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xodmfwn9/41024
너는 어디서 왔느냐 파도 소리 바다 내음 갯벌에서 캐낸 반짝이는 우울을 본다 너는 무엇이냐 찢긴 상처 겹겹이 감싸안고 모난 데 없이 동그랗게 햇살에 그을린 돌 너는 누구냐 아픈 만큼 감당한 만큼 시린 빛을 품은 크고 작은 돌 자장가 향기에 묻어 나오는 달콤한 우유 빛 새색시 가락지에 꽂히는 분홍 봄빛 밤바다에 떨어지는 별빛 반짝이는 우울을 본다
제임스님 , 좋은 주말 되셔요 ^^*
제임스님, 초록섬이 4월에 이사하기 때문에 한 동안은 정신 없습니다 ^^* 늘 건강과 보람으로 즐거운 시간 되셔요 .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