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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5/09/29
 

유럽서 신종플루보다 치명적인 변종플루 발생

2009.11.17 18:15 | ♣ [속보] 세상 돌아가는 뉴스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70 주소복사


신종플루보다 치명적인 변종플루 발생

유럽서 신종플루보다 치명적인 변종플루 발생

PLAY(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신종플루(H1N1)보다 훨씬 치명적이고 확산 속도도 빠른 것으로 보이는 변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우크라이나에서 발견됐다고 데일리 익스프레스가 15일 보도했다.

이 바이러스는 3가지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부터 발생한 변종 바이러스로 이로 인한 사망자는 189명에 달하고 100만명 이상이 감염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바이러스 전문가들은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이 변종 바이러스의 정확한 실체를 규명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UPI통신은 이 바이러스 감염자들의 혈액 검사 결과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빅토르 유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TV 인터뷰에서 "2가지의 계절성 인플루엔자와 캘리포니아 플루가 동시에 발생했다"며 이 3가지 바이러스의 조합이 훨씬 더 치명적인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하자 국제사회에 구호를 요청했다.

저소득층 의료지원비104억원이나 깎였다

2009.11.17 00:18 | ♣ Hot Issues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69 주소복사


저소득층 의료지원비 104억원 깎였다


제사를 지내지 않는 자들의 멸망





<신교총화>중에서


조상을 마귀라고 부르는 서구인들의 운명

천지도덕을 말살하는 극단은 현재 서방(兌=西) 사람들에게서 비롯된 것이다. 저들은 다만 아버지만 찾고 어머니의 은혜는 모르며 망령된 사탄의 말을 하고 있음이라.

세상에 어찌 하늘은 있는데 땅은 없고, 아버지만 있고 어머니가 없는 이치가 있겠는가! 서양사람들은 하늘 아버지만 높이면서 땅의 어머니는 몰라보니 장래 인류가 모두 금수로 돌아갈 징조라.

이는 조상에게 제사도 지내주지 않으며 마귀라고 칭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으니 이들을 어찌 인간이라 할 수 있으리요?

천지가 변역할 때 먼저 그 종자를 멸하는 것은 서방사람(태인)이다! (天地變易之時, 先滅其種者, 兌人乎!)

장래 태인(서양인들)의 문명은 서로 죽이는 것을(主相殺) 주장하므로 하늘의 상제님(天帝)께서 반드시 이들을 벌하시리라. (將來兌人之所謂文明, 只主相殺之心而已, 天帝必誅之.) (『신교총화』 중에서)

 

<춘산채지가>중에서


▣ 젊은이들이여 부모와 조상을 잘 섬기라.


이팔청춘(二八靑春) 소년들아 허송세월 부디 마라. 과학인지 문학인지 금세풍속(今世風俗) 괴이하다. 하늘쓰고 도리도리 마음대로 뛰는구나. 효자 충신 다 버리고 시속개명(時俗開明) 말을 하네. 똑똑하고 잘난 체로 주제 넘게 배웠던가.

미신타파한다 하고 천지신명(天地神明) 무시하네. 저의 부모 몰랐으니 남의 부모 어이 알리. 저의 선영(先靈) 다 버리고 남의 조상 어이 알리.

더벅머리 홀태바지 비틀거리 걷는 양은 서양문명 이러한가?, 동양문명 이러한가? 고래의관(古來衣官) 보게 되면 손가락질하고 욕을한다. [2편. 초당의 봄꿈]

천상공덕(天上功德) 선영신(先靈神) 자손찾아 내려올 제 춤추고 노래 하며 나를 보고 반가와서 적선(積善)일네 적선일네, 만대영화(萬代榮華) 적선(積善)일네. 백조일손(百祖一孫) 그 가운데 자손줄을 찾아가니 어떤 사람 이러하고 어떤 사람 저러한고.

자손줄이 떨어지면 선영신도 멸망된다. 희희낙낙 기뻐할 제 한모퉁이 통곡이라 뼈도 없고 싹도 없다. 영혼인들 있을쏘냐.

선영신을 잊지 말고 부모공경 지극하라. 불효불충 저 사람이 장래 희망 볼까보냐.[3편. 달노래]


<동학가사 권학가> 중에서


제사 지내지 않는 서교인들을 비웃음

우습다! 저사람은 저의 부모 죽은 후에 신(神)도 없다 이름하고 제사조차 안 지내고 오륜에 벗어나서 유원속사 무삼일고.

부모없는 혼령혼백 저는 어찌 유독있어 상천(上天- 천국으로 올라간다)하고 무엇할꼬 어린 소리 말았어라. (동학가사 <권학가>중에서)

대형병원 '신종플루' 잇속 챙기기

2009.11.16 19:53 | ♣ Hot Issues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67 주소복사


대형병원 '신종플루' 잇속 챙기기

199개大 16만명 정시모집 "수능·면접 비중↑"

2009.11.16 19:45 | ♣ Hot Issues | 살리자

http://kr.blog.yahoo.com/xodmfwn9/45366 주소복사


 

199개大 정시모집 "수능·면접 비중↑"




2009년 11월 16일 (월) 11:31
  머니투데이

대교협, 2010학년도 정시 모집요강 발표

[머니투데이 최중혁기자] 전국 199개 4년제 대학이 2010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전체 정원의 41.2%를 뽑는다. 대학수학능력시험 100% 반영 대학이 확대된 것과 면접·구술 고사의 영향력이 커진 것이 올 정시모집의 특징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는 16일 이 같은 내용의 '2010학년도 정시 모집요강 주요사항'을 발표했다.

"정시 모집인원 감소추세 지속"

올해 정시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7945명 줄어든 15만8625명으로 총 모집계획인원(38만4659명)의 41.2%를 차지한다.

수시모집 인원 증가 추세로 2008학년도에 수시 비중이 정시 비중을 처음으로 초과했고, 2010학년도의 경우 전년(47.9%)보다 6%포인트 넘게 정시 모집인원이 줄었다.

다만 수시모집의 경우 대학들이 추가 합격자로 채우지 않기 때문에 수시 미충원 인원만큼 정시 모집인원이 늘어날 여지는 남아 있다. 지난해에도 정시모집 비중이 44%에 이를 것이라고 발표됐으나 전형이 끝난 뒤 실제 비율은 47.9%로 집계됐다. 각 대학은 입학 정원에 변동이 생길 경우 원서접수 전에 이를 공고하게 된다.

군별 모집인원은 가군이 143개 대학 6만432명, 나군이 147개 대학 5만9434명, 다군이 146개 대학 3만8759명이다. 분할모집 실시 대학 수가 147개에서 157개로 늘어나 수험생들의 대학 선택 기회가 좀 더 확대됐다.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을 살펴보면 일반전형은 199개 대학에서 14만5042명(91.4%)을, 특별전형은 162개 대학에서 1만3583명(8.6%)을 각각 선발한다.

'수능, 면접·구술' 영향력 커져

올 정시모집의 경우 지난해보다 수능 영향력이 더 커진 것이 특징이다.

수능 100%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일반전형 인문사회계열 기준으로 국립대 15곳, 사립대 66곳 등 모두 81개교에 이른다.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수도권 주요 대학들이 거의 다 포함돼 있다. 수능 100% 실시 대학은 2008학년도에 11곳에 불과했지만 2009학년도 71곳으로 급증했고, 2010학년도에는 10곳 더 늘었다.

수능 반영 비율이 80% 이상인 대학은 78개교, 60%이상은 89개교, 50%이상은 44개교로 각각 집계돼 대부분 대학들이 수능을 50% 이상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면접·구술 고사의 비중이 커진 것도 특징적인 변화다. 5% 미만으로 반영하는 대학이 27개교에서 12개교로 줄어든 반면, 20% 이상 반영하는 대학은 28개교에서 31개교로, 10~20% 반영하는 대학은 31개교에서 36개교, 5~10% 반영하는 대학은 13개교에서 24개교로 각각 늘었다.

학생부의 경우 일반전형 인문사회계열 기준으로 서울대, 연세대 등 38곳이 50% 이상을, 고려대, 중앙대 등 49곳이 40% 이상을 반영하고 나머지 대부분 대학들은 30% 미만으로 반영하고 있다.

논술 실시대학은 서울대, 서울교대 등 7개 대학으로 집계됐다. 수능이 점수제로 환원되면서 상위권 변별력이 확보됨에 다라 전년도(13곳)에 비해 6곳이 더 줄었다.

"수시 합격하면 정시지원 불가"

수시모집에 지원해 1곳이라도 합격한 수험생은 등록여부와 관계없이 정시·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모집 '군'별로 1곳에만 지원해야 하며, 1개의 모집 군에 2개 대학 이상 지원할 경우 입학이 무효 처리된다.

대학들은 다음달 18일부터 24일까지 각 군별로 인터넷이나 대학창구 등을 통해 원서접수에 들어가며 전형은 12월 26일에서 내년 2월 1일까지 진행된다.

최초 등록기간은 내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이며 이후 17일까지는 미등록 충원 일정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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