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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광우병, 양방의 수술, 수혈도 위험

2008.06.07 13:52 | 언론방송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230 주소복사

광록병에 대한 이야기가 양방에서 많이 언급을 하여   이에 대한  답글로 올리는 내용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방에서 먼저 광우병에 대한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영국에서 광우병이 생겼을때 조치한 사항입니다..

양의학에서도 광우병이 전염이 되지 않게 주의하셔야 할듯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광우병의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http://video.naver.com/2008051301055654890

 

녹용에 프리온이 있다면 당연히 복용을 해선 안됩니다. 그러나 사슴에게 육류사료를 주지 않고 자연에서 자란 사슴의 녹용은 광우병과 상관이 없습니다..

식품의약안전청에서는 광우병의 위험이 없는 안전한 녹용이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사항,,,

광우병의 시작은 산업혁명이 일어난 영국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1988년에 영국에서 소에게 양고기를 먹이는 것을 금지하고 감염된 소를 모두 도살을 하였다. 그러나 1995년에는 인간광우병인 변종 크로이츠펠트 야콥병으로 젊은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래서 영국에서는 소고기를 먹음으로써 인간광우병이 올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그러나 광우병위험물질을 제거했음에도 ! 불구하고 광우병이 계속 발생을 160여명 이상 발생하였다. 영국에서는 급하게 예방책으로 감염된 소고기를 먹는 것 외에도 수혈로 인하여 감염될 수 있다는 영국 과학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수혈이나 외과 수술 장비의 소독을 강화하며 수혈용 혈액에서 감염위험이 큰 백혈구를 제거하기에 이르렀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수범 올림

www.wooree.com

하늘이 내린 천벌 - 인간 광우병

2008.06.07 10:15 | 언론방송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228 주소복사

하늘이 내린 천벌, 인간광우병-변종 크로이츠펠트 야콥병


연일 미국 소고기 수입으로 인한 촛불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좀더 신중하고 국민과의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이 되지 못한 것이 아쉽다. 미국 소고기를 수입함에 있어서 국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세부적으로 관심을 가졌다면 더 좋은 협상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근본적으로 본다면 인간광우병은 자연의 생태계를 거역한 인간에게 내린 천벌이라고 할 수 있다. 풀을 먹어야 하는 소에게 양의 고기를 먹임으로써 원래 양에게 있던 ‘스크레피’라는 프리온병이 소로 옮겨져 나타난 병이 바로 인간광우병인 변종 크로이츠펠트 야콥병이다. 인간이 가축을 산업화하여 대량생산을 하기위하여 채식동물에게 육식이나 죽은 소를 먹임으로써 발생하였다. 이렇게 병이 걸린 소의 고기를 인간이 복용함으로써 인간! “鍍 소에게 나타나는 광우병이 발생한 것이다. 유사한 크로이츠펠트 야콥병이 식인종에게도 발병하는 것으로 보면 자연의 순리를 거역하여 오는 병이라고 할 수 있다.

 

광우병의 시작은 산업혁명이 일어난 영국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1988년에 영국에서 소에게 양고기를 먹이는 것을 금지하고 감염된 소를 모두 도살을 하였다. 그러나 1995년에는 인간광우병인 변종 크로이츠펠트 야콥병으로 젊은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래서 영국에서는 소고기를 먹음으로써 인간광우병이 올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그러나 광우병위험물질을 제거했음에도 불구하! 고 광우병이 계속 발생을 160여명 이상 발생하였다. 영국에서는 급하게 예방책으로 감염된 소고기를 먹는 것 외에도 수혈로 인하여 감염될 수 있다는 영국 과학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수혈이나 외과 수술 장비의 소독을 강화하며 수혈용 혈액에서 감염위험이 큰 백혈구를 제거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인간광우병의 원인으로는 프리온(prion)이라는 감염성을 가지는 단백질이란 의미로써 사람을 포함한 여러 포유동물의 중추신경계에 나타나는 신경변성질환인 전염성 해면상뇌병증 또는 프리온질환의 감염체이다. 프리온가설을 처음 주장한 미국의 푸루시너(Stanley B. Prusiner)는 1997년에는 노벨상을 받기도 하였다. 프리온의 특징을 보면 수년동안의 잠복기를 가지며, 중추신경계에만 주! 로 발생하며 염증반응 및 질병, 특이 면역반응이 전혀 나타나지 않으면서, 증세가 나타나면 1-2년 사이에 사망하는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광우병특정위험물질(SRM)이 많이 들어 있는 부위는 소의 편도, 회장의 원위부위와 30개월이상의 뇌, 두개골, 안구, 척수 등에 많이 들어 있으므로 주의하며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인간광우병의 증상은 우울증, 불안감, 정신위축, 초조감, 공격적 성향, 무감동증 등과 같은 정신 증상이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없더라도 신경학적 증상이나 징후가 나타나기 전, 수개월 동안 감정의 불안정을 보인다.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난 것은 보통 증상이 발생 후 평균 6개월 정도이다. 가장 흔한 증상은 팔 다리의 감각 이상, 통증 등이 나타나며, 구음장애, 미각장애, 시야 혼탁이나 복시 등의 시각 증상, 운동실조증, 이상운동증, 인지능력저하, 외부자극의 반응감소, 무언증 등이 나타난다.

 

따라서 가축도 유기농과 같은 청정가축이 필요할 때이다. 또한 인간이 잡식성이긴 하지만 육류의 섭취를 줄이고 야채, 과일, 생선, 곡류 등의 음식을 먹는 식습관이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www.wooree.com


옥수수 수염차의 효능 - 김수범 MBC뉴스데스크

2008.05.03 11:48 | 언론방송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190 주소복사

옥수수 수염차 '병키운다?'

2008년 4월 30일 오후 9시 MBC 뉴스데스크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159982_2687.html

 

● 앵커: 심장병 민간요법으로 옥수수수염이나 늙은호박이 쓰이죠.

양의학계가 이 민간요법이 오히려 병을 키운다고 문제를 제기하자 한의학계는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소비자는 헷갈리고 업계는 속이 탑니다.

허무호 기자가 설명합니다.




논쟁의 발단은 신장학회가 옥수수 수염차를 포함해 커피처럼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엔 경고문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데서 비롯됐습니다.

콩팥병 환자들의 경우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이런 음료를 주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조원용 고려대교수 (대한신장학회 이사) : "과다한 칼륨이 신장이나 신경의 이상을 초래해서 급사를 시킬 수가 있어요, 환자를."

신장학회는 늙은 호박같은 민간요법이나 오렌지쥬스 등도 위험하긴 마찬가지라며, 콩밭병 환자가 이런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신 탓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것도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한의학계는 옥수수수염이 부기를 빼주고 이뇨작용이 있는 것은 교과서에도 나올 만큼 기본적인 처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수범 한의사 (대한 한의사협회 전 부회장) : "그냥 무작정 민간요법은 안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실제 어떤 데이터를 정확하게 갖고서 하는 건지 그건 좀 한번 확인을 해 봐야죠."

오히려 보리차를 마시듯이 꾸준히 마시라고 권합니다.

옥수수수염 음료업계는 "신장학회의 주장은 민간요법만을 문제삼은 것이고 제품은 하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 허무호입니다.

주목받는 보완·대체의학, 의료계 "한의학 빠져!"-메디컬투데이

2008.03.21 18:09 | 언론방송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133 주소복사

주목받는 보완·대체의학, 의료계 "한의학 빠져!"

2008년 03월 17일 (월) 08:55   메디컬투데이 ,

 
[메디컬투데이 이동근 기자]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의료계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일부 대학에서는 보완요법 센터를 세우는가하면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에서는 의협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대체의학 중 일부를 주제로 학술강연을 준비중이다.

그러나 이같은 관심들이 의협 단독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관계자들은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대체·보완의학과 상당부분 유사성을 가지거나 받아들이기에 훨씬 유리한 한의학과의 접점이 없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 의료계, 보완·대체의학에 관심?

최근 보완·대체의학을 의료계에 편입시키려는 노력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이 감지된 것은 2006년 열린 의협 31차 학술대회. 당시 학술대회를 계기로 '보완요법 및 치료보조제 처방근거확립사업'이 의협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후 2006년 32차 종합 학술대회에서 국립암센터와 공동으로 말기 암환자에 대한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 한 바 있으며 오는 5월 열리는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다시 한번 암을 주제로 한 보완대체의학 관련 학술 발표가 예정돼 있다.

보완대체의학을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2월14일 고려대학교안암병원은 통합의학센터를 개소, 영양치료, 명상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요가, 태극권 등을 병원 내에서 시행하고 있다.

통합의학센터 김형규 센터장은 "보편화 된 서비스 외에 조금 더 잘해주자는 개념"이라며 "병원측은 돈이 안된다고 싫어할지 몰라도 환자들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며 통합의학센터의 의의를 설명한다.

◇ 주목의 이유는 '시장성'

이처럼 보완·대체의학이 수면위로 떠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시장 가능성 때문이다.

의협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1997년 조사에 따르면 보완요법을 사용한 일반인이 42%, 보완요법을 위해 지출된 액수가 270억 달러에 달할 뿐 아니라 지금도 성장 중이다.

영국은 1998년 조사에서 일반인 28.3%가 보완요법을 이용하는 것으로, 독일은 2004년 연구에서 남성의 54%, 여성의 70%가 보완요법 사용경험이 있는 것으로 각각 조사됐다. 또한 일본은 2002년 연구에서 일본인 전체 76%가 보완요법을 1년에 적어도 1회 이상 이용하고 있었으며, 이는 일반 병·의원의 1년간 이용률 65.6%보다 더 높은 비율이었다.

또 2003년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의 의사대상 조사연구에서 응답자의 18%만이 보완요법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보완요법을 이용한 의사들에서 만족도는 높은 편으로 현재는 시행하고 있지 않지만 기회가 되면 시행해보고 싶다는 비율이 71%로 높은 편으로 조사됐다.

물론 이들의 시장성에 의문을 갖는 이들도 있다.

통합의학센터 김형규 센터장은 보완의학에 대해 "현대의학에서 못하는 것을 치료해 주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 뿐"이라며 치료와는 별로 관계가 없다고 정의하며 "안전하지 않으면 보완의학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그는 이어 "의사가 음악치료 시장을 장악하기는 불가능하지 않겠느냐"며 누구것일수는 없다며 단지 보조적인 서비스일 뿐 "수익이 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 보완·대체의학 연구, '한의학계는 사절'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같은 움직임에 한의학과의 접목은 배제돼 있다는 점에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도 있다.

사실 의료계에서는 보완대체의학을 안전한 시행을 위해 의료계로 편입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실제로 분당제생병원 백현욱 소화기내과 과장은 "국내외 상황으로 미뤄볼 때 앞으로 보완요법 관련 시장은 팽창할 것이며, 정부도 이에 대한 제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며 "의료계는 넓은 의미의 의학에 대해 가장 전문적인 집단이기 때문에 보완요법의 교육과 보급에도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의협 김주경 대변인 역시 "보완의학이나 대체의학에 타당성이 있을 것 같은 것들을 제도권으로 검증하고 체계를 밟게 되면 좋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같은 의료계의 주장에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측은 한의학을 대신해서 대체의학을 흡수하려는 것 아닌가 하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한의협 김수범 부회장은 "의사들에게는 (의료계에서 말하는)의학 이외에는 다 대체의학 아니냐"며 "한방을 대체의학을 통해 흡수하려는 것 아니냐"고 지적한다.

◇ 한의학계 함께? 당장은 어려울듯

대체의학 전문가들은 의학과 한의학 전문가들과 손을 잡을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당장 이같은 모습이 현실화 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실제로 2월23일 의협 주최로 열린 ‘한국 보완요법의 미래와 우리의 할 일’을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일부 참가자들이 "한의학 관계자들이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다"도 말하기도 했다.

또 이날 참가한 동의사(한국의 한의사)로 북한에서 활동하다 귀국한 민중의술살리기 부산경남연합 강유 회장 역시 "의학과 한의학을 나누어놓았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같은 논의가 당장 의사와 한의사의 대표단체인 의협과 한의협 양측에서의 적극적인 논의로 이끌어 내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각 직역을 대표하는 단체의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첨예한 대립이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의협 김주경 대변인은 "검증돼지 않은 물질이나 성분에 대해 밝혀내기 위해 대체의학을 검증하는 등 심포지엄이나 학술대회를 함께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제시한다.

실제로 최근 대한의학회와 대한한의학회간의 교류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교류 논의가 이뤄지는 등 일각에서는 의료일원화가 실현되는 것 아니냐며 기대 섞인 시선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김건상 회장은 "이같은 교류에 대해 의협이나 한의협의 입장과는 다르다"며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다. 이같은 회합은 각자의 단체의 입장이 있으므로 각 협회간의 통합 논의로 보기는 어렵고 단지 각 학회간의 자유로운 교류일 뿐이라는 얘기다.

메디컬투데이 이동근 기자 (windfl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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