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진인사대천명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우리 (wooree44)
프로필      쪽지
전체 글보기(181)
사상체질의학
체질다이어트
체질성장법
체질보약,보양식
해독요법과 체질
질병과 체질
암과 난치병
약선(음식)과 체질
영양소와 체질
바른자세와 척추
동통(통증)의 관리
디스크질환
우리(들)한의원
언론방송
쉼터
삶의 지혜
가고 싶은곳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80 24176
구독자 0 2
답글 0 22
참조글 0 0
개설일 : 2004/08/27
 

언론방송
검색 
옥수수 수염차의 효능 - 김수범 MBC뉴스데스크
2008/05/03 오전 11:48 | 언론방송

옥수수 수염차 '병키운다?'

2008년 4월 30일 오후 9시 MBC 뉴스데스크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159982_2687.html

 

● 앵커: 심장병 민간요법으로 옥수수수염이나 늙은호박이 쓰이죠.

양의학계가 이 민간요법이 오히려 병을 키운다고 문제를 제기하자 한의학계는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소비자는 헷갈리고 업계는 속이 탑니다.

허무호 기자가 설명합니다.




논쟁의 발단은 신장학회가 옥수수 수염차를 포함해 커피처럼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음료엔 경고문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데서 비롯됐습니다.

콩팥병 환자들의 경우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이런 음료를 주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조원용 고려대교수 (대한신장학회 이사) : "과다한 칼륨이 신장이나 신경의 이상을 초래해서 급사를 시킬 수가 있어요, 환자를."

신장학회는 늙은 호박같은 민간요법이나 오렌지쥬스 등도 위험하긴 마찬가지라며, 콩밭병 환자가 이런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신 탓에 치료시기를 놓치는 것도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한의학계는 옥수수수염이 부기를 빼주고 이뇨작용이 있는 것은 교과서에도 나올 만큼 기본적인 처방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수범 한의사 (대한 한의사협회 전 부회장) : "그냥 무작정 민간요법은 안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실제 어떤 데이터를 정확하게 갖고서 하는 건지 그건 좀 한번 확인을 해 봐야죠."

오히려 보리차를 마시듯이 꾸준히 마시라고 권합니다.

옥수수수염 음료업계는 "신장학회의 주장은 민간요법만을 문제삼은 것이고 제품은 하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 허무호입니다.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wooree44/1190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한약의 안전성
2008/03/30 오후 11:56 | 언론방송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wooree44/1140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주목받는 보완·대체의학, 의료계 "한의학 빠져!"-메디컬투데이
2008/03/21 오후 6:09 | 언론방송

주목받는 보완·대체의학, 의료계 "한의학 빠져!"

2008년 03월 17일 (월) 08:55   메디컬투데이 ,

 
[메디컬투데이 이동근 기자]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의료계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일부 대학에서는 보완요법 센터를 세우는가하면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에서는 의협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대체의학 중 일부를 주제로 학술강연을 준비중이다.

그러나 이같은 관심들이 의협 단독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 관계자들은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대체·보완의학과 상당부분 유사성을 가지거나 받아들이기에 훨씬 유리한 한의학과의 접점이 없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 의료계, 보완·대체의학에 관심?

최근 보완·대체의학을 의료계에 편입시키려는 노력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이 감지된 것은 2006년 열린 의협 31차 학술대회. 당시 학술대회를 계기로 '보완요법 및 치료보조제 처방근거확립사업'이 의협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후 2006년 32차 종합 학술대회에서 국립암센터와 공동으로 말기 암환자에 대한 보완대체의학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 한 바 있으며 오는 5월 열리는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다시 한번 암을 주제로 한 보완대체의학 관련 학술 발표가 예정돼 있다.

보완대체의학을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2월14일 고려대학교안암병원은 통합의학센터를 개소, 영양치료, 명상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요가, 태극권 등을 병원 내에서 시행하고 있다.

통합의학센터 김형규 센터장은 "보편화 된 서비스 외에 조금 더 잘해주자는 개념"이라며 "병원측은 돈이 안된다고 싫어할지 몰라도 환자들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며 통합의학센터의 의의를 설명한다.

◇ 주목의 이유는 '시장성'

이처럼 보완·대체의학이 수면위로 떠오르는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시장 가능성 때문이다.

의협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1997년 조사에 따르면 보완요법을 사용한 일반인이 42%, 보완요법을 위해 지출된 액수가 270억 달러에 달할 뿐 아니라 지금도 성장 중이다.

영국은 1998년 조사에서 일반인 28.3%가 보완요법을 이용하는 것으로, 독일은 2004년 연구에서 남성의 54%, 여성의 70%가 보완요법 사용경험이 있는 것으로 각각 조사됐다. 또한 일본은 2002년 연구에서 일본인 전체 76%가 보완요법을 1년에 적어도 1회 이상 이용하고 있었으며, 이는 일반 병·의원의 1년간 이용률 65.6%보다 더 높은 비율이었다.

또 2003년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의 의사대상 조사연구에서 응답자의 18%만이 보완요법을 실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보완요법을 이용한 의사들에서 만족도는 높은 편으로 현재는 시행하고 있지 않지만 기회가 되면 시행해보고 싶다는 비율이 71%로 높은 편으로 조사됐다.

물론 이들의 시장성에 의문을 갖는 이들도 있다.

통합의학센터 김형규 센터장은 보완의학에 대해 "현대의학에서 못하는 것을 치료해 주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 뿐"이라며 치료와는 별로 관계가 없다고 정의하며 "안전하지 않으면 보완의학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그는 이어 "의사가 음악치료 시장을 장악하기는 불가능하지 않겠느냐"며 누구것일수는 없다며 단지 보조적인 서비스일 뿐 "수익이 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 보완·대체의학 연구, '한의학계는 사절'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같은 움직임에 한의학과의 접목은 배제돼 있다는 점에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도 있다.

사실 의료계에서는 보완대체의학을 안전한 시행을 위해 의료계로 편입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실제로 분당제생병원 백현욱 소화기내과 과장은 "국내외 상황으로 미뤄볼 때 앞으로 보완요법 관련 시장은 팽창할 것이며, 정부도 이에 대한 제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며 "의료계는 넓은 의미의 의학에 대해 가장 전문적인 집단이기 때문에 보완요법의 교육과 보급에도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의협 김주경 대변인 역시 "보완의학이나 대체의학에 타당성이 있을 것 같은 것들을 제도권으로 검증하고 체계를 밟게 되면 좋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같은 의료계의 주장에 대한한의사협회(이하 한의협)측은 한의학을 대신해서 대체의학을 흡수하려는 것 아닌가 하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한의협 김수범 부회장은 "의사들에게는 (의료계에서 말하는)의학 이외에는 다 대체의학 아니냐"며 "한방을 대체의학을 통해 흡수하려는 것 아니냐"고 지적한다.

◇ 한의학계 함께? 당장은 어려울듯

대체의학 전문가들은 의학과 한의학 전문가들과 손을 잡을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당장 이같은 모습이 현실화 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실제로 2월23일 의협 주최로 열린 ‘한국 보완요법의 미래와 우리의 할 일’을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일부 참가자들이 "한의학 관계자들이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다"도 말하기도 했다.

또 이날 참가한 동의사(한국의 한의사)로 북한에서 활동하다 귀국한 민중의술살리기 부산경남연합 강유 회장 역시 "의학과 한의학을 나누어놓았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같은 논의가 당장 의사와 한의사의 대표단체인 의협과 한의협 양측에서의 적극적인 논의로 이끌어 내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각 직역을 대표하는 단체의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첨예한 대립이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의협 김주경 대변인은 "검증돼지 않은 물질이나 성분에 대해 밝혀내기 위해 대체의학을 검증하는 등 심포지엄이나 학술대회를 함께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제시한다.

실제로 최근 대한의학회와 대한한의학회간의 교류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교류 논의가 이뤄지는 등 일각에서는 의료일원화가 실현되는 것 아니냐며 기대 섞인 시선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김건상 회장은 "이같은 교류에 대해 의협이나 한의협의 입장과는 다르다"며 선을 긋는 모습을 보였다. 이같은 회합은 각자의 단체의 입장이 있으므로 각 협회간의 통합 논의로 보기는 어렵고 단지 각 학회간의 자유로운 교류일 뿐이라는 얘기다.

메디컬투데이 이동근 기자 (windfly@mdtoday.co.kr)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wooree44/1133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헬스프리즘]웰빙시대, 다시 뜨는 한의학-한국일보
2008/03/13 오후 7:18 | 언론방송

한국일보

[헬스 프리즘 ]웰빙시대, 다시 뜨는 한의학

[2008/03/12 21:42:29]


김수범ㆍ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한의학은 수 천년을 내려온 우리 전통 의학이다. 서양의학이 들어오면서 한때 미신 의학처럼 천대를 받았지만 최근 웰빙의학, 맞춤의학이 관심을 끌면서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시대가 바뀌면서 한의학도 많이 변했다. 어려운 시절, 보약으로 기운을 보충만 해주면 웬만한 병은 좋아졌다. 그 후 먹거리가 풍부해지고 운동이 부족해지면서 한약은 보약보다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살 빼는 약 등으로 바뀌었다. 최근에는 질병 치료보다 예방을 위한 치료나 피부미용, 노화방지 치료로 계속 변화하고 있다. 또한 한의학의 장점이 있는 비만 등 생활습관병, 사상체질, 성장, 목, 허리디스크, 불임, 통증질환, 알레르기질환, 면역질환, 피부질환, 어린이질환, 코질환 등의 특정 질환을 대상으로 특화하고 있다.


 현대인의 병은 무엇이 문제인가? 산업화로 식품가공업이 발달하면서 가공식 패스트푸드 과자 등에 포함된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식품첨가물, 색소, 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이 범람하자 새로운 병이 늘고 있다. 알레르기, 아토피, 면역질환, 고혈압, 당뇨병, 난치병, 암, 희귀병이 계속 느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환경오염 피해도 적지 않다. 알면서도 쉬쉬 하고 숨기는 것이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다. 물, 공기, 토질 오염으로 우리가 먹고 마시고 숨쉬는 것이 옛날과 비교가 안될 만큼 나쁜 상태다. 이렇게 살고 있는 게 신기할 정도다. 흔히 곡류, 야채, 생선, 어패류, 과일 등의 자연식품을 믿고 먹지만 이들도 꺼림찍한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이런 점에서 한약도 환경오염의 피해를 입고 있다. 모두 자연을 훼손한데서 온 자업자득이라 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후손들에게 무엇을 남겨줘야 할까? 가장 좋은 방법은 한의학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자연친화적 한의학은 양의학적인 면에서는 효과가 늦어 보이지만 은근하면서도 근본적인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생활습관병, 만성질환, 면역질환, 허약질환, 노화질환, 알레르기, 피부질환, 난치병, 암 등에서 한의학의 비전을 볼 수 있다. 국제적 측면에서도 우리나라는 한의학적인 독창성과 치료 효과에서 뛰어나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쟁력도 갖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정부 지원과 의료 환경은 매우 열악하다. 전 세계의 한의학을 선점하기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노력하는 중국과는 비교가 안 된다. 1954년 마오쩌둥이 "중의학은 위대한 보물창고다. 중의학을 탐구하고, 더 높은 수준으로 올리기 위한 노력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듯이 지속적인 국가적 지원을 하였으며, 베이징올림픽을 중의약 세계화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공공연히 선전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가? 한의학을 연구ㆍ개발하기 위한 국가 지원도 부족하고 정확한 진료를 하기 위한 검사장비나 의료기기의 사용에도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 다행히 2003년에 제정한 한의약육성법에 의해 한의약 연구개발(R&D)도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제1전략인 '한의약 R&D 혁신 기반 구축'은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문인력 양성 강화, 한의약 정보화ㆍ현대화 추진, R&D 지원 혁신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제2전략인 '한의약 R&D 선진화'는 한약 및 치료기술 과학화, 진단 및 의료기기 선진화, 한ㆍ양방 복합ㆍ융합 의료신기술 개발을 구상한다.


 제3전략인 '한방산업 발전 가속화'는 기초ㆍ임상연구 성과의 제품화ㆍ세계화 촉진 강화, 지역중심의 한방산업 혁신 인프라 구축, 한방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글로벌화 실현을 과제로 한다. 올해 사업에는 한약 처방 및 침구에 대한 유효성과 안전성 등의 임상연구, 사상체질 진단의 객관화 및 표준화, 한약재의 품질표준화 및 평가기술 과학화, 한방임상연구센터 확충 등이 포함돼 있다.


 우리 고유의 한의학을 웰빙시대에 걸맞은 세계의 의학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wooree44/1130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醫-韓 갈등, mbc 뉴하트→sbs 제중원?-데일리메디
2008/02/21 오후 6:48 | 언론방송

醫-韓 갈등, mbc 뉴하트→sbs 제중원?
19세기 서양의학 도입 배경으로 드라마 기획

의료계와 한의계의 ‘대결 구도’가 드라마로 옮겨질 예정이다. 이에 한의사협회는 드라마 자문위원에 한의사를 포함시키기로 하는 등 발빠른 대처 방안을 강구 중이다.

최근 ‘하얀거탑’, ‘뉴하트’ 등 의학 드라마가 대중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SBS는 19세기 말 서양의학이 도입되던 시기를 배경으로 한 ‘제중원’(36부작)을 기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제중원’은 올해 제작될 예정인데, 서양의학이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와 정착하는 과정을 그리게 된다. 양의가 되고자 하는 백정의 아들과 어의의 아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만큼 의료계와 한의계의 ‘대결 구도’도 묘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민한 내용이 드라마에 포함될 수 있다는 판단에 한의협이 먼저 나섰다.

한의협 언론현안에 대한 대처팀(팀장 김수범 부회장) 관계자는 “드라마 자문위원에 한의사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며 “한의학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뉴하트’ MBC 드라마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영화 등에서 한약에 대한 묘사가 폄하되는 등 의료계의 일방적인 인식에 따라 그려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의미다.

한의계 관계자는 “문제가 됐던 한약 팩을 팽개치는 장면 등은 한약에 대한 이해가 부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일이 터진 후에 항의를 하는 사후처리 보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조언, 언론에서 한의학이 잘못 묘사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한의협이 적극적으로 언론 대처에 나서는 것은 ‘한약 부작용 논란’ 등 "한약이 편협한 시각에 의해 제 가치를 조명 받지 못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항의해야 한다"는 회원들의 요구가 높아졌기 때문.

한의계 관계자는 “반복해서 문제가 일어나는데 특히 요즘은 건강, 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더욱 홍보가 중요해졌다”며 “상시 기구를 운영하며 홍보 및 대응 방안을 효과적으로 변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은 맞다”고 말했다.

김수범 부회장은 “한의협 언론현안에 대한 대처팀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면서 잘못된 드라마나 방송, 신문 등 언론 보도가 줄었다”며 “한의학에 대해 한 쪽의 평만 듣고 언급하는 일은 많이 개선됐다”고 자평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wooree44/1126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참조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다음 페이지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2008 05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