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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타살' 의혹들 - 펌

1) 왜 하필, 이명박이가 보낸 경호원 1명 만을 데리고 컴컴한 산을 올랐을까?
도청을 비롯한 감시가 삼엄하다는 것을 뻔히 알고, 또 신변에 위험이 있을 수도 있는 현 상황에서 여러 경호원 중, 이명박이가 파견한 이병춘 경호원, 그 자 한명만 달랑 데리고 새벽 컴컴한 산을 올랐다???
그것도, 같이 자주 등산하던 부인은 떼 놓은 채, 또 그 부인에게는 알리지도 않은채 부인이 아파서 누워 있는 것도 아닌데 ....
이상하지 않은가?
2) 왜 하필, 이명박이가 보낸 경호원이 와서 사고를 쳤을까?
이명박이 보냈다고 하는 이병춘 경호원 이명박으로 부터 아무런 특별지시를 받지도 않고, 봉화에 갔을까? 무슨 지시를 받앗을까? 왜 그 자가 "경호과장" 이라면서, 새벽 등산에 다른 꼬발이 경호원을 보내지 않고, 자기가 갔을까?
새벽 등산이 좋아서? 노무현을 사랑해서? 흐흐
무언가 수상한 냄새가 나지 않은가?
3) 왜 이병춘 경호원은 진술을 창작했을까?
- 담배 있냐? - 없습니다만, 가서 가져 올까요? - 아니, 되엇다.
이런 대화는 결국 이병춘이 창작한 걸로 밝혀졌다. 왜 창작했을까? 이거 하나만이라도, 전면적 재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누가 그런 창작 지시를 내렸나?
4) 왜 하필, 화장 해달랐을까?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장기 기증 서약서에 이미 서약을 한 사람이엇다. 그런 그가 화장을 해달라고, 유서에 썼다구?
증거 인멸하려는 의도가 너무 명백히 보이지 않은가?
5) 왜 '유서'에는 가족의 이름이 없을까? 죽으려고 마음 먹은 사람에게 가장 마음에 걸리는 것은 가족이다. 마누라와 피붙이 자식이다. 그런데, 부인과 아이들 이름은 그가 작성했다는 '유서'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그 '유서'는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더구나, 자필이 아니라, 컴퓨터 화일이었다.
이거 수상한 냄새가 너무 나서, 밥이 안 넘어 간다.
이 이외에도, 무지하게 많은 의문점이 있다. 그 의문점들은 나의 지난글
- 노무현 '타살' 의혹들
에 실어 놓았다. 계속 업데이트 했으므로, 지난번 본 사람들도 새로운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노무현 자살' 은 현재로 보아서 정확히 말하면 '노무현 전대통령의 의문사'이다.
이 의문사를 이명박 정부의 관리들이 풀어줄까? 천만의 말씀
이명박과 그 졸개 경찰, 청와대 경호실, 정보부, 검찰 그런 치들이 가해자일 가능성이 농후한데 그 치들이 자기 죄를 파헤칠 것 같은가?
결국은 특검하는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 특검은 한국의 법조인이 할 수 없다.
얼마전의 이건희 건에서도 명백했듯이 또다시 짜고칠 고스톱이 뻔하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엠네스티, 즉 국제사면기구 소속 변호사를 선임해야 한다. 복수 추천인데, 두 명 모두 그런 변호사를 추천하면 이명박도 그 중의 한 명을 선임할 수 밖에 없다.
현 대통령에 의해, 전임 대통령이 살해 당하엿을 가능성이 농후한 이 의문사 사건
이런 중차대한 사건에 특검을 안하면 어떤 사안에 특검을 한다는 말인가?
이것은 이건희 건 보다 더 중요한 문제이다.
노무현 의문사를 특검해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과연 '자살' 한 것일까?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니 그런 의문을 나만 가진 것이 아니더군요. 많은 분이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읽어 보니 상당히 일리가 있어 보입디다.
앞으로도 이런 문제제기가 발견되면, 이 포스팅을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이오다.
아무리 봐도 노무현 전(前)대통령의 서거는 자살이 아닌 "타살" 이 유력한 것 같다. 마치 김구 선생처럼, 장준하 선생처럼 말이다. 이에 대하여 인터넷 게시판에 떠돌고 있는 글들을 나의 개인적인 생각과 함께 짜집기를 해서 정리해봤다.
1. 컴퓨터 한글파일(*.hwp)로 유서를 작성했다?
알다시피, 노무현 전대통령은 전직 변호사였다. 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분이 자필이 아닌 유서가 법적인 효력이 없다는 것을 모를 리가 없고, 또한, 유서라는 것은 보통 종이에 펜으로 쓰고 도장까지 찍어 문서로 남기는 것이지, 누가 컴퓨터로 자판 두드려 남기더냐? 따라서 컴퓨터로 적었다는 그 유서(?)는 노통 본인이 작성한 게 아니라, 제3자가 가공했을 가능성이 짙다. 더구나, 재임시절 당시, 유창한 언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개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하는 식으로 문장 하나하나를 길게 써왔으며 세상에 할 말이 많으신 분일텐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돈 문제나 국정에 대한 이야기 등도 싹 빠져 있고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것이 대체 그 분이 쓴 글이 맞는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한글 파일은 등록 시간도 변경이 가능하고, 자동저장을 하면 첫번째 문장이 파일명 으로 저장이 되지만, 유서 내용을 공개한 연합뉴스를 보면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되어 있더라. 이것 역시 납득이 안 가는 일이다.
2. 양팔의 골절상
노무현 전 대통령은 서거 당시 양팔이 골절을 당한 상태임이 확인되었다. 즉, 두 팔이 골절되었다는 것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뭔가에 떠밀려 갑자기 넘어졌다는 것이며,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팔을 부러뜨리며 뭔가에 저항하려 했다는 것도 법의학적으로 전혀 설득력이 없다.
3. 현장에서 발견된 잠바와 등산화
내가 사는 안양에는 관악산이 있어서 나는 가끔 등산도 다닌다. 원래 등산화란 것은 자신의 발에 맞춰 끈을 조여 신으며, 발목을 보호하기 위해 발에 착 붙도록 설계된 신발로써, 그렇게 쉽게 벗겨지지는 않는다. 게다가 잠바가 벗겨진 것은 대체 어찌 된 영문일까? 나무에 걸려서? 그렇다면 피 묻은 잠바는 또 무엇인가? 평소 즐겨찾던 뒷동산에서 실족사? 투신? 정녕 그 산 속에서는 진짜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4. 같이 있었다던 경호원
나는 노통 퇴임 직후인 작년 3월경에 와이프와 함께 봉하마을에 다녀온 바 있고, 5월 쇠고기 파동 당시에도 다시 봉하마을에 가서 내 눈으로 직접 노통을 보고 온 사람이다. 따라서 그를 수행하는 사람들이 몇 명인지, 수행 경로가 어떻게 되는지를 대충은 안다. 그런데, 서거 당시 노통과 함께 있었다던 사람은 보좌관도 개인 경호원도 아닌, 청와대에서 파견된 경호원이었다. 그러므로 경호원은 경호대상을 경호할 뿐이지 제압할수는 없어서 투신하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는 진술 역시 결코 믿을 수 없다. 더구나, 경호원은 최소 3명 이상, 5~7명 홀수로 경호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편성된 조대로 움직이며, 특히 밖으로 나와 외진 산으로 등산 길에 오를 때는 인원을 증가시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고작 1명인가? 그리고 경호원은 왜 권양숙 여사보다도 청와대 관계 부처에 먼저 통보했는가? 왜 평소 휴대하던 무전기로 코 앞에 있는 사저에도 연락하지 않고, 왜 동료 경호원들에게 긴급 연락도 하지 않았나? 어떻게 이명박이가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 뒤늦게 병원에 도착할 수 있는지,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되나? 따라서 이 경호원에 대해서는 일단 출국불가 조치를 내리고 그의 내력을 모두 조사해야 할 것이다. 말이야 바른 말로, 만일, 경호원이 어떤 불순한 마음을 가졌다면, 63세의 노인이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은 이 경호원에게 대항할 수 있을까? 타살? 자살? 의심은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죽은 자는 말이 없으나, 당연히 산 자는 죽은 자가 왜 죽었는가에 대한 의혹을 제기해야 한다.
5. 사망자 이송
정규 교육을 받은 경호원이란 사람이 누군가가 낙상하여 골절을 입었음에도, 그 본인이 직접 골절 환자를 들쳐업고 병원으로 이송한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나는 고등학교 때 교련이란 과목을 배웠고, 현역 군 복무도 했고, 합기도와 검도를 8년 정도 수련했던 바 있다. 나처럼 군대에 갔다온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기본적인 응급처치 쯤은 할 줄 안다. 그렇기에 누가 다쳐서 쓰러진다면 척추신경 손상을 우려하여 절대로 직접 환자를 옮기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그런데도 어느 누구보다 최고의 교육을 받은 청와대 경호원이라는 작자가 추락사하여 뼈가 산산조각 난 사람을 119는 부르지도 않은 채 지가 직접 들쳐업고, 그것도 다 죽어가는 사람을 일반승용차 시트에 짐짝처럼 싣고 혼자서 이송했다니?
6. 자살 과정
경찰 발표를 보면 노통이 경호원과 동행하던 중 잠시 눈을 돌리게 하고 스스로 뛰어내려 자살했다고 한다. 자살할 사람이라면 옆에 누군가와 동행했을 이유가 없다. 집단자살이 아닌 다음에야 대개는 혼자서 죽음을 택한다. 옆에 사람이 있는데 혼자 갑자기 떨어졌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는 행동일까? 재임 당시, 대통령 관저에서 보초를 서는 일개 장병들한테도 손수 아이스크림 같은 것을 건네줬을 정도로 그 누구보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깊었던 노통인데, 이런 분이 바로 옆의 경호원이 겪을 심적인 부담감을 느끼게 하면서까지 혼자 자살하지는 않았으리라 본다.
7. 혈흔
사망 장소에서 혈흔이 발견되지 않았다. 뇌 안쪽에서 피가 터질 경우에는 외부로 피가 튀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나, 투신 충격으로 인한 혈흔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상의에서는 혈흔이 발견되었고, 직접적인 사망원인이 "두부외상" 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혈흔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절대로 믿기가 어렵다. 아니,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 또, 언론이나 경찰은 어째서 그 부분에 대해선 함구하고 있을까?
8. 사망시간
언론마다 노통이 서거한 시각이 다르게 나와 있지만, 그것들 모두가 이명박이 소식을 접한 7시 20분보다도 몇 시간 이후였다. 여기서 경찰이 발표한 사망 경로를 짚어보자.
ㄱ. 23일 05:20 - 컴퓨터로 유서 작성. ㄴ. 23일 05:45 - 경호원 1명을 대동하여 사저를 나와 등산길에 오름. ㄷ. 23일 06:40 -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ㄹ. 23일 07:00 - 세영병원 도착 (동행 경호원이 일반승용차로 이송했음.) ㅁ. 23일 07:20 - 청와대, 사망소식 보고받음. ㅂ. 23일 07:35 - 부산대병원으로 후송 (엠블런스로) ㅅ. 23일 08:13 - 부산대병원 도착. 심폐소생술 시행. ㅇ. 23일 09:30 - 소생술 중단.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여기서, 문제는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이다. 경호원의 진술을 빼면 확실하게 사실로 드러난 것은 [ㄱ,ㄹ,ㅁ,ㅅ,ㅇ] 뿐이다. 가장 중요한 [ㄴ,ㄷ] 은 오직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인데, 손쉽게 자살로 단정짓기엔 증거가 너무 빈약하지 않느냐 말이다. 더구나 사고현장이 부엉이바위인지도 의심스럽다. 아니, 사고현장이 아예 봉하마을이 아니라고 해도, 경호원 1명의 진술에 전체를 의존하는 한 문제가 될 것이 전혀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5월 하순의 농촌에서 새벽 6시경이라면 모두가 잠들어 있을 아주 이른 시각은 아니므로, 그 시각에 사저를 나와 뒷산으로 향했다면 경호원 이외의 목격자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유일한 목격자인 그 경호원 이외의 또다른 목격자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려본다.
9. 화장
노통은 이미 2002년에 장기기증 서약을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분이 시신을 화장해달라니? 즉, 부검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되고 부검을 못 하니 증거를 인멸하겠다는 의도로 밖에 안 보인다. 또, 노통의 시신을 자세히 본 사람도 오직 의사 뿐이다. 뭐 그 의사도 권력의 개라면 답이 없는 거고.
10. 장준하 선생 암살사건과의 비교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박정희/전두환 독재시절처럼 나라를 2~30년 뒤로 후퇴시켜 놓았다.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원래 그들은 그런 자들이었고 그들이 집권하면 이렇게 되리라 예상했으니까. 이번 사건은 장준하 암살사건과 상당부분 유사하다. 독재자 박정희에게 맞섰던 장준하도 산악회에서 등산을 하던 도중 추락사하여 타계했다. 상당수의 국민들은 중앙정보부의 소행이라고 의심했지만, 결과는 밝혀지지 않았다.
독재자들은 대개 자신의 치부나 그와 관련된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이나 세력을 두려워한다. 그렇기에 정권을 뒤집어놓을 수 있는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는 작자들이었므로 어떠한 권모술수를 써서라도 해당 인물이나 세력을 제거하려 했던 일들이 많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석연치 않다. 아니, 이름 없는 촌부의 죽음도 아니고, 전직 대통령의 죽음인데, 어떻게 그에 대한 수습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가 있을까? 모든 언론들은 경찰발표에 대해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그저 수긍만 하고 있으며, 심지어 연합뉴스 같은 언론은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조작설에 대해 지나치게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가 조작설이라고 크게 떠들지 않았음에도 지금도 족족 해명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미 노통은 입관되었고, 이런 급작스러운 상황에 제대로 된 수사팀도 꾸려지지 않았는데도 모든 상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발표되고 있으며, 한 점 의혹도 없이 기정사실로 결론지어 재확인 뉴스들만 틀어주고 있다. 그들은 마치 노통이 죽기만을 기다렸고, 그에 따라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것이야말로 한나라당 수구극우정권이 지난 1년 동안 죽어라 언론을 길들여놓은 결과물에 다름 아니다. 결국 악(惡)이 승리한 나라...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덧붙여서...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절대로 자살할 사람이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껏 미궁 속으로 가려진 여러 암살사건들과 같이 노통도 특정 세력의 음모에 의해 "타살" 된 것이 확실하다는 개인적인 추측을 해본다. 뭐 이 글은 어차피 여러 웹게시판에 복사되어 돌고 있는 글들을 짜집기한 것 뿐이고, 무슨 미네르바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공공질서를 교란시킬 불순한 의도 따위는 없으니까. 개인 블로그에 개인 생각을 적는 것은 자유 아니냐. 노통 서거를 그저 단순한 자살로 보기에는 미심쩍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정리한 것이다. 뇌이버에서 약 4년 간 블로그를 운영했던 시절, 나는 특정 세력으로 추정되는 모니터링 집단의 악플 공세에 시달리기도 했고, 이명박 같은 자는 대통령은 커녕 서울시장도 과분하다는 글을 게시했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경찰 소환장도 받았으며, 아예 뇌이버가 나서서 글들을 삭제하고 강제 블라인드 처리까지 해놓은 일들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아마 강제로 삭제당한 글만 해도 30개가 넘을 것이다. 어쩌면 SK 도 뇌이버처럼 무차별로 글을 삭제하거나 강제 블라인드를 남발할 것이 분명하다. 따라서 앞으로 이 글은 삭제를 당하더라도 백업을 하여 계속 게시하도록 하겠다. 퍼왔는데요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드라마 이산에 보면 정조도 암살 당할 낌새를 느끼고 밥도 못 먹고 계속 긴장하고 불안한 심리를 보였는데 노무현 대통령도 며칠 간 밥도 안 드시고 극도의 심리적 불안을 보이셨다 합니다. 혹시 주변의 경호원 들에게서 뭔가 느낀 거 아닐까요?? .... 경호원 의심스럽다고요 이글 떠서 허겁지겁 노무현 대통령 자살로 재빨리 장례절차 밟으려하는 검찰한테 다시 수사 촉구 하는데 영향주기를...ㅋ 아 검찰이 유서조작론에 대해 "유서 조작 조사할 겨를이 없다고 했따 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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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하는 한글 문서작성 조작하기로 맘먹으면 식은죽 먹기지!! 그 어려운 주가조작으로 수백억 사기치고 국민들에게 허위공약으로 사기쳐서 정권잡은 넘이 유서조작은 못하겠어?? 마지막 동행이 하필 다른 사람도 아니고 청,와,대,에서 파견한 경호원!! 컴퓨터에 저장해놓은 유서는 그 시간까지 왜 가족들은 못보고 하필 보좌관이 발견했나?? 뭔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지 않냐?? 연합처럼 소설 한번 쓰보면 지령을 받은 보이지 않는 손이 유서작성하고 노무현대통령이 날마다 등산가는걸 노리고 있다가 절벽에서 추락사시키고 자살이라고 유서내밀면 완벽한 완전범죄 아니야?? 안그러냐?? 연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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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사진有] 미스테리한 경호원의 순간이동?
1. 23일 05:20 - 컴퓨터에 유서작성.
2. 23일 05:45 - 경호원1명 대동하여 사저를 나섬.
3. 23일 06:40 -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4. 23일 07:00 - 세영병원 도착 (경호원이 일반승용차로)
5. 23일 07:20 - 청와대, 사고소식 보고받음.
6. 23일 07:35 - 부산대병원으로 후송(엠블런스로)
7. 23일 08:13 - 부산대병원 도착. 심폐소생술 시행.
8. 23일 09:30 - 소생술 중단.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사저에서 부엉이바위 산까지 55분 소요 부엉이바위에서 세영병원까지 20분 소요 노무현 전대통령 사고 -> 경호원이 절벽아래로 이동 -> 절벽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시간은? 산 위에서 절벽아래까지 내려오는 시간 + 승용차 위치로 이동 + 병원까지 이동 ==> 20분 이 모든 과정이 20분 안에 가능한 시간일까? 산 위에서 절벽아래로 내려와서 노전대통령 찾아서 의식확인 하는것만 해도 20~30분 걸렸을거 같은데? 위성사진으로 봐도 노무현 사저에서 거의 5km...자전거로 거의 20분 걸림 경호원 자신이 산에서 절벽아래로 순간이동 한거임? 그리고 또한가지... 만약 사저에 있던 승용차라면 사저에 왔을때 보초를 서던 전경들과 마추치진 않았는지... 경호원이 노대통령을 업어서 절벽에서 사저까지 와서 승용차를 타고 병원을 간건지... 노대통령을 절벽에서 도로까지 엎어서 이동시킨후 사저로 뛰어가 승용차를 가지고 와서 비서관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혼자 병원으로 간건지... 상황설명이 필요한듯싶네요~ 근데 아무리 봐도 20분은 무리인듯~ 20분 안에 가능하려면 산에 노무현 전대통령과 올라갔던 경호원과 산 밑에서 대통령을 업고 바로 승용차를 태워서 병원으로 가는 또다른 누군가가 있어야 가능할듯~ 어제부터 20분 안에 이동이 가능하냐라는 의혹들이 나왔을때는 그냥 병원가는길이 가까웠나?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위성지도로 찾아보니...아무리 생각해도... 산에서 내려온 시간은? 의문점이 생김 상식적으로 낙상사고가 일어나면 산위에서 바로 무전기나 핸드폰으로 119에 연락하고 경호원이 산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응급차 후송되게 조치하는게 정상아님? 낙상사고자를 부목을 대는 등의 응급처치도 없이 등에 업고 이동하고 비서관한테 사고 소식을 알리지도 않고 혼자서 승용차로 이동시키고 정황 자체가 비상식적임 낙상사고자 구조할때 보면 응급대원들이 와서 떨어진 포즈 떨어진 위치에 스프레이로 사람표시하고 이런거 하잖아요?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고~ 근데...저 경호원의 비상식적인 행동은 이런 흔적을 지우려 말도 안되는 이동조치를 한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경호원의 진술 중에 노전대통령이 어떤 위치에 어떤 모습으로 쓰러져 있었는지 이런 것들이 전혀 발표되지 있지 않음...왜? 이런 의문점때문에 현장검증이 당연히 있었야하는데 그저...생각해 보겠다는 경찰? 1. 현장검증 해서 시간을 재고 20분 안에 가능한지 확인 2. 대통령 사저 CCTV 확인, 병원 응급실 입구 CCTV 확인 3. 자동차 주인이 누구인지...평소 자동차는 어디에 주차되어 있었는지 확인 자동차가 경호차량이라면 자동차 키는 평소 누가 관리하는지 확인 걸어서 등산하는데 평소 관리하지 않는 경호원이 차키를 그날따라 챙겨갔다면 그것도 이상함 4. 낙상한 노전대통령이 어떤 위치에 어떤 포즈로 엎드려있었는지 똑바로 누워 쓰러져있었는지에 대한 경호원의 진술 확인 뉴스관계자나 PD수첩이나 뉴스후나 아무나 좀 보고있다면 의혹 좀 풀어주세요... 이글이 만약 이슈화되면 경호원의 진술이 달라지겠지...? 늘상 그렇듯이...오해다...이러면서 근데...경호원의 행동은 살리려고 뭔가 해보려고 조치를 취한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사고 확인 후 보고하는 듯한 느낌인거는 나뿐인가? 영화를 보면 이런 스토리가 있다 자살은 맞지만...세상에는 강요에 의한 자살도 있다... 모든걸 떠안고 자살하면 모든 사건을 덮어주겠다... 단, 자발적인 자살로 알려지게 유서를 써라 감시요원을 붙이겠다...사건 종료되면 확인 후 보고받겠다 이 글은 허위사실유포도 아니고 의혹 제시다. 경찰은 밝히고 조사하면 끝이다. 제발 경찰은 일 좀 해라. ========================
- 음모론 -
1.
양팔의 골절 - 노무현 전 대통령은 양팔에 골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두 팔이 골절되었다는것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넘어졌다는 것이다. 자살한 사람이 다시 살아보려고 두 팔로 무언가에 저항하려 했다는 것은 법의학적으로 설득력이 없다.
2. 컴퓨터 한글파일로 작성한 유서-노무현 전대통령은 전직 변호사였다. 자필이 아닌 유서가 법적효력이 없다는걸알면서 왜 컴퓨터로 유서를 작성했을까? 그리고 컴퓨터보다는 펜이 더 익숙하신 분이실텐데.
3.
같이 있던 경호원 - 투신할 당시 같이있었던 사람은 보좌관도 개인경호원도아닌 청와대에서 파견된 경호원이었다. + 경호원은 경호대상을 경호할뿐이지 제압할수없어서 투신하는것을 막을수없었다는건 말도안된다.
4. 혈흔 - 사망장소에서 혈흔이 발견되지않는다. 뇌 안쪽에서 피가터질경우 외부로 피가 튀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나 상의에서는 혈흔이 발견되었고 직접적인 사망요인이 두부외상이라는걸 감안하면
혈흔이 발견되지않는것은 이상하지않은가.
5. 사망시간 - 기사마다 서거하신 시각이 다르지만 모두다 이명박대통령이 소식을 접한
7시 20분보다 몇 시간 이후이다.
김구처럼 타살 같기도 합니다. 노무현의 서거라는 사건자체는 훗날 역사책에 사도세자가 뒤주에서 죽은사건과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사건만큼 영향력을 가지고있다고 봅니다.
6. 경호원은 최소 3명이상 5명~7명 홀수로 경호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말로 의문을 가진 죽음이다.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경호팀들은 조가 편성된 대로 움직인다.
특히 밖으로 나와 등산 길에 오를 때는 인원을 증가 시킨다. 근데 왜 1명인가?
그리고 왜 권양숙여사보다 먼저 청와대관계부처에 통보를 했나? 코앞에 있던 사저에도 연락안하고 동료 경호원에게 평소 휴대하던 무전기로 긴급 연락도 안하고?
7. 아무리 생각해도 석연치 않습니다.
이름없는 촌부의 죽음도 아니고, 전직대통령의 죽음인데,
어떻게 그 수습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답니까? 모든 언론들이 경찰발표에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수긍하고 있습니다. 급작스런 상황에 제대로 된 수사팀도 꾸려지지 않았을텐데도 모든 상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발표되고 있고 언론들은 일점의 의혹도 없이 기정사실로 재확인만 해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노짱께서는 구천에서 통곡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저를 욕하고 비난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납득할수 없습니다.
경찰발표로 드러난 사건경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3일 05:20 - 컴퓨터에 유서작성. 2. 23일 05:45 - 경호원1명 대동하여 사저를 나섬. 3. 23일 06:40 -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4. 23일 07:00 - 세영병원 도착 (경호원이 일반승용차로) 5. 23일 07:20 - 청와대, 사고소식 보고받음. 6. 23일 07:35 - 부산대병원으로 후송(엠블런스로) 7. 23일 08:13 - 부산대병원 도착. 심폐소생술 시행. 8. 23일 09:30 - 소생술 중단.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 특이사항 - 사고현장(부엉이바위아래)에서 투신충격으로 인한 혈흔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
그런데, 문제는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입니다. 경호원의 입을 빼면, 확실한 사실은 1,4,5,6,7,8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2번과 3번은 오로지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일뿐입니다.
1번도 사실로서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유서라고 알려진 파일이 저장된 시각으로 추정한 추측일뿐이며, 그 파일의 작성자가 누구인지 아직 확인된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사실로 확인된것은 4,5,6,7,8 뿐입니다.
세영병원도착 → 청와대보고 → 부산대병원후송 → 서거
이것이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을 배재한 확인된 사실의 전부입니다. 손쉽게 자살로 결론짓기에는 너무나 빈약하지 않습니까? 사고현장이 부엉이바위인지조차도 의심스럽습니다. 아니, 사고현장이 아예 봉하마을이 아니라고 해도 경호원 1명의 진술에 의존하는한 문제될것이 전혀없는것입니다.
5월 하순의 농촌에서 새벽 6시경이라면 모두가 잠들어있을 아주 이른시각은 아닙니다.
그 시각에 사저를 나서 뒷산으로 향했다면, 경호원 이외의 목격자가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 이외의 또다른 목격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려봅니다.
8. 경찰의 발표에 조그만 한 의혹이 있어서 문의하고자 한다 . 경찰주장에 의하면 신발과 잠바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 신발은 바위에 부딛혀서 벗겨질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잠바가 벗겨진것은 어찌된 일일까? 만약 나무에 걸렸다면 잠바가 벗겨 질 수 있지만 그럼 피묻은 잠바는 성립이 안되는데. 일단은 잠바를 입고 바위에서 뛰어 내려 옷에 피가 묻엇는데 경찰이 업을려고 하니 무거워서 잠바를 벗기고 갔다가 나중에 그옷을 경찰이 발견하고 가져왔다 이말씀인가? 아니면 다른 곳에서 죽었는데 거기서 죽었음을 확인시키려고 거기서 잠바를 발견했다고 하엿을까? 바위에서 뛰어내렸는데 경찰이 옷을 잡아서 옷만 산위에서 남아있었는데 그옷을 경찰이 가져오다가 마침 대통령이 죽었다는그 자리에서 넘어져서 잠바에 피가 묻었을까 ?
경찰의 발표가 실수인지, 방송국에서 가짜경찰의 발표를 모르고 한것인지, 경찰외에는 아무도 없는 그 산속에서 마지막으로 대통령은 진짜로 무슨 말을 하였을까 ? 미국의 특수무장 특공대가 그 산에 왔을리는 없는데 이해가 안간다. 그 산속에서는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각하의 잠바에는 왜 피가 묻은 건가?
돌아가실 때 입고있던 그 잠바가 벗겨진 이유가 무었일까요. 경찰은 그 잠바를 어디서 가져온것일까요.
9.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경호원은 추락사 한 사람을 (당연히 뼈가 산산조각 났을텐데) 119 부르지 않고 지가 직접 들어서 지 차에 태워서 동네 병원으로 갔나요? 것도 혼자서 환자를 이송해? 천하무적이시네 그양반, 온몸이 골절난 사람을 단독으로 옮긴다니. 상식적으로 이해를 할 수가 없네. 저 경호원 출입국조회 해보는 건 어떨지? 누구한테 사주 받아서 일 저지르고 딴 나라로 토끼는건 아닐까? 청와대 경호원이라면 뭐 이런저런 훈련도 받았을텐데.
초딩도 알겠다. 누가 온몸 골절난 사람을 들쳐업고 동네 병원가냐고요. 그리고 경호원이니까 무전기 같은거 있겠죠? 그렇다면 왜 사저에 먼저 연락 안하고 이명박한테 먼저 연락했을까? 어떻게 이명박이 먼저 알고 권양숙 여사가 나중에야 알게 되어서 늦게 병원에 도착할 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연합뉴스에서 보고옴)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 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글고 오전부터 들었던 유서 전문의 내용인 '돈문제 깨끗하다', '국정이야기' 이런거 싹 빠져있고.
유서사진이라고 올린 연합뉴스 장난하나 지금? 그리고 유서 마지막에 있는 화장해달라는 소리가 꼭 부검하지 말아달라는 말같네요. 그리고 어떻게 온몸이 골절되고 두개골이 파손이 되었는데 피를 흘린 흔적이 하나도 없을까요? 왜 그부분에 대해선 언론이나 수사쪽에서 함구하고 있을까요? 제발 이글 퍼뜨려주세요. 삭제되고 있습니다
5. 상식적으로 보자. 자실인지 타살인지 두 가지 경우를 다 놓고 조사를 해야지. 뭔가 다 짜고 하는 것이 아니면 언론도 무조건 자살이란다. 경호원이 바위에서 내려가서 들처매고 혼자 병원 후송했다. 상식적으로 그 짧은 시간에 그 높이에서 뛰면 몸 다 부서져서 경호원 혼자 못 들쳐 매고 가네. 소설 쓰나?
유서도 아무래도 가짜야. 컴에 저장된 유서 그런거 조작 가능하지. 명박이 노짱 잡으려다 지 자신한테 불리한 비리 사실 나올가봐 죽인거 같은데. 노짱의 서거 사인을 밝혀라 . 아무래도 자살로 보기엔 상식선에서도 불가능해 보인다 .
6. 2002년 장기기증 서약하셨다던 분이 화장이라니… 화장 유언 조작= 증거인멸
7. 한글 파일은 저장을 하면 첫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이 됩니다.
그런데 유서의 내용을 밝힌 연합기사에 보면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되어있더군요.
이해가 가시나요? 전 안가는데.
8. 첫번째,경호원이라는 정규 교육을 받으신 분이 누군가가 낙상하여 골절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직접 병원으로 이송하였다니요? 이건말도 안됩니다. 저는 체대출신입니다. 체대출신도 기본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받습니다. 누가 다쳐서 쓰러지면 척추신경 손상을우려하여 절대로 환자를 옮기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은 기본입니다. 이것을 누구보다도 최고의 교육을 받은 청와대 경호원이 어기고119를 부르지도 않은채 옮기다니요. 이것은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두번째, 유서가한글파일로 쓰여진 사실입니다. 유서는 내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기는 글입니다. 이것을 '내'가 썼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 것은사람이라면 당연지사입니다. 아무리 글씨를 못쓰더라도 한글파일을 이용해서 쓰다니요. 변호사 출신인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법적효력이없는 한글파일을 썼다는 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세번째, 경호원과 같이 동행하던 중 잠시 눈을돌리게 하고 스스로 자살하셨다?!? 자살할 분이라면 경호원을 동행했을 이유가 없습니다. 옆에 사람이 있는데 혼자 갑자기떨어졌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행동일까요? 누구보다도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깊었던 노통인데 경호원이 겪을 심적인부담감을 그대로 느끼게 하면서 혼자 자살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특히 누군가가 옆에 있는데 자살을 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네번째,이번 사건이 장준하 사건과 너무나도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박정희 독재자와 칼을 겨누던 장준하님 역시 산악회에서 산악을 하던 중떨어져 돌아가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가정보원의 소행이라는 것을 의심하고 있지만 결과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독재자가 가장두려워 하는 것은 자신의 치부나 그와 관련된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이나 세력입니다. 정권을 뒤집을 수 있는마스터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어떠한 수(권모술수)를 써서라도 그 사람을 제거하려고 노력했던 일이 많았습니다.
억측일 수도 있겠지만, 전 노무현 대통령을 조용히 지지하고 지켜보았던 사람으로써 이러한 논의를 반드시 밝히고 넘어가야 한다고생각합니다. 특히 현재 보도되고있는 거의 모든 언론을 믿지 않는 입장으로서 그들은 마치 노무현 대통령님이 죽기를 기다렸고, 그에따라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연합뉴스가 노무현 대통령님 유서조작설에 대해서 지나치도록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조작설을 크게 떠들지 않았는데도 해명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참 수상하고도 어지러운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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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찌끄레기들은 김구 선생님을 암살 하셨다 . 뭐가 두려워서 그랬던 것일까? 내 생각과 여러분 생각이 맞다면 지금 청와대와 친일파들은 사건 이후 여론 조작을 위해 경호원과 입을 ?煞?있을수도 있습니다.
내가 운동을 20년동안 안해 본게 없다. 구기운동 격투기 권장한 경호원정도의 운동은 지금까지 하고 있다. 63세 대통령님께서 과연 전문적으로 운동을 한 건장한 청년에게 어떻게 대항할 수 있을까. 타살?자살?의심은 해볼수 있다고 본다. 죽은자는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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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용산학살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심하게 부서진 뼈와 두개골! 그리고 은폐하려고 강제부검 건물에서 뛰어내려 살았떤 분이 불에 타서 숨진 채 발견 구타를 감추려 화염병을 던져 불을 질렀다.
자살? 학살? 용산사건은 학살이다! 모든 가능성은 열어 두어야 한다! 매국노 사기 정권은 양치기 소년과 같은니 믿을수가 없다!
이른 새벽 산에 올라간 두 사람! 그 두 사람을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 살아서 내려온 사람은 경호원 혼자라.
그리고 난 유서가 가장 의심이 든다! 그리고 화장을 하라는 것도. 자세하게 시신을 본 사람도 의사 밖에는 없고 의사도 권력의 개라면 답이 없는거고. 세상에 할말이 많으신 분인데 짧은 글의 유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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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음날 아침 눈을 뜨고 인터넷에 뜬 기사들과 아고라를 보는데, 눈이 번쩍 뜨이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경호원이 119를 부르지 않고 자신이 직접 차로 노통을 병원으로 모셨다는 부분입니다. 저는 지인이 길에서 쓰러지셔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만큼은 확실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할 일은 일단 의식이 있는가 확인해야하는 거고 119 구조대를 부르고, 게다가 골절이라면 절대로 건드리면 안됩니다. 119가 오는 동안, 그 지시에 따라서 인공호흡은 할 수 있겠지만, 골절이나 추락이라면 절대로 건드리면 안됩니다. 여기서 얘기하기에 미안한 부분이지만, 가수 강원래씨가 원래 큰 중상이 아니었는데, 사고 운전자가 무리하게 들어서 이동하다가 신경건드려서 결국 큰 장애로 이어졌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높은 곳에서 떨어지신 분을 경호원 혼자 나르다니요...... 만약 의식이 없으셨다고 해도 (의식이 있으셨을지도 ㅠㅠ) 절대로 그래서는 안돼는 거고, 무게 때문에 불가능한 일입니다. 두번째로, 제가 놀랐던 사실은 벗겨진 옷과 신발입니다. 옷이 그렇게 쉽게 벗겨지는 겁니까? 병원 응급실에 환자가 입원하면 얼마나 조심스럽게 가위로 잘라서 벗겨내는지 아십니까? 웃옷이 벗겨지다니요. 그런데 경호원은 아무래도 이동하다가 벗겨진 것 같다고 했다죠? 백프로 거짓말입니다. 가위로 잘라야만 벗겨낼 수 있는 게 환자의 옷입니다. 그럼, 노통께서 옷을 벗고 뛰어내리셨을까요? 떨어지다가 옷이 벗겨졌을까요? 떨어지다가 옷이 벗겨졌다면, 왜 현장에 혈흔은 없는 겁니까? 이 두 가지만 봐도, 너무 너무 이상합니다. 다른 분들이 이동시간, 이동 경로, 경호원의 행적 등등 의혹을 제기해주셨지만, 이 두 가지만 보더라도 너무 너무 이상합니다. 유서가 전문이다 아니다 조작에 대한 논란이 있길래, 제 나름대로 유서 전문이라도 워드로 쳐서 배포하려고, 정리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유서 내용이 너무 이상합니다. 변호사 출신의 노통께서 컴퓨터로 유서 남기신 것도 이상하지만, 유서 내용이 너무 너무 이상합니다. 평소 늘 존대말을 쓰시고,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늘 날카롭고 깊이있는 식견을 쏟아내신 분이 어떻게 이렇게 하루아침에 반말투의 짧은 문체로, 그것도 내용도 막연하고 뭉뚱그리는 즉, 어찌 보면 그럴듯한 선문답 같은 말씀을 하실 수 있단 말입니까? 노통의 유서는 언뜻 보면 그럴 듯 하지만, 노통 식의 화법이 아닙니다. 게다가 권양숙 여사님께 한마디도 없이? 여러분, 제 글을 한번 검색해보세요. 필체도 바꾸기 어렵지만, 문체 바꾸는 게 그렇게 쉬운 겁니까? 저는 그래서 유서 전문 배포를 안 하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타살 의혹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3일이 지났습니다. 어제부터 쏟아지는 기사들이 더 가관입니다. 경호원의 말은 번복되고 있으며, 행적은 추가되었습니다. 제가 어제 경악했던 부분은... 경찰 수사는 한 달 걸릴 것이며, 그것도 장례식 끝난 후에나 본격적으로 할 것이라는 보도였습니다. 한 달이라니요....? 왜 먼저 선수를 치는 거죠? 네티즌들의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으니까 기간을 미리 알려주네요. 한달 걸릴 거라구요. 왜 한 달이 걸리는겁니까? 최진실의 부검도 국과소에서 마음 먹고 빨리 진행해서 며칠 안 걸렸습니다. 이것은 의문사입니다. 목격자도 없고, 증거도 없는, 오직 경호원 한명의 진술에 전적으로 의존한 사고입니다. 그런데 왜 처음부터 이 의문사에 대해 의혹을 갖지 않고, 수사도 하지 않고, 애도, 추모의 분위기로 몰아가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CCTV도 제대로 공개 안돼고, 현장에 혈흔 하나 없는 의문사입니다. 선진국에서는 모든 의문사에는 비록 자살로 알려졌더라도 부검이 원칙이라는데, 한 점 의혹이 아니라, 이렇게 이상한 정황들이 많은데, 왜 부검을 안 하는겁니까? 부검하면 예우가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저는 지인들의 인터뷰 기사에 대해 한 말씀 하고자 합니다. 우울증이라는 거, 자살이라는 거, 정말 이야기 만들기 쉽습니다. 장자연도 처음에는 우울증으로 몰아갔던 것 아시죠? 저만 해도, 하루에 열 두번씩 기분이 바뀌고, 우울하기도 여러 번입니다. 그런데, 지인이 저를 보고, '어쩐지......그때.....했다.' 이런 식으로 느끼는 거 아주 쉬운 일입니다. 형수님이니 마을 주민이 봤는데, 그때 노통이 어쨌더라 하는건 심리적인 정황이므로, 과학수사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주변인들이 보기에 기분이 어떤 것 같더라..... 하는 건 진상규명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저는 원래 음모론이니 이런 것 믿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 노통의 서거에서, 언론 기사만 봐도 이미 충분히 이상합니다. 충분히 의혹 제기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제가 본 기사들을 근거로 노통의 타살의혹을 펼치겠습니다. 그리고 자살이라도 비극이지만, 타살이라면.... 그 원통함을 생각하며 평생 괴로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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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전대통령 투신직전 25분간 무슨 일이..>
경찰 발표 뒤엎는 "정토원 들렀다" 증언 나와
경찰 "경호관 명확하지 않고 일관성 없어"..전면 재조사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했던 23일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기 직전 25분 동안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서거 당일 수행했던 이 모 경호관의 이 부분에 대한 진술이 명확하지 않은데다 천호선 전 홍보수석이 경호관의 말을 빌려 설명한 노전 대통령이 경찰이 당초 파악했던 것과 차이가 나는 등 이 시간대 노 전 대통령의 행적에 대한 의문이 일고 있다.
경찰은 지난 23일 이 경호관의 진술을 토대로 "노 전 대통령은 경호관과 함께 오전 6시20분부터 45분까지 부엉이 바위에 머물렀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 시간에 노 전 대통령이 경호관과 함께 봉화산 중턱에 있는 사찰인 정토원에 들렀다는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
정토원 선진규(75) 원장은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 당일 새벽 경호원이 '계시냐'며 나를 찾아왔었다"고 말했다.
또 이 사찰에서 음식공양을 담당하는 관계자는 "노 대통령이 사찰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봤다"고 모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경찰도 "이 경호관이 조사과정에서 노 전 대통령과 함께 정토원에 들렀다는 사실만 얘기했을 뿐 구체적인 얘기는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지나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경찰은 2차 수사결과 발표 때 노 전 대통령의 시간대별 이동경로를 발표하면서 이 부분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천호선 전 홍보수석은 25일 "노 전 대통령과 경호관은 오전 6시25분께 부엉이 바위를 출발해 6시30분께 정토원 입구 공터에 도착했다"며 경호관으로부터 전해 들은 상황을 전했다.
천 전 수석은 "정상 쪽을 향하다 발걸음을 돌려 6시20분께 부엉이 바위에 처음 도착해 5분간 머문 뒤 정토원에 갔다가 바위에 다시 되돌아온 시각이 6시40분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노 전 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5분 가량 머물다 투신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 경호관의 진술도 일관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23일과 25일 2차례 경호관을 상대로 벌인 조사에서도 진술이 달랐다고 전했다.
경호관은 첫 번째 조사에서 '정토원 인근 등산로를 지나갔다'고 했고, 두 번째 조사에서 '정토원에 두 차례 갔다"고 진술했다는 것이다.
정토원 원장의 말로는 경호관이 정토원을 1차례 들렀다.
두차례 갔다면 한번은 원장 등 사찰 관계자를 만나지 않고 돌아갔다는 얘기다.
그가 한차례 더 정토원을 다녀온 것이 사실이라면 그 때 노 전 대통령이 어디에 있었는지도 밝혀져야 할 대목이다.
이에 따라 경찰은 노 전 대통령의 서거 당일 행적을 전면 다시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전직 대통령이 서거한 사건인 만큼 철저하게 경위를 밝혀야 하기 때문이다.
경찰은 의문이 풀릴 때까지 경호관을 상대로 보강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운우 경남청장은 이와 관련해 "전 국민이 지켜보는 역사적이고 중대한 사안인 만큼 한 치의 의혹도 없이 투명하게 밝히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중대사안에 대한 초기 수사가 허술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경호관의 진술에만 의존해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앞으로 노 전 대통령의 서거 당일 행적과 정확한 경위가 한 점 의혹없이 밝혀질 지 앞으로 진행될 경찰의 수사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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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새벽 부엉이바위를 등산했던 등산객이 등장해서 증언. 6시 20분경 경호관을 만났고 30M정도 대화하면서 부엉이바위를 등산했다. 그리고 부엉이바위에서 노대통령을 보지는 못했다. 지금까지 경찰에게서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 --------------- 추가 MBC뉴스데스크 앞부분(윗부분은 뉴스데스크 진행중 당시 등산객의 증언)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노무현 전 대통령이 투신할 당시 경찰 발표와는 달리 경호관이 옆에 없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앵커: 실제 경찰은 이런 의혹을 뒷받침 무전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먼저 여홍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이 투신하기 전 부모의 위패가 있는 정토원에 들렀다는사실이 MBC 보도로 드러남에 따라 투신할 당시에 경호관이 실제로 옆에 있었는지를 다시 조사하고 있다고 복수의 수사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현재 일부에서는 경찰 발표와는 달리 노 전 대통령의 지시로 정토원 원장을 찾으러 들어갔다 나온 경호이 사라진 노 전 대통령을 찾지 못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이 수행하던 경호관을 정토원에 떼놓은 채 부엉이바위로 혼자 다시 내려와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정토원과 부엉이바위는 200m 정도의 거리지만 산 속이라 노 전대령이 어디로 갔는지 경호관이 쉽게 찾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투신하는 모습을 보지 못한 경호관이 여기저기 찾다가 다친 상태의 노 전 대통령을 찾아내 병원에 옮겼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또 부엉이바위에서 노 전 대통령과 경호관이 마지막으로 나눴다는 담배 있나, 사람이 지나가네 등의 대화 내용도 누군가 꾸며냈거나 아니면 정토원에 올라가기 전에 나눈 대화내용일 수밖에 없습니다. 수사 관계자는 당시의 무전교신 내용을 분석한 결과 놓쳤다, 보이지가 않는다 등의 내용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수사관계자는 경호관이 문책이 두려워개인적으로 거짓말을 했을 수도 있고 경호처에 보고하는 과정에서 조작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사저 부근의 CCTV 등에 대한 분석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여홍규입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353451_2687.html ● 앵커: 뉴스 초반에 노 전 대통령이 투신 당시 경호원 없이 혼자였다는 의혹에 대해서 전해 드렸는데요.
● 앵커: 이와 관련해 등산객의 증언까지 나왔습니다.
김재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노 전 대통령이 투신한 23일 새벽 비슷한 시각에 부엉이바위에 오른 또 다른 등산객이 있었습니다.
봉화산 근처에 사는 회사원 A씨였습니다.
A씨는 새벽 5시 50분 숙소를 나서 6시 20분쯤 부엉이바위를 지나다가 경호관으로 보이는 사람을 만났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경호관이라고 어떻게?● 인터뷰: 그 주위 산에 그것도 아침에 일찍 리시버를 끼고 아무도 없는데 있어서 상식적으로 경호하는 분이구나.
● 기자: A씨는 경호관과 함께 등산로를 따라 30여 미터를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눴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노 전 대통령은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인터뷰: 무슨 행사가 있느냐고 물으니까 자기(경호관)는 아침 등산 올라왔다고 말했다.
● 인터뷰: 부엉이 바위에서 대통령은 못 보셨어요?● 인터뷰: 못 봤어요.
● 기자: A씨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경호관은 이미 6시 20분 이전부터 노 전 대통령과 떨어져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두 사람이 6시 20분에 부엉이바위에 올라 투신할 때까지 함께 있었다는 지금까지 경찰조사 결과가 처음부터 엉터리였다는 얘기입니다.
A씨는 더구나 당시 상황과 관련해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은 사실도 없다고 밝혀 부실수사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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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6 화 05:21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가? 아마추어가 노전대통령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다가 제 무덤을 파고 있네!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25일 발표하기를 노전대통령이 서거 당일(23일) 정토원에 갔었다고 말을 했네! 대한민국엔 범죄심리학자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 이렇게 완벽한 증거가 나와도 그냥 자살로 처리하고 화장을 해? 봐라! 정토원이란 곳은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렸다는 부엉이 바위에서 2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이야! 그리고 노전대통령과 경호과장이 정토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6시 30분. 그런데 내가 앞선 글에서 분명히 언급했었지! 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고 보고했다고 그렇다면 얘기가 어떻게 되는 거야? 자살하는 사람이 일단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정토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부엉이바위로 올라가서 뛰어내렸다고? 푸하하하~ 플로리다에서는 그렇게 증언하면 정신병동행이다. 자살하는 63세의 전직대통령이 혼자도 아니라 경호원을 대동하고 일단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전경에게 자신이 부엉이 바위위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정토원으로 내려가서 "저 자살하는거 맞습니다." 하고 흔적을 남겨주고 또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고? 천만에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 첫째 자살자가 자살할 장소에 왔다가 그곳을 벗어나 다시 그곳을 찾아와 자살을 했다는건 범죄심리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얘기이고, 둘째 무슨 유격훈련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몸도 안좋았다는 63세의 노인이 험한 산길을 25분안에 왕복했다는건 물리적으로 설명이 안돼! 봐라!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바위 -> 오전 6시 30분에 정토원 -> 오전 6시 45분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컨디션도 안좋은 6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바쁘게 자살할 일이 있었나? 만약 진짜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왔다 내려가 정토원에 들러 다시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자 말했다면 그순간 바보가 아닌 정상적인 경호원이라면 모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을거야! 그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노전대통령을 그대로 절벽가까이 가도록 놔둔 것이라면 그 자체가 이미 중대한 경호과실이지! 이 트릭을 깨주지! 너희들은 언제나 한명이야! 대동한 경호원도 한명,부엉이 바위위에 있는 노전대통령을 목격한 전경도 한명. 내가 저번글에 언급한대로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게 아니었어! 처음부터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 가지 않았어!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위에 가지 않았다면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은 없어지기 때문에 세영병원에 얼마나 빨리 도착했건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이지! 6시45분에 투신을 했는데 세영병원 도착시간은 7시라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지만 6시40분에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폭행을 당했다면 세영병원 도착시간이 7시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것이지! 처음 계획은 노전대통령을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 버리는 것이었지! 그래서 뛰어내렸다는 정황을 만들기 위해 전경 한명이 목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었어! 그런데 변수가 생겼어! 자신의 위험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갑자기 정토원으로 발걸음을 돌려버린거야! 확실한 공포가 엄습해 올 때 피해자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지만 위험이 직감적으로 느껴질 때 피해자는 싸인을 남기는 법이지! 정토원은 노전대통령이 남긴 표식이야! 어떡하나? 따라가는 수 밖에! 그런데 거기서 부처님의 도움이 계셨지! 선진규 정토원장은 경호원과 눈이 마주치자 마자 이렇게 물었어!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이게 무슨 뜻인가? 사람이 정토원에 찾아오면 그 첫인사를 "무슨 일이 있으시냐?" 로 하는 원장이 세상에 어디 있나? 그만큼 무슨 일이 있어보였던거야! 그런데 재밌는건 선원장은 자살하려던 노전대통령을 보고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던게 아니라 따라온 경호원과 눈을 마주친후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어! 왜 그랬을까? 경호원이 자살하려고 맘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경호원의 눈에서 뭘 느꼈길래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을까? 그런데 여기서 경호원의 대답이 해답을 말해주지! 무슨 일이 있냐는 선원장의 질문에 경호원은 이렇게 대답했어! "아무 것도 아니다." 이게 상식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 경호원의 정상적인 대답이라면 "네 각하께서 오셨습니다." 였겠지! 아무 것도 아니다란 대답은 뭔가 나쁜 짓을 하려고 할 때 누가 갑자기 "너 뭐하냐?" 라고 물어오면 "아무 것도 아니야!" 라고 대답하는 것이지! 한마디로 사람은 상대방이 나에게 많은 말을 걸어오지 않기를 바랄 때,빨리 이 상황이 끝나주기를 바랄 때 바로 아무 것도 아니란 대답을 하게 되어 있는 거야! 어디까지 연결되고 누구까지 엮여있니? 24일 있었던 경찰의 브리핑에선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는 사실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어! 경찰이 그렇게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은폐한거니? 그건 아니었겠지! 그런데 왜 25일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표가 나왔을까? 목격자인 정토원 원장님은 매수를 못했기 때문이지! 게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해보니 정토원에 들렀다고 발표를 하는게 자살의 당위성을 높여줄거라 착각했던거야! 그러나 너희들은 대한민국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여기가 만약 미국이나 영국이었다면 뒤집어질 일이야! 한국에서 권력을 누리는걸 하늘에 감사하고 겸허하게들 살아라! 내가 왜 이런 글을 자꾸 올리냐고? 자존심이지! 내 머리에 대한 자존심. 난 내가 억울하게 죽는건 용서해도,바보같이 속아 넘어가는건 절대로 용서못해! 뭘 고개를 갸우뚱 거리니? 미련한 놈아! 나를 죽이는 남은 용서해도,속아 넘어가는 내 자신은 용서하지 못한다고... 2009.05.27 수 00:27 하하하~ 어떠니? 핏덩이들아^^ 몸에 힘좀 있으니 사람 죽이는게 쉬워 보였지? *만한 핏덩이들이 이 넓은 세상에 어떤 잘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줄도 모르고 깝치고 있네! 나원 같잖아서 내가 얘기했지? 위협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발길을 정토원으로 돌렸다고 거기서 니가 정토원장이랑 눈마주쳐서 버벅대는 사이에 노전대통령이 자살하러 부엉이 바위로 혼자간게 아니라 살기 위해 도망을 친 것이지! 놓쳐? 뭘 놓쳐? 처음부터 조직적으로 작당을 한게 아니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전을 왜 치나? 노전대통령이 자살할 거란걸 미리 알고 있었어? 아니잖아! 니가 무전을 칠 그때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때 였어! 그런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무전을 왜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잖아! 넌 깜짝놀라 무전을 쳤지? 왜 쳤을까? 바로 유서를 맡은 놈 때문이었지! 난 처음부터 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을까? 생각했어! 바로 이제 그 이유를 알게됐지! 사저에 남아있던 공범은 노전대통령의 컴퓨터가 있던 방에 두번을 들어간거야! 한번은 유서를 작성하러,그리고 또 한번은 놓쳤다는 무전을 받고 유서를 삭제하러 그런데 인기척이 들리자 미쳐 유서를 삭제못하고 급하게 컴퓨터도 못끈채 방을 나와버렸지! 무전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넌 형사가 아니라 경호원이야! 전직 대통령이 무슨 범죄자니? 니가 쫓아가서 뭔가를 해야할 입장이 아니라면 놓쳤다란 무전은 맞지가 않지! 폭행치사가 아니라면 노전대통령의 시신을 일본인 의사에게 정밀검사 하도록 맡겨봐! 한국은 독립할 지능이 안되는 나라. 난 일본인 만큼은 믿는다. 그래!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고 치자!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널 따돌리고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했다고 치자! 그럼 너는 정말 용한 점쟁이로구나! 부엉이바위는 정토원 바로 옆에 있는 바위가 아니야! 아무리 봉화산이 뒷산이라도 거긴 서울이 아니지! 녹음이 우거진 5월의 시골산에서 200미터나 떨어진 부엉이바위 아래 노전대통령이 쓰러져 있을 줄 넌 도대체 어떻게 알았던 것이니? 내가 치명타를 날려 줄께! 너희들은 한놈이 아니었던 것이지! 도망치던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다른 놈과 마주쳤던 거야! 바로 등산객이 만났다던 혼자 거닐던 경호원은 니가 아니라 그놈이었지! 정토원에서 놓쳤다고 무전을 치던 니가 부엉이바위 아래 쓰러져 있던 노전대통령을 찾았다는건 말이 안돼! 넌 뒤에서 쫓아가고 한놈은 부엉이 바위 아래 숨어 대기하고 있었지! 왜?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버리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니까 그놈이 거기 있었던건 본래의 위치를 지키고 있었던거야! 만약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 도망치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셨겠지! 그런데 도착해야 할 시간에 도착을 안하니 궁금해서 숨어있다 나온 것이지! 그래서 등산객을 만나게 된거야! 너더러 사람들이 순간이동 했냐고 하더라! 어떻게 부엉이 바위에서 세영병원까지 20분만에 노전대통령을 옮기며 도착했는지 이젠 답이 나오잖아! 처음부터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올 일이 없었고,너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 분명 세영병원에 도착했을때 너희들은 한명이 아니었다고 증언이 나왔지! 먼저 각목으로 두정부를 내리쳤니? 정신을 잃고 쓰러진 노전대통령의 양발을 붙잡고 배쪽으로 내리 눌렀니? 그래서 등산화를 양쪽다 벗겼다가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쪽은 다시 신겼니? 노전대통령이 도망치는 사이 메모라도 남겼을까봐 주머니를 뒤지려고 상의를 벗겨니? 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신기하게도 장이 파열됐다는 소견은 듣지 못했거든! 난 처음부터 의심을 했었지! 암벽에서 자살하려 한 63세의 노인이 어떻게 저렇게 오랫동안 숨이 붙어 있을 수 있으며,혈흔 찾기가 힘이 들었을까? 니가 한번 30미터 암벽에서 죽기로 마음먹고 뛰어내려 볼래? 니몸이 어떻게 되고 추락장소에 혈흔이 얼마나 남나? 그래서 니들은 아마추어. 폭행으로 추락사를 꾸미려니 대충 모양새는 유지했는데 장들 파열을 못시키고,뼈들을 분산시키지 못하고,피를 많이 뽑지 못했던거야! 하지만 의사들이 바보는 아니야! 언제 의사들이 제대로 된 정밀검사라도 할 여유가 있었니? 그대로 세영병원에 남아 있었다면 의사들도 의문을 제기했을 거야! 그런데 병원을 옮겼지! 왜? 세영병원은 애초에 목적지가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왜 세영병원으로 갔을까? 엔딩타임 오전 7시 20분을 초과했기 때문이지! 원래 계획은 오전 6시 30분에 노전대통령을 부엉이바위에서 밀어버리고 곧장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런데 도망친 노전대통령 때문에 시간이 초과되니까 일단 세영병원으로 갔던 것이지!
2009.05.27 수 08:14 어떤 사건의 당위성을 알고 싶다면 시간이 필요하다. 그 사건이 일어난 후에 세상이 변해가는 추이를 본다면 바로 그것이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이 되는 것이다. 노 전대통령이 죽음으로 인하여 누가 어떤 이득을 보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면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라! 핵심은 [화해모드] 이것이었다. 노무현 이란 인물은 반기득권(반이명박이 아니다.) 의 상징적인 인물이었다. 그런 노무현의 죽음으로 대한민국이 뒤집어지게 된다면 그건 노무현이 타살을 당했을 때의 얘기이고 반기득권의 핵심 인물이 화해의 뉘앙스를 풍기는 유서를 남겨놓고 자살을 했다면 그것은 대한민국의 반기득권 세력에게 엄청난 타격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언제나 진리는 가장 일반적인 것이다. 분노는 마음일뿐! 구심점을 잃은 세력은 가장을 잃은 가족처럼 용기를 잃고 뿔뿔이 흩어지게 마련인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기득권은 모든걸 이해하고 용서와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선한세력으로 변모한다. 그리고 선택은 없다. 기득권이 내미는 손길을 받아드리는 반기득권 세력은 아름답지만 힘이 없는 오합이 되고, 기득권이 내미는 손길을 거부하는 반기득권 세력은 강렬하지만 아름답지 못한 무리가 된다. 평화를 선택하면 구실을 잃는 것이요,투쟁을 선택하면 뜻(유언) 을 어기는 것이 된다. 결국 반기득권 세력은 분열되고 소멸하고 마는 것이다. 국민장이 끝난 다음엔 무엇이 있을까? 촛불을 들면 말할 것이다. "저 새끼들 장례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저 지랄들이야! 노무현도 화해를 바랬는데 저놈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네!" 그리고 소설쓰지 말라고 하던 인생낙오자들(무지한 이들이 기득권의 든든한 지지기반임을 알아야 한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여러분 자중합시다. 지금이 시위할 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바람이 아닙니다." 노무현의 자살. 그것은 반기득권 세력의 족쇄이며,영원한 굴레가 될 것이다. 반기득권 세력의 수장 노무현은 세상을 바꿔보려던 죄아닌 죄때문에 기득권의 미움을 받아 무참히 살해되었다. 미네르바의 부엉이,봉화산의 부엉이 바위. 왜 요즘들어 자꾸 부엉이가 사람들의 입에 언급되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의 입에 반복적으로 오르내리는 언어는 생명이 되고,기가 되고, 운명이 된다. 그동안 역사를 만들어 온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언어였다. 쥐는 간교함과 음험함의 상징이며 사람들의 곡식을 훔쳐 먹고,전염병을 퍼뜨려 인간들의 세상을 황폐화 시킨다. 그런 쥐를 잡아 먹는 새가 바로 부엉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머지 않아 노무현의 영혼이 부엉이가 되어 쥐를 물어갈 날이 오게 될 것이다. 2009.05.27 수 10:38 나이쓰~ 또 걸렸네!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님 내가 보기에 당신 큰일 나셨어요! 아무리 지방경찰이라도 경찰이 기본은 있어야지요!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기자들한테 당신의 추정을 말하면 어떡하자는 겁니까? 당신이 무슨 추리소설가예요? 내가 당신 추정 깨드릴께요! 눈부릅뜨고 똑바로 보세요! 어유~ 그러셨어요? 오전 6시17분에 심부름 가셨어요? 니미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니가 엿먹는거 보다는 불쌍한 전경하나 골로 보내는게 더 나을거 같았어요? 둘이서 사저를 나와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갔다 오전 6시 17분에 너는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는데 그럼 사저에 있던 전경이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 바위 위에 노전대통령과 경호원이 서있다고 경호실에 보고한건 전경이 부엉이 바위 위에 있던 경호원 귀신을 본거네요? 당신들이 어떤 임무인지,지금이 어떤 상황인지 감이 안오나 본데요! 하다못해 대대급 군부대에서도 시간 칼같이 맞춰 보고 하거든요! 그런데 40먹은 경호과장도 아니고 팔팔한 전(이)경이 전직 대통령 본 시간을 4분이나 잘못 보고 했다구요? 오전 6시 17분에 심부름을 갔다면 최소한 전경이 본 시간은 오전 6시 16분은 되어야 할거 아닙니까? 왜냐하면 돌아서 가는걸 본게 아니라 서있는걸 본거니까! 게다가 내가 전경이라도 노전대통령이 바위 위에 서있으면 신기해서라도 계속 구경했을거예요! 그래요! 오전 6시 45분에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리는건 못봤다 하더라도 몇분사이에 니가 정토원으로 심부름 가는 것도 못봤을까요? 그거 알아요? 무대에 서는 연기자들이 호흡을 맞출 기회가 적었기 때문에 초연은 실수가 많다는거 지금 니들이 딱 호흡을 덜맞추고 무대에 오른 초연배우들과 똑같거든요! 준비를 더 했어야죠! 머리를 더 쓰고,연습을 더 하고,말을 더 맞췄어야죠! 그리고 경남지방경찰청장님 혹시 님 왕따세요? 지금 님이 추정해서 기자들한테 말한 내용은 6월 25일 2차 조사에서의 진술내용이구요! 이미 그 진술은 6월 26일 3차 조사에서 "등산객이 노 전 대통령에게 위해가 될까 우려해 등산객을 아래로 내려보내고 오니 대통령이 없어졌다"는 진술로 뒤집어 졌거든요! 아! 진짜 나를 짜증나게 하지 말아 주실래요! 난 진짜 정의가 죽는건 참아도 나하고 머리싸움 하려 드는건 못참거든요! 당신 왜 기자들한테 이미 뒤집힌 2차 조사에서의 진술내용을 그것도 추정으로 말하는 건데요? 그 저의가 도대체 뭡니까? 그게 아니라면 그럼 한번 뒤집혔던 진술을 다시 뒤집었단 얘긴가요? 아우~ 수준 안맞아 짜증나구요! 치명타나 하나 받고 떨어지세요! 모두들 두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저를 따라 하세요! "노무현은 불사조" 당신들 부엉이 바위 높이도 거짓말로 발표했죠? 45미터인데 30미터로 15미터나 낮추어서 그러니까 지금 5월 27일 경찰의 최종발표대로 하자면 몇일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했던 63세의 할아버지가 45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자살을 마음먹고 뛰어내렸는데 살았다는 거잖아요? 게다가 동행했던 경호원은 정토원에 있었으니 추락한 노전대통령은 그대로 30분간을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있었던 거잖아요! 어머! 노전대통령 외계인인가봐 그런데 45미터 높이 암벽에서 추락한 사람의 혈흔을 하루가 넘도록 발견못했어요? 이 바보들아 뭔가 뒷통수를 내려치는 후회가 아직도 밀려오지 않으세요? 45미터 암벽에서 추락한 63세의 노인이 직접사인이 두부손상인데 30분동안 쓰러져 살아있었고,혈흔은 콩알만큼 나와, 게다가 그후 3시간 동안이나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동안 까지 살아있었다구요? 그토록 하늘이 명을 붙잡고 있던 착한 사람한테 왜 그랬어요? 계속 씨부려 보세요! 내가 충고하나 해드릴께요! 완전범죄는요! 범죄자가 딱 한마디만 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입을 봉해야 해요! 범죄자가 말이 많아지면 그 말중에 다 사실이 드러난다니까요! 한사람은 정토원으로 심부름 갔는데 군생활 열심히 하는 전경이 두사람을 목격했으니 그럼 한사람은 심부름 가고,다른 사람이 나타나 죽였구나! 얘기를 이리 끌고 가도 타살,저리 끌고 가도 타살. 길게 끌지 말고 선진국에서 수사팀 초빙합시다. 선진국에서 수사팀 와서 조사발표하면 나도 깔끔하게 수긍하고 입다물께요! 그리고 조심하세요! 경찰이 확실한 사실이 아닌걸 가지고 언론플레이 잘못하면 나중에 큰일 치룹니다 2009.05.28 목 07:01 유시민 씨나 문재인 씨가 네티즌들 보다 머리가 나쁘고,공부를 덜해서 의문을 제기하지 않느냔다. 두분은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이지! 사람이란건 각자가 오른 위치와 처한 입장이란게 있는 것인데 지금 이 상황에서 유시민 씨가 "노전대통령은 암살당했소 그러니 화장은 미루고 부검을 실시하시오!" 라고 말할 입장인가? 전직 보건 복지부 장관이,노무현과 참여정부의 중심 인물이었던 사람이 그렇게 노골적으로 속내를 드러낸다는건 한마디로 전쟁을 선포하는 것인데 그건 정치적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인 것이지! 당연히 유가족들도 그런 주장을 못하고 한숨만 쉬고 있을 수 밖에 전직 대통령의 유가족이 그런 주장을 했다간 정말 나라가 뒤집어질 수도 있는 것인데 가슴이 찢어져도 그분들이 나서서 그런 말을 못하는건 아주 당연한 거야! 노전대통령과 가까운 지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 이상 머릿속에 오만가지 생각들이 넘나드는건 똑같은거야! 그러나 그분들은 오히려 노전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란 입장 때문에 그런 생각들을 표현으로 이끌어낼 명분이 없는 것이지! 이거야 원 같잖다고 해야 하나? 웃긴다고 해야 하나? 왜 나의 타살을 주장하는 견해에 묻혀 당신 주장이 주목을 받지 못하니 질투가 나는가? 이건 마치 아이돌 가수들만 인기가 많다고 징징대는 꼴이잖아! 가창력도 없고,음악성도 없는 아이돌 가수가 평정한 요즘 가요계의 현실을 탓하지 말고 그럼 아이돌 가수들이 가요계 평정하는 동안 당신은 뭘하고 있었는지 반성해보시지! 주관적 핑계,논리가 배제된 시니컬함은 집어치우고 나의 타살의견을 과학적으로 반박해 보세요! 어디 아이돌 가수 폄하하는 당신의 예술적인 노래 한번 들어보자고 "국민이 평소 존경하는 인물이 자살했다는 사실 자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 보니 상실감에서 오는 분노를 다른 대상으로 돌리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이 얼마나 허접한 일반화의 오류인가? 왜 내가 노전대통령을 존경한다는 전제를 깔고 들어가는데? 그 시작부터 이미 이 주장은 논리가 결여된 거야! 범죄학의 기본도 안되어있는 인간아! 지금 자살했다는 사실이 어디에 있다는 것인데? 국민들이 노전대통령이 어딘가에 살아있다 했나? 노전대통령의 죽음을 받아들여야지 왜 자살을 받아들여? 그리고 뭐 캥기는거 있는가? 국민들이 언제 누구의 지시로 노전대통령이 살해당했다 했나? 도둑이 제발 저리듯 다른 대상은 왜 언급하는건데? 혹시 언급한 다른 대상이 동행했던 경호관을 뜻하는 것이라면 당신은 수사의 원칙조차 모르는 사람이지! 수사의 원칙대로 예를 들어보지! '평범한 아버지와 아들이 등산을 했어! 그런데 아버지가 암벽에서 떨어져 사망을 했지! 경찰의 1차조사에선 자살인걸로 결론이 났어! 그런데 곧이어 다른 정황들이 드러나면서 아들이 거짓진술을 했다는게 드러났지! 그런 과정이 자그만치 4번이나 반복된거야!' 이런 상황에서도 대한민국 경찰이 아들을 살인범으로 의심하지 않고 어떻게 해서든지 아들의 진술을 맞게 해주려고 쎄쎄쎄를 할 조직인가? 위상이 아닌 껀수 때문에라도 구속을 해도 열두번은 더 했을 상황이 지금 전직대통령이 서거하신 상황에서 일어나고 있는거야! 그런데 음모론?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것들아! 니들이 무슨 경찰이냐? "음모론은 어떤 사건에 대한 답답함이나 억울함, 분함, 불만이 투사된 결과다. 사람들이 분하고 억울한 심정을 합리화하고 보상을 받으려고 음모론을 만들어 낸 것으로 보인다" 이자의 말은 거의 명예훼손 수준이군! 그러나 한편으론 당신이 이런 말을 해줘서 무척 고마워! 왜? 이말은 반대쪽으로도 해석이 되거든! 경찰들이 무능하고,두려운 심정을 합리화 하고,정치권에 보상을 받으려고 자살설을 밀고 가는 것이라 보는게 현 상황에선 더 타당한 해석이지! 이게 다인가? 튀어 나올 사람들 다 튀어 나온거야? 겨우 그따위 수준으로 나하고 대적을 해보겠다는 건가? 결과론적으로 얘기해볼까? 진술과 발표가 계속 번복된다는건 결국 의문점들이 현실화 되어간다는 뜻이지! 그렇다면 나처럼 의문점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결국 경호원의 첫번째 진술대로 모든게 끝났다는 뜻이 되는 거야!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담배있나?" "가지고 올까요?" "부엉이 산엔 진짜 부엉이가 사나?" 이런 얘기들이 단순히 처벌을 두려워한 경호관이 일시적으로 꾸며낼 수 있는 수준의 얘기던가? 이 학문적 답답함을 어느 선진국 학자와 술을 마시며 풀어야 하나? 내가 왜 이런 무지한 나라에 태어나서 이 짜증을 겪는가? 단순히 처벌이 두려웠던 경호관이라면 그냥 처음부터 풍경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뛰어 내렸다고 하면 그뿐인거야! 무지야~ 무지야~ 당사자가 정황을 언급했다는건 그 정황이 이미 짜여졌던 각본이라는 뜻이야! 본래는 그런 상황에서 추락하는 거였는데 그것이 틀어지니까 틀어진 상황에 맞는 핑계가 나오지 못하고 이미 암기되었던 내용이 나오게 된거야! 어디서 굴러먹던 개뼈다구 같은 것들이 지금 시건방지게 심리를 논하면서 음모론이라 씨부려대는가? 일축 일축 그러는데 대한민국이 너혼자 사는 나라인가? 이명박 대통령께서 직접 한점의 의혹도 없이 철저히 수사하라 지시하셨는데 니까짓 것들이 뭔데 일축을 해? 니가 임금이야? 세상의 진리야? 정말 가소롭기가 이를데 없구나! 조선일보가 의혹보도에 있어 진보언론을 오히려 앞서가더군! 이걸 물타기라고 보는 사람들은 피해의식에 쩔어 있는 사람들이지! 조선이 치고 나가는데 노전대통령의 지지자들은 꿀먹은 벙어리 분위기에 휩싸여 있으면 덤터기는 친노쪽이 뒤집어 쓰게 되는 거야! "우리는 당당하다. 그래서 이렇게 의혹을 제기한다. 그런데 너희들은 조용한걸 보니 이거 수상하구나!" 미련한 인간들아 지금이 득실을 따져보며 잔대가리 굴릴 때인가? 지금은 맞불을 놓아 먼저 꺼지는 쪽이 대한민국에서 사라질 때야! 결정적인 증거가 하나 나왔어! 바로 조갑제 씨가 쓴 글이었지! 소위 보수논객을 대표한다는 이가 왜 실족사를 언급했을까? 자존심이지! 펜을 든 논설인의 자존심. 본거야! 느낀 것이지! 유서가 있었다는데 실족사를 언급했다는건 내가 누구편이건 난 내글의 자존심을 지켜야 하겠다는 글쟁이의 장엄함이지! 그 짜릿한 기분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 거야! 조갑제 씨가 객관적 자료없이 글을 쓰는 바보는 절대 아니고, 이건 유서조작의 가능성을 간접적으로 언급한거야! 호랑이가 죽었을때 믿을 수 있는건 늑대가 아니라 코끼리지! 평생 호랑이 밑에서 2인자 역할을 해오던 늑대무리들은 사실 속으론 모두 자신들이 호랑이의 역할을 하고 싶어 하거든 그러나 호랑이는 노력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지! 처음부터 끝까지 늑대는 아무리 발악을 해도 영원히 늑대인거야! 유랑이는 아직 어리고,민대 무리들은 이웃나라 쥐새끼만도 못해! 라이벌인 사자는 천하평정을 꿈꾸고 대숲의 밤은 이제 멀지 않았어! 코끼리를 찾던지,스스로 코끼리가 되던지 아니면 내일부턴 사자를 섬기며 사는 거야! 기린은 모가지가 길어서 세상 모든걸 보고 있지만 다리가 짧은 짐승들은 자신의 시야안에서 고립되고,분열되지! 군부독재 앞에서 민주주의를 부르짖던 뚜렷한 분별력의 소유자가 삶과 죽음은 하나라는 딴소리를 남기고 떠나가기 전. 내가 당신한테 충고했잖아! 사자들은 언제나 무리를 지어 몰려 다니니 어슬렁 어슬렁 혼자다니지 말라고 부지런히 처리해라! 하이애나들아! 이밤이 가면 다시 태양이 떠오를테니... 한마리의 코끼리는 귀여워도 성난 코끼리 떼가 무리지어 달려들면 짓밟힌 세상은 다시 처음이 되리니 2009.05.28 목 09:23 푸하하하~ 아주 어떻게 해서든지 내글의 올가미에서 벗어나 보려고 발악을 하는군! 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결국 너희들은 내글에 숨이 막히게 될거야! 난 머리 싸움은 목숨 내놓고 하는 사람이거든! 니들도 죽기를 각오하는게 좋을거야! 내가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결국 제일 만만한 전경이 공식 희생자가 되었군! 해도해도 안되니까 이번엔 아예 6시 20분에 노전대통령과 경호관을 목격했다는 전경의 진술은 시간이 잘못 기록된 것이라 발표해버렸어! 전경한테는 미안하지만 내가 완벽하게 이긴 것이지! 그런데 이번 경찰의 발표에서는 상상도 못할 엄청난 치명타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지! 경찰의 27일 브리핑에선 분명 경호관이 쓰러져 있는 노전대통령을 발견한후 차를 부를 때 한번 무전을 쳤다고 했거든! 그런데 이번엔 경호원의 진술이 또 바뀐거야! 한번 친건 맞는데 그게 노전대통령이 등산을 하다가 힘들다고 내려가자 할 때 한번 쳤다는 것이야! 요말이 어떻게 기어 나왔냐 하면 내가 저번 글에서 차를 부를때 놓쳤다,보이지 않는다 하면서 부르냐고 지적을 했던 것을 피해가기 위한 진술이지! 그런데 여기서 결정적인 실수가 나오지! 이 경호관은 노전대통령을 찾으면서 신경호관과 핸드폰으로 "찾았나, 안 보이나" "안 보인다" 라는 대화를 나누었데! 어때? 게임 끝났잖아! 이게 무엇을 뜻하는 거야? 확실한 사실인 무전을 한번 친 것과,무전감식에 걸린 놓쳤다 라는 내용을 어느 부분에건 끼어 맞추려다 보니 대한민국이 뒤집어질 실수를 저지른 것이지! 내 지적에서 피해가기 위해 계속 무리수를 두다가 대화내용은 맞추었는데 결정적으로 무전기가 핸드폰으로 바뀌어 버린거야! 핸드폰 통화내용이 어떻게 무전감식에 걸려? 봉하마을 전체가 감청되고 있었던 거야! 그러니까 이경호관과 신경호관이 노전대통령을 찾으며 핸드폰으로 대화한 내용이 전파에 걸린 것이지! 거기다 더 무서운 사실이 뭔지 알아? 무전을 한번 쳤다는 것과,무전기록에 걸린 놓쳤다,보이지 않는다란 내용은 절대 변할 수가 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무전을 한번 쳤다는 그 순간(노전대통령이 힘들다 내려가자고 말했다는 때) 의 무전교신 내용이 놓쳤다,보이지 않는다란 것이라면 이건 내가 앞선 글에서 줄곧 주장해왔던 신변의 위협을 느낀 노전대통령의 도망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이지! 봐봐! 사라진 노전대통령을 찾는 일은 정말 다급하지만 누구의 눈치를 볼 일은 아니기 때문에 마음껏 찾고 다닐 수 있지만 도망친 노전대통령을 찾는 일은 정말 급하긴 해도,자신의 행위를 숨겨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등산객을 만나 잡담을 나누고,정토원에서 세세히 찾아보지도 않고 수상하게 행동하고 했던 일들이 모두 한꺼번에 설명될 수 있는 거야! 게다가 노전대통령을 찾던 경호관이 만난 사람들한테 이렇게 얘기했대! 이 부분도 처음엔 묻혔지만 경호관을 만났던 사람들이 있기에 더이상 숨길 수가 없었던 것이지! "혹시 이 부근을 지나던 등산객을 못봤냐고?"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노전대통령을 찾는데 웬 등산객?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고 노전대통령을 봤어도 등산객 봤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못봤다고 대답하지! 아니 뭐 봉하마을 촌부가 그 순간에 노전대통령 잃어버린걸 눈치채고 이명박한테 고발할까봐 등산객 못봤냐고 물어본거야? 여기까지 나와도 내가 계속 지방경찰 따위하고 노닥거려야 되나? 전개가 이렇게 되면 노전대통령은 부엉이바위에서 추락한 후 30분 넘게 바닥에 쓰러져 있던 것이 아니라 부엉이바위 아래 풀숲에 숨어있던 것이 되기 때문에 45미터 높이의 암벽에서 추락한 후 30분이나 방치되고,3시간이나 옮겨 다니는 동안 숨이 붙어 있었다는 의문이 설명되는거야! 게다가 노전대통령이 한번 추락한게 아니라 강하게 맞고,쓰러진 것이라면 쿵,쿵 소리를 들었다는 증언 부분도 설명이 되고 노전대통령을 놓쳤다는 무전을 받고 다른 경호원이 와서 함께 노전대통령을 찾은 것이라면 두사람이 함께 쓰러져 있는 누군가를 들었다는 목격자의 증언까지도 완벽하게 설명되는 거야! 도망친 노전대통령을 6시45분 보다 일찍 찾았다면 세영병원까지 그렇게 빨리 갈 수 있었던 것도 설명이 되는 것이며 왜 119를 안불렀는지도 설명이 되고(범행이니) 일단 머리를 때려 두정부가 찢어저 정신을 잃은(쿵 쿵 소리 2번) 노전대통령의 몸을 두사람이 추락사로 보이는 작업을 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옮겨 갔다면 추락장소에 혈흔이 없는 것과 병원에 들어설 때 피범벅이던 노전대통령과 경호원(다른 장소에서 피가 묻은) 까지 설명이 되는 거야! 추락사한게 아니라 정신만 잃은 것으니 혼자 업고 갔다는 것도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 되는 것이지! 드디어 이 사실까지 밝혀졌어! 당시 봉하마을에 있던 20여명의 경호원들이 모두 현 청와대경호처 소속이야! 내가 경찰들이 엎드려서 수사할 때 부터 알아봤지! 노전대통령의 경호원들 이었어봐! 딱 개한민국 수준 아주 제대로 증명해준다.  
[하수구 나경원] "노대통령 땡깡쓰는꼴…최소한의 염치 있는지, 퇴임위해 혈세 물쓰듯" http://blog.naver.com/heromyhero/50027755909 [한나라당, 노대통령 성적욕설 연극] "사내 불×값. 육××놈, 죽일 놈 같으니라고." http://blog.naver.com/heromyhero/50032568964
====================================================================================================== 노무현 전 대통령 발표된 유서 전문과 삭제 의혹 부분. 언론에서 보도한 '전문'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그리고 아래는 삭제 의혹 부분 돈 문제에 대해서는 깨끗하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 비판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딸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에 대한 평가는 먼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삭제 부분과 원본을 문맥에 맞게 조합시켜보면 대략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오래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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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명박이 하야해야 할 한국판 '워터게이트 사건'"이라는 글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할 사항(도청의혹)을 알려드렸습니다만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605821&pageIndex=1&searchKey=daumname&searchValue=새&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오늘도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할 중요한 사항을 한 가지 지적해드리고자 합니다. 아시다시피 오늘 MBC의 보도와 경찰의 발표로 지금까지 노무현 대통령을 마지막으로 경호한 이병춘 과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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