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리의 재즈 축제에 나 윤선 이라고 하는 한국의 재즈 가수가 왔다고 한다.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는 그녀는, 프랑스에 정착한 이후 혁신적인 발전을 했다고 하는데, 이제는 국제적인 기반을 닦아가고 있다. 장뤽은 콘서트가 끝난후, 그녀를 찾아갔다고 한다. 내 얘기를 했더니 참으로 반가워 했다고. 나는 그가 얼마나 행복해 했으리라는 것을 짐작한다. 몇년 전에 클래식 기타리스트인 엠마누엘 로슈펠트를 만나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다. 그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었다. 예술인들이 우리에게 나누어 주는 행복... 나도 어쩌면 그것을 위해서 작업을 하는 것이리라. 단 한 명의 팬을 얻었을지라도, 그 순간에 느끼는 감사함과 즐거움, 말로는 형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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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ookc 2009.07.24 17:36
Wow, je la connais! Elle était dans la classe au collège. Elle chantait tellement bien à l'époque qu'à chaque occasion, elle a chanté devant tous les collégiens et on était heureux de l'éco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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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아 2009.07.25 04:07
Salut!!! C'est vrai? Tu as de la chance, car Jean Luc m'a dit qu'elle est vraiment superbe. Elle est en train de devenir une chanteuse mondi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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