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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맘님께 부탁 드렸더니 이렇게 감동스런 선물을 받았습니다 ^^*
저 허허러운 바다.. 뒹구는 물결 ..초록섬 나비..내 약간의 맘자락 적시면 군자같은 마음일텐데 어쩌다 내 마음은 풀숲을 기어가는 뱀처럼 얕은 여울일까
나드리님, 좋은 이미닉이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있으시기를...
티눈님이 어째서요~?? 용기를 내세요~!! 차 한잔 드립니다.
[귓속말 입니다.]
나드리님께 걱정을 끼쳐드렸군요~!! 컴이 고장나서 그리 되었습니다. 헌데, 방명록은 전혀 손대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요? 초록섬으로 이름을 바꾸셨군요~! 더욱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시기를...
초록섬님, 여기서 만나니 반갑습니다.
이안님, 오랫만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항상 행복하시기를...
이안님, ^^* 나들이 나와서 만나니 반가움이 새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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