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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황산화제의 대표주자, 셀레늄의 체질별 식품과 효능

2009.04.28 22:32 | 암과 난치병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27 주소복사

항산화작용이 강한 셀레늄(Se)이 많은 체질별식품과 효능


항산화제를 대표하는 영양성분이라면 역시 셀레늄을 꼽을 것이다. 처음에는 1930년 셀레늄이 많은 토양에서 자란 식물을 섭취한 가축에서 알칼리병이라는 만성중독증이 알려지면서 연구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연구를 거듭하면서 세포막의 손상을 방지하는 항산화 효소인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의 중요 구성인자로 알려지기 시작하였으며 비타민E와 함께 항산화작용을 한다는 것이 알려졌다. 성인의 몸에 약 12mg 존재하며 간장. 신장, 심장, 비장 등에 분포되어 있고 일일 권장량은 남자는 70μg, 여자는 55μg이다.

 

식품중의 셀레늄은 대부분 아미노산이 메티오닌과 시스테인의 유도체에 결합되어 흡수되며 약 80%는 소장에서 흡수된다. 정상적인 상태에서의 배설은 소변에서 약 60%가 배설이 되고 섭취가 많으면 호흡을 통해 폐에서도 배설되기도 한다.

 

셀레늄의 기능은 항산화작용이 강하며 암, 심장질환, 면역질환, 염증질환을 효과가 있다. 먼저 항산화기능이 강하다는 것은 항산화효소인 글루타치온과산화물 분해효소는 독성의 과산화물을 알코올과 물로 전환시켜 세포막이나 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글루타치온의 주성분이 바로 셀레늄이기 때문이다. 또한 비타민E와 함께 항산화작용을 하는데 셀레늄이 세포질에서 과산화물을 파괴하면 적은 량의 비타민E로서 세포막에 붙은 활성산소를 작용하지 못하게 하여 항산화작용을 도와준다. 중금속을 해독하는 기능이 있어 유기수은, 납, 비소, 카드늄, 알루미늄 등의 독성 중금속을 배설하고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비타민 A, C, E와 보조하여 과산화물을 제거하고 피부의 상태? ?좋게 하여 여드름 피지선의 이상 등에 이용되며 불안, 피로, 우울, 흥분 등 정신적 질환의 호전과 노화방지의 효능이 있다. 비타민 C의 재생을 촉진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셀레늄이 결핍되면 근육기능저하, 면역기능저하, 크론씨병, 소아의 골관절염, 백내장, 용혈성 빈혈, 간경화, 근육 손상, 고혈압, 죽상동맥경화, 근육통, 관절염, 근육 노화, 불임, 황반부 변성과 당뇨병성 신경증 등이 생긴다. 중국에서 보고 된 케샨병은 셀레늄이 부족한 케샨지방에서 어린이나 가임기의 젊은 여성들에게 울혈성 심장병이 나타나는 증세로써 셀레늄부족의 특이한 증세이다. 셀레늄의 결핍은 요오드의 결핍을 악화시키고 비타민 A, K와 길항작용이 있다.

 

반대로 셀레늄의 과잉증세는 광업, 구리, 아연, 납을 포함한 광석의 추출, 황철광 배소와 석회와 시멘트 생산, 유리, 세라믹, 놋쇠 생산, 플라스틱, 전자제품 공장, 페인트, 인쇄 잉크 등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많다. 셀레늄이 과다하면 눈, 코, 인후 점막의 자극, 재채기, 기침, 충혈과 어지러움, 호흡 곤란, 두통, 목젖의 부종이 온다. 만성 증상으로는 저색소성 빈혈, 백혈구 감소, 생리불순 등이 있다. 그 외에 구역질, 구토, 모발 소실, 손발톱의 변화, 피로, 말초 신경병증, 피부 탈색, 치석 등이 나타난다. 치료법은 셀레늄에 길항적인 아연, 비타민 A, K, 불소가 도움이 된다.

 

셀레늄은 육류, 어류, 내장류, 패류, 통곡류, 종실류, 견과류에 많으며 체소와 과일류에는 적고 토양중의 셀레늄의 양에 따라서 같은 작물이어도 차이가 난다. 셀레늄의 체질별 식품의 분류는 다음과 같다.

태음인식품은 밀배아, 통밀, 통밀빵, 현미밥, 대구, 소고기, 콩, 우유, 치즈, 땅콩, 버터, 해바라기씨 등이며, 소양인식품은 가재, 참치, 가자미, 정어리, 게, 굴, 맥주 등이며, 소음인식품은 닭고기, 계란, 멸치, 오렌지, 마늘, 파 등이며, 태양인식품은 가재, 게, 굴 등이 있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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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진통제, 봉침요법, 관절염, 디스크, 만성통증, 면역질환에 효과적

2009.03.15 23:26 | 암과 난치병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03 주소복사

관절염, 디스크, 만성통증, 염증, 면역질환 등에 효과적인 봉침(봉독)요법


요즘은 병을 독으로써 치료하는 치료법이 많이 쓰이고 있다. 보톡스로 근육을 마비시켜 치료하거나 벌의 독으로 치료하는 것이 바로 독으로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것을 동종요법이라고 한다. 독이 과량으로 들어갈 때는 생명을 잃게 할 수도 있지만 이 독을 소량을 적절한 방법으로 쓴다면 병을 치료한다는 이야기다. 우리나라에서는 실제 벌을 잡아서 치료하는 치료법이 오래전부터 시술되었으며, 동종요법의 창시자인 독일의 하네만이 치료원리를 설명했다.

 

임상적으로 보면 봉침(봉독)요법은 주로 관절염, 디스크, 각종 통증 질환에 많이 쓴다. 가벼운 통증에 봉침을 놓으려고 하면 봉침이 아픈 통증보다 통증이 심하여 놓기가 힘들다. 그러나 통증이 심한 환자들에게 봉침을 놓으면 맞을 때는 아프지만 점점 시원하며 통증이 감소되는 것을 느낀다. 그래서 통증이 심하거나 빨리 통증을 없애야 하는 조건이 되면 아프지만 눈물을 참고 맞는 것이 바로 봉침이다.

 

한의학적으로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이 많이 있으나 그 중의 효과적인 방법중의 하나가 바로 봉침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봉침요법의 처음은 수 천년 동안 민간요법으로 사용되어 오던 것으로 벌을 직접 잡아서 동통의 부위에 놓던 방법이었으나 요즘은 봉침액을 추출하여 경혈과 경락을 조절하여 동통을 조절하여 치료를 한다. 이 방법은 이열치열의 원리와 같은 동종요법의 원리와도 유사하다. 즉 통증을 치료하는데 통증을 유발하는 성분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봉침에 대한 연구를 알아보면, 고대의 히포크라테스는 봉침을 사용한 기록을 남겼고, 갈레노스는 벌침의 치료적 효과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으며, 불란서의사는 류마치스에 벌침의 효과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 외에도 러시아. 미국, 동부유럽 등지에서도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최근의 연구에서는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인체의 방어기전을 강화시키고 진통작용, 소염작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였으며, 또 동물의 암세포 치료에 적용한 결과 봉독 자체는 암세포나 정상세포에 직접적인 작용이 없으나 간접적으로 면역체계를 자극시켜서 그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증명하였다. 미국의 한 통계에 의하면 양봉을 하는 사람들이 암에 가장 적게 걸린다는 연구가 있기도 하다.

 

봉침의 성분은 효소, 폴리펩티드, 작은 분자량을 여러 물질로 구성이 되어 있다. 임상적으로 많이 쓰는 질환은 각종 통증에 관한 질환과 소화기질환, 피부질환에 주로 많이 쓰인다. 봉침이 벌에 쏘인 것과 같이 아픈 통증이 있기 때문에 통증이 심한 사람들에게 많이 시술한다. 주로 치료되는 병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관절염, 근육통, 두통, 만성통증 등에 주로 많이 쓰인다. 그 외에도 근염, 섬유근염, 근막장애 통증증후군, 급성및 만성관절염, 신경통, 신경염, 편두통, 류마치스 관절염, 피부병, 암의 통증 등에서 동통을 조절하고 면역기능을 회복을 하는 아주 강한 치료법이다.  

 

그러나 봉침은 자극이 매우 강하므로 봉침에 과민 반응이 있는 경우에는 부작용이 심하다. 봉침을 시술하기 전에는 봉침에 대한 알러지가 있는가 없는가를 먼저 확인한 다음에 시술을 하여야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봉침요법은 한의학적인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 중에 가장 효과적으로 동통을 조절하는 자연의 진통제이며 소염작용이 있으며 면역기능을 회복을 하여 몸의 저항력도 생기게 하는 장점이 있다. 사상체질과 경혈, 경락을 조절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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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조절, 잠재의식적 스트레스를 풀어야..

2009.03.11 23:50 | 암과 난치병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00 주소복사

잠재의식을 조절한 통증치료,  스트레스를 풀어야 통증도 치료된다


항상 고민하는 것은 통증이 왜 오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쉽게 생각한다면 인체의 일부가 다치거나 손상되거나 기능이 안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통증을 느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똑같은 통증에 대하여서 어떤 사람은 매우 심각하게 생각을 하여 오랫동안 고생을 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지내는 사람도 있다.

 

한 예로 전쟁터에서 피를 흘리면서 싸울 때는 통증을 별로 느끼지 못하다가 후방으로 이송이 되어서 침대에 누워 있으면서 통증을 더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일이 바쁘거나 앞에 놓인 중요한 일을 처리 하고 힘들 때는 통증을 못 느끼다가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이 되면서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에 따라서 통증을 느끼기도 하고 못 느낀다고 할 수 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이 편하면 병도 없다. 그러나 무언가 마음이 불안하거나 욕구불만이 있는 경우에 이것이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한방에서는 일종의 화병이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무언가를 풀어버리고 싶지만 쉽게 풀어지지 않고 몸 안에 쌓이게 되면 여러 가지 통증의 증세로 나타난다. 머리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 되거나 어깨와 목이 아프거나 과민성대장증세가 나타나거나 알러지 증세가 나타나거나 허리가 아픈 것과 같이 몸 안의 욕구를 통증으로 나타내려고 한다.

 

수험생들이 시험이 다가오면 갑자기 불안한 마음이 생기면서 안정이 안되면 소화가 안 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목, 어깨가 뻐근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며느리들도 고생을 한다. 흔히 말하는 명절증후군으로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명절이 되면 시댁에 가서 일할 것을 생각하면 팔다리가 쑤시고 머리가 아프고 소화가 안되는 증상이 나타난다. 무언가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쌓인 것을 아픈 증세로써 푸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심리학적인 면에서 보면 잠재의식적으로 욕구불만을 통증으로 나타내려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마음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데 이것을 풀지 못하면 의식적으로는 마음이 편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무의식적인 잠재의식에서는 이것을 다른 곳으로 풀어내고 있다. 바로 통증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물론 타박상을 입거나 뼈가 부러지거나 상처가 나거나 하는 원인이 있으면 통증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러한 원인이 제거되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이것은 잠재의식에서 심리적인 억압을 풀기위하여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옛날에 다친 것이 원인이라는 생각과 함께  잠재의식적인 욕구불만을 통증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한 통계에 의하면 일반인과 허리디스크를 가진 환자들의 MRI를 찍어본 결과 일반인에게도 상당수의 디스크 팽윤 등의 진단이 나왔고 통증이 심한데도 디스크는 정상으로 나왔다는 발표를 한적이 있다. 또 디스크가 탈출된 부위와 다른 부위의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즉 마음이 편하거나 안정이 되면 약간의 디스크가 나와도 통증을 못 느끼며 디스크가 아닌 증세에도 심리적인 원인에 의하여서도 통증을 느낀다는 것을 말하여 준다. 다른 예로 젊었을때 일을 많이 하여 골다공증이 심하고 척추의 뼈가 자라나서 통증이 심할것 같은데 별 증세없이 잘 지내는 많은 사람도 있다.

 

병의 원인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에 통증이 지속적으로 온다면 잠재의식적으로 욕구불만이나 불안, 긴장을 통증이란 방법으로 표출을 하는 하나의 무의식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화병, 스트레스,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치료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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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선요법을 이용한 통증, 자세교정, 주름, 한방성형치료

2009.02.26 22:13 | 암과 난치병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86 주소복사

통증, 자세교정, 주름, 한방성형 등에 활용되는 매선, 약실자입요법


요즘의 트렌드는 병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고 아름답게 해주는 것이다. 아픈 곳을 치료함과 동시에 비만, 미용, 성형 등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의학의 침시술법도 진화를 하고 있다. 흔히 알고 있는 침은 경혈을 자극하여 치료를 한다. 침을 혈자리에 놓은 다음에 손으로 자극을 주는 수기법을 시행하거나 전침기를 이용하여 자극을 지속적으로 주기도 한다. 방향이나 시술시간을 이용하여 치료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통증을 조절하며 오장육부의 기능을 도와주어 각종 질병과 난치병을 치료하는데 응용하는 수단이다.

 

최근에는 매선요법, 약실자입요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원래 옛날에는 약실요법이라고 하여 실에다가 한약재를 묻혀서 침을 통과하게 하여 치료하는 방법이었다. 침을 놓으면서 약의 효능을 동시에 나타내기 위한 방법이었다. 매선요법은 어떤 물질을 인체에 넣어두는 방법이다. 침을 인체에 꽂아두는 방법으로 비만이나 금연을 하기 위하여 귀에다 작은 침을 꽂고서 테이프를 붙여서 유지하는 방법, 한약재나 벌침액을 추출하여 주사와 같이 약침액을 혈자리에 주입하는 방법, 금사(金絲)요법과 같이 혈자리에 금을 주입하는 방법, 인체에 녹는 선을 혈자리에 주입하여 작용을 하다가 일정기간이 지나면 녹는 시술법 등이 모두 매선요법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각각의 매선요법에 따라 특징이 있다. 약침액, 벌침액을 이용한 요법은 효과가 빠르며 흡수가 1-2일 정도 되며 치료 기간이 짧다. 금사요법은 100% 글실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으로 침을 맞는 효과가 평생가는 방법이다. 단점이라면 금사는 한번 들어가면 수술을 하여 제거하지 않는 이상은 없어지지 않는 단점이 있다. 약실자입을 이용한 매선은 약실이 인체에 녹는 기간까지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장점이다. 

매선요법의 특징은 한번 시술을 하면 오랫동안 작용하는 장점을 이용하여 각종 질병에 응용을 할수 있다. 일반적으로 침을 놓을수 있는 혈자리에는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활용한 곳은 각종 통증이다. 요통, 견갑통, 항강통, 목,허리 디스크, 두통, 관절통, 근육통 등의 각종 통증에 급성보다는 만성적으로 오는 통증에 응용을 하면 효과적이다. 

 

오장육부에도 영향을 주어 소화기질환, 위장질환,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 간질환, 비장, 신장, 폐, 월경불순, 생리통, 만성불면증 등의 오장육부의 기능과 연관이 있는 혈자리에 놓음으로써 지속적인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체형, 자세교정에도 효과적이다. 인체는 항상 균형을 잡으려고 한다. 그런데 척추가 휘어지거나 어깨, 귀, 유방, 골반, 무릎, 팔꿈치 등의 좌우의 높이가 다른 것은 길항작용을 하는 근육의 균형이 안 맞고 기혈의 순환에 불균형이 나타나서 생기는 것이다.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주고 약한 곳을 강하게 하여 줌으로써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이렇게 몸의 균형이 잡히면 추간판이 완전히 탈출되지 않고 불거져나온 목디스크, 허리디스크에도 매우 효과적이며, 척추가 휘어진 측만증에도 효과적이다. 또 나이가 들면서 머리와 상체가 앞으로 나가면서 목뼈가 혹처럼 불거져 나오는 증세, 흔히 “귀부인의 혹”이라는 증세에도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여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피부, 미용, 성형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주름을 제거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주름이 생기는 곳에 매선이 들어가면서 그 공간을 매워주면서 피부를 당겨지게 하여 주름을 펴주는 치료법이다. 이마주름, 양미간의 주름, 팔자주름 등에 많이 이용을 하고 있다. 또 유방이 작은 사람에게도 응용되고 있다. 유방의 기능이 약하여 작은 경우에는 유방과 관련된 혈자리와 유방주위의 혈을 이용하여 자극하여 줌으로써 유방의 기능이 회복하여 커지게 하는 방법이다. 또한 양쪽 유방의 크기가 다른 경우에는 척추가 휘어지고 골반의 높이가 다른 경우가 많으므로 체형을 바르게 하여 주면서 유방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는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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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기혈순환을 돕는 온천욕 - 체질에 따라해야 효과적

2009.01.22 22:30 | 암과 난치병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61 주소복사

기혈의 순환을 도와주는 온천욕 -체질에 따라 해야 효과적


날씨가 추워지면서 따뜻한 것을 많이 찾는다. 두툼한 옷을 입고 따뜻한 음식을 먹으며 따뜻한 아랫목이나 난롯가에 앉고 싶어 한다. 겨울이 되면 외부의 찬기운에 적응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건강에 좋은 것은 역시 온천이다. 추운 겨울에 김이 자욱한 온천에 들어가면 몸이 따뜻하고 나른해진다.

 

온천은 물이 지하에서 유황으로 가열이 되어 뜨거운 온천수로 변하여 나오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온천수는 중풍으로 인하여 근육이 마비되거나 경련이 일어나는데 효과가 좋으며, 피부의 감각이 둔하고 저리거나 옴이나 피부의 가려움증등의 각종 피부 질환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그러나 온천을 오래 하게 되면 기운이 빠지고 나른해지므로 보할 수 있는 약이나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이러한 온천을 성질이 열이 많으면서 독성이 있기 때문에 마시는 것은 매우 안좋다. 피부병이 있는 환자는 음식은 든든하게 먹은 다음에 온천안에 들어가서 땀을 내주면 피부병이 좋아진다. 그러나 습이 너무 많은 사람은 주의하여야 한다.  

 

온천도 체질에 따라서 잘 하여야 효과적이다.

 

꼼꼼하고 내성적이고 몸이 찬 소음인에게는 따뜻한 목욕은 매우 좋다. 평소에 몸이 차기 때문에 따듯한 온천에 들어가면 좋으나 땀이 날 정도로 하는 것은 오히려 피해를 본다. 혈액이 부족한 소음인들이 땀을 내게 되면 피가 빠져 나가는 것과 같다. 그래서 온천을 오래하면 갑자기 어지럽고 눈앞이 깜깜해지는 것을 느끼며 심하면 졸도를 할 수 있다. 너무 오래 있는 것 보다는 잠깐 동안 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뜨거운 곳보다는 따뜻한 온천이 좋다. 온천에 몸을 담구어 온천욕을 하는 것은 좋으나 사우나나 한증처럼 땀을 내는 것은 안좋다. 체력이 약하므로 너무 과로하거나 배가 고픈상태에 들어가는 것은 피한다. 

 

온천을 하여  효과를 볼 수 있는 체질은 태음인이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으나 기혈의 순환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에 온천에 들어가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기혈을 순환을 시키고 땀을 내주게 되면 기혈의 순환도 도와주며 땀을 내주어 건강에 좋다. 특히 태음인들이 폐와 기관지가 약하고 피부기능도 약하기 때문에 피부의 홍반, 가려움증, 알러지 피부, 거친 피부 등의 피부질환이 많이 생긴다. 평소에도 피부를 항상 청결하고 유지하며 땀을 내주어 기혈을 순환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온천은 다른 어떤 목욕법 보다도 피부에 좋은 효과가 있다. 온천에 온탕에 들어가는 것도 좋지만 운동을 하거나 사우나시설 등에서  땀을 내주는 것도 좋다. 땀을 낼때는 피부에 스미는 정도가 아니라 피부에 흐를 정도로 흠뻑내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주위에 ! 쩠돛犬 사우나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는 태음인인 경우가 많다. 주의할 점은 땀을 내고 땀구멍이 열린 상태에서 찬기운이 들어가면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충분히 습기를 제거한 후에 실외로 나와야 한다. 또 혈압이 있거나 몸에 열이 많거나 얼굴이 붉은 사람들은 열이 더 많이 생겨 뇌출혈, 심장마비, 가슴답답한 증세등이 오려 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에게 온천을 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평소에도 열이 많아 직선적이고 쉽게 열을 받고 감정의 조절이 안되는데 온천에 들어가면 더욱 열을 받아 얼굴이 붉어지고 답답하고 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 온천을 하였더라도 계속하여 몸의 열이 남아서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는다. 소양인들은 온천을 하더라도 너무 뜨거운 곳은 피하고 중간 중간에 냉수욕을 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기가 강하고 많이 올라가는 태양인은 온천에 들어가면 더 힘들어 진다. 너무 뜨거운 곳보다는 시원한 곳에 있는 것이 좋다.

태음인나 소양인 중에는 상열하한증(上熱下寒症)으로가슴과 머리에는 열이 많고 손,발 아랫배는 찬 경우에는 반신욕을 하면 좋다. 그러나 너무 오래 반신욕을 하면 열이 생기므로 상체는 시원한 물로 씻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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