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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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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했습니다,,,,이렇게 보니 더 쉽게 기억되는것같습니다.
자주 찾아뵙지못해서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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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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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아님, 이제야 답글을 다네요.
생각은 멀리 있는데, 시간을 내기가 만만치 않네요~!!
찾아 뵌다고 하면서도...
진도는 어느 정도 나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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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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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어느시대에 살고있을까 ?
과연 그해답을 알만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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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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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님, 거의 모르기에 아주 심각합니다.
그것을 알리려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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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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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살리자님 ,
올만네 뵙습니다, 실은요즘 바쁜이유도 있지만~ 책속에 빠져서 컴을잘열지않게 되더군요,남편과 같이보고있기때문에~지금 두번째 읽고있는데두 뜻을 이해하지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님께서 모든사람에게 알려드리려고 하는뜻을 이제는 조금은 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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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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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행입니다. 두분이 같이 읽으신다니...
혹시 야후 메신저를 Install해 보셨나요?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데요~!!
이제부턴 많은 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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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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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신 메세지 잘받았습니다.
함 들어가 보겠습니다.
친절하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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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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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아님, 이해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조만간 많은 대화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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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9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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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도 해봐도
참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나보네요.
이것저것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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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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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님, 어찌보면 어려운 시대가 맞지요.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엄청난 기회지요.
대부분은 눈을 뜨고 있으나 장님이고,
보아도 깨닫지 못하기에 문제지요.
우리는 지금 맑은 얌심을 가진 사람만이
주변의 모든 사물이 보이는,
신비의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그 세계를 열어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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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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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자님,
오랫만에 놀러 왔어요
근데 메뉴가 다양하지만 글씨를 읽기 힘드네요
돋보기안경끼고 도구창에 돋보기를 꺼내서, 보고있습니다
굵고 큰 서체를 ...
이제 겨우 6학년1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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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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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씨를 말씀 하시나요?
보통 파란글씨로 쓴 것은 그래서 키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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