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xodmfwn9/41701
연꽃 정신 詩. 차 영섭 코끼리 귀보다도 잎이 넓은 것은 푸른 하늘을 받들기 위해서요 칡보다도 뿌리가 길죽한 것은 수렁 속을 헤집고 싶어섭니다 하늘의 맑은 정신을 흠뻑 잎으로 들여마셔 줄기로 뿌리로 수렁까지 흘려보내, 수렁의 무명無明이 뿌리로 줄기로 올라, 명명明明이 되고 물방울까지도 아니 받아들이는 잎사귀 위에서 백련 홍련 피어나니 아, 연못에 향기 가득하도다! 연꽃정신/시/차영섭
코끼리 귀보다도 잎이 넓은 것은 푸른 하늘을 받들기 위해서요 칡보다도 뿌리가 길죽한 것은 수렁 속을 헤집고 싶어섭니다 하늘의 맑은 정신을 흠뻑 잎으로 들여마셔 줄기로 뿌리로 수렁까지 흘려보내, 수렁의 무명無明이 뿌리로 줄기로 올라, 명명明明이 되고 물방울까지도 아니 받아들이는 잎사귀 위에서 백련 홍련 피어나니 아, 연못에 향기 가득하도다! 연꽃정신/시/차영섭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