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xodmfwn9/34186
겨울 바람(冬 風) 淳 喆 / 강순병 소리없이 고운 모습으로 그리움을 듬뿍 머금은 채 사뿐사뿐 춤을 추며 다가온 눈(雪) 온 세상 가득히 그리움을 수북이 쌓아 하얀 그림으로 덮는가 했더니 冬 風은 시샘이라도 하듯 차디찬 칼바람으로 윙윙 소리를 내며 옷깃을 스치고 가슴으로 파고드네!
눈은 세상을 포근히 덮어주고 바람은 일렁이며 심술을 부리죠 눈같이 허물을 덮어주는 사람 고맙고 바람처럼 일어서며 큰소리 치는 사람 싫어지죠
티눈님! 감사드립니다. 늘 건안 건승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순철님, 고맙습니다. ㅋㅋ 가슴에 고드름 맺히겠네요~!!
티눈님, 방문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