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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팔뚝굵은 상박비만, 복부비만, 상체비만, 허벅지비만, 사상체질과 밀접

2009.06.03 00:24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77 주소복사

여름철의 난적, 팔뚝이 굵은 상박비만, 복부,상체,허벅지비만과 관련 


여름철이 되어 가장 눈에 잘 띄는 비만증은 상박비만이다. 짧는 반팔을 입어야 하는데 팔뚝이 굵은 사람은 그대로 나타난다. 그래서 긴팔을 입으면 어딘가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아 어색해진다. 경우에 따라서는 옷을 입어도 굵은 팔뚝이 그대로 나타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팔뚝이 굵은 경우는 어깨도 넓고 겨드랑이 부근의 비만도 적지 않다. 항상 상체부위가 풍만해 보이며 어깨까지 벌어져 있으니 뒤에서 보면 거의 남성이다.

 

상박부가 비만한 사람의 특성을 보면 가장 많은 것은 전체적으로 복부비만이 있으면서 상박도 굵은 사람이 많다. 대체로 복부비만이 심해져 위로 넘치다보면 상체로 올라가고 다음에 가슴, 겨드랑이가 비만해지면서 상박의 비만이 나타난다. 그래서 복부의 비만을 치료하면 자연히 상체의 비만과 상박의 비만도 같이 없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다음은 신경을 많이 쓰고 긴장을 많이 하는 경우에도 상체비만을 동반한 상박의 비만이 많다. 다른 부위는 별로 비만하지 않은데 상체와 상박의 부위만 비만해진다. 주로 스트레스가 많거나 항상 얼굴부위에 열감이 있으며 긴장을 하는 경우다. 마음이 편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면 기(氣)가 단전에서부터 전신을 쭉 돌지만 긴장을 하고 마음의 안정이 안 되면 가슴, 상박 부위의 순환이 잘 안되어 비만하게 된다. 또한 상박부위가 부엇다 내렸다 하면서 살이 굳어서 비만이 되는 경우이다.   

 

그 다음은 상박이 굵으면서 허벅지비만과  같이 굵은 사람들이다.  한의학적으로 우리의 몸의 대칭적이며 서로 균형을 잡으려고 한다.  좌우의 대칭은 당연하지만 상하와 대각선방향의 대칭도 되어야 몸의 균형이 잡힌다.  허벅지가 굵은 사람 중에 상박 부위도 같이  굵은 사람도 많다.  상박과 허벅지를 같이 빼주어 몸의 균형을 잡아 주어야 한다.

전형적으로 상박만 비만한 경우도 있다. 특정한 자세로 생활을 하거나 상박의 운동량이 매우 적은 경우로써 팔의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면 상박의 비만을 없앨 수 있다. 

 

사상체질적으로 보면 전체적으로 살이 찌면서 상박의 비만이 나타나는 경우는 태음인이 많다. 복부에서부터 살이 차 올라서 가슴, 상체, 상박으로 올라간다. 주로 습과 담이 많고 기혈의 순환이 잘 안되어서 오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비만을 치료하면 상박의 비만도 빠진다. 먼저 복부비만을 열심히 빼면 상박비만과 상체비만이 감소가 되면서 서서히 빠지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상박과 상체만 비만해지는 경우는 소양인의 경우가 많다. 화와 열이 많이 올라서 상부의 순환이 안 되며 부었다 내렸다 하면서 살로 변해 버리는 경우이다. 화와 열이 안 생기게 하며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면 상부의 순환이 잘 되게 하여야 한다.

 

태양인의 경우에는 목이 굵어지면서 상박이 굵어지는 경우로써 상체비만이 없이 단지 상박비만이 오는 경우이다. 전형적으로 하체의 비만도 없으면서 상박비만이 올수 있다.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기를 하체로 내려주어야 한다.

 

소음인의 경우는 하체비만을 겸하면서 오는 경우가 많다. 가슴은 좁으나 하체비만이 심하고 특이하게 상박비만도 같이 나타난다. 하체비만을 빼면 상박비만도 같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상박비만 운동법은 자신의 팔에 힘이 들지 않는 가벼운 아령을 들어올리는 앞, 뒤, 양쪽, 상하부위로 올리는 운동을 골고루 하는 것이 좋다. 주의할 점은 근육의 힘이 갈 정도로 하면 근육이 생겨 굵고 단단해지므로 무용을 하듯 가볍게 하는 것이 탄력있고 건강하고 날씬한 상박을 가질 수 있다.  또 중요한 것은 마음을 안정하는 것으로 흥분하거나 긴장을 하면 오히려 상박비만이 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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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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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체형, 상체전방증, 복부전방증, 오다리의 치료사진

2009.05.20 00:50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70 주소복사

웰빙을 하려면 바른 자세를 갖아라


웰빙이라는 말을 듣기만 하여도 건강해 지는 느낌이다. 웰빙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할까? 아마 맛있고 영양가 있고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날 것이다. 영양가도 있으면서 농약이나 환경오염이 되어있지 않고 성인병에도 걸리지 않는 좋은 음식을 누구나 선망을 한다. 그렇게 먹으면 모두 웰빙이 되는 것일까? 그 외에도 정신적인 평화와 안정, 좋은 주거 환경, 편하고 멋있는 의류도 웰빙의 하나일 것이다. 이제 웰빙생활이 되는 것일까? 부족한 면이 있다. 바로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바른 척추와 통증

 

현대인들은 힘든 일을 하지 않으면서도 많은 통증에 시달린다. 목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엉덩이, 무릎, 다리가 아프다. 옛날 같으면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거나 무거운 것을 들기 때문에 통증이 올 수 있으나 요즘은 편리한 문명의 발달로 힘든 일은 모두 기계가 하기 때문에 아플 이유가 없다. 그래도 아픈 것은 바로 나쁜 자세가 지속적으로 근육에 영향을 주며 척추와 관절에도 변형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한번 변형된 자세는 계속하여 다른 근육과 뼈에 영향을 주며 서서히 통증이 나타나며 점점 확산된다. 

 

여러형태의 체형, 정상,척추과전후만증(귀부인혹,거북목),편평등,굽은등(C형)

 

     ====>>  

 

< 자라목,거북이목,귀부인의 혹 자세-척추전후만증 >

처음 머리,어깨가 엉덩이보다 앞으로 나가있다(허리디스크증세포함).

 한방치료 12회후에 어깨와 머리가 엉덩이부분이 비슷해짐

 

 

======>> 

 

< 굽은등, C형-거북목,귀부인의 혹 >

처음  복부가 앞으로 내밀고 있고 머리가 앞으로나오고, 종아리가 앞으로경사짐(목디스크증세포함)

한방치료 12회후의 배가들어가고  머리,종아리가 뒤로 가서자세가바르게됨

 

 =>   => 

 < 'O"다리의 치료후의 변화 >

처음방문시의 사진에서 전형적인 "O"다리의 형태이다(처음사진). 6회치료후 4개월지나서 다시 치료받기위하여 방문시의 사진(중간사진), 약 3주동안 12회치료후의 사진에서 "O"다리가 많이 호전된 상태이다.(마지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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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염분섭취, 우리의 건강은 어디로..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2009.05.14 21:44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64 주소복사

과도한 염분의 주성분인 나트륨(Na)의 특성 및 체질별 나트륨이 많은식품


요즘은 과도한 염분섭취로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한국사람들이 짜고 매운것을 좋아하는 식습관과 최근 라면들의 가공식품이나 식품첨가물, 과자등에 의하여 우리의 입맛이 변하며 건강은 더욱 나빠지고 있다.  반면에 구토,설사, 다한증, 신장질환, 뇌질환으로 인한 호르몬분비이상 등으로 인하여 부족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염분은 나트륨성분과 관련하여 나타난다.   또한 과도한 염분의 섭취는 체내에 수분을 머물고 붓게 하여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나트륨은 전신에 분포하는 미네랄로써 주로 세포 외액에 존재하며 세포외액의 삼투압유지와 세포외액량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며 체중의 약 0.15~0.2%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에 약 50%는 세포외액에, 40%는 골격에, 약 10%는 세포내액에 존재하며 인체내에서 칼륨과 함께 세포의 물질교환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트륨의 기능은 삼투압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어 세포 내외에서 칼륨과 나트륨의 비율이 일정하게 유지하여 일정한 삼투압을 유지하도록 한다. 나트륨은 수소이온과 교환이 가능한 염기로써 산과 알칼리의 균형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로써의 역할을 한다. 소듐펌프(sodium pumpa) 작용에 의해 능동적으로 수송됨으로써 정상적인 근육의 자극반응을 조절하며 신경을 자극시켜 정상적인 근육의 흥분성과 과민성을 유지하는데 관여한다. 신경세포막에서 신경자극을 전달하는데 칼륨, 나트륨의 작용에 의하여 움직여진다.

 

나트륨흡수는 소장에서 대부분 흡수되며 약 5%만이 대장으로 배설이 된다. 소장에서 포도당, 염소 등과 함께 주로 흡수되어 몸안에 들어오며 신장에서 신체의 필요양에 따라 재흡수가 되거나 소변으로 배설을 한다. 즉 나트륨의 섭취량이 많아 신체에 많으면 소변으로 배설을 시키고, 땀을 많이 내거나 저염식을 하여 나트륨이 부족한경우에는 신장에서 나트륨을 재흡수하여 소변으로 적게 나가게 한다.

 

나트륨 결핍증은 많은 식품에 나트륨이 조금씩 섞여 있기 때문에 드물게 나타난다. 그러나 신장병, 만성설사, 과도한 구토, 심한 발한, 부신장애와 갑상선 저하증, 단백질 결핍 등의 증세가 있으면 결핍증이 오기도 한다. 나트륨이 결핍이 되면 식욕부진, 소화불량, 장내가스, 근육위축, 체중감소, 구토, 탈수, 두통, 혼동, 발작, 혼수, 저혈압, 알레르기 증상, 기관지 약화, 간기능 저하, 성장장애, 모유분비감소, 환각, 심계항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요즘은 염분이 들어 있는 식품을 많이 먹는 관계로 나트륨의 부족보다는 과다로 인하여 문제가 많이 생긴다. 나트륨 과다는 식품첨가물이나 소금이 많이 들어있는 짠음식을 많이 먹거나, 카드뮴, 철, 셀레늄, 니켈,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의 과다복용에 의해서도 상대적으로 나트륨이 높게 나타날 수 있다. 나트륨이 과도하면 갈증, 피로, 민감성, 잠이 많고, 신경불안정, 정서불안, 스트레스에 민감한 반응, 발작, 자살 충동, 죽음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체액을 저류시켜 혈압을 상승시킴 부종이 오며, 위암 발병률을 상승시키기도 한다.

 

나트륨은 많은 식품에 포함이 되어 있으므로 나트륨이 많은 식품은 피하고 적은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나트륨을 만이 함유하는 식품에는 간장, 젓갈류, 염장식품, 김치, 장아찌, 된장, 고추장 등의 한국전통식품에 많이 있고, 요즘은 과립 조미료,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에는 과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다.

체질적으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태음인식품으로는 밀가루, 소면, 콩자반, 무장아찌, 육포, 염장대구, 김, 다시마, 미역, 청태, 파래, 치즈, 버터, 된장, 청국장 등이 있다.

소양인 식품으로는 고들빼기, 배추김치, 오이피클, 돼지고기 가공식품, 자반고등어, 건맛살, 건조갯살, 게장, 새우젓, 오징어젓, 해삼 등이 있다.

소음인 식품으로는 고추장아찌, 갓김치, 파김치, 마늘짱아찌, 토마토케찹, 갈치젓, 멸치, 멸치젓, 명란젓, 건뱅어, 카레 등이 있다.

태양인 식품 메밀, 건맛살, 건조갯살, 게장, 새우젓, 오징어젓, 해삼 등이 있다. 그 외에 김치, 라면, 비스켓, 과자, 케이크, 빵, 시리얼, 올리브피클, 간장, 고추장, 조미료, 소금, 라면, 스프, 케찹, 햄류 등에 나트륨성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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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의 건조한 날씨, 마른기침을 주의해야..

2009.04.30 01:23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30 주소복사

봄철 마른기침,  체질에 따라 치료해야 효과적...


봄철은 만물이 탄생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건조한 날씨가 영향을 준다. 그래서 봄철이 되면 중국에서 황사가 넘어와서 폐. 기관지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폐. 기관지가 건강한 사람은 문제가 없지만 약한사람이나 공기가 안 좋은 곳에서 생활하는 도시민들에게는 심각한 영향을 주기도 한다.

 

 마른기침은 폐. 기관지, 인후, 코부위 등이 마르면서 나타나는 증세이다. 열이 많거나 기혈의 순환이 안 되거나 폐, 기관지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면역기능이 약하거나 등등 마른 기침이 오는 원인은 다양하다. 봄철의 마른기침도 자신의 체질에 따라서 관리를 하면 효과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꼼꼼하고 내성적이며 모든 일을 정확하게 하고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의 경우는 추위를 많이 타며 다른 사람보다 쉽게 지치는 편이지만 봄철이 되면 몸은 더 편해진다. 그러나 과로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이 쉽게 피곤하게 되고 면역기능이 떨어지며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양기가 부족하고 기혈이 약해져 피부도 약해지면서 나타나는 경우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체력을 기르고 양기가 전신에 돌아야 한다. 이러한 경우에 황기10g, 생강10g, 대추 3-5개, 흰파뿌리 2-3뿌리을 넣어 차와 같이 다려 먹으면 온몸에 땀을 내주면 좋다. 또는 생태나 명태에 황기, 생강, 파, 마늘을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서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온 몸에 땀이 나면서 페와 기관지의! 순환이 된다. 

 

 느긋하며 성취력이 강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뚱뚱한 편이 많고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의 경우에는 다른 체질보다 마른기침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으나 봄철은 다른 계절보다는 편하다. 폐의 기능이 약하고 간의 기능이 강하여 먹고 흡수하는 기능은 강하지만 폐의 발산하는 기능이 약하여 감기에 잘 걸리고 마른기침도 많이 한다. 고열량의 음식, 술, 육류 등을 많이 먹고 운동을 하거나 활동을 하여 소모를 하여야 하나 그렇지 못하면 몸 안의 열이 머리와 가슴쪽으로 올라가며 폐와 기관지가 점점 마르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많거나 긴장된 생활을 하게 되면 열이 올라가서 폐. 기관지가 마르면서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따라서 열을 내려주면서 땀을 내줄 수 있는 칡뿌리15-20g를 이용한 칡차(갈근차)를 마시게 되면 열을 ! 내리면서 땁을 내주면 폐, 기관지가 편하여 진다.  또 입이 커서 대구라고 하는 대구탕에 칡을 넣어 약간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폐와 기관지를 윤택하고 기혈의 순환이 잘 되어 폐와 기관지가 윤택해진다.

 

 급하고 직선적이며 활달하고 창의력이 있고 많이 먹으나 살이 잘 안 찌는  소양인들은 화와 열이 올라가게 되면 마른기침을 하게되며 봄이 되면 더 안 좋아진다. 마음이 안정되면 좋으나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거나 술, 육류를 많이 먹으면 화를 참지 못하면 열이 상체로 많이 오르게 되고 얼굴, 가슴에 열이 많이 생기게되어 폐와 기관지가 마르면서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리면서 음기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육류보다는 시원한 과일, 야채를 먹고 시원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육류보다는 생선류를 먹는 것이 좋다. 가슴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형개15-20g을 다려서 형개차를 마시게 되면 화와 열을 밖으로 내보내 폐를 맑게하여 준다. 또한 복어탕 을 시원하게 먹게 되면 가슴의 열을 풀어 주면서 마른기침을 부드럽게 할 수 있다.

 

 영웅심이 많고 저돌적이며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는 태양인들은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고 폐기관지의 발산기능이 잘되므로 마른기침이 많이 생기지는 않으나 봄철이 되면 자연이 발산을 많이 하여 다른 계절에 비하여 힘들다. 너무 과도하게 긴장을 하거나 조급하고 저돌적인 생활을 많이 하다보면 점점 열이 열라가면서 마른기침을 할 수 있다.  따라서 기를 내려주고 순환을 시킬 수 있게 마음을 안정하고 편안한 마음을 갖아야 한다. 따라서 기운을 아래로 내려주고 폐, 기관지를 보해주는 모과 15-20g을 다려서 모과차를 마시면 좋다. 또한 맑은 조개탕을 시원하게 먹으면 상승되는 기를 내려주면서 폐와 기관지의 순환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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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 혈압, 체온, 신경안정을 돕는 마그네슘의 효능과 체질별 식품

2009.04.08 01:14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16 주소복사

골격, 치아, 혈압, 체온, 신경안정을 돕는 마그네슘(Mg)의 효능 및 체질별 식품


마그네슘은 식물색소인 엽록소의 구성원소로써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으로 최근 연구에 의하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으로 제시되기도 한 성분이다. 우리 몸에서는 뼈에 60%, 근육에 20%, 조직에 20%, 혈액에 1% 정도 분포되어 있다. 흡수는 마그네슘의 30-50%가 소장의 상부에서 체내에 흡수되며 비타민D에 의해 촉진되고 칼슘과 인에 의해 저해된다. 배설은 대부분 담즙에 의해 일어나고 1/3은 소변으로, 나머지는 대변을 통하여 배설이 된다. 포타슘과 마찬가지로 알도스테론에 의하여 신장에서 배설이 증가되고 알코올, 이뇨제의 의하여서도 증가된다. 튼튼한 뼈와 충치예방, 에나멜층 형성에 관여하며 근육의 만성 피로와 통증 처방에 이용이 된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뼈에서 혈액으로 방출이 되어 모발 속에 마그네슘과 칼슘이 함께 높은 경우에 부족할 수 있? 만?많은 양의 아연과 비타민 D는 체내에서 마그네슘 요구량을 증가시킨다.

 

마그네슘의 기능은 먼저 탄산이나 인산과 복합체를 형성하여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는 것이다. 세포와 관절 주위에서는 칼슘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는 강력한 칼슘 차단제역할을 한다. 세포 대사에서 가장 핵심적인 미네랄이므로 세포의 대사율이 높을수록 마그네슘의 요구량도 높아진다. 여러 효소의 활성에 필요하여 에너지생성, 체온과 혈압조절, 신경의 흥분, 근육의 수축 등의 생리작용에 관여하며 안면경련이 생기는 경우에 마그네슘이 부족한 경우도 있다. 비타민B군과 함께 당분과 지질대사나 단백질과 DNA의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세틸콜린(acetylcholine)분비를 감소시키고 분해를 촉진시키는 등 신경을 안정? 쳔객쨉?도움이 되며, 불안이 가중된 사람들의 정신 집중을 향상시킨다.  마그네슘은 당뇨병 및 알코올 중독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스트레스로 손실되기 쉬운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의 결핍의 원인은 스트레스, 알코올, 과격한 운동, 임산부, 수유부, 약물 치료를 받는 사람, 감염에 민감한 사람, 장흡수 부전증, 장절단 수술, 지속적인 설사, 알코올성 간경화, 당뇨병성 산증, 췌장염, 신장질환, 악성골용해성 골질환, 갑상선이나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부신기능의 활성, 이뇨제, 지사제, 알코올의 장기복용 등이 결핍의 원인이 된다.

 

마그네슘 부족하면 정신장애, 망상, 불안, 신경과민, 흥분, 쉽게 화를 내고, 집중력장애, 무감각, 우울증, 불면증, 아이들의 과행동, 경련, 발작, 간질, 임산부의 자간증, 빈뇨, 변비, 심한 몸냄새, 이완기 고혈압, 동맥경화증, 심근경색증, 울혈성심부전, 부정맥, 빈맥, 관절염, 점액낭염, 중독성 쇼크 증후군, 월경 전증후군 등도 발생할 수 있다. 본태성고혈압환자에게 산화마그네슘을 투여하면 혈압저하가 나타나고, 마그네슘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부족하면 당뇨병의 악화,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를 촉진한다. 

 

마그네슘이 과잉은 드물지만 신장에 이상이 있을 경우 과잉증이 올 수 있으며 호흡이 느려지고 혼수, 혼돈, 환각, 구토, 식욕부진 등이 올 수 있다.

마그네슘은 주로 견과류, 통곡류, 두류, 해조류, 녹색채소에 많으며 체질별 식품은 다음과 같다.  

태음인식품에는 다시마, 콩, 두부, 밀, 현미, 아몬드, 호도, 땅콩, 고구마, 대구, 우유, 무청, 들깻잎 등이 있고, 소양인식품에는 바나나, 메밀, 참깨, 고등어, 잉어, 청어, 오징어 등이 있고, 소음인식품에는 마늘, 레몬, 시금치 등이 있고, 태양인식품에는 오징어, 게, 새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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