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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je besoin de savoir qui je suis ?
Je suis heureuse sous la lumière brisée
qui me rend la vie impossible de mesurer
내가 누구인지 알 필요가 있을까?
난 삶을 측정할 수 없게 만드는
부서진 빛 아래서 행복하다.
사진, 글 ; 수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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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osi@Y 2009.11.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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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로 읽는 것과 한국어로 읽는 것. 느낌이 많이 다르겠죠? 저도 불어로 읽어보고 싶네요 ^^ -원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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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아 2009.11.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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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많이 달라지지요, 그래서 늘 번역의 어려움을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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