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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日, 위안부 동원 즉각 사죄.보상해야"

2008.10.31 23:13 | ♣ [속보] 세상 돌아가는 뉴스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4360 주소복사


, 위안부 동원 즉각 사죄.보상해야



기사입력
2008-10-31 20:48

(도쿄 교도=연합뉴스) 유엔 인권이사회(HRC)는 일본이 2차 세계대전 당시 군 위안부를 강제 동원한 데 대해 즉각 사죄하고 가해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30일 촉구했다.

HRC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일본이 "아직도 위안부 동원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데 대해 우려를 표한다"면서 "일본은 위안부 동원에 대해 법적 책임을 져야 하며, 피해자 대부분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사죄하고 그들의 존엄성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HRC는 일본이 "아직 살아 있는 가해자를 처벌하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법적. 행정적 수단을 강구해 피해자에게 적절하게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RC는 이어 일본이 "학생과 대중에게 이 문제를 알리고, 이를 부인하거나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려는 어떠한 시도에 대해서도 반박.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SK, 두산 꺾고 한국시리즈 우승



기사입력
2008-10-31 21:58 기사원문보기



[마이데일리 = 잠실 이석무 기자] '비룡군단' SK 와이번스가 두산 베어스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대망의 한국시리즈 2연패를 이뤘다.

SK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선발 김광현의 무실점 역투와 최정의 쐐기 적시타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SK는 1차전 패배 뒤 내리 4연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SK는 지난 시즌에도 두산과 맞붙어 먼저 2패를 당한 뒤 4연승으로 우승을 이룬 바 있다.

SK는 이번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지난 해에 이어 아시아 시리즈에 나갈 자격도 함께 얻었다. 반면 플레이오프에서 삼성을 누르고 한국시리즈에 올랐던 두산은 먼저 1차전을 잡고도 2년 연속 SK의 벽을 넘는데 실패했다. 이 날도 두산은 SK보다 2개 많은 7안타를 쳤지만 득점은 '0'이었다.

5회까지는 팽팽한 0의 균형이 계속됐다. 양 팀 선발
김광현과 김선우의 호투가 인상적이었다. 두 투수 모두 계속 주자를 내보내기는 했지만 고비 때 마다 위기관리능력을 발휘해 무실점을 이어갔다.


두산은 1회말 2사 1, 3루, 2회말 1사 2 ,3루, 3회말 2사 2루 등 초반 대량득점을 뽑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여러 차례나 있었다. 하지만 그 때마다 한 방이 끝내 터지지 않아 점수를 얻지 못했다. 초반 6이닝 가운데 삼자범퇴는 4회말 한 번 뿐이었다. SK 역시 4회초 박재상과 김재현이 볼넷으로 나갔지만 모두 도루를 시도하다 두산 포수 최승환의 정확한 송구에 막혀 득점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하지만 팽팽했던 균형은 7회초에 깨졌다. 6회까지 2피안타 2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하던
김선우가 급격히 흔들렸다. 첫 타자 김재현을 볼넷으로 출루시킨 뒤 1사후 최정과 나주환을 연속 몸맞는공으로 내보내 만루 위기에 몰렸다. 나주환 타석 때 폭투도 나오는 등 제구력이 말을 듣지 않았다.

결국 SK는 김선우의 난조로 얻은 2사 만루 기회에서 박경완이 친 강습타구를 두산 3루수 김동주가 놓치면서 값진 첫 득점을 올렸다. SK는 김동주가 공을 잡았더라면 병살타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실책이 나오면서 행운이 따랐다. 반대로 두산 입장에선 김동주의 수비가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0-1로 뒤진 두산도 7회말 반격의 찬스를 잡았다. 1사후
최승환이 중전안타로 SK 선발 김광현을 마운드에서 내린데 이어 김재호 마저 구원투수 정우람에게 우전안타를 빼앗아 1, 2루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믿었던 이종욱과 고영민이 나란히 외야수 뜬공 범타에 그쳐 또다시 잔루만 남기고 말았다.

결국 8회초 SK는 쐐기점을 내면서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1사후
박재상이 좌전안타로 나간 뒤 2사 1루에서 박재홍의 볼넷을 더해 1,2루 득점찬스를 잡았다. 그리고 3, 4차전 '결승타의 주인공' 최정이 다시 빛을 발햇다. 최정은 두산 구원 이재우의 2구째 공을 정확히 받아쳐 3유간을 가르는 적시타로 연결했다. 그 사이 2루주자 박재상이 홈에 들어오면서 SK는 2-0으로 앞서나갔다.

이후 SK는 8회말과 9회말 마지막 고비를 맞이했다. 구원투수 정우람이 선두타자 김현수를 몸맞는공으로 출루시킨데 이어 곧바로 마운드에 올라온 윤길현 마저 김동주에게 좌전안타를 내줘 무사 1,2루 위기에 몰린 것. 하지만 SK는 중견수 조동화와 좌익수 박재상의 그림같은 호수비에 이어 구원투수 이승호가 유재웅을 삼진으로 잡아 실점 위기를 넘겼다.

최대 위기는 마지막 9회말에 찾아왔다. 이승호가 선두타자 최승환에게 볼넷을 내준데 이어 구원으로 나완 채병용이 김재호 이종욱에게 연속안타를 허용해 무사 만루에 몰린 것. 하지만 벼랑끝에서 채병용은 고영민을 투수앞 땅볼로 요리해 3루주자를 홈에서 아웃시켜 한숨을 돌렸다.

마지막 타자는 김현수. 하지만 김현수가 친 타구는 투수 채병용의 글러브로 빨려들어갔고 채병용은 침착하게 1-2-3으로 이어지는 병살플레이를 연결해 SK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SK로선 이보다 감격적인 우승 순간이 아닐 수 없었다. 반면 김현수는 지난 3차전에서 9회말 1사 만루 기회를 병살타로 날렸던 악몽을 다시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SK 선발 김광현은 1차전 부진에 이어 이 날도 거의 매 이닝 주자를 내보내며 불안한 기색을 노출했다. 하지만 고비 때마다 대표팀 에이스 답게 탁월한 위기 관리 능력을 발휘해 한국시리즈 마지막 경기 승리를 견인했다. 김광현은 이날 6⅓이닝 동안 4안타 4볼넷을 내줬지만 단 한 점도 허용치 않아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선발 김선우도 6⅔이닝 동안 단 2안타 2사사구만 내주는 호투를 펼쳤지만 수비 도움을 받지 못하고 뼈아픈 1실점(비자책점)을 허용해 끝내 자존심을 회복하지 못했다.




[6⅓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틀어막은 '괴물좌완' 김광현(사진1). 최정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자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는 SK 덕아웃(사진2). 8회초 쐐기 적시타를 터뜨린뒤 주먹을 불끈 쥐는 최정(사진3). 계속된 찬스가 무산되자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는 홍성흔과 김동주(사진4). 8회말에 나온 조동화의 멋진 호수비(사진5). 사진=잠실 권태완 기자 곽경훈 기자]

잠실=이석무 기자

남아프리카서 백신 없는 치명적 변종 바이러스 확인

2008.10.31 12:01 | ♣ Hot Issues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4358 주소복사


남아공, 백신 없는 치명적 변종 바이러스



기사입력
2008-10-31 11:07

【서울=뉴시스】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4명을 사망시킨 바이러스성 출혈열(VHF)은 치명적인 아레나바이러스의 새로운 변종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AFP통신이 30일 보도했다.

국가전염병시설(NICD)의 베리 스쿠브(Schoub) 이사는 “미국 질병통제센터에 의해서 수행된 실험에서 4명을 사망케한 질병이 새로운 종의 바이러스로 판명됐으며, 아직 명명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스쿠브 이사는 “이 바이러스는 유전적인 성질면에서 새로운 것이고, 현재로써 백신은 없다”며, “이 바이러스는 매우 높은 치사율을 가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은 지난 9월 잠비아에서 요하네스버그로 운송된 한 여성으로부터 처음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 여성은 사망했으며, 그녀의 운송 과정에 동행했던 한 의료진과 접촉이 있었던 간호사와 병원 관계자 등 3명도 함께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

야누쉬 파웨스카(Janusz Paweska) NICD 병원체 관리장은 “현재 병원에서는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마지막 환자의 항바이러스 치료와 관찰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파웨스카 관리장은 또 “현재 100여명의 사람들이 이 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보이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지만, 이들이 위험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바이러스는 서아프리카 열대 우림 지대의 풍토병인 ‘라사열 바이러스’와 연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질병이 기원됐으리라 보이는 잠비아에서 바이러스 사례는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진현철 인턴기자


말하기 영어, 이렇게 해야 한다(3)




2008-08-18 18:05:24

필자가 미국에서, 한국에서 이민 온 학생들에게 영어를 지도하며 알게 된 한 가지 사실은 이민 온 한국인 가운데 가장 빨리 영어를 습득하는 학생들은 초등학생들이고, 그러한 초등학생들은 미국 학교에서 선생님으로부터 ESL 과정을 배우며 영어 말하기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미국인 친구들을 사귀면서 친구들과 영어로 말을 많이 해 보면서 영어로 말을 잘 하게 되는데 누구나 빠르면 2, 3년 늦어도 4, 5년이면 영어를 잘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영어 속담에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구르는 돌에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 속담처럼 미국엘 가서 산다 하더라도 입은 굳게 다물고 눈과 귀로만 읽고 듣기만 하게 되면 입안에 이끼가 잔뜩 끼어 있어 구르는 돌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영어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 영어를 많이 말해 보지 않은 사람이 영어 말하기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이 사실을 아는 데는 소위 전문가라는 거창한 타이틀을 가진 영어 학자 혹은 박사의 말을 빌릴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한 학자들 혹은 원어민 교수들 대부분은 '영어에 노출이 되어야 한다'. 혹은 '영어 사용 환경에 빠져야 영어 말하기를 습득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한국에 살면서 한국인들로 둘러싸인 환경에서 어떻게 영어로 말을 많이 해 볼 것인가? 영어로 말을 해 보려면 말할 상대가 있어야 하는데, 그 상대는 영어를 잘 하는 원어민 혹은 원어민 정도는 되지 않더라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어야 하는 것 아닌가?

바로 누구나 그러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유명학원에 가서 원어민으로부터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명학원을 4, 5년 다녀도 기본적인 인사 몇 마디 정도 밖에 하질 못하게 되는 것을 흔히 보게 되는 것은 어찌된 일인가?

그 이유는 원어민 교사가 지도하는 학원엘 다닌다 해도 학습자가 말을 많이 해 보는 게 아니라 교사가 말을 많이 하게 되므로 본인에게는 말해보는 양이 절대 부족이기 때문이다.

원어민을 상대로 영어를 말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듯이 자신이 어느 정도 영어로 말을 하기 위한 기본이 돼 있어야 원어민과 비로소 말을 할 수 있다.

자신이 영어의 소리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원어민의 말을 듣는 것은 단지 전혀 의미가 통하지 않는 소음에 불과할 것이며, 특히 단어나 문법에 맞지 않는 말을 소리에 맞지 않게 아무렇게나 나열하며 말 한다면 그 말을 듣고 오랫동안 계속 말상대가 되어 줄 원어민은 별로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원어민에게 고액을 지불하며 개인지도를 받는다 하더라도 원어민들은 우리가 어려워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제대로 잘 알 수 없으므로 대부분의 경우 단지 자신이 말하는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하라는 말밖에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바로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다음과 같은 잘못된 생각 혹은 잘못된 학습방법이 우리로 하여금 영어로 말하기가 안 되게 하는 요인이 된다.

첫째는 말을 해 볼 상대(원어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원어민의 말을 열심히 듣고 따라 해야 한다. 셋째는 단어 학습 혹은 문법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순간순간 유창하게 영어로 말할 수 있을까?

영어 말하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어민과 말해 보는 것과 같은 모국어 환경에서 자신이 혼자서 수없이 많은 말을 해 볼 수 있는 훈련 과정이 있어야 하고, 그 훈련 과정을 수시로 점검하고 교정 받을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그러한 훈련과정과 관리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야 한다.

영어 말하기의 필수 요인은 첫째 아기들이 말을 배울 때 단순히 엄마 말을 따라 하며 말을 배우는 게 아니라 스스로 끊임없이 말 해 보듯이 학습자 스스로 수없이 말을 많이 해 볼 수 있는 요건이 필요하다.

둘째는 학습자가 말해 보아야 할 내용을 앵무새처럼 단순히 따라 하면서 말을 해보지 않고 상황 상황에 맞는 말을 순간순간에 자신이 꿰 맞추어 말을 해 보는 능동적인 언어 환경이 필요하다.

셋째는 아기가 엄마로부터 끊임없이 틀린 부분을 지도 받듯이 틀린 부분을 교정 받을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

바로 이러한 훈련 과정 혹은 시스템 내에서 혼자서 관리지도자의 관리 혹은 코치를 받으며 자신의 입을 영어에 습관을 들일 때 하루하루 달라지는 말하기 영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기원 잉큐영어 대표(kweslee@gmail.com)
현, 잉큐영어(
www.engq.com
) 대표
전, LA 한미교육원 대표
말하기 몰입훈련 프로그램 발명 특허 개발
이기원의 말하기 영어칼럼


제조업 체감경기 환란후 최악



기사입력
2008-10-31 06:00 | 최종수정 2008-10-31 08:10

외환.주식시장 불안 등 영향

(서울=연합뉴스) 윤근영 기자= 금융시장 불안으로 제조업들의 체감경기가 환란후 최악의 상태를 나타냈다.

한국은행이 2천127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해 31일 발표한 `10월 기업경기조사결과'에 따르면 제조업의 11월 업황전망 기업경기 실사지수(BSI)는 65로 전월의 78에 비해 13포인트나 급락하면서 1998년 4분기(55)이후 가장 낮았다.

업황전망 BSI가 100 미만이면 한달후의 경기를 나쁘게 보는 기업이 좋게 보는 기업보다 많다는 뜻이고 100을 넘으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장영재 한은 통계조사팀 과장은 "11월 전망 BSI는 월별로 통계를 낸 2003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면서 "그 이전에는 분기별 전망치를 발표했는데, 98년 4분기의 55이후에 65보다 낮은 수치는 없었다"고 말했다.

분야별 업황전망 BSI를 보면, 내수기업은 75에서 62로, 수출기업은 82에서 69로 각각 떨어졌다. 또 대기업은 13포인트 떨어진 68, 중소기업은 14포인트 하락한 63으로 조사됐다.

현재의 제조업 업황을 나타내는 BSI는 10월에 67로 전월의 73에 비해 6포인트 내려오면서 2003년 8월의 67이후 가장 낮았다.

특히 자금사정 BSI는 70으로 전월의 77보다 7포인트나 떨어지면서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채산성 BSI는 75에서 70으로 내려왔으나 인력사정 BSI는 97에서 98로 올라갔다.

제조업체들이 느끼는 경영애로 사항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환율요인이 25,1%로 전월보다 6.4% 포인트 상승했으나 원자재가격 상승은 26.2%에서 18.7%로 7.5%포인트 하락했다. 또 불확실한 경제상황은 17.6%, 내수부진은 14.8%, 수출부진은 6.6% 등이었다.

비제조업의 업황 BSI는 64로 전월의 73보다 9포인트 떨어졌고 업황전망 BSI는 75에서 63으로 12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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