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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후에 있는 성장 헬렌 켈러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시력은 있는데 비전이 없는 사람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시련을 이겨내는 힘이 있습니다.
그 힘은 희망이며 사랑입니다.
우리는 지나간 슬픔에 눈물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고통과 시련을 겪고 살아갑니다.
나무도 시련 속에 성장하고 꽃도
시련을 겪어야 피어납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시련을 겪어야
성숙할 수 있습니다. 어떤 시련이 다가와도
비전을 바라보고 일어서십시오.
이 시련은 당신을 훈련시킬 좋은 기회이니까요.
- 용혜원 / 목사·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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