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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9/29
 

'백신 이상증세' 초교, 플루 집단발병 판명

2009.11.24 10:28 | ♣ [속보] 세상 돌아가는 뉴스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89 주소복사


'백신 이상증세' 초교, 플루 집단발병

 

기사등록 : 2009-11-24 오전 09:05:07

23일 신종플루 백신 이상증세가 의심된다며 80명 가까운 학생이 집단결석한 서울 강남구 D초등학교에 대해 강남보건소와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백신 이상증세가 아닌 신종플루 집단 발병으로 확인됐다.

24일 강남보건소에 따르면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한 뒤 결석한 학생의 77.4%가 전형적인 신종플루 증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보건소 관계자는 "백신 이상증상은 통상 접종한 지 10~30분, 늦어도 하루 안에 발생한다"며 "백신을 맞힌 19일로부터 나흘이나 지난 시점에서 전형적인 신종플루 증세를 보인 점으로 미뤄 집단 감염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승욱 기자

신지애, 올해의 선수 아쉽게 실패

2009.11.24 10:02 | ♣ Hot Issues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88 주소복사


신지애, 올해의 선수 아쉽게 실패




기사입력
2009-11-24 08:27 |최종수정 2009-11-24 08:58

아쉽게 `올해의 선수상' 실패한 신지애 (AFP=연합뉴스, 보도용)24일(한국시간) LPGA 투어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버디를 놓지자 아쉬워하는 신지애.
(휴스턴<미국 텍사스주>=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지존' 신지애(21.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09 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눈앞에서 놓쳤다.

신지애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터니안 골프장(파72.6천650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LPGA 투어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8위(6언더파 210타)로 밀려났다.

올해의 선수 포인트 3점을 보태는데 그친 신지애는 11언더파 205타로 2위를 차지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에게 올해의 선수상을 내줬다.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서 신지애에 8점이나 뒤져 있던 오초아는 이번 준우승으로 12점을 획득해 총점 160점으로 신지애(159점)를 1점차로 제쳤다.

오초아는 2006년부터 4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고 최저타수 1위에게 주는 베어트로피도 손에 넣었다.


4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 을 받은 오초아 (AFP= 연합뉴스)24일(한국시간) LPGA 투어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티샷하는 오초아.

신인왕과 최연소 상금왕, 그리고 다승 공동1위(3승) 등 3개 타이틀을 거머쥐며 화려한 LPGA 투어 첫 시즌을 마감한 신지애는 그러나 1978년 낸시 로페스(미국) 이후 31년만에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 상금왕을 석권하는 위업을 코앞에서 놓쳐 아쉬움을 남겼다.

16번 홀(파5)까지 공동 5위를 달리던 신지애는 오초아가 역시 2위에 머물고 있어 그 상태만 유지해도 올해의 선수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17번 홀(파3)에서 잃은 한 타를 끝내 만회하지 못하고 공동 8위로 밀려나며 1점 차로 올해의 선수 자리를 오초아에 뺏겼다.

신지애는 "퍼트가 너무 말을 듣지 않았다. 내가 잘하지 못해 올해의 선수를 놓친 것인데 매우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버디를 11번 홀(파4)에서 하나 뽑아내는 데 그친 신지애는 2~3m 거리의 버디 퍼트가 번번이 홀을 빗나가 애를 먹었다.

7언더파 65타를 몰아친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가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우승컵을 가져갔다. 노르드크비스트는 올해 5월 미켈롭 울트라오픈 이후 생애 두 번째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우승컵을 든 안나 노르드크비스트(AFP=연합뉴스)== FOR NEWSPAPERS, INTERNET, TELCOS & TELEVISION USE ONLY ==

최나연(22.SK텔레콤)이 8언더파 64타의 맹타로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공동3위(10언더파 206타)에 올랐고 박희영(22.하나금융), 김송희(21)가 공동5위(7언더파 209타)를 차지했다.


국민 70%, 소득 분배 불공평하다

국민들이 생각하는 소득에 대한 불만족도와 불평등함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장 필요한 복지서비스는 노인돌봄 서비스이고 여유가 있을때 가장 하고 싶은 여가활동은 여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9 사회조사'에 따르면 소득에 만족 하는 비율은 14.1%로 보통(39.3%)이나 불만족(46.6%)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07년에 비해 만족은 4.1%p 늘어났고 불만족은 6.9%p 줄었다.

소득분배와 관련해서 70.1%가 불공평하다고 응답해 보통(25.7%)과 공평(4.1%)에 비해 크게 높았다.

노동관련 질문에서 직업을 선택할때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수입(36.3%), 안정성(30.4%), 적성흥미(11.3%)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2년과 2006년 조사 때는 안정성이 1위를 기록했는데 올해 조사에서는 수입이 1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15~29세 청년들이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은 안정성이 높은 국가기관(28.6%), 공기업(17.6%), 대기업(17.1%) 순이었다.

복지분야에서는 가장 필요한 서비스로는 '노인 돌봄서비스(43.8%)'와 '맞벌이 및 한부모 가구의 자녀양육지원서비스(24.4%)'가 2007년에 이어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장애인 차별과 관련해 사회의 장애인 차별은 심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절반이 넘는 76.4%를 기록했지만 자신이 장애인을 차별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7.6%에 불과했다.

국민들의 레저시설 이용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62.3%에서 2007년 64.7%, 올해는 69%를 기록했다. 독서인구는 2007년(58.9%)에 비해 늘어난 62.1%를 기록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인구와 독서량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적.경제적 여유가 생겼을때 가장 하고 싶은 여가할동은 여행(45.1%)이 꼽혔다.

사회참여도 조사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의 비율과 숫자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해서 이야기 상대가 되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사람의 비율이 20대는 88.8%를 기록했지만 60세 이상에서는 68.8%만이 말동무가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일생동안 본인이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아질 것이라고 보는 사람은 35.7%로 가능성이 낮다고 응답한 비율(48.1%)에 비해 낮았다. 반면 자식 세대가 높아질 가능성은 48.4%의 사람들이 높다고 답해 낮다(30.8%)에 비해 더 희망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사회조사는 10개부문으로 나눠 매년 5개 부문씩 이뤄져 통상 2년 주기로 조사된다. 올해는 복지, 문화와 여가, 소득과 소비, 노동, 사회참여와 관련해 15세 이상 인구 3만7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성원경 기자

LPGA- 비 덕에 쉰 신지애 '역전 버디 쇼'

2009.11.23 16:55 | ♣ 연예 & 스포츠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86 주소복사


덕에 신지애 '역전 버디 '




기사입력
2009-11-23 09:48 |최종수정 2009-11-23 09:55

8번홀에서 버디 잡은 신지예 (AFP=연합뉴스)== FOR NEWSPAPERS, INTERNET, TELCOS & TELEVISION USE ONLY ==
(휴스턴<미국 텍사스주>=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폭우 덕에 푹 쉰 '골프 지존' 신지애(21.미래에셋)가 맹타를 휘두르며 '올해의 선수상'을 향해 줄달음쳤다.

2라운드에서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

신지애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터니안 골프장(파72.6천65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09시즌 마지막 대회인 LPGA 투어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16번홀까지 버디 6개를 쓸어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가 된 신지애는 선두 크리스티 맥퍼슨(미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대회 첫날 1라운드 때만 해도 "피곤하다. 컨디션이 썩 좋지 않다"고 하소연했던 신지애로서는 이틀간 비 때문에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것이 보약이 된 셈이다.

특히 올해의 선수와 최저타수, 다승 부문에서 경쟁 중인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3개의 제자리걸음에 그치며 신지애에 1타 뒤진 공동 3위로 밀려 기쁨이 더했다. 오초아는 17번홀까지 경기를 치렀다.

1라운드에서 4타나 앞서갔던 오초아를 가볍게 추월한 신지애는 24일 열리는 최종 3라운드에서 시즌 마지막 대회 우승과 함께 올해의 선수 등극을 예고했다.

신지애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이미 확보한 신인왕, 상금왕에 올해의 선수, 그리고 다승왕까지 4관왕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오초아가 우승하지 않는다면 6위 이내만 입상해도 올해의 선수 트로피는 신지애 몫이다. 오초아는 우승해야만 자력으로 올해의 선수에 오르는 불리한 입장이다.

대회가 4라운드에서 3라운드로 줄어들자 오초아의 처지는 더 다급해졌다. 신지애가 1타차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19개홀에서 역전 우승을 일궈내야 하는 부담을 안았다.

2라운드에서 타수를 크게 줄인 신지애는 최저 타수 1위도 사정권에 넣었다.

평균타수 2위(70.27타) 신지애가 최종 라운드에서 1위(70.22타) 오초아와 타수 차를 3타 이상 벌리면 역전이 가능하다.

1라운드를 마친 뒤 무려 이틀을 쉰 신지애는 전반에 버디만 4개를 뽑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13번홀에서 티샷하는 신지예 (AP=연합뉴스)
11번홀(파4) 보기로 잠시 주춤했지만 12번홀(파5)에서 곧바로 버디로 이를 만회한 신지애는 13, 14번홀(이상 파4)에서 2m 정도의 버디 퍼트가 연달아 홀을 돌아 나가는 불운을 겪기도 했으나 16번홀(파5)에서 한 타를 더 줄이며 깔끔한 마무리에도 성공했다.

특히 일몰로 경기 중단이 선언되기 직전까지 신지애는 오초아에 1타를 뒤지고 있었지만 경기 중단 사이렌을 울리자마자 신지애는 16번홀에서 버디를 잡고 오초아는 17번홀(파3)에서 1타를 잃어 희비가 엇갈렸다.

신지애는 "비로 이틀 쉰 것과 교민 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 내일 하루 남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면 오초아는 이날 경기를 마친 소감을 말하지 않았다. LPGA 투어 관계자는 "(오초아가) 어떤 말도 하기를 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맥퍼슨은 이날 버디만 5개를 뽑아내며 8언더파 136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 2007년 투어에 입문한 맥퍼슨은 올해 나비스코 챔피언십 등 준우승만 두 번 했고 아직 우승 경험은 없다.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헤더 보위 영(미국)이 오초아와 함께 공동 3위를 달렸고 박세리(32)와 최나연(22.SK텔레콤), 최운정(19) 등이 4언더파로 공동 9위에 올랐다.

크리스티 커(미국),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김송희(21) 등과 함께 3언더파로 공동 16위에 자리했다.

신종플루백신 접종한 16세 마비증세

2009.11.23 01:24 | ♣ Hot Issues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85 주소복사


신종플루백신 접종 16세 마비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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