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모두 건강을 위하여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원대감 (wyd31kr)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1199)
기본폴더
인터넷/컴퓨터
좋은글
좋은그림
藝術및娛樂
名畵및動映像
俗談및常識
앨범
시사/칼럼
스위쉬작품
書藝
詩人 용혜원
詩人이해인
日本關聯
中國關聯
北韓關聯
醫學
宗敎
生活健康
요리/음식
설문
백만가지 주제
개설일 : 2007/06/06
 

고구마 하루에 한개씩 드세요.. 최고의 항암식품…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에 좋아

2008.03.20 17:57 | 요리/음식 | 원대감

http://kr.blog.yahoo.com/wyd31kr/636 주소복사












최고의 항암식품…혈압 낮추고 다이어트에 좋아





구황(救荒) 작물 고구마가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미국공익과학센

 

터(CSPI)는 ‘최고의 음식 10’(10 Best Foods) 첫 순위에 울퉁불퉁 제멋

 

대로 생긴 고구마를 올려 놓았고, 이곳 제인 박사는 “건강과 영양을 생각

 

한다면 주저 없이 감자보다 고구마를 선택하라고 권고하겠다”고 말한다.

 

제과·제빵업체는 고구마 케익, 고구마 라떼, 고구마 아이스크림, 고구마

 

요거트, 고구마 스낵 등으로 새로운 맛을 원하는 젊은이를 공략하고 있

 

다. 최근엔 ‘고구마 건강법’도 등장했다. 아침 일찍 100g의 고구마를 껍질

 

째 먹으면 각종 암을 예방하고 위염, 위궤양, 알레르기 비염, 변비 등도

 

치료할 수 있다고 ‘신봉자’들은 주장한다.

 

 

 

 

■ 최고의 항암식품

 

 

일본 도쿄대 의과학연구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의 발암 억제율은

 

최대 98.7%로 가지, 당근, 샐러리 등 항암효과가 있는 채소 82종 중 1위

 

였다. 또 다른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다른 식

 

품의 식이섬유보다 훨씬 흡착력이 강해 각종 발암물질과 대장암의 원인

 

으로 보이는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 지방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

 

켰다. 항암 성분은 보랏빛 껍질에 함유돼 있는 베타카로틴. 세포를 노화

 

시키는 활성산소를 잡는 영양소로, 피부나 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상피조

 

직의 세포가 딱딱하게 변질되는 것을 막는다. 베타카로틴은 비타민C와

 

함께 있을 때 효과가 더 커지는데 고구마에 함유된 비타민C(100g당 25

 

㎎)는 전분질에 쌓여있어 조리할 때 열을 가해도 70~80%가 남는다. 서울

 

아산병원 임상영양팀 강은희 영양사는 “고구마 한 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

 

베타카로틴을 섭취할 수 있다”며 “껍질 색이 진하고 속이 누런 고구마가

 

더 좋다”고 말했다.




 

 

■ 혈압을 낮춘다

 

고구마는 콩, 토마토와 함께 칼륨(100g당 460㎎)이 많은 대표적인 채소

 

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을 일으키는데, 칼륨은 나트륨의 배설

 

을 촉진하여 혈압을 내리게 한다. 칼륨이 많이 함유된 고구마는 나트륨과

 

잉섭취국가(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 13g)인 한국인에게 더없이 좋은 식품

 

이다. 경희대 강남경희한방병원 이경섭 원장은 “흔히 고구마를 먹을 때

 

 김치와 함께 먹는데 목이 메이고 체하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상대적

 

으로 나트륨의 흡수를 낮추고 배출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김치

 

와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과 궁합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 만성변비에 특효

 

고구마에 함유된 셀룰로오스와 식이섬유는 배설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므

 

로 만성변비 환자에게 특히 권할만하다. 게다가 ‘세라핀’이라는 성분은 장

 

(腸)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어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이경섭

 

원장은 “고구마는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효능

 

이 뛰어나 설사나 만성 소화불량 치료에 두루 활용된다”고 말했다. 그러

 

나 고구마의 ‘아마이드’ 성분은 장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가스를 만들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와 함께 먹으면 이런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 이 원장은 설명했다.




 

■ 고구마 다이어트

 

고구마는 감자보다 당이 4~5배 높고, 칼로리도 2배 가까이 된다. 이 때문

 

에 감자를 먹는 것보다 고구마를 먹으면 더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사실이 아니다. 고구마의 당지수(GI)가 감자의 2분의 1정도에 불

 

과하기 때문이다. 고려대병설보건대학 식품영양과 서형주 교수는 “GI 지

 

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수치가 느리게, 조금씩 올라가기 때문에 남

 

는 당이 지방세포로 전환되는 과정이 억제된다”며 “뿐만 아니라 섬유소

 

가 풍부한 고구마는 포만감을 느끼기 쉬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딱 좋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그러나 고구마의 칼로리는 높은 편이어서 하루 한 두

 

개 정도가 적당하며, 고구마 케익이나 아이스크림은 칼로리가 더 높기 때

 

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입안이 얼얼~매콤한 양념게장

2008.03.20 17:49 | 요리/음식 | 원대감

http://kr.blog.yahoo.com/wyd31kr/634 주소복사





** 게를 집에서 잡을 용기가 없으시다면 생선부 아저씨께 부탁해 보세요.^^
아마 조금 값을 더 주더라도 훨씬 편하실 거에요.
단, 간장게장은 통째로 담궈야 하기 때문에 산놈으로 사와 직접 잡으셔야 해요.
게다가 원래 손질한 게들이 더 비싼데 여긴 값이 똑같이 착한 겁니다..한파운드에3불 99전~흐흐흐~
더이상 망설일 것도 없이 다섯팩(15마리)를 집어 왔습니다.^^



먼저 재료소개를 하면요, 게 15마리당 간장 한컵, 미림 3/4컵, 간 양파 한개 분량,
고춧가루 한컵, 요리당(또는 설탕) 3큰술, 파 3대, 다진 생강 한큰술,
다진 마늘 2큰술, 통깨 2큰술, 소금 반큰술

먼저 손질된 게는 반으로 잘라 알이 흘러 내리지 않게 딱지쪽만 조심스럽게 닦아 간장 한컵과 미림 3/4컵을 넣고 간이 조금 배도록 20분 가량 놓아 둡니다.

게에 간이 어느정도 배면 간장과 미림을 다른 그릇에 따라 놓고 여기에 간 양파, 고춧가루, 설탕, 생강, 마늘, 다진 파, 통깨, 소금을 넣고 잘 저어줍니다.



요 양념에 조심스럽게 게를 넣고 버무려 주시면 끝이에요~^^



양념게장은 무친후 바로 드셔도 된답니다. *^^*



남편을 내리 세끼를 게장 한가지만 해서 밥을 먹었답니다. ^^
오늘 간장을 한번 다려 부은 간장 게장도 내일이면 먹음직하게 익었겠지요? ^^
아~ 너무 행복합니다...먹을 수 있는게 이렇게 행복한줄 예전엔 몰랐습니다.^^







오늘은 너무도 간단한 간장 게장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간장게장 하면 흔히들...사먹는게 낫다 -_-;;; 라고 생각들 하시는데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집에서 담는게 어렵지도 않고 훨씬 싱싱하고 깨끗하지요.^^
과정도 별로 없어서 사진도 달랑 두개네요...얼마나 쉬운줄 아시겠지요?

먼저 살아있는 블루 크랩 열마리 준비했구요, 저민 생강 한줌, 통마늘도 저며서 열알,
채썬 양파 한개,빨갛고 파란 할레피뇨 각각 어슷썰어 두개씩 준비했구요,
간장 많이(?)- -;;; 미림 세큰술 그리고 마지막으로 육수(전 양지머리
로 준비했어요) 세컵정도..참 통후추도 한줌 준비해 주세요.^^

블루 크랩은 고르실때 다리가 다 붙어있고 제일 팔팔한 놈으로 고르세요...등딱지에
세모모양이 넓은게 여자랍니다. ^^
산채로 남편을 시키시면 제일 좋겠습니다만, 너무 난리 부르스를 춘다면..일단 냉동실에
10-20분 정도 넣어서 기절 시키세요..그리고는 세모꼴 모양의 뾰족한
부분을 열고 칫솔로 박박 씻어줍니다.
흐르는 물에 한번 헹구시구요, 먹을때 찔리지 않도록 너무 뾰족한 발끝은 가위로
뭉툭하게 잘라 주세요.
일단 간장은 게들이 푹 잠길만큼 준비하시구요, 여기에 육수와 미림, 생강, 마늘,
통후추, 할레피뇨, 양파를 넣어 섞어 주세요.
육수를 넣는 이유는 게장이 너무 짜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랍니다. *^^*
위의 간장 양념에 게들을 차곡차곡 넣으세요.



그리고 맨 위에 무거운 그릇이나 돌로 게들이 둥둥 뜨지 않게 눌러 놓으세요.
이제 뚜껑을 덮어 상온에서 이틀동안 모른척~ 합니다.
압니다...먹고 싶은 그 유혹..하지만 허벅지 꼬집으며 참으셔야 합니다..;;;

이틀정도 지난후 게들은 가만 놔두시고 간장만 냄비에 쪽~따라 붓고 끓기 시작
하면 불에서 내려 한김 식힌 후 다시 게 위에 붓습니다.



냉장고에 넣으셔서 이틀만 또 꾹~ 참으세요..
하루만 지나도 됩니다만 이왕이면 여태껏 기다렸으니 이틀을 두면 더 맛있어 진답니다. ^^



자~ 이제 드세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전 이거 담은 후로 반찬을 한가지도 안했답니다. ^^;;
다른 반찬이 필요없는 밥도둑..김이 모락모락 나는 하얀 쌀밥이랑..어떠세요?



[ 1 ]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최근 댓글 전체보기
xp이상 사용가능한거 ..
ㅆ;빌 --
퍼갑니다. 감사해요...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http://img.b..
오늘 전체
방문자 15 174257
구독자 0 8
댓글 0 210
참조글 0 0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백만돌
- x04ji
- UCC조아
- 야자나무
- 맛자랑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