가가 올라갈 텐데 가뜩이나 경기가 어려운 때 이런 일까지 겹치면 회사로서는 엄청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입주 업체들은 정부가 '남북 윈윈 모델'이라고 홍보했던 만큼 이번 문제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자부품 회사 대표는 "애당초 정부만 믿고 개성에 들어갔다"며 "정부가 계속해서 '의연한 대처'만을 강조하다가 공단이 폐쇄라도 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보험 가입시 설비투자 손실의 90%까지 보전받아

입주업체들은 북한측 귀책 사유로 투자분에 대한 손실을 입게 되면 남북 교역·경협보험의 손실 보조를 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 기업들은 유사시 최대 50억원 한도 안에서 토지·건물·기계 같은 설비투자에 대한 손실의 90%까지 보전받을 수 있다. 보험금은 정부가 조성한 남북협력기금에서 지급한다.

현재 개성공단 88개 입주기업 중 70여개 기업이 이 보험에 가입해 있다. 하지만 보험금은 개성공단이 폐쇄된 이후에나 지급될 전망이다. 남북경협시민연대 추정에 따르면 개성공단 폐쇄시 투자 손실은 최소 5000억원이 넘는다.

이임동 개성공단기업협의회 사무국장은 "입주 업체의 기회비용 상실과 협력업체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비롯한 유·무형 피해를 감안하면 개성공단 폐쇄에 따른 손실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규모"라고 말했다.


김승범 기자

한국 온난화'매우 위험'…中·日보다 위기 더 심각

2008.11.29 10:53 | ♣ Hot Issues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4530 주소복사


한국 온난화中·日보다 위기 심각



기사입력
2008-11-29 04:02 기사원문보기

우리나라 기후위기(온난화) 현 주소는 100점(최악) 만점에 70점으로 '매우 위험'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재단 기후변화센터(이사장 고건)가 고려대 생명환경과학대학원 기후환경학과 조용성 교수팀과 개발한 기후위기지표를 분석한 결과다.

이번 분석은 파일럿 단계로 한국 외에 일본(64점) 중국(61점) 독일(56점) 영국(55점) 등 5개국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기후위기 점수는 △0~19점 '거의 위험하지 않음' △20~39점 '약간 위험' △40~59점 '위험' △60~79점 '매우 위험' △80~100점 '심각한 위험' 등으로 점수가 높을 수록 위험하다. 영국 독일 등 유럽 국가는 50점대로 '위험' 수준이었고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는 60~70점대로 '매우 위험'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한국은 조사 대상 5개국 중 기후위기 정도가 가장 위험한 국가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변화센터는 다음달 1~12일 폴란드 포즈난에서 열리는 제14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이번에 개발한 기후위기지표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전문가 설문조사를 더해 내년 2월께 세계 최초로 '기후위기시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후위기시계는 인류 미래를 위협하는 기후변화 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몇 시 몇 분'과 같은 시계 형태로 보여줄 예정이다.

환경재단이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과 매년 발표하고 있는 '환경위기시계'와 같은 형태지만, 전문가 설문조사에 의존하는 환경위기시계와 달리 기후위기시계는 에너지 소비량, 탄소 배출량 등 과학적 데이터와 전문가ㆍ시민 의견을 모두 취합한 통합적 지수를 사용해 발표될 예정이다.

기후변화센터와 조 교수팀은 기후위기시계 작성을 위해 △자연적 요인(기후ㆍ생태계ㆍ인구) △사회ㆍ경제적 요인(에너지 이용ㆍ보건ㆍ연안 거주 인구밀도) △기후 관련 재해(재해 사망자수ㆍ피해액 등) △온실가스(GHG) 배출(이산화탄소 배출량 등) 등 크게 4개 부문 25개 지표를 개발했다.

이미경 환경재단 사무총장은 "기후변화시계를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으로 확산시켜 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인류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 용 어 >

기후변화 = 화석연료 사용, 온실가스 배출 등으로 지구 온도가 상승하고 그 결과로 지구 기상 패턴이 급변하는 현상. 최근 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은 대형 홍수와 가뭄, 지진, 쓰나미 등 각종 기상이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구온난화라고도 한다.


최용성 기자

동방신기, 日 골드아티스트상 2년 연속 수상

2008.11.28 14:29 | ♣ 연예 & 스포츠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4528 주소복사


골드아티스트상 2년 연속 수상



기사입력
2008-11-28 13:42 기사원문보기


[스포츠동아] ‘아시아 그룹’ 동방신기가 일본 음악 시상식인 ‘2008 베스트 히트 가요제’에서 2년 연속 골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27일 오후 7시부터 니혼TV를 통해 방영된 이번 시상식에서 동방신기는 2008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팝스부문 아티스트로 선정돼 에그자일, 퍼퓸, 코다쿠미, 코부쿠로 등과 함께 본상인 골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2년 연속 골드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동방신기는 “올해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 기뻤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니 행복하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통해 멋진 무대 보여 드릴 수 있는 동방신기 되겠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요미우리 텔레비젼 주최로 열린 베스트 히트 가요제는 올해로 41회를 맞이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연말 음악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27일 오후 7시부터 일본 오사카 페스티벌 홀에서 진행됐으며, 동방신기는 23번째 싱글 ‘도우시테 키미오 스키니 낫테 시맛탄다로우’(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어 버린걸까)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동방신기는 12월31일 열리는 NHK ‘홍백가합전’에 한국 그룹 사상 첫 출전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다음 페이지 다음 20번째 페이지
 
살리자 (xodmfwn9)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블로그관리자
- 불량주부
- 샛별
- 나에게로
- 백만돌
오늘 전체
방문자 1182 1652979
구독자 0 828
댓글 2 19461
참조글 53 16275
2008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글
野, 세종시 수정에 강..
2m4㎝ 중학생…농구판..
선진당, MB 세종시 ..
낙태공화국-가책없이 허..
철도파업 이틀째..물류..
최근 댓글 전체보기
궁금해 ..
ㅋㅋㅋㅋㅋ 잘쓰시네..
여러분 야구를 젛아하기..
야구 할수있게 여름이 ..
저 19살인데 이건 저..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태양 폭발 !! 희귀 ..
미디어법 통과... 국..
노무현 타살 일리있는 ..
황사철에는 따뜻한 차를..
야노 시호 추성훈의 여..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