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kr.blog.yahoo.com/xodmfwn9/trackback/11/15486
-
연가 2006.08.05 16:33
-
참으로 오랜만에 읊어 보는 시군요..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 한다.
첫 대목은 잘 외우는데..뒷부분이 언제나 가물 가물하니 ㅎㅎ
더위 건강하게 이겨내십시요..
답글쓰기
-
-
연가 2006.08.05 16:34
-
아무래도 가져가 두고 두고 볼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
-
2006.08.05 22:09
-
연가님, 방문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답글쓰기
-
-
dhalrud1455 2007.04.22 15:37
-
오랜만에 보는 시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마음 한가득.... 한켠에....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