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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23
 

이미연 "김승우와 이혼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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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연(36)이 방송에서 전남편인 배우 김승우(38)와의 이혼 배경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미연은 11일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이혼은 나와 K군(김승우)만이 관여된 문제가 아니다. 다른 사람도 포함돼 있어 얘기하는 것이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

그는 "너무 일찍 그(김승우)를 만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이제는 서로 좋았던 부분만 남았을 거라 믿는다. 내 마음속이나 그 사람 마음속에 서로가 잘됐으면 하는 우정만 있을 것"이라며 담담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미연은 "너무 일찍 결혼했던 것 아니냐"는 MC 강호동의 질문에 "안정되게 살고 싶어 빨리 결혼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지금쯤 공주병에 걸린 연기자나 평범한 여자가 돼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1987년 미스 롯데로 16세에 연예계에 데뷔한 이미연은 한창 주가를 올리던 23세에 당시 무명 배우나 다름없던 김승우와 결혼을 발표해 세간을 놀라게 했고, 김승우가 군복무를 마친 25세에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01년 갑작스럽게 이혼을 발표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김승우는 2005년 배우 김남주(36)와 재혼했다.

이미연은 이날 음주운전 적발로 곤욕을 치렀던 경험, 아역배우로서의 삶 등도 솔직하게 털어놔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이승우-김미연 왜 이혼했나 했더니…
▲ 이미연 "심은하에게 호통 안 쳤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섹시 이혼녀’ 이혜영 “이상민, 잘 됐으면 좋겠다”
지난 11일 방영분 재방송에도 시청자들 관심 증폭
입력 :2007-07-15 16:42:00   |  starseop@dailyseop.com" target=_blank>문화연예팀 e-mail
▲ ⓒ 이혜영 미니홈피 
지난 11일 MBC TV에 방영된 ‘무릎팍 도사 - 이혜영 편’이 재방송에서도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4일 낮 12시 11분부터 재 방영된 ‘황금어장 스페셜’은 TNS미디어코리아가 진행한 시청률 집계 결과, 7.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

이혜영은 이번 방송분에서 가수이자 사업가인 전 남편 이상민과 관련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이혜영은 “요즘 그 분을 만나느냐”는 진행자 강호동의 질문에 “서로 연락하는 사이는 절대 아니”라면서 “지금은 이상민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혜영은 자신의 이혼과 관련 위장이혼이 아니냐는 당시 세간의 의혹에 대해 “그러한 것들을 하나하나 신경쓰고 반박하고 살았으면 지금의 내가 있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05년 그룹 ‘룰라’에서 랩퍼로 활동한 가수 이상민과 10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 이후 1년 만에 이혼을 하는 아픔을 겪은바 있으며 현재는 패션브랜드 ‘미싱도로시’ 사장으로서 패션사업가로 맹 활약중이다. 

고현정 "연예상대는 하정우, 결혼상대는 조인성"

2008.09.29 10:47 | 연예계 사건사고들... | 러브

http://kr.blog.yahoo.com/worldoflove79/266 주소복사

고현정 "연예상대는 하정우, 결혼상대는 조인성"

고현정이 상대배우로 출연했던 연하남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고현정은 1일 밤 12시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 솔직털털한 입담을 과시했다.

고현정은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최화정의 초대로 출연에 흥쾌히 응했으며 결혼과 연애관에 대해 유쾌하게 밝혔다.

고현정은 최화정이 '그동안 출연했던 연하배우 들 중 어떤 사람이 좋냐"고 묻자, 당황해 하면서도 "저야 다 좋다"고 했다. 그러나 최화정이 '그래도 결혼은 누구와, 연애는 누구와 하고 싶으냐"고 끈질기게 묻자, "연애는 하정우와 천정명, 결혼은 조인성과 최민수, 김태우도 좋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천정명과 '여우야 뭐하니',  하정우와 '히트', 조인성과 '봄말', 최민수와 '모래시계' 등 인기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고현정은 특히 "연하들과 스캔들이 나면 좋은데 그분들이 주춤 하신다"며 "조인성은 눈이 너무 예브다. 스캔들이 나면 염치가 없다. 하지만 난 괜찮고 감사하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고현정은 이날 검은색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스튜디오를 찾았으며 화장기 없는 생얼 임에도 미모가 빛나, MC 최화정으로부터 '자체 발광'이라는 칭찬을 듣기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같은 고현정의 대중친화적인 걸음을 매우 반기는 분위기다.

재벌가 며느리로서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대중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던 그녀지만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어느 정도 연기자로서 재기에 성공한 만큼, 이제 자신을 더 열어보이는 그녀에게 팬들의 관심 역시 이전보다 더 뜨거워지고 있다. 

고현정이 상대배우로 출연했던 연하남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2008.09.29 10:46 | 연예계 사건사고들... | 러브

http://kr.blog.yahoo.com/worldoflove79/265 주소복사

고현정이 상대배우로 출연했던 연하남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고현정은 1일 밤 12시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 솔직털털한 입담을 과시했다.

 

고현정은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최화정의 초대로 출연에 응했으며 결혼과 연애관에 대해 유쾌하게 텉어놓았다.

 

MC 최화정이 '그동안 출연했던 연하배우들 중 어떤 사람이 좋냐"고 묻자, 고현정은 당황해 하면서도 "저야 다 좋다"면서도 최화정이 '그래도 결혼은 누구와, 연애는 누구와 하고 싶으냐"고 재차 묻자, "연애는 하정우와 천정명, 결혼은 조인성과 최민수, 김태우도 좋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천정명과 '여우야 뭐하니',  하정우와 '히트', 조인성과 '봄날', 최민수와 '모래시계' 등 인기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고현정은 특히 "연하들과 스캔들이 나면 좋은데 그분들이 주춤 하신다"며 "조인성은 눈이 너무 예쁘다. 스캔들이 나면 염치가 없다. 하지만 난 괜찮고 감사하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고현정은 이날 검은색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스튜디오를 찾았으며 화장기 없는 생얼 임에도 미모가 빛나, MC 최화정으로부터 '자체 발광'이라는 칭찬을 듣기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같은 고현정의 대중친화적인 걸음을 매우 반기는 분위기다.

재벌가 며느리로서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대중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던 그녀지만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어느 정도 연기자로서 재기에 성공한 만큼, 이제 자신을 더 열어보이는 그녀에게 팬들의 관심 역시 이전보다 더 뜨거워지고 있다.




'누나의 꿈' 고현정 "연하가 좋아~"
연애는 천정명… 결혼은 조인성
"천정명과 열애설 고맙죠. 섹시한 하정우도 놓치기 싫어"

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target=_blank>wing@sportshankook.co.kr
▲고현정-청정명

“저야, 다 좋죠.”

배우 고현정의 연하남에 대한 농도 짙은 애정 표현이 연일 화제다.

고현정은 1일 오후 SBS파워FM(107.7Mhz)<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연애는 하정우와 천정명, 결혼은 조인성과 최민수, 김태우도 좋다”고 말했다.

고현정의 이 발언은 ‘그동안 출연했던 연하 배우들 중 어떤 사람이 좋냐’는 최화정의 돌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나왔다. 고현정은 최근 작품에서 연하 남자 배우들과 주로 호흡을 맞춰왔다. 고현정은 천정명과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하정우와 드라마<히트>(이상 MBC) 그리고 조인성과 드라마 <봄날>(SBS)에 함께 출연했다. 고현정은 이들 중 <봄날>에 함께 출연했던 조인성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고현정은 “조인성은 눈이 너무 예쁘다. 스캔들이 나면 염치가 없다. 하지만 난 괜찮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지난 7월29일 MBC FM(91.9Mhz)<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에서도 조인성에 대한 도발적인 발언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고현정은 “조인성은 나중에 크게 될 사람이다. 조인성이 사람이 너무 좋아, 가끔 농담식으로 ‘사랑한다, 결혼하자’고 말했지만 조인성이 ‘난 쉬운 여자는 싫다’며 거절했다”고 깜짝 발언했다. 이틀 사이로 조인성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한 셈이다.

고현정은 조인성 외에도 하정우에 대한 애정 어린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고현정은 하정우가 “섹시하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고현정은 “그의 손길에 닿는 자리는 갑자기 문화적인 공간이 된다거나 예술적인 공간이 된다. 놓치지 않고 싶은 남자 중 한 명이다. 끈이 끊기지 않을 정도로 한달에 한 두번씩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이미 열애설에 났던 천정명에 대해서도 일갈했다. 고현정은 “천정명 씨와의 루머, 저는 감사하다. 그런데 루머가 난 사람들이 오히려 주춤한다. 제가 그 분들한테 ‘진심으로 괜찮다. 떨지 마라. 나는 안 떨지 않느냐’고 한다”며 의연한(?) 모습이었다.

고현정은 기존 신비주의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결혼과 연애 그리고 작품에 대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동료 남자 배우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애정을 표현하면서 대중에게 한걸음 다가가려는 듯한 모습이었다.

고현정은 1일 방송에서 검은색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스튜디오를 찾았다. 화장기 없는 얼굴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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