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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봄철, 봄나물 체질에 맞게 먹어야 여름을 쉽게 난다

2009.03.04 21:43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95 주소복사

기를 보해주는 봄나물도 체질에 맞게 먹어여 효과적...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겨울에는 따뜻하여 봄과 겨울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따뜻한 겨울이었다. 그나마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 아직은 봄이 아니라고 시샘을 한다. 그래도 파릇파릇한 새싹들은 봄기운을 군데군데에서 느끼게 한다. 봄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하는 봄나물이다. 시장이나 채소를 파는 곳에 가면 달래, 냉이, 씀바귀, 쑥, 취나물, 죽순 등의 겨울내 볼 수 없었던 나물을 많이 볼 수 있다. 봄나물들은 기가 강하다. 아직 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았지만 다른 나물보다 빨리 자라는 것은 생명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겨우내 추위에 움추렸던 몸을 풀고 빨리 회복하는 데는 봄나물이 가장 좋다.

 

봄철의 향기를 강하게 풍기는 달래는 봄철의 입맛을 돋우는데 최고의 음식이다. 성질이 따뜻하고 입안을 톡 쏘는 매콤한 맛이 밥맛없는 사람들에게 식욕을 땡기게 한다. 따뜻한 성질이 있어서 몸의 냉증을 없애고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며, 손, 발, 아랫배가 차서 오는 월경불순이나 수족냉증에 좋다. 달래는 몸이 차고 꼼꼼하고 내성적인 위장기능이 약한 소음인에게 좋다.

 

속을 편안하게 하고 은근한 냄새가 흐르는 냉이는 나른하고 피곤할 때에 피로를 빨리 회복시킨다. 성질은 차지도 따뜻하지도 않아 누구나 무난하게 먹을 수 있다. 소화기능을 편하게 하며 이질, 설사, 부종 등의 증세에 좋으며 숙취에도 좋은 음식이다. 맑은 된장국에 냉이를 넣어 먹는 다면 봄향기를 그득하게 느낄것이다.  

 

씀바귀는 이름대로 쓴만이 나며 성질은 차다. 몸의 열을 내리며 밥맛을 돋구어서 여름에 더위를 잘 타는 사람은 많이 먹으면 더위를 안 먹는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피부의 종기, 염증, 여드름에도 좋다. 체질적으로는 화와 열이 많고, 직선적이고 급하고 감정변화가 많으며 행동이 빠른 소양인에게 좋다.

 

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음식이다. 옛날에는 먹을 것이 떨어지면 쑥죽, 쑥국, 쑥떡 등으로 식사를 대용하여 먹던 애환이 서려있는 나물이다. 성질은 따뜻하고 쓴맛이 나서 손발이나 아랫배가 찬 냉증에 가장 좋고, 소화가 안 되거나 월경불순, 자궁질환에 좋다. 체질적으로는 몸이 차고 소화가 안되고 손, 발, 아랫배의 냉증이 있는  소음인에게 가장 좋은 음식이다. 

 

취나물은 전국의 산야에 많으며 성질이 따뜻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특히 폐와 기관지에 좋은 나물로써 감기에 잘 걸리거나 가래가 많거나 마른기침, 천식, 인후질환 등의 증세에 좋다. 봄철이 되면 날씨가 건조하여 마른기침을 하거나 천식을 하는 경우에 좋다. 황사와 같이 폐, 기관지를 자극할 때에 폐기관지를 튼튼하게 하여 주는데 좋다. 체질적으로는 폐의 기능이 약하고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고 고집이 센 태음인에게 좋다.

 

죽순은 봄철에 나는 대나무의 어린 순으로 성질이 차면서 달다. 화와 열을 내려주며 갈증을 없애주며 가래를 삭히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성인병이 있거나 고혈압, 두통, 항강통, 현훈 등의 증세가 있는 경우에 좋다. 얼굴이 검붉고 스트레스 기장이 많고 술, 육류 등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며 중풍, 고혈압,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 태음인이나 소양인에게 좋다

             

 

사상체질, 비만, 디스크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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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자세, 네가지체형, 사상체형, 체형교정법

2009.02.10 22:16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77 주소복사

바른자세, 네가지체형, 사상체형, 체형교정법에 대하여...


우리의 몸을 분석하여 보면 여러 가지의 체형이 나타나며 경향성이 있다. 우리의 몸의 중심을 어디로 보아야 할까. 많은 고민을 했고 많은 학자들이 주장을 연구하여 보았다. 처음에는 몸의 체형을 척추를 중심으로 보았다. 그래서 척추를 바르게 하기 위하여 노력을 많이 하였다. 한예로 디스크환자들의 척추를 바르게 하는 치료를 하였으나 척추를 바르게 되어도 치료가 잘 안되고 척추가 바르게 되었다가도 다시 전과 같이 변하는 경우도 많았다. 왜 잘 안 낫는 것일까?

 

여러생각을 하다보니 우리 몸의 중심을 척추로만 보아서 안된다는 생각이었다. 전신의 균형을 잡아 주어야 된다. 인간이 동물과 같이 네발로 기어 다닌다면 다르다. 그러나 보행을 하기 시작하면서 목, 허리의 통증이 오기 시작하고 디스크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먼저 바른 자세의 체형을 보면 옆면에서 보았을 때에 아래에서 부터보면, 발목 복숭아뼈의 앞쪽, 무릎의 중간, 골반의 중간, 어깨의 중간, 귀의 뒤쪽이 일직선상에 있어야 한다. 앞에서 보앗을 때는 코, 입, 가슴중간, 배꼽, 양무릎의 중간점이 일직선상에 있어야 하고 양귀, 양어깨, 양골반, 양무릎의 높이도 같아야 한다. 뒤어서 보았을때는 척추가 바르게 일직선으로 되어 있어야 바른자세이다.

 

사상체질체형은 각 체질에 따라서 다르다. 태양인 체형은 목덜미 부위가 발달이 되어 있으며 허리가 가늘다. 소양인은 흉곽이 발달이 되어 있으면서 골반은 약하다. 태음인은 복부가 발달이 되면서 상대적으로 목덜미가 약하다. 소음인은 골반이 발달이 되면서 흉곽이 왜소하다. 사상체질의 체형은 위아래의 크기는 다를 수 있지만 중심은 바른 자세로 되어 있어야 하며 각 체질에 따라서는 쉽게 변하기 쉬운 경향성이 있다.

 

바른 체형이 병적으로 변하게 되는체형의  유형을 크게 네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먼저 요추의 전만이 심하고 흉추의 후만이 심하면서 경추의 전만도 심하게 나타나는 S자형의  경우이다. 이경우는 복부비만과 복부의 전만이 많이 나타나면서 옆면에서 보면 S자형으로 과도하게 나타나는 경우이다.

다음은 옆면에서 보면 C자형으로 복부가 앞으로 많이 나가면서 다리와 어깨부위는 뒤로 나가 있는 상태로써 머리는 앞으로 나가는 형태이다. 복부 비만이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다.

다음은 군인형과 같은 자세로써 엉덩이는 뒤로 빠지면서 상체는 꼿꼿하게 서는 경우이다. 엉덩이 부위는 뒤로 빠지면서 상체는 앞으로 나가며 허리의 긴장이 과도하게 나타나는 형태이다.

마지막으로 일자형으로 엉덩이가 뒤로 빠지면서 척추도 일자로 되면서 경추, 흉추, 요추가 일자로 나타나는 경우이다. 주로 마른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고 어깨가 앞으로 굽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위의 네가지 형태만으로 오는 경우는 드물다. 전후좌우의 대칭이 안 되면서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한쪽어깨와 골반이 서로 높이가 다르거나 , 몸통과 골반, 어깨가 꽈베기가 휘듯이 오른쪽골반이 앞으로 가면서 왼쪽어깨가 앞으로 나가거나 뒤로 가거나 하면서 여러 가지 형태의 체형이 나타난다.

이렇게 체형의 변형이 일어나면 어깨의 높이가 다르거나 양쪽가슴이나 유방의 크기가 다르거나 골반의 높이가 다르거나 머리가 한쪽으로 기울어진다. X-ray를 분석하여 보면 어깨와 골반의 높이가 다르거나 앞뒤로 나오거나 측만증이 있거나, O다리, X다리와 같은 형태로 다양하게 체형이 변하게 된다. 이러한 체형의 변화는 목, 허리디스크, 관절통증, 복부통증 등의 각종 통증의 원인이 되며, 얼굴의 찌그러짐, 유방의 크기 변화, 흉곽의 비틀어짐 등의 다양한 증세가 나타난다

자신이 편한것이 좋은 자세인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자신의 체형이 어떤체형인지를 알아서 바르게 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고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한의학에서는 체질과 체형을 비교하여 치료를 하고 있다. 한예로 목, 허리디스크등을 수술하지 않고  치료를 하는데 응용한다. 국소적인 관점에서 어긋나 있는 부분만을 수술을 하는 양방적 치료법보다는 몸의 불균형을 잡아주고 전체를 조절함으로써 어긋난 부분이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하는 한의학적 방법으로 치료를 하고 있다. 침, 뜸, 한약, 추나, 매선, 인디바(고주파), 약침, 봉침(봉독), 침도요법 등의 다양한 방법을 이용한다. 즉 전체적인 기혈의 순환을 도와주고 긴장된 곳은 이완시키고 풀어주며 약한 곳은 보를 해주고 강하게 하여주며 전후,좌우의 균형을 맞추어 디스크, 각종통증을 수술하지 않고 치료하여 주고 있다.


 

 

사상체질, 디스크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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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튼튼하게 하는 검은 식품 


최근에 와서 검은 식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보통 음식도 영양가 보다 깨끗하고 보기가 좋아야 관심을 끈다. 그러나 예외도 있다. 바로 검은 식품을 넣어서 짙은 색을 나타내어도 오히려 더 선호한다. 우유나 두유에 검은 콩이나 참깨를 넣은 것이 인기를 더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검은 콩, 검은 참깨, 검은쌀, 흑염소, 오골계 등은 모두 흰색의 음식보다 더 고급음식으로 대우 받는다.

 

한의학적으로 검은 색은 신장의 기능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신장은 선천적인 힘의 근원으로 선천적인 체력의 바탕이 되며 생명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신장의 기능이 강하면 성기능이 향상되고 면역기능이 강해진다. 신장과 연관부분인 뼈, 골수, 허리, 관절이 튼튼해지고 머리도 검어진다. 젊은 사람들은 키를 클 수 있게 하여주고 어른들은 뼈를 튼튼하게 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검은 식품의 대표적인 것은 검은 콩이다. 한의학에서는 감초와 같이 쓰이면서 몸 안의 독소를 없애는 작용을 하며 팔, 다리, 허리, 관절 등이 저리거나 아픈 증세에 좋고, 변비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흰콩이 영양을 공급하는 식용으로 많이 쓰이는 반면 검은 콩은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며 해독하는 작용이 있다. 연구에 의하면 콩은 육류를 대신할 수 있는 고단백의 식품이며 피를 맑게 하여 고혈압, 동맥경화를 개선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체질적으로 성인병이 많이 생기는 태음인에게 좋은 식품이다.

 

검은 깨는 시원하면서 신장의 음기를 보해주는 특성이 있다. 머리를 검게 하고 건망증을 없애고 허리, 무릎, 관절, 골수를 보하며 성기능을 회복하는 효능이 있다. 몸 안의 면역기능을 강하게 하는 효능도 있다. 흰깨가 장을 튼튼하게 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반면 검은 깨는 소양인에 좋은 식품으로 화와 열을 내리면서 신장의 음기를 보해준다.

 

오골계와 흑염소도 같은 닭이나 염소보다 검은 색은 신장을 보하여 성기능을 강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닭과 염소는 소음인에 맞는 식품으로 따뜻한 성질로서 소화가 잘 되고 신장의 기능을 강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그 외에도 김, 미역, 다시마 등과 같은 해조류들도 짙은 색으로써 몸의 열을 내려주고 피를 맑게하며 몸 안의 노폐물을 없애는 작용을 한다. 체질적으로는 태음인들에게 좋으며 성인병,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증세에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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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에 따른 수험생의 건강관리법

2008.08.20 01:42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308 주소복사

수험생 건강관리법


이제 본격적인 시험기간이 돌아왔다. 지난 3년동안 배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좋은 때이지만 자신있는 사람은 드물다.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바로 시험이다. 우리나라는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교육열이 높다. 부모님들은 자식들의 공부를 위하여서라면 헌신적으로 봉사를 하며 다른 것은 뒷전으로 밀린다, 고3수험생을 둔 가정을 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모든 것이 수험생을 위주로 진행이 되며 다른 가족들은 쥐 죽은 듯이 지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수험생이 좋은 성적을 내어 자신이 원하는 대학이나 전공을 선택하기 바라는 마음에서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에는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졌으며 강심장이 아닌 이상은 모두 최선을 다한다. 문제는 체력이다. 아무리 정신을 바짝 차리고 집중하여 공부를 하려고 하지만 자신의 체력이 바탕이 안되거나 한번 병을 앓고 나면 그 피해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시험기간까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여 좋은 점수를 얻어 자신이 원하는 곳에 가는 것이 목적이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에 자신의 실력을 최대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체질에 따라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사상체질에 따른 수험생들의 대처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먼저 소음인은 수험생들 중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체질이다. 모든 것을 철두철미하게 하며 정리정돈을 잘하고 완벽하여야 마음이 놓이며 분석적이며 정확한 성격으로 점수를 따는데 유리하다. 그러나 체력적으로 가장 약하여 조금만 무리하거나 과로를 하면 기운이 빠지고 정신도 맑지 못하다. 신경을 과도하게 쓰는 경우에 밥맛이 떨어지며 소화가 안되는 특징이 있다. 외모를 보면 요즘같이 풍요로운 세상에  항상 말라있고 아프리카 난민과 같이 앙상한 체력을 가지고 버티는 수험생도 있다.

따라서 소음인의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휴식, 수면, 운동을 통하여 체력을 관리하는 것이다. 다음은 항상 소화를 잘 시켜서 흡수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은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으며 찬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이 좋다. 특히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빵, 햄, 라면, 패스트푸드 등의 고열량의 음식은 피해야 하며 따뜻한 성질의 삼계탕, 추어탕, 갈치, 조기, 민어등과 같이 소화 흡수가 잘되고 기운도 보충하여 주는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다. 남은 기간에 속이 편하고 보온이 유지되어야 머리도 많으며 최상의 상태를 유지한다. 평소에 마시기 좋은 차로는 기운을 보해! 주는 인삼차가 좋으며 소화가 안되면 창출차를 마시면 좋고 머리를 맑게하고 기억력을 좋게하기 위해서는 소화도 잘되는 곽향차를 다려 마시면 좋다.

 

소양인은 이해력이 빠르고 순발력이 있고 판단력이 뛰어난 체질이다. 남들이 공부를 할 때에 한참 놀다가도 짫은 시간에 잠깐 하고도 비슷한 성적을 내기 때문에 남들로부터 머리가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러나 자신의 머리만 믿고 공부를 게을리 하다보면 남들보다 쳐지게 된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의 이야기에서 토끼와 같다고 할 수 있다. 남들보다 끈기와 지구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오래 집중을 못하고 공부에 쉽게 싫증을 내기도 한다. 그래서 한 과목을 오래 동안 집중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여러 과목을 조금씩 돌아가며 싫증이 나지 않게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화와 열이 많고 음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감정의 변화가 많고 쉽게 좋아했다가 쉽게 싫어하기 때문에 성적도 기복이 심하! .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직선적으로 표현을 하기 때문에 주위의 가족들이 힘든 경우가 많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을 하고 정신집중을 하기위해서 명상이나 단전호흡을 하면 좋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여 방심을 하면 실패하기 쉽다. 시간이 갈수록 감정변화가 심해지므로 차분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열을 내려주는 음식으로는 돼지고기, 오리고기, 복어, 잉어, 해삼, 새우, 조개, 게  등의 맑은 음식과 수박, 참외, 딸기, 바나나, 파인애플, 메론, 키위 등의 신선한 과일과 야채가 좋다. 차로써는 음기를 보해주는 구기자차가 좋으며 머리를 맑게하고 열을 내리는데는 박하차가 좋다.

태음인들이 장기적인 시험에는 유리하다. 느긋하고 체력도 좋으며 한번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끝까지 노력하여 성취하는 능력이 있다. 암기력이나 이해력이 빠르지는 않으나 노력을 하는 편이다. 처음에는 느리지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끈기있게 노력을 하므로 거북이와 같은 형이라고 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공부를 하는데는 공부의 효율도 적고 오래 앉아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위에서 기분전환을 시켜줌으로써 공부의 효율을 높이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을 하면 많이 먹는 경향이 있어 비만해지면 기억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과식은 피하여야 한다. 

따라서 고단백의 음식인 쇠고기, 대구탕, 장어 등이 좋으며 살이 안찌고 몸의 순환이 잘 되게 하기 위하여서는 버섯류, 미역. 김, 다시마 등이 좋으며 과일은 배, 매실, 살구 등이 좋고, 신경성으로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무나 열무김치를 먹으면 좋다. 기운을 보하기 위하여서는 산약(마)차가 좋으며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한 경우에는 율무차를 마시면 좋다. 뒷목의 뻣뻣함을 풀어주는데는 칡차가 좋고, 머리를 맑게하기 위하여서는 잣, 호도를 넣은 국화잎인 감국차를 마시면 좋다. 

 

태양인은 아주 열심히 공부를 하거나 공부에 관심이 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극과 극을 달리는 유형이다. 영웅심이 많고 저돌적이며 이상향을 꿈꾸는 경우가 많고 현실보다는 미래를 위하여 역사를 위하여 생각을 한다. 자신이 하는 공부가 자신의 방향과 맞다고 하면 매우 열심히하고 만일 자신의 생각과 같지 않다고 생각을 하면 공부를 게을리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 너무 이상을 크게 잡다보면 현실을 무시하고 돈키호테와 같은 생각이 되므로 현실보다 조금 앞서간다는 마음으로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화을 적게 내며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좋다. 붕어는 기운을 도와주며 소양인 음식중에 담백한 성분인 해삼, 멍게, 게, 조개류 등이 좋으며 과일에는 포도, 머루, 다래, 감, 등이 좋다. 이상과 현실을 정확히 판단을 하여 너무 앞으로만 나아가지 말고 항상 자신의 현실을 돌아보며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차로는 기을 내려주고 체력을 튼튼하게하는 오가피차가 좋으며 머리를 맑게하는 솔잎도 좋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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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알레르기 싫으면 아이를 좀 더럽게 키워라

2008.02.19 18:36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123 주소복사

현대인들은 깨끗하게 키워야 건강하고 병에 안걸린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병에 강해지기 위하여서는 약간은 지저분한곳에서 생활하는 것이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몸의 저항력을 길러준다.

평소에 약한 균에 저항하는 기능이 살아 있으면 강한 균이 들어왔을때 저항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즉 면역기능이 강하다는 이야기다.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08/02/12/0705000000AKR20080212007300088.HTML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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