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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내가사랑하는 사람이 너무 아파서 여러병원을 돌아다녔다.
병원에서는 계속 검사 할려고만하고 입원시키려고만해서
퇴원했다 입원했다 반복하다가 나아질기미도 안보이고 했던와중에
연흥산부인과에 누가 가보라고 해서 멀리 사는데도 가보았는데
원장선생님께서 정말 정직하시고 실력있으셨다.
맞는건 맞다고 아닌건 아니라고 해주셨다.
한 1년 계속 다녔는데 증세가 완화되더니 지금은 완치되어서
성관계시 피가 흐르는 것도 없어졌다..
맨날 감사하다고 혼자생각만하다가 게으름뱅이인 나로써
그냥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홈페이지나 들어가볼까했는데
원장선생님은 그런거 않할거 같으셨긴했지만
검색해보니 블로그글하나하고 지도위치만 검색되더라..
반갑고 감사해서 현재 생활이 얼마나 나에게는 안정된생활인지 알게되었다..
혹시 방배동 아줌씨 기억나시는지모르겠지만 현재 건강하게 잘지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고]한윤수 별세·상기 상균 상대 부친상
◇한윤수 변호사 별세·상기 뉴욕코리아채널 사장 상균 연흥산부인과 원장 상대 법무부 법무실장 부친상=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410-6912
삼가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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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2007.05.0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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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역학연구소-MBC, KBS, SBS방송출연 및 취재, 한국일보보도(화제인물),부산일보보도(화제인물), 방송다수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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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05-0805
전화상담, 메일상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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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2007.05.07 17:03 [125.129.17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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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의사 선생님 너무 좋구요 간호사 언니들도 너무 친절해요. 정말 맘 편안하게 해주시고요...상세히 이해 될수 있게 설명까지 해주시더라고요.
저 여기 뎃글 보고 갔는데요 역시 좋더라고요.
산부인과 가셔야 할분 있으시면 여가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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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30 22:34 [220.73.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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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산부인과 선생님은 환자를 뒷전에 놓고 재정적으로 목메는 분이 아니신거같더라구요..뉴스에보면 정신나간 의사들도 많은데 이병원 원장님은 깔끔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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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정 2008.07.02 08:53 [222.233.9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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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이렇게 양심적이고 좋은 선생님이 계시다는 사실에 마음이 흐뭇합니다. 저도 다른데 다 돌아다니다 가보았는데 정말 좋더군요.수술밖에는 길이 없다고 했는데 주사로 치료했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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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아 2008.07.31 09:54 [211.254.20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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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여기 병원갔었는데 간호사 완젼 불친절 하더군요
자기 애가 6시에 병원 예약을 해 놨었는데 퇴근시간 다 되서 왔다고
치료도 건성으로 하고 그러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간호사하고 의하한테 따졌습니다. 여기 절대 비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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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민 2008.08.06 21:56 [221.144.2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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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산부인과에서 06년부터 07까지 치료받았던 맘입니다...한때는 무지해서 내과다니면서 고생하다가 현재는 완쾌되어서 잘지내고 있습니다...꾸준히 자궁 검진받고있고요..원장님께서 항상 정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가 의사 못믿고 병원 여기저기 다녔었는데요 연흥산부인과간뒤론 다른데 돌아다니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네요..딱 정석데로만 진료하시고 이래서 돈이나 벌려나 하는생각이들정도입니다. 피부비만등등도 않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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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맘 2009.06.20 00:58 [121.162.189.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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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관련 수술도 잘하신다고 하더군요....원장님이 실력이나 인격적으로 믿음이가는 스타일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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