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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눈물 그리고 사랑그리움이라 했다기억해 내지 않아도누군가가 눈앞을 어른대는 것이,그래서 내가 그 사람때문에아무일도 하지 못하는 것이 그리움이라 했다.눈물이라 했다.누군가를 그려보는 순간얼굴을 타고 목으로 흘러내리던짠내 나는 것이 눈물이라 했다.사랑이라 했다.눈물과 그리움만으로밤을 지새는 것이, 그래서날마다 시뻘건 눈을 비비며일어나야 하는 것이 사랑이라 했다.몹쓸병이라 했다.사랑이란 놈은방금 배웅하고 돌아와서도그를 보고프게 만드는참을성 없는 놈이라 했다.그래서 사랑이란 놈은 그 한 사람을애타게 기다리게 만드는 몹쓸놈이라 했다.행복이라 했다.누군가를 그리워하고그 이름을 불러보고 또,눈물 짓고 설레는것이, 그래서순간순간 누군가를간절히 소망하고 있다는 것이살아있다는 행복이라 했다.,,, DondeVoy
가을님, 고운꿈 펼치시고, 늘상 행복하세요~!!
좋은글 ㄳ히 즐감 하네요.살리자님! *오늘 남은시간도 편안한 시간 되시어요...^^&
셀리님, 방문 고마워요~!! 바쁘시다더니..찾아 주셨네요~!! 건강도 생각하시면서... 그럼, 조금 날씬해 지셨나~??
즐감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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