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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참으로 그리웁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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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9/17
 




Ai-je besoin de savoir qui je suis ?

Je suis heureuse sous  la lumière brisée

qui me rend la vie impossible de mesurer


내가 누구인지 알 필요가 있을까?

난 삶을 측정할 수 없게 만드는

부서진 빛 아래서 행복하다.


사진, 글 ; 수니아

olosi@Y 2009.11.12  09:23

불어로 읽는 것과 한국어로 읽는 것. 느낌이 많이 다르겠죠? 저도 불어로 읽어보고 싶네요 ^^ -원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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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아 2009.11.12  15:40

느낌이 많이 달라지지요, 그래서 늘 번역의 어려움을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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