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목련아가 (雅歌)
사랑에 빠지고 나니 자꾸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시키지 않아도 등불을 켜게 되네요
하늘은 나의 것 땅도 나의 것
기쁨은 나의 것 슬픔도 나의 것
당신을 알고부터 나의 것 아닌 것은 하나도 없네요
많은 것 갖지 않고도 언제나 부자입니다 어느 날의 상처도 꽃으로 치유하는 자색의 등불 꺼질 줄을 모르네요 - 이해인 님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중에서-
**벌써 3월의 마지막일 주말이네요. 즐겁고 상쾌한 기분 되시구요. 4월에는 더 신나는 일들만 있으시길 빕니다..^^&-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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