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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9/29
 

잠실 재건축 검은거래 횡횡…'비리 백화점' 종합판

2009.11.15 14:41 | ♣ Hot Issues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58 주소복사


잠실 재건축 '비리 백화점' 종합판

서울에 첫눈, 영하권 추위 목요일까지 계속

2009.11.15 12:34 | ♣ [속보] 세상 돌아가는 뉴스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57 주소복사


서울 첫눈, 영하권 목요일까지 계속

[CBS사회부 조은정 기자]  일요일인 15일 영하권의 날씨를 보인 가운데 서울에서는 올 겨울 들어 첫눈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일요일 새벽 2시30분에서 3시 사이에 서울 중구 일대에 눈이 내렸지만 쌓이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올 겨울 서울의 첫눈은 지난해보다 5일, 평년대비 7일 일찍 찾아왔다.

이날 오전 한때 대관령의 수은주가 -6.5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태백 -4.1도, 철원 -2.4도, 서울 -0.6도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렀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4, 5도가량 더 내려가 거리에 나선 시민들은 초겨울 추위를 실감했다.

기상청은 이날 충청도와 전라북도지방에 아침 한때 비나 눈이 내리고, 그 밖의 중부지방에서도 산발적으로 눈발이 날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도, 강릉 6도, 청주 6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등 전국이 2∼12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월요일인 16일도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최저기온이 영하 6도에서 영상 5도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영하권의 추위는 목요일인 19일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건강이나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쇼트프로그램 세계 최고점 경신 김연아, 215점도 가능?

2009.11.15 12:25 | ♣ 연예 & 스포츠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56 주소복사


쇼트프로그램 세계신 김연아, 215?



기사입력
2009-11-15 11:33 기사원문보기

<조이뉴스24> 어디 하나 지적할 곳이 없을 정도로 '피겨 여왕' 김연아(19, 고려대학교)의 연기는 무결점에 가까웠다.

김연아는 15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1980 링크'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연맹(ISU) 그랑프리 시리즈 5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6.28점(기술 점수 44.00, 프로그램 구성점수 32.28)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렸던 4대륙 선수권대회에서 72.24점을 받으며 쇼트프로그램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던 김연아는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6.12점을 얻으며 스스로 최고점을 경신한 바 있다.

상승세는 거침없었고 지난달 1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그랑프리 1차대회 '에릭 봉파르'에서 76.08점을 얻으며 세 대회 연속 70점대를 유지한 김연아는 다시 한 번 최고점을 기록하며 더 이상 적수가 없음을 확인시켰다.

특히 2위 58.80점을 기록한 레이첼 플렛과 점수 차이는 무려 17.48점으로, 갈수록 다른 선수와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에릭 봉파르에서는 2위였던 나카노 유카리와 16.44점의 차이를 보였다.

이제 관건은 프리스케이팅에서 몇 점을 얻어 210점 이상을 기록하는 것이냐다. '꿈의 200점'을 돌파한 김연아는 이번 대회 과제를 '200점대 유지', '무결점 연기'로 정하고 집중적으로 훈련을 해 왔다.

에릭 봉파르에서 김연아는 새롭게 바뀐 프로그램을 연기한다는 부담을 안고 시작했었다. 특히 프리스케이팅에서는 바닥에 이물질이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트리플 플립 점프를 시도하지 못해 이어진 스파이럴과 스핀을 레벨3으로 처리해야 했다. 그럼에도 210.03점으로 세계 최고점을 기록하는 위력을 과시하는 면을 보였다.

때문에 프리스케이팅에서 유연한 연기로 별다른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잃었던 점수를 찾으면서 올 시즌 시작 전 브라이선 오서 코치가 예상한 215점까지 기록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성필기자

김연아 " 점수보고 깜짝 놀랐어요"



기사입력
2009-11-15 11:44 |최종수정2009-11-15 13:33

또 역대 최고점! (레이크플래시드<미국 뉴욕주>=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그랑프리 대회 7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피겨퀸' 김연아가 15일 오전(한국시간)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1980 링크'에서 열린 2009-2010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역대 최고점(76.28) 연기를 펼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09.11.15

(레이크플래시드<미국 뉴욕주>=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경기가 끝나고 나서도 역대 최고점인 줄 몰랐어요. 점수보고 깜짝 놀랐어요"

'피겨퀸' 김연아(19.고려대)가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최고점인 76.28점으로 선두에 오르고 나서 "음악이 끝나고 나서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점수를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점수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라며 신기록 달성의 기쁨을 전했다.

김연아 '완벽한 착지' (레이크플래시드<미국 뉴욕주>=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그랑프리 대회 7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피겨퀸' 김연아가 15일 오전(한국시간)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1980 링크'에서 열린 2009-2010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더블악셀점프 후 완벽에 가까운 착지를 하고 있다. 2009.11.15

김연아는 15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1980 링크'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지난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웠던 역대 최고점(76.12점)을 0.16점 높인 76.28점의 새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래픽> 김연아 역대 경기 성적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피겨퀸' 김연아(19.고려대)가 15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미국 뉴욕주 레이크플래시드 '1980 링크'에서 치러진 2009-2010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4.00점과 예술점수(PCS) 32.28점을 합쳐 76.28점을 기록, 쇼트프로그램 역대 여자 싱글 최고점을 경신하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7개 대회 연속 우승과 네 시즌 연속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김연아는 경기를 끝내고 나서 신기록을 세운 것에 대해 "이번 대회에서는 점수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라며 "매번 실수 없는 연기를 하려고 노력하지만 오히려 더 못할 때도 있다. 스스로 점수에 대한 압박을 느끼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 1차 대회 때 성적이 아주 좋아서 시작 전에 긴장이 많이 됐다"라며 "음악이 시작하면서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마지막 스핀이 살짝 느렸다고 느꼈는데 점수를 보고 너무 놀랐다"라고 덧붙였다.

첫 번째 연기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10점)에서 역대 최고인 2.2점의 가산점을 얻은 것에 대해선 "솔직히 프로그램에 열중하다 보면 내가 어떻게 점프를 뛰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라며 "숙소에 가서 빨리 가산점을 확인해봐야겠다. 전반적으로 연습 때처럼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웃음을 지었다.

김연아는 또 "경기 시작 전에 잘할 수 있을까 긴장이 많이 됐다"라며 "선수 경험이 풍부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그런 면을 잘 다스려 주신다. 경기 직전 서로 많은 얘기를 나누지 않지만 눈빛으로 '준비 다 됐어요'라는 의견을 나눈다. 내가 잘할 것이라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신종플루 치료제 왜 이러나

2009.11.15 08:27 | ♣ Hot Issues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55 주소복사


신종플루 치료제 이러나




신종플루 치료제의 부작용 사례나 이상반응 들을 모아봤습니다.
현재로서는 극히 일부분이거나 예외적인 부분일수도 있지만 꼭 알고 있어야할 정보라고 판단됩니다.

중국인 2명, 신종플루 백신 맞고 사망 2009-11-14

중국인 2명이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을 맞고 사망했다고 중국 정부가 어제 밝혔습니다.

사망자 중 1명은 심장 이상 증세를 일으켰으며,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중국 위생부는 설명했습니다.

이번 사망에도 중국 정부는 국가 차원의 백신 접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美서 10대 소년 백신 맞고 다리 마비” 2009-11-12 세계일보

미국에서 신종플루 백신을 맞은 14세 소년이 척추신경 등이 마비되는 ‘길리안 바레 증후군’ 증세를 보여 신종플루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 사례가 처음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NBC방송이 11일 보도했다.

H1N1NBC방송은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시에서 육상선수로 활동 중인 조단 맥팔랜드라는 학생이 지난주 신종플루 백신을 맞은 뒤 다리 마비, 근육 경련, 심각한 두통 등 ‘길리안 바레 증후군’ 증세가 나타나 10일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이 방송은 맥팔랜드가 백신 접종 후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부작용이 나타난 첫 사례라고 덧붙였다.

길리안 바레 증후군’이란 백신 속에 있는 약한 바이러스가 우리 몸의 면역력을 키우는 대신 척추 신경계 등에 침투해 호흡이나 운동 기능을 급속히 떨어뜨리는 병이다. 미국에서는 1976년 돼지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백신을 집단 접종한 뒤 부작용으로 500여명이 이 증후군을 앓았으며, 그중 25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에 대해 미국 보건당국은 맥팔랜드의 증세와 신종플루백신은 별다른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클라우디아 J 벨로치 예방접종담당관은 “길리안 바레 증후군은 미국에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1주일 동안 80∼120건 발생하는 질병”이라며 “맥팔랜드는 발병 시기와 백신 접종 시기가 우연히 겹쳤을 뿐 둘 사이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신종플루 백신 못믿겠다" 기피 여전 2009-11-13

신종플루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의구심이 가시질 않으면서 일부에서 접종을 꺼리는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백신 괴담’이 여전히 나돌고 있고 거점병원 종사자의 70% 정도는 아직껏 백신을 맞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와 보건 당국은 우리 백신이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한 만큼 신속히 접종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허가를 받은 성인용 신종플루 백신은 6월 시제품이 생산된 뒤 성인 474명을 대상으로 8주간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세계보건기구가 2001년 만든 ‘백신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한 6개월보다 턱없이 짧은 기간에 임상시험이 이뤄진 것이다.

그렇더라도 신종플루 백신은 이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긴 어렵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김철중 충남대 수의과대학 교수는 “이미 신종플루가 대유행 단계에 접어들었고, 유사한 계절 인플루엔자 백신 등에 대한 연구와 검증이 충분히 이뤄진 상태라 굳이 임상시험을 오래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부작용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 성인 백신 15㎍ 투여군을 다른 나라 시험결과와 비교했을 때 부작용 보고사례 비율은 한국이 18∼64세 119명에서 54.6%로, 일본(20∼50세 100명) 45.9%, 호주(18∼64세 120명) 45%, 중국(18∼64세 100명) 6.9%에 비해 높다. 식약청은 이에 대해 “부작용 발생은 임상시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동일 임상시험에서 여러 백신을 직접 비교하지 않는 이상 직접 비교할 수도 없다”고 일축했다.

보건당국은 백신을 맞은 뒤 보통 2주 뒤에 면역항체가 형성돼 평균 6개월 정도 지속된다는 점을 들어 가급적 빨리 접종받는 게 낫다고 강조한다. 특히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고 있는 우리 실정에선 신속한 접종만이 감염확산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전염병관리과장은 “우리 백신은 다른 나라에 비해 중대한 이상 반응이 전혀 없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평가하고 있다”면서 “보건 당국도 백신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으므로 국민은 동요하지 말고 당국 안내에 따라 백신을 신속히 접종받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신종플루 백신접종 이상반응 신고 12건 세계일보 2009.11.12

신종인플루엔자 백신접종 첫날 12건의 이상반응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보건복지가족부 인플루엔자대책본부에 따르면 "11일 백신을 맞은 전국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480여곳, 학생 20여만명 가운데 12명이 현기증, 두통, 어지럼증, 근력저하, 구토 등 경미한 이상반응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계절독감 백신의 이상반응이 10∼15%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우려할만한 부작용 사례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타미플루 복용 10대, 환청증세로 투신 조선닷컴 2009.11.14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를 복용한 10대 청소년이 환청증세를 보이다 아파트에서 투신한 사건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4일 "경기도 부천에 사는 이모(14. 경기 부천)군이 지난달 30일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같은날 오후 아파트에서 떨어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군은 부천 순천향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군은 전신 골절의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식약청은 당시 이군이 아침부터 고열 증세로 인근 병원에서 타미플루를 처방 받아 집에서 복용하고 잠이 들었다가 갑자기 6층 창문에서 뛰어내
린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투신 당시 이군은 당시 환각과 환청 증세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나라에서 타미플루를 복용한 사람이 환각 또는 환청 증세를 보여 투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식약청과 질병관리본부는 타미플루가 이군의 이상 행동에 원인을 제공했는지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외국에서도 타미플루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지적이 있다. 일본에서는 지난 2005년과 2007년 이 약을 복용한 10대 청소년들이 투신하거나 정신착란 증세를 보이는 일이 잇따라 후생성이 조사에 나서기도 했다. 당시 조사결과, 보건당국과 판매사인 스위스계 제약사 로슈는 10대의 이상행동과 약물과의 인과관계를 규명하지 못했다. 하지만 제품 설명서에 해당 이상 반응이 보고됐다는 내용을 추가해 환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7년 해외 이상반응 보고에 따라 이상행동에 가능성에 대한 의약품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 현재 타미플루의 허가사항에도 ’경고’ 항목에 이 내용이 반영돼 있다.

그러나 환각 등 증세는 타미플루 때문이 아니라 환자의 고열에 따른 것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식약청 관계자는 “타미플루의 허가사항에 10대의 이상행동에 대한 내용을 경고하고 있지만 약의 효과에 가려 잘 부각되지 않았다”며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안전성 서한을 다시 배포해 전문가들에게 약의 이상반응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 폭스 TV 생방송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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