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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바른자세교정, 체형교정을 위한 사상체형법

2009.11.14 00:57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49 주소복사

  

바른자세교정, 체형교정을 위한 사상체형법 


건강한 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사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사상의학에서는 사상체질에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쓰며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서 성인병, 비만, 만성병, 각종 난치병, 암등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형에 따라서 체형적인 단점을 보충하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관절통, 신경통, 만성통증, 동통, 고질적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질에 따라서도 자신의 사상체형에 맞는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저돌적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많이 오르고 땀이 잘 나고 발산을 많이 한다. 사상체형적으로 목덜미 부분이 발달을 하고 허리부분이 가장 약하여 목부위의 기능은 강하지만 허리부분은 약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부위가 발달을 하다 보니 머리를 몸체의 중심에 잘 놓아야 편하지만 중심에 어긋나면 목뿐만 아니라 전신에 영향을 준다. 특히 긴장을 하거나 화가 많이 올라가거나 저돌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오래 걷거나 오래 서있지를 못하는 증세가 있으며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도 나타난다. 항상 마음을 안정을 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며 두세번 생각을 한후에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허리와 다리운동을 하여 하체를 강하게 하고 상체가 앞으로 나가지 않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른 소양인은 화와 열이 많다. 사상체형적으로 흉곽이 발달하여 어깨가 벌어지고 가슴이 넓으며 허리와 골반은 작은 편이다. 가슴이 너무 넓다보면 목이 앞으로 나가며 등이 굽는 경우가 있다. 또한 상체가 마르거나 비만한 경우에 따라 일자흉추가 되거나 굽은 흉추가 되기도 한다. 상체가 크다보니 허리가 약하여 역삼각형의 체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상체가 붓거나 비만해지는 것을 피하고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골반과 하체를 강하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달리기, 조깅, 자전거 등의 하체를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마음을 안정하고 급하게 해서는 안된다. 

 

느긋하고 인내심이 강한 태음인은 습과 열이 많고 기혈과 수분의 대사가 잘 안 된다. 사상체형적으로는 허리부위가 강하고 목의 기능이 약하지만 전체적으로 체격이 큰 편이고 뼈대가 굵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만해지기 쉬워 척추에 영향을 준다. 살이 안찐 상태에서는 몸의 중심이 척추 바로 앞에 있지만 복부의 비만이 되면 배가 앞으로 나가면서 과도한 전만증이 되거나 허리가 뒤로 빠지는 일자허리가 되기도 한다. 과도한 전만증이나 일자허리는 경추에도 영향을 주어 경추전만증이나 일자경추를 만든다. 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며 체중이 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기와 혈이 부족하고 몸이 차며 체력이 약하다. 사상 체형적으로 골반이 가장 발달하고 흉곽이 약하여 어깨가 앞으로 굽어지고 가슴을 움츠리며 하체는 안정적인 체형을 갖고 있다. 항상 가슴을 펴고 팔, 어깨의 운동을 하여 상체를 발달시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 어깨를 뒤로 젖히고 등을 펴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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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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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건강관리법과 바른자세,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

2009.11.08 23:57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42 주소복사

수험생 건강관리법과 바른자세,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 


수험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요즘은 신종플루가 유행을 하여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다. 신종플루는 바이러스에 의한 독감으로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김치등과 같이 얼큰한 음식을 먹어 약간의 땀을 내주는 것이 감기나 독감을 예방할수 있으며 근본적인 것은 자신의 면역력을 강화하여야 한다. 또한 바른자세, 바른체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본다고 너무 고개를 앞으로 빼고 앉아서 공부를 하면 일자목, 거북목이 되면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럽고 아프며 뇌의 순환도 안되어 기억력도 저하된다.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과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꼼꼼하고 내정적인 소음인은 철두철미하고 정리정돈을 잘하여 점수를 따는데 유리하다. 그러나 체력적으로 가장 약하여 조금만 무리하거나 과로를 하면 기운이 빠지고 정신도 맑지 못하다. 신경을 과도하게 쓰는 경우에 밥맛이 떨어지며 소화가 안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소음인의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휴식, 수면, 운동을 통하여 체력을 관리하는 것이다. 다음은 항상 소화를 잘 시켜서 흡수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은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으며  따뜻한 음식이 좋다. 특히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빵, 햄, 라면, 패스트푸드 등의 고열량의 음식은 피하며 따뜻한 성질의 삼계탕, 추어탕, 갈치, 조기, 민어등과 같이 소화 흡수가 잘되고 기운도 보충하여 주는 음식이 좋다. 평소에 마시기 좋은 차로는 기운을 보해주는 인삼차가 좋으며 소화가 안되면 머리를 맑게하고 기억력을 좋게하기 위해서는 곽향차를 마시면 좋다. 한약재는 인삼,황기, 당귀, 천궁,백출등이 좋다.

 

명석하고 순발력이 강한 소양인은 빨리 이해를 하지면 지구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자신의 머리만 믿고 공부를 게을리 하다보면 남들보다 쳐지게 된다. 그래서 여러 과목을 조금씩 돌아가며 싫증이 나지 않게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화와 열이 많고 음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감정의 변화가 많고 쉽게 좋아했다가 쉽게 싫어하기 때문에 성적도 기복이 심하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을 하고 정신집중을 하기위해서 명상이나 단전호흡이 좋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면 실패한다. 시간이 갈수록 감정변화가 심해지므로 차분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원한 음식으로는 돼지고기, 오리고기, 복어, 잉어, 해삼, 새우, 조개, 게 등의 맑은 음식과 수박, 참외, 딸기, 바나나, 파인애플, 메론, 키위 등의 신선한 과일과 야채가 좋다. 차로써는 음기를 보해주는 구기자차가 좋으며 머리를 맑게하고 열을 내리는데는 박하차가 좋다. 한약재는 숙지황,산수유,구기자 등이 좋다.

 

느긋하고 지구력이 강한 태음인은 체력도 좋으며 성취력이 있다. 암기력이나 이해력이 빠르지는 않으나 노력을 하는 편이다. 주위에서 기분전환을 시켜줌으로써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고단백의 음식인 쇠고기, 대구탕, 장어 등이 좋으며 살이 안찌고 몸의 순환이 잘 되게 하기 위하여서는 버섯류, 미역. 김, 다시마 등이 좋으며 과일은 배, 매실, 살구 등이 좋고, 신경성으로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무나 열무김치를 먹으면 좋다. 기운을 보하기 위하여서는 산약(마)차가 좋으며 뒷목의 뻣뻣함을 풀어주는데는 칡차가 좋고, 머리를 맑게하기 위하여서는 잣, 호도를 넣은 국화잎인 감국차를 마시면 좋다. 녹용,녹각, 맥문동,천문동 등이 좋다. 

 

저돌적인 태양인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극과 극을 달리는 유형이다. 자신이 하는 공부가 자신의 방향과 맞다고 하면 매우 열심히하고 만일 자신의 생각과 같지 않다고 생각을 하면 공부를 게을리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 화을 적게 내며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좋다. 붕어는 기운을 도와주며 소양인 음식중에 담백한 성분인 해삼, 멍게, 게, 조개류 등이 좋으며 과일에는 포도, 머루, 다래, 감, 등이 좋다.차로는 기을 내려주고 체력을 튼튼하게하는 오가피차가 좋으며 머리를 맑게하는 솔잎도 좋다. 한약재는 오가피, 모과등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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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의 신종플루를 예방하려면 감기예방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2009.09.12 23:01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27 주소복사

수험생들의 신종플루를 예방하려면  감기예방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요즘 신종플루로 나라 전체가 들끓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종플루 감염자가 수천명에 이르고 사망자가 4명이 나오며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신종플루에 대한 두려움이 많지만 감기와 어떤 점이 정확하게 다른지 확실하지 않아 증세가 심해지면 검사를 하여 보아서 바이러스가 나오면 확인하는 정도이다. 또한 신종플루에 대한 치료제가 있다고 하지만 효능면에서도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은 현실이다. 신종플루의 특성상, 대부분의 DNA바이러스와는 다른 RNA바이러스로 복제가 정교하지 못해 복제과정에서 변이가 많이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인것 같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몸의 면역기능이 약하다면 일반적인 감기나 독감에 쉽게 감염이 되고 이때에 신종플루바이러스에 감염이 된다면 신종플루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반대로 면역기능이 강하다면 일반적인 병에도 잘 안 걸릴 뿐만 아니라 병에 걸려서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온다고 하여도 쉽게 이겨낼 수 있다.

현실적으로 특별한 치료약이 없는 시점에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면역기능을 떨어뜨리는 항생제의 남용을 피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몸과 주위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며, 충분한 휴식과 과로를 피하여 신종플루의 감염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만일 감기나 독감이 온다면 빨리 치료를 하며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의학에서는 감기나 독감을 상한이라고 하여 병이 진행됨에 따라서 처방을 달리하며 감기와 독감을 치료하였다. 감기나 초기 독감에서 발한을 시켜주거나 열을 내리거나 약한 부분을 도와서 독감을 치료한다. 병이 진행되면 병증의 정도에 따라서 체력과 면역기능을 도와주어 치료를 한다면 신종플루가 들어온다고 하여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아직 신종플루에 감염이 안되었다면 면역기능을 강화하여야 한다. 한의학에서 보약이라는 개념이 병이 나기 전에 병을 치료하는 것으로써 평소에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해주던 것이다. 요즘의 말로 한다면 바로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보양, 보음, 보기, 보혈을 하여 줌으로써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사상체질적으로 좀더 세분하여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사상체질적으로 태음인이 폐, 기관지기능이 약하므로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가장 쉽다. 과로, 스트레스 등을 피하고 성인병이 더 악화되지 않게 하여야 한다. 호도, 잣, 땅콩, 도라지, 더덕, 은행, 칡차 등을 먹어 폐, 기관지를 강하게 하여야 하며 한약재로는 갈근, 맥문동, 녹용, 녹각 등으로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들은 열이 오른 상태에서 찬바람을 갑자기 쐬면 감기에 걸리면서 신종플류에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화와 열이 위로 오르지 않게 하고 신장을 강화해야 한다. 신선한 과일, 야채를 먹으며 한약재로는 산수유, 구기자,숙지황등의 약재를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높여야 한다.

 

체력이 약한 소음인들은 과로하거나 긴장을 많이 하면 신종플루에 노출이 되기 쉽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너그럽게 하며 인삼, 황기, 당귀, 천궁 등의 한약재로 면역기능을 강화하여야 한다.

 

폐기능이 강한 태양인은 가장 잘 견딜 수 있는 체질이다, 그러나 과로하거나 화가 많아지면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쉽다. 고열량의 음식을 피하고 화를 적게내며 오가피, 모과를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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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매는 배낭 일자목, 거북목의 원인이 될수도 ....

2009.08.17 21:40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09 주소복사


어깨에 매는 배낭 
일자목, 거북목의 원인이 될수도 ....


우리들이 하는 일상생활은 상당부분에 있어서 몸이 앞으로 쏠리고 있다. 가장 큰것은 앞으로 걷는 다는 것 자체가 몸을 앞으로 이동하게 한다. 만일 몸이 뒤로 쏠려 있다면 걷는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굽히게 된다.

 

요즘에는 많은 업무가 컴퓨터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책상에 앉아서 모니터를 보면서 일을 많이 한다. 많은 사람이 바른 자세로 작업을 하는것 보다는 고개를 내밀고 몸을 앞으로 구부린 자세에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상체가 많이 앞으로 나가고 어깨도 앞으로 굽은 경우가 많다. 대체로 등이 굽어지면서 어깨는 앞으로 나가는 경우이다.

 

학생들에게는 컴퓨터로 숙제도 많이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몰입이 되면 고개를 앞으로 내밀고 등을 구부린 자세에서 정신없이 게임을 하다보니 역시 등이 굽으면서 어깨가 앞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배낭을 매는 것도 문제가 많다. 요즘은 학생들사이에 가방을 매는 것이 척추측만증에 안 좋다고 하여 배낭형 가방을 많이 메고 다닌다. 물론 척추측만증에는 도움을 많이 주지만 척추전만증에는 매우 안 좋다. 등에 무거운 물건이 있으면 우리 몸에서는 몸의 일부로 인식을 하여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하여 배낭의 무게만큼 배를 내밀거나 등을 앞으로 구부리거나 고개를 앞으로 내밀면서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배낭이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고개를 앞으로 더 내미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배가 나오는 것도 문제이다. 배낭을 맨 것과 같이 뱃살이 많아지면 복부의 중심점이 앞으로 나가면서 흉곽은 뒤로 나가서 등이 굽어지고 머리는 흉곽과 반대로 앞으로 나가서 몸의 중심을 잡으려고 한다. 주위에 배나온 사람의 옆면을 자세히 관찰하여 보면 배는 앞으로 나가고 등은 뒤로 나가서 굽어져 있고 머리는 앞으로 나가서 고개를 빼고 있는 자세로 변한다. 이 자세는 목의 일자목, 거북목, 자라목, 귀부인의 혹과 같은 목뒤에 낙타등과 같이 불거져 나오는 증세의 원인이 된다.

 

나이가 들면서 골다공증이 생기면서 등이 굽는 경우도 많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에 많다. 젊었을 때는 키도 크고 건장한 남자이지만 배가 나오고 골다공증이 생기면 배가 앞으로 나오고 등이 굽으면서 흉추의 앞부분에 지속적인 힘이 가해지면 흉추의 앞부분이 눌려진다. 젊었을 때는 뼈가 단단하여 버티지만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면 조금씩 눌려서 내려앉는다. 한두 개의 척추가 그런 것이 아니고 여러 개의 흉추가 눌러앉으면 등이 굽게 되고 어깨도 앞으로 나오게 된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서 키가 작아지고 목이 짧아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또한 사상체질적으로는 소음인은 흉곽이 좁고 굽어지는 체형이며 복부비만이 많은 태음인에게도 어깨가 굽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몸을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몸의 중심보다 머리가 앞으로 나가 있다면 등도 굽어있는 경우가 많고 어깨는 앞으로 수그러져 있다. 이러한 자세를 오래 하고 있으면 목디스크, 허리디스크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디스크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목이 앞으로 많이 나가 있고 어깨가 굽어 있다면 어깨를 뒤로 재끼고 어깨를 펴고 당당한 자세를 하고 다녀야 한다. 머리를 숙이고 다니지 말고 멀리 앞을 보면서 다니는 것이 필요하다. 뱃살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간단한 치료법으로는 모서리가 있어서 고개를 뒤로 떨어뜨릴 수 있는 침대에 천장을 보고 누워서 고개를 모서리 밖으로 떨어뜨리고 고개를 좌우로 돌리면 간단하게 어깨를 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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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 열이 많은 수험생, 상열증으로 고생

2009.06.15 23:12 | 수험생 성장법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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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면 더울수록 고생하는 상열증


올해도 다른 해와 같이 더운날씨가 계속될 것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곳곳에 홍수가 나며 높은 온도로 피해를 보기 시작한다. 아직 여름은 다가 오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지내야 하나 걱정이 태산같을 것이다. 무더운 날씨를 예상하며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에어콘등의 냉방기기의 판매는 증가한다고 한다.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되면 평소에 열이 많은 사람들은 만사가 짜증스럽고 쉽게 화를 내고 남과 다투기도 잘한다. 상열증은 우리 몸의 상부위인 얼굴, 머리, 가슴 등으로 열이 올라가서 나타나는 증세이다. 또 원인도 없이 갑자기 얼굴이 붉어지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머리가 띵하거나 머릿속이나 얼굴에 뽀드락지나 여드름과 같은 것이 많이 나거나 구내염, 비염, 중이염, 편도선염과 같이 염증성 질환이 머리와 가슴에 많이 나타나는 것이다. 모두 몸 안의 열이 상체로 올라가서 나타나는 증세다. 여기에 술, 육류, 고열량의 음식, 과로, 스트레스가 많으면 더욱 심하여 진다.

 

열이란 무엇일까?

한의학적으로 열의 개념은 실제 열이 나는것 외에도 스스로 열이 많이 느끼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의식은 못하지만 화가 많거나 스트레스를 받아서 흔히 “열을 받았다”고 하면 본인을 열감을 느끼는데 실제 체온을 재보면 정상인 것을 본다. 이러한 열은 체온계에서는 나타나지 않지만 우리 몸에서 열을 발생하여 염증이나 혈관의 확장, 붉어짐 등을 일으킨다. 

 

체질적으로 보면 소양인에게 많고, 태음인, 태양인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소양인은 몸 안에 화와 열이 많은데 여기에 외부의 열까지 많아지면 더욱 열을 받아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다. 쉽게 화를 내며 또한 쉽게 후회하는 특성이 있다.봄부터 서서히 열감을 느끼며 초여름에서부터 여름 내내 항상 상기가 되고 상체의 염증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머리가 아프고 얼굴이 붉어지고 화가 많아져서 남들과 쉽게 다투기도 한다. 스트레스가 많아지거나 긴장하거나 술, 육류, 고열량의 음식을 먹으면 더욱 심하여 진다. 따라서 몸의 시원하게 유지하며 신선한 수박, 참외, 딸기, 오이, 생수 등과 같이 시원한 성질의 야채나 여름과일, 열대과일을 먹으면 몸의 열을 내려준다. 또한 조개, 해삼, 새우 등과 같이 시원한 음식을 먹거나, 마음을 안정하고 과로하지 않고 차분하게 하는 것이 열을 내리는 방법이다.

 

태양인들도 소양인보다는 열이 덜 나지만 여름이 되면 화가 많아져서 급해지고 마음의 안정이 안 된다. 역시 마음을 안정하고 맑고 담백한 조개, 해삼, 새우, 붕어 등의 어패류를 먹으며 과식하지 않고 항상 마음을 안정하여며 수박,참외,딸기와 같은 여름과일, 열대과일이 좋다.

 

태음인들도 열로 고생을 많이 한다. 체질적으로 술, 육류, 고열량의 음식을 많이 먹고 욕심이 많아 여러 가지를 하려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열이 많이 생긴다. 보통 얼굴이 검붉으면서 얼굴에 땀이 많이 사람들에게 많다. 열량이 높은 음식, 술 등을 피하고 일, 재물, 음식 등에 대한 욕심을 적게 갖는 것이 좋다. 또한 땀을 흠뻑 내면 몸 안의 열이 빠지므로 운동을 한후에 목욕을 시원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소음인은 평소에 몸이 차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더위를 크게 타지 않으며 강한 에어콘 바람에 추위를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평소에 땀이 없는데 과로를 하거나 체력이 떨어져서 땀이 나면 탈진이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이때에 황기를 다려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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