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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04/23
 

백지영 비디오 사건

2006/06/21 오후 7:40 | 황당한사건


저도 네이버 지식 에서 들은 얘기 입니다.

지금 일어난 사건은 아니지만 예전 사건이라 더군요

백지영이 한창 인기가 좋았던 2집인가 3집시절

백지영이 옛 매니저랑 서로 사랑하는 관계였습니다.

그런데 매니저가 백지영씨한테 침착이 너무 강해서 자신과 섹스를 한

모습을 CCTV로 찍어서 백지영에게 조건을 걸고 이 조건을 어기면 이 비디오를

유출해 버리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런데 백지영이 마음에 안 드는 짓을 하자 그 비디오를 유출해버린것입니다...

그래서 백지영씨는 방송계에서 쫓겨나가다 싶히 방송께를 잠시

떠나 있다가 다시 컴백한거죠..

어쨌거나 그건 백지영씨의 잘못이 아니기 때문에 백지영씨를

탓할일은 아닙니다.백지영씨 많이 힘들었을 테니까

많이 사랑해 주셔야되요!!

참고로 백지영 옛매니저 이름은 김시원입니다



[39/43] [직장 성폭력 사례] 대기업 전문직 여성

2008.01.18 12:41 | 사건사고들 | 러브

http://kr.blog.yahoo.com/worldoflove79/9 주소복사

[39/43] [직장 성폭력 사례] 대기업 전문직 여성




▶ 직장에서의 성적폭력 사례 (대기업 전문직 여성)

이씨는 7년째 국내 유수 컴퓨터 개발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그 회사는 월급이나 업무 분담 등에서 남녀 차별이 없는 것으로 되어 있다.




타이핑과 복사는 직원 각자가 하며, 커피는 각자가 자판기를 이용한다. 많은 직장에서 여성에게 무조건 강요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책상닦기도 청소 대행회사에서 담당한다.




즉 대부분의 직장에서 업무와 일상 생활에서 남녀 차별적인 역할을 강요하기 때문에 생기는 갈등은 전혀 없다. 이런 환경에서 이씨는 자신이 여성이어서 겪어야 하는 어려움은 거의 느끼지 못했다.




적어도 같은 부서의 M씨가 집요한 구애 작전을 펴기 전까지는 그러하였다. M씨는 결혼한 지 5년째인 사람인데, 전에도 약혼자가 있는 같은 부서의 여직원을 회사동료들에게 숨긴 채 쫓아다닌 적이 있는 사람이다.




주로 일을 핑계삼아 단둘이 있는 시간을 만들거나, 따로 만나자고 조르거나 하면서, "사랑한다, 결혼하자"고 말하였다.




아침마다 책상 위에는 선물이나 편지가 놓여 있었다. 편지에는 자신은 아내와 사이가 안 좋기 때문에 불행하다, 영원히 사랑한다 등의 말이 적혀 있었다. 회의를 핑계삼아 회의실에 단둘이 있게 되는 상황을 만들어서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적도 있다.

이씨는 편지, 선물, 회의 등에 대해 그때마다 계속 거절의 뜻을 표시했다. 회의를 하는 것은 그 자리에서 거절하면 되지만, 계속되는 선물이나 편지 공세는 일방적인 행동이라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얼마 후 기회가 생겨서 비슷한 업무를 하는 다른 부서로 옮겨버렸다.





[40/43] [술자리 성희롱] 성희롱에 노출되지 않도록 대안을 만들어라




영업과 접대를 으레 술자리에서 한다고 생각하는 관행에 여성들이 스스로 편입할 필요는 없다. 고정관념과 관행을 시원하게 깬 성공 스토리도 많다.




'구치' 'MCM'브랜드 수입과 영국 패션유토업체 '막스 앤 스펜서'와 손잡고 패션 유통계에서 성공을 거둔 성주 인터내셔널의 김성주 회장의 경우는 본받을 만하다.




▶ 김성주 회장의 대처방법

김성주 씨는 백화점, 면세점 등 자신이 접대해야 할 거래처에 '술 먹고 사우나하고, 노래방가는' 남자들의 방식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밀어 붙였다.




'기름을 쳐야 일이 돌아간다'는 노골적인 뇌물 요구에 굴복하지 않았고, 술집이나 룸살롱에 가게 되면 '아이 때문에 집에 가야겠다'며 일어섰다.




술접대 대신 휴일이면 거래처 사람들과 자전거 하이킹을 갔고, 고궁을 산책하거나 좋은 전시,박물관에 갔다. 이런 새로운 접대방식은 차차 신선한 시도로 호응을 얻어 의류 유통업계 풍토에 새바람을 일으켰다.




언론계에서 성공한 여자 언론인 중에는 흔히 생각하기 쉬운 술 잘 먹고 거친 여기자상을 깨고 술 한방울 먹지 않으면서도 동료나 취재원들로부터 소외되지않고 성공한 사람들도 많다.




술자리 관행이 싫으면서 마지못해 휩쓸리기보다는 이에 대해 비판적인 자세를 갖고 거부하며, 이에 대응할 여자만의 방식, 대안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남자들 술자리를 피하는 것도 한 방법

강기원 변호사는 "일차적으로 급한 불을 끄기 위해서는 '물가에 가지 않으면 물에 빠져죽지 않는다'는 것처럼 남자들 술자리를 피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 제기와 바로잡기를 전사회적으로 전개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전문직 여성클럽 김근화 대표는 '우리나라 사회생활과 정보유통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술자리에서, 사적인 인간관계를 통해서, 밀실에서 비공식으로 힘있는 사람(주로 남자들끼리) 정보를 나누고 일을 벌이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심지어 '정보는 술이다. 술을 먹어야 정보가 나온다'고 주장하는 남자도 있다고 한다. 이런 술자리 관행에는 원천적으로 여자들이 배제되고 있다. 이를 거부하거나 혹은 거꾸로 적극적으로 동참해도 여자들은 마찬가지 어려움을 겪는다.

맞서면 '사회생활 어떻게 하려고 하나'는 등 기존질서에 대한 도전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하면 크고 작은 성희롱에 노출되는 것이다. 성폭력상담소 조중선 상담실장의 여자들의 술자리 대처법은 도움이 될 만하다.




"자기 주량을 정해놓고 더 이상 마시지 말고, 소신을 세우고 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술자리는 가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면 밀고 나가라는 거죠. 분명하게 얘기하고 일어나고, 그 자리에 안 끼면 흉을 보면서도 한편으로는 멋있게 보고 어려워합니다."





[41/43] [술자리 성희롱] 술자리에선 신체 접촉쯤은 체념하라???




▶ 술자리 성희롱 - 각계 각층을 가리지 않고 만연

주류회사에서 일하는 B씨는 접대 자리에서 남자들 사이사이에 접대부처럼 끼어 앉도록 강요받는다. 주류회사라는 특성상 대낮에도 얼굴이 벌개있는 사원들이 많고, 그들이 실수를 해도 별로 흉이 되지 않는 분위기다.




준 대학병원급의 한 병원에서 간호과장이 주선해서 조직적으로 간호사들을 외부인 접대 자리에 내보내 시중을 들게 하는가 하면, 거액을 취급하는 거래처 사람 접대에 동행했다가 상사로부터 접대를 빌미로 성관계를 언질받은 여성 은행원도 있다.




술자리에서 상사가 'A양, 요즘 예뻐지네'라면서 뒤에서 팔을 둘러 가슴을 만지자 즉각 불쾌하다고 항의한 무역회사 여직원은 얼마 후 근무태도가 불량하다면 해고를 권유당했다.




건강식품 세일즈를 하는 C씨는 높은 실적을 올리게 해준 사람에게 접대를 했다. 1차로 식사와 술을 하고, 상대방이 '운전을 해야 하니 술을 깨야겠다'며 호텔 커피숍으로, 객실로 유인했다. 강간미수로 고소했더니 상대방 남자는 C씨가 접대를 자청하고 유혹했다며 맞고소를 했다.




▶ 술자리 끝난 후가 더 위험

술자리는 끝난 후가 더 위험하다. 대부분의 강간이나 준강간 사건이 회식 후 집에 데려다준다거나 '술 깰 때까지 쉬고 가자'고 해서 일어난다.




이런 경우 여자들은 피해를 당하고도 오히려 '왜 방어하지 못했느냐, 왜 끝까지 앉아 있었느냐, 술을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먹느냐' 는 비난에 시달린다.





[42/43] [술자리 성희롱] 술자리에 같이 있으면 누구나 접대부???

여자동료 없이 남자동료들과만 일하는 ?전자연구소 연구원 K씨는 회식자리에 저녁식사만 하고, 2차는 동료들에게 앙해를 구하고 함께 가지 않는다고 한다. 처음에 몇번 따라갔다가 끌어안기는 등 다음날 서로 얼굴보기 민망한 일을 몇번 당한 후로는 남자 동료들과 암묵적으로 그런 룰이 생겼다.




일반 여성들이 이런 대접을 받고 있는데 하물며 직업 접대부들이 당하는 비인간적인 대접은 말할 나위가 없다.




'너는 어떻게 그런 얼굴로 이런 데 왔냐' 정도의 언어폭력은 육체적인 학대에 비하면 오히려 점잖은 편이다.

'사람으로 볼 수 없다'고 한 술집종업원 여성은 잘라 말했다. 일반적으로 한국남자의 술자리 매너는 극도로 저질스럽다는 것이다.





[43/43] [성희롱 대처사례] 여성의 기를 죽여라! 의도적인 '성희롱'???


▶ 타 회사 남자동료로 부터 가슴을 움켜잡힌 A씨

여자의 진출이 거의 없었던 경제관련 핵심부서에 남자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간 여자 회사원 A씨는 일이 끝난후 같은업종 사람들과 저녁 회식자리에 참석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들을 수 없는 업계정보를 들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서였다. 그러나 정보는커녕 봉변만 당하고 말았다. 술자리가 거나해지자 타 회사 남자동료가 A씨의 가슴을 움켜잡은 것이다.




정식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A씨에게 남자 동료들은 '술자리인데, 술김에 잘못 알고 일어난 일인데'라며 어물쩡 넘어가려 했다. 다음날 정식으로 문제제기를 하며 사과를 받으려 하자 오리발을 내밀다가 사내 여론에 밀려 본인은 물론 담당 부장까지 A씨에게 사과를 했고, 물의를 일으킨 장본인은 징계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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