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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중학생때 길소뜸 전라연기 충격'
[스포츠서울닷컴] 2008년 02월 24일(일) 오전 03:09 가 가| 이메일| 프린트
[SSTV|종합뉴스팀 ] 중학생때 '길소뜸'서 전라연기로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MBC '천하일색 박정금'에 출연중인 김민종이 지난 22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학창시절 짝사랑했던 여학생이 이상아였다"고 고백한데 이어 이상아는 최근 녹화를 한 MBC에브리원 '네버엔딩쇼를하라'에서 영화 '길소뜸'에서 전라연기를 펼쳤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네버엔딩 쇼를 하라'에 출연한 이상아는 임권택 감독의 1985년 작품 '길소뜸'에서 전라연기를 펼친 후일담을 공개했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이상아의 파격적인 전라연기는 사회적으로도 파장을 일으킨바 있다.
이상아는 "내 노출연기에 남자 친구는 충격을 받았고, 결국 남자 친구와 헤어져야 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방송에서 이상아는 2004년 모바일 누드화보 촬영했던 일에 대해 받았던 오해와 후회하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네버엔딩 쇼를 하라' 녹화에서는 90년대 하이틴 스타 이상아와 함께 90년대 최고훈남 변우민이 출연해 끝나지 않은 인생 이야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상아는 KBS N의 리얼토크쇼 '미남들의 포차' 설특집 방송에서 김한석의 결혼 때문에 자신이 인터넷 검색어 순위에 올랐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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