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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수험생들의 신종플루를 예방하려면 감기예방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2009.09.12 23:01 | 체질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27 주소복사

수험생들의 신종플루를 예방하려면  감기예방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요즘 신종플루로 나라 전체가 들끓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종플루 감염자가 수천명에 이르고 사망자가 4명이 나오며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신종플루에 대한 두려움이 많지만 감기와 어떤 점이 정확하게 다른지 확실하지 않아 증세가 심해지면 검사를 하여 보아서 바이러스가 나오면 확인하는 정도이다. 또한 신종플루에 대한 치료제가 있다고 하지만 효능면에서도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은 현실이다. 신종플루의 특성상, 대부분의 DNA바이러스와는 다른 RNA바이러스로 복제가 정교하지 못해 복제과정에서 변이가 많이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인것 같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몸의 면역기능이 약하다면 일반적인 감기나 독감에 쉽게 감염이 되고 이때에 신종플루바이러스에 감염이 된다면 신종플루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반대로 면역기능이 강하다면 일반적인 병에도 잘 안 걸릴 뿐만 아니라 병에 걸려서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온다고 하여도 쉽게 이겨낼 수 있다.

현실적으로 특별한 치료약이 없는 시점에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면역기능을 떨어뜨리는 항생제의 남용을 피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몸과 주위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며, 충분한 휴식과 과로를 피하여 신종플루의 감염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만일 감기나 독감이 온다면 빨리 치료를 하며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의학에서는 감기나 독감을 상한이라고 하여 병이 진행됨에 따라서 처방을 달리하며 감기와 독감을 치료하였다. 감기나 초기 독감에서 발한을 시켜주거나 열을 내리거나 약한 부분을 도와서 독감을 치료한다. 병이 진행되면 병증의 정도에 따라서 체력과 면역기능을 도와주어 치료를 한다면 신종플루가 들어온다고 하여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아직 신종플루에 감염이 안되었다면 면역기능을 강화하여야 한다. 한의학에서 보약이라는 개념이 병이 나기 전에 병을 치료하는 것으로써 평소에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해주던 것이다. 요즘의 말로 한다면 바로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보양, 보음, 보기, 보혈을 하여 줌으로써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사상체질적으로 좀더 세분하여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사상체질적으로 태음인이 폐, 기관지기능이 약하므로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가장 쉽다. 과로, 스트레스 등을 피하고 성인병이 더 악화되지 않게 하여야 한다. 호도, 잣, 땅콩, 도라지, 더덕, 은행, 칡차 등을 먹어 폐, 기관지를 강하게 하여야 하며 한약재로는 갈근, 맥문동, 녹용, 녹각 등으로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들은 열이 오른 상태에서 찬바람을 갑자기 쐬면 감기에 걸리면서 신종플류에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화와 열이 위로 오르지 않게 하고 신장을 강화해야 한다. 신선한 과일, 야채를 먹으며 한약재로는 산수유, 구기자,숙지황등의 약재를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높여야 한다.

 

체력이 약한 소음인들은 과로하거나 긴장을 많이 하면 신종플루에 노출이 되기 쉽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너그럽게 하며 인삼, 황기, 당귀, 천궁 등의 한약재로 면역기능을 강화하여야 한다.

 

폐기능이 강한 태양인은 가장 잘 견딜 수 있는 체질이다, 그러나 과로하거나 화가 많아지면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쉽다. 고열량의 음식을 피하고 화를 적게내며 오가피, 모과를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이 좋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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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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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매는 배낭 일자목, 거북목의 원인이 될수도 ....

2009.08.17 21:40 | 체질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09 주소복사


어깨에 매는 배낭 
일자목, 거북목의 원인이 될수도 ....


우리들이 하는 일상생활은 상당부분에 있어서 몸이 앞으로 쏠리고 있다. 가장 큰것은 앞으로 걷는 다는 것 자체가 몸을 앞으로 이동하게 한다. 만일 몸이 뒤로 쏠려 있다면 걷는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굽히게 된다.

 

요즘에는 많은 업무가 컴퓨터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책상에 앉아서 모니터를 보면서 일을 많이 한다. 많은 사람이 바른 자세로 작업을 하는것 보다는 고개를 내밀고 몸을 앞으로 구부린 자세에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상체가 많이 앞으로 나가고 어깨도 앞으로 굽은 경우가 많다. 대체로 등이 굽어지면서 어깨는 앞으로 나가는 경우이다.

 

학생들에게는 컴퓨터로 숙제도 많이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몰입이 되면 고개를 앞으로 내밀고 등을 구부린 자세에서 정신없이 게임을 하다보니 역시 등이 굽으면서 어깨가 앞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배낭을 매는 것도 문제가 많다. 요즘은 학생들사이에 가방을 매는 것이 척추측만증에 안 좋다고 하여 배낭형 가방을 많이 메고 다닌다. 물론 척추측만증에는 도움을 많이 주지만 척추전만증에는 매우 안 좋다. 등에 무거운 물건이 있으면 우리 몸에서는 몸의 일부로 인식을 하여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하여 배낭의 무게만큼 배를 내밀거나 등을 앞으로 구부리거나 고개를 앞으로 내밀면서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배낭이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고개를 앞으로 더 내미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배가 나오는 것도 문제이다. 배낭을 맨 것과 같이 뱃살이 많아지면 복부의 중심점이 앞으로 나가면서 흉곽은 뒤로 나가서 등이 굽어지고 머리는 흉곽과 반대로 앞으로 나가서 몸의 중심을 잡으려고 한다. 주위에 배나온 사람의 옆면을 자세히 관찰하여 보면 배는 앞으로 나가고 등은 뒤로 나가서 굽어져 있고 머리는 앞으로 나가서 고개를 빼고 있는 자세로 변한다. 이 자세는 목의 일자목, 거북목, 자라목, 귀부인의 혹과 같은 목뒤에 낙타등과 같이 불거져 나오는 증세의 원인이 된다.

 

나이가 들면서 골다공증이 생기면서 등이 굽는 경우도 많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에 많다. 젊었을 때는 키도 크고 건장한 남자이지만 배가 나오고 골다공증이 생기면 배가 앞으로 나오고 등이 굽으면서 흉추의 앞부분에 지속적인 힘이 가해지면 흉추의 앞부분이 눌려진다. 젊었을 때는 뼈가 단단하여 버티지만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면 조금씩 눌려서 내려앉는다. 한두 개의 척추가 그런 것이 아니고 여러 개의 흉추가 눌러앉으면 등이 굽게 되고 어깨도 앞으로 나오게 된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서 키가 작아지고 목이 짧아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또한 사상체질적으로는 소음인은 흉곽이 좁고 굽어지는 체형이며 복부비만이 많은 태음인에게도 어깨가 굽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몸을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몸의 중심보다 머리가 앞으로 나가 있다면 등도 굽어있는 경우가 많고 어깨는 앞으로 수그러져 있다. 이러한 자세를 오래 하고 있으면 목디스크, 허리디스크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디스크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목이 앞으로 많이 나가 있고 어깨가 굽어 있다면 어깨를 뒤로 재끼고 어깨를 펴고 당당한 자세를 하고 다녀야 한다. 머리를 숙이고 다니지 말고 멀리 앞을 보면서 다니는 것이 필요하다. 뱃살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간단한 치료법으로는 모서리가 있어서 고개를 뒤로 떨어뜨릴 수 있는 침대에 천장을 보고 누워서 고개를 모서리 밖으로 떨어뜨리고 고개를 좌우로 돌리면 간단하게 어깨를 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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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 열이 많은 수험생, 상열증으로 고생

2009.06.15 23:12 | 체질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83 주소복사

더우면 더울수록 고생하는 상열증


올해도 다른 해와 같이 더운날씨가 계속될 것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곳곳에 홍수가 나며 높은 온도로 피해를 보기 시작한다. 아직 여름은 다가 오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지내야 하나 걱정이 태산같을 것이다. 무더운 날씨를 예상하며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에어콘등의 냉방기기의 판매는 증가한다고 한다.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되면 평소에 열이 많은 사람들은 만사가 짜증스럽고 쉽게 화를 내고 남과 다투기도 잘한다. 상열증은 우리 몸의 상부위인 얼굴, 머리, 가슴 등으로 열이 올라가서 나타나는 증세이다. 또 원인도 없이 갑자기 얼굴이 붉어지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머리가 띵하거나 머릿속이나 얼굴에 뽀드락지나 여드름과 같은 것이 많이 나거나 구내염, 비염, 중이염, 편도선염과 같이 염증성 질환이 머리와 가슴에 많이 나타나는 것이다. 모두 몸 안의 열이 상체로 올라가서 나타나는 증세다. 여기에 술, 육류, 고열량의 음식, 과로, 스트레스가 많으면 더욱 심하여 진다.

 

열이란 무엇일까?

한의학적으로 열의 개념은 실제 열이 나는것 외에도 스스로 열이 많이 느끼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의식은 못하지만 화가 많거나 스트레스를 받아서 흔히 “열을 받았다”고 하면 본인을 열감을 느끼는데 실제 체온을 재보면 정상인 것을 본다. 이러한 열은 체온계에서는 나타나지 않지만 우리 몸에서 열을 발생하여 염증이나 혈관의 확장, 붉어짐 등을 일으킨다. 

 

체질적으로 보면 소양인에게 많고, 태음인, 태양인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소양인은 몸 안에 화와 열이 많은데 여기에 외부의 열까지 많아지면 더욱 열을 받아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 쉽게 화를 내며 또한 쉽게 후회하는 특성이 있다.봄부터 서서히 열감을 느끼며 초여름에서부터 여름 내내 항상 상기가 되고 상체의 염증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머리가 아프고 얼굴이 붉어지고 화가 많아져서 남들과 쉽게 다투기도 한다. 스트레스가 많아지거나 긴장하거나 술, 육류, 고열량의 음식을 먹으면 더욱 심하여 진다. 따라서 몸의 시원하게 유지하며 신선한 수박, 참외, 딸기, 오이, 생수 등과 같이 시원한 성질의 야채나 여름과일, 열대과일을 먹으면 몸의 열을 내려준다. 또한 조개, 해삼, 새우 등과 같이 시원한 음식을 먹거나, 마음을 안정하고 과로하지 않고 차분하게 하는 것이 열을 내리는 방법이다.

 

태양인들도 소양인보다는 열이 덜 나지만 여름이 되면 화가 많아져서 급해지고 마음의 안정이 안 된다. 역시 마음을 안정하고 맑고 담백한 조개, 해삼, 새우, 붕어 등의 어패류를 먹으며 과식하지 않고 항상 마음을 안정하여며 수박,참외,딸기와 같은 여름과일, 열대과일이 좋다.

 

태음인들도 열로 고생을 많이 한다. 체질적으로 술, 육류, 고열량의 음식을 많이 먹고 욕심이 많아 여러 가지를 하려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이 많이 생긴다. 보통 얼굴이 검붉으면서 얼굴에 땀이 많이 사람들에게 많다. 열량이 높은 음식, 술 등을 피하고 일, 재물, 음식 등에 대한 욕심을 적게 갖는 것이 좋다. 또한 땀을 흠뻑 내면 몸 안의 열이 빠지므로 운동을 한후에 목욕을 시원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소음인은 평소에 몸이 차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더위를 크게 타지 않으며 강한 에어콘 바람에 추위를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평소에 땀이 없는데 과로를 하거나 체력이 떨어져서 땀이 나면 탈진이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이때에 황기를 다려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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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굵은 상박비만, 복부비만, 상체비만, 허벅지비만, 사상체질과 밀접

2009.06.03 00:24 | 체질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77 주소복사

여름철의 난적, 팔뚝이 굵은 상박비만, 복부,상체,허벅지비만과 관련 


여름철이 되어 가장 눈에 잘 띄는 비만증은 상박비만이다. 짧는 반팔을 입어야 하는데 팔뚝이 굵은 사람은 그대로 나타난다. 그래서 긴팔을 입으면 어딘가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아 어색해진다. 경우에 따라서는 옷을 입어도 굵은 팔뚝이 그대로 나타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팔뚝이 굵은 경우는 어깨도 넓고 겨드랑이 부근의 비만도 적지 않다. 항상 상체부위가 풍만해 보이며 어깨까지 벌어져 있으니 뒤에서 보면 거의 남성이다.

 

상박부가 비만한 사람의 특성을 보면 가장 많은 것은 전체적으로 복부비만이 있으면서 상박도 굵은 사람이 많다. 대체로 복부비만이 심해져 위로 넘치다보면 상체로 올라가고 다음에 가슴, 겨드랑이가 비만해지면서 상박의 비만이 나타난다. 그래서 복부의 비만을 치료하면 자연히 상체의 비만과 상박의 비만도 같이 없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다음은 신경을 많이 쓰고 긴장을 많이 하는 경우에도 상체비만을 동반한 상박의 비만이 많다. 다른 부위는 별로 비만하지 않은데 상체와 상박의 부위만 비만해진다. 주로 스트레스가 많거나 항상 얼굴부위에 열감이 있으며 긴장을 하는 경우다. 마음이 편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면 기(氣)가 단전에서부터 전신을 쭉 돌지만 긴장을 하고 마음의 안정이 안 되면 가슴, 상박 부위의 순환이 잘 안되어 비만하게 된다. 또한 상박부위가 부엇다 내렸다 하면서 살이 굳어서 비만이 되는 경우이다.   

 

그 다음은 상박이 굵으면서 허벅지비만과  같이 굵은 사람들이다.  한의학적으로 우리의 몸의 대칭적이며 서로 균형을 잡으려고 한다.  좌우의 대칭은 당연하지만 상하와 대각선방향의 대칭도 되어야 몸의 균형이 잡힌다.  허벅지가 굵은 사람 중에 상박 부위도 같이  굵은 사람도 많다.  상박과 허벅지를 같이 빼주어 몸의 균형을 잡아 주어야 한다.

전형적으로 상박만 비만한 경우도 있다. 특정한 자세로 생활을 하거나 상박의 운동량이 매우 적은 경우로써 팔의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면 상박의 비만을 없앨 수 있다. 

 

사상체질적으로 보면 전체적으로 살이 찌면서 상박의 비만이 나타나는 경우는 태음인이 많다. 복부에서부터 살이 차 올라서 가슴, 상체, 상박으로 올라간다. 주로 습과 담이 많고 기혈의 순환이 잘 안되어서 오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비만을 치료하면 상박의 비만도 빠진다. 먼저 복부비만을 열심히 빼면 상박비만과 상체비만이 감소가 되면서 서서히 빠지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상박과 상체만 비만해지는 경우는 소양인의 경우가 많다. 화와 열이 많이 올라서 상부의 순환이 안 되며 부었다 내렸다 하면서 살로 변해 버리는 경우이다. 화와 열이 안 생기게 하며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면 상부의 순환이 잘 되게 하여야 한다.

 

태양인의 경우에는 목이 굵어지면서 상박이 굵어지는 경우로써 상체비만이 없이 단지 상박비만이 오는 경우이다. 전형적으로 하체의 비만도 없으면서 상박비만이 올수 있다.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기를 하체로 내려주어야 한다.

 

소음인의 경우는 하체비만을 겸하면서 오는 경우가 많다. 가슴은 좁으나 하체비만이 심하고 특이하게 상박비만도 같이 나타난다. 하체비만을 빼면 상박비만도 같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상박비만 운동법은 자신의 팔에 힘이 들지 않는 가벼운 아령을 들어올리는 앞, 뒤, 양쪽, 상하부위로 올리는 운동을 골고루 하는 것이 좋다. 주의할 점은 근육의 힘이 갈 정도로 하면 근육이 생겨 굵고 단단해지므로 무용을 하듯 가볍게 하는 것이 탄력있고 건강하고 날씬한 상박을 가질 수 있다.  또 중요한 것은 마음을 안정하는 것으로 흥분하거나 긴장을 하면 오히려 상박비만이 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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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체형, 상체전방증, 복부전방증, 오다리의 치료사진

2009.05.20 00:50 | 체질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70 주소복사

웰빙을 하려면 바른 자세를 갖아라


웰빙이라는 말을 듣기만 하여도 건강해 지는 느낌이다. 웰빙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할까? 아마 맛있고 영양가 있고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날 것이다. 영양가도 있으면서 농약이나 환경오염이 되어있지 않고 성인병에도 걸리지 않는 좋은 음식을 누구나 선망을 한다. 그렇게 먹으면 모두 웰빙이 되는 것일까? 그 외에도 정신적인 평화와 안정, 좋은 주거 환경, 편하고 멋있는 의류도 웰빙의 하나일 것이다. 이제 웰빙생활이 되는 것일까? 부족한 면이 있다. 바로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바른 척추와 통증

 

현대인들은 힘든 일을 하지 않으면서도 많은 통증에 시달린다. 목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엉덩이, 무릎, 다리가 아프다. 옛날 같으면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거나 무거운 것을 들기 때문에 통증이 올 수 있으나 요즘은 편리한 문명의 발달로 힘든 일은 모두 기계가 하기 때문에 아플 이유가 없다. 그래도 아픈 것은 바로 나쁜 자세가 지속적으로 근육에 영향을 주며 척추와 관절에도 변형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한번 변형된 자세는 계속하여 다른 근육과 뼈에 영향을 주며 서서히 통증이 나타나며 점점 확산된다. 

 

여러형태의 체형, 정상,척추과전후만증(귀부인혹,거북목),편평등,굽은등(C형)

 

     ====>>  

 

< 자라목,거북이목,귀부인의 혹 자세-척추전후만증 >

처음 머리,어깨가 엉덩이보다 앞으로 나가있다(허리디스크증세포함).

 한방치료 12회후에 어깨와 머리가 엉덩이부분이 비슷해짐

 

 

======>> 

 

< 굽은등, C형-거북목,귀부인의 혹 >

처음  복부가 앞으로 내밀고 있고 머리가 앞으로나오고, 종아리가 앞으로경사짐(목디스크증세포함)

한방치료 12회후의 배가들어가고  머리,종아리가 뒤로 가서자세가바르게됨

 

 =>   => 

 < 'O"다리의 치료후의 변화 >

처음방문시의 사진에서 전형적인 "O"다리의 형태이다(처음사진). 6회치료후 4개월지나서 다시 치료받기위하여 방문시의 사진(중간사진), 약 3주동안 12회치료후의 사진에서 "O"다리가 많이 호전된 상태이다.(마지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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