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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도 못타본 애가 원어민처럼 영어를?
여러분의 자녀가 영어를 배우려고 아무리 고액과외를 했어도, 유명하다는 전국의 학원은 모두 섭렵했어도, 국제중학교에 들어가 3년을 공부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에 10년 이상 산 것처럼(그것도 어린 나이에 유학가서) 자연스레 대화할 수 있겠습니까?
현재까지 나와 있는 우리나라의 영어교육법으로는 결코 그러한 성과를 달성할 수 없기에 마약 등의 나쁜 유혹에 빠질 위험을 무릅쓰고 자녀를 미국에 유학 보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헌데, 배워오라는 영어는 뒷전이고 마약에 찌든 자녀를 본다면 여러분은 어떤 심정일까요?
단어를 많이 안다고, 문법을 줄줄 꿴다고, 외국인과 자연스레 의사소통이 되던가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발음이 아무리 좋아도 자연스런 의사소통은 어려운데 하물며 발음마저 엉망이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나마 국내에 윤선생 영어로 소개된 Phonics 라는 기법으로 발음이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택(30%)도 없는 것입니다. 발음이 좀 좋아졌다고 원어민처럼 말하던가요? 나머지 70%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영어는 듣고 말하고 읽고 쓰면 되는 줄 아시지요? 바로 그런 그릇된 생각으로는 결코 원어민처럼 말할 수 없습니다. 여지껏 한국의 교육법에서는 없었던, 밑바닥에 숨어있는 근원을 치료하지 않고서는 요원한 것입니다.
여기 생각만으로는 결코 믿을 수 없는,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한국인에게 가장 효과적인 영어 교습법을 최근에 개발했습니다. (국내 7가지 발명특허 획득)
여러분은 A, B, C도 몰랐던 초등 2학년생이 3개월 후에는 주변에서 언제 외국에 다녀왔냐고 물을 수밖에 없는 엄청난 변화를 여러분 자신이 실제로 겪어보지 않고 믿을 수 있겠습니까?
새롭게 발명특허를 획득한 우리의 영어 교습법은 이미 국내에 1,000명 이상이 실제로 증명해 보인 가장 확실한 영어 교습법입니다.
지금 저에게 메일 주십시요. 제가 여러분 자신을 바로 그렇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환갑이 다 된 저도 하는데 여러분이라고 못하겠습니까?
저에겐 꿈이 있습니다. 제가 현재 인천에 거주하므로 2012년 이시안게임 이전에 인천에 거주하는 100만명 이상이 우리의 영어교육법으로 공부하여 인천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길거리에 지나가는 한국인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온다면 유창한 영어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은 마음 말입니다.
환갑인 저는 되는데, 여러분이 80 이라고 안되는 일이겠습니까? 여러분이 혹시 인천에 거주하신다면, 전철에서, 버스에서 혹은 길거리에서 외국인과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는 좀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을 보신 적이 있으시다면 그게 바로 접니다.
여러분 자신이 원어민처럼 말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있으시다면 누구든지 여러분이 그렇게 원하시는 바로 그런 분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이제 말만 듣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 엄청난 마술을 여러분 스스로 증명해 보이실 차례입니다. 여러분이 전국 어느 곳에 있던지, 인터넷만 원활하게 된다면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제임스박(oceania9@paran.com)에게 메일 주십시요.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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