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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사상체질에서 본 연예인들의 자살과 우울증

2008.10.07 21:37 | 언론방송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377 주소복사

사상체질에서 본 연예인들의 자살과 우울증


인기와 사랑을 받는 유명 연예인 고 최진실, 고 안재환의 연이은 자살소식은 많은 사람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유명하고 풍족하다고 느끼는 연예인들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을 했을까? 왜 자신의 목숨을 포기할 정도로 힘들었을까? 연예인은 연예인대로 남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고통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때마다 언급되는 것은 정신질환인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다.

 

연예인으로써 인기가 있을 때에는 많은 사람의 관심과 우상으로 생활을 한다. 그러나 유명인도 언젠가는 그 자리를 물러나야 한다. 그러나 인기가 떨어질 때를 예측하지 못하고 갑자기 닥쳤을 때의 적절한 대응을 못하면 개인생활에 많은 영향을 준다. 또한 유명인으로써 공인으로써 생활을 하다보면 자신에 대한 루머나 소문에 표현을 하지 못한다.

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의 발달로 누구나 자신의 의사를 거리낌없이 표현하다 보니 편리한 점도 있지만 반면에 부작용도 크다. 최근의 연예인들의 죽음이 인터넷의 악플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것으로 알 수 있다. 언론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글이 남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책임도 필요하다.

 

유명인의 자살과 관련이 많다는 우울증은 무엇인가? 우울증은 기분이 저하되어 오랫동안 지속되는 증세를 말한다. 일상생활에 흥미를 못 느끼고, 우울하고 슬프고 희망이 없고 의욕도 없으며 사소한 것에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증세이다.

이러한 정신적인 증세 외에도 식욕이 없어지고, 체중이 감소되기도 하며, 잠이 안오거나 너무 잠을 많이 자기도 한다. 초조하고 일의 하기 싫어하고 정력이 감퇴되기도 한다. 장래에 대한 걱정, 과거에 대한 후회, 자책감, 죄책감, 자존심의 상실, 허무감, 주의 집중력의 저하, 사고능력저하, 남들과 만나는 것을 싫어한다. 반대로 지나치게 분노를 하게 되고, 쉽게 흥분을 하기도 한다. 극한 상황이 되면 죽음에 대하여 생각을 자주하며 자실을 기도하기도 한다. 

  

현대인들이라면 몇가지씩은 갖고 있는 증세들일 것이다. 누구나 힘든 때가 있으며 그때 마다 생각하는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그러나 힘들지만 다시 마음을 다스려 현실로 돌아와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한다. 살다보면 누구나 어려운 때가 있으며 그때가 지나면 다시 즐거운 때가 온다는 희망을 갖고 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자기 만족인 것 같다. 통계에 의하면 잘사는 나라보다 못사는 나라의 행복지수가 더 높다는 연구를 보면 행복에 대한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사상체질의학적으로는 정신적인 증세도 체질에 다르게 나타난다. 체질적인 특성에 따라서 바로 화를 내는 경우도 있고 많이 참는 경우도 있고 편하게 풀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극단적으로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는 태양인이나 소양인과 같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안으로 품고 있는 태음인이나 소음인의 경우에 발생하는 경향성이 있다. 따라서 남을 의식하여 자신의 화를 참고 갖고 있는 것 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표현을 하거나 스스로 자신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갖고 있어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하거나 노래를 마음껏 부르거나 운동을 하거나 적당한 술을 마시거나 수다를 떠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사상체질의 특성을 파악하여 체질에 따른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효과! 적이다.


체질적으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체질은 소음인이다. 고 최진실는 소음인형에 속한다. 꼼꼼하고 내성적이고 예의를 중요시하며 무엇이든 완벽하게 하여야 마음이 놓이고 자신의 약점이 남에게 보이는 것을 싫어한다. 자신이 만족할 만큼 되지 않으면 항상 불안해하고 안정이 안된다. 남이 기분 나쁜 소리를 들으면 바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야 하지만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거나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여 속으로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상황이 오래 지속이 되다보면 남들에게는 사람이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실제 자신에게는 스트레스가 더 많이 생긴다. 자신의 몸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크기 때문이다. 또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다 보니 편안한 것에 안주해버리며 의욕적으로 일을 하지 않고, 도전적! 隔 모험적인 생활을 하지 못한다. 모든 의욕이 없어지고 자신의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또 다른 경우는 울광증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그동안 참아오던 것이 갑자기 폭발을 하여 급해지고 참지 못하는 증세로 나타나는 경우이다. 평소에 소심하고 소극적이던 사람이 갑자기 성격이 변하여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못하는 극한 상황으로 변하기도 하며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기도 한다.

마음가짐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기 보다는 조금 모자랄듯하며 사소한 것은 빨리 잊어 버리고 너그럽고 대범한 마음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많이 올 수 있는 체질은 태음인이다. 고 안재환씨는 태음인형에 속한다.  느긋하고 참을성이 많고 좋은 것이 좋다고 남에게 싫은 소리도 안하는 편이 많고 잘 받아 준다. 남들이 보면 듬직하고 아량이 넓고 포용을 하는 면이 강하여 남들에게 사람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러나 내심으로는 겁이 많다. 겉으로는 많이 참고 받아들이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심해지면 항상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 증세가 나타나고 머리로 열이 올라가기도 한다. 또한 마음에 욕심이 생기게 되면 물건에 대한 욕심이 많아져 물건이나 돈을 모으려는 탐욕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자기 것을 지키는 것은 좋으나 그 한계를 넘어가면 자기 것에 대한 애착의 도가 넘어 탐욕에 이르게 된다. ! 너무 많은 욕심을 내다보면 실패를 하게 된다. 평소에는 많이 참다가도 갑자기 욱하니 올라오며 걷잡을 수 없이 화를 내기도 한다. 이러한 경우는 욱하는 마음에 자신의 이성을 잃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자신이 화를 내지 못하는 처지가 되거나 속에 쌓이는 극한 스트레스를 견디어 내지 못한다. 이러한 상황이 오래 되다보면 점잖고 의젓하며 건실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치를 심하게 하고 향락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마음가짐은 욕심을 적게 갖는 것이다. 일, 재산, 인기, 음식, 명예 등의 욕심이 자신의 건강을 망친다. 

     

상대적으로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사람은 소양인이다. 자신에게 기분을 나쁘게 하면 참지 못하고 바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바로 화를 내며 또한 바로 후회하고 사과를 한다. 일을 처리할 때에 쉽게 생각하고 가볍게 추진을 하는 대신에 일의 마무리가 안 되고 실수를 많이 하게 되어 항상 무슨 일이 생길까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다. 일의 마무리가 안되어 일이 많이 터져서 공포스러운 마음이 생기게 되면 건만증이 심해진다. 또한 일을 판단할 때 정의감에 의하여 판단을 한다. 그러나 마음의 욕심이 생기게 되면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신중하게 하여야 하는데 자신의 감정에 따라 판단을 하게된다. 사적인일과 공적인일, 중요한일과 사소한일, 필요한일과 불필요한 일을 구분하지 못하고 치우친 판단을 하는 경우가 있다. 자신! 감정에 따라서 바로 표현을 하는 경우에는 열이 얼굴과 가슴에 올라가며 붉어지거나 극도의 심한 감정의 상태가 되지만 자신의 몸에 쌓이는 것은 없고 단지 그 순간만 열을 받는다. 그러나 몸에 더 나쁜 것은 열을 발산하지 못하고 억지로 참는 경우이다. 열이 발산을 하지 못하면 가슴이 터질 듯이 답답하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눈, 코, 귀, 입등에 염증이 많이 생기거나 가슴과 머리에 여드름과 같은 홍반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극한 상황이 되면 급하고 다혈질적인 면이 갑자기 돌변을 하여 매우 슬퍼하는 비통해하는 마음으로 변하기도 한다.

마음가짐은 항상 열을 내리고 명상, 단전호흡 등으로 마음을 안정하고 몸을 시원하게하며 스트레스는 운동, 취미 등으로 바로 풀어버려야 한다. 

 

태양인의 경우도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경우이다. 오직 앞으로만 전진을 하고 모든 일을 마음이 너무 앞서서 급박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한번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현실적으로 판단을 하여 보아야 하는데 먼저 일을 벌이는 경우가 많으며 일이 잘못되어도 자신의 탓보다는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일에 대한 자신감과 능력이 있다보니 자신의 능력만을 믿고 자기 멋대로 하는 경우가 많다. 과단성이 있는 지도자의 면이 있기도 하지만 독재자적인 면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경우에는 화를 많이 낸다. 자신의 화를 이기지 못하여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 화를 내는 당시만 잘 넘어가면 가슴에 쌓이는 것은 적다.

마음가짐은 항상 두 세번 생각한 후에 행동을 하며 화를 적게 내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www.wooree.com

개고기의 합법화 논란에 대하여


매년 삼복더위가 되면 언급되는 것은 삼복보양식이며 보신탕에 대한 논쟁이다.  최근에는 개고기에 대한 위생단속이 시작이 되면서 논쟁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개고기는 우리나라의 전통식품문화로 먹어도 된다는 의견과 동물학대이며 애완견으로써 인간과 친하기 때문에 먹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문화상대주의다, 동물학대다, 문화사대주의다 등의 논란도 이야기되고 있다.

 

여기서는 개고기를 우리 식품문화의 하나로써 이야기 하고자 한다. 한의학적으로는 병을 치료하고 체력을 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한약재를 이용하여 왔으며 그중에 개고기도 다른 한약재와 마찬가지로 수 만종의 식물성약재와 일부의 동물성 약재, 광물성약재의 일부분이다. 한약의 효능이 자세히 나와 있는 본초학책인  중국의 본초강목과 동의보감 등에 개고기의 효능이 나와 있다.

 

개고기의 효능은 오장을 보하고 전신의 체력이 떨어져 피곤하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곤함을 풀어주고,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하고, 허리와 무릎을 튼튼히 하고 양기를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다른 육류보다 소화 흡수가 잘 되어서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찬 소음인에게 특히 효과가 좋으며, 수술 후에 체력이 극도로 약해졌을 때에 먹으면 다른 고기보다 흡수가 잘되어 빨리 회복한다. 반면에 열이 많이 있기 때문에 화와 열이 많은 사람이 먹으면 열이 나고 답답하고 변의 냄새가 독해지고 묽어지는 경향이 있다. 체질적으로는 소음인에게 좋다.

 

개고기식용을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개는 다른 동물과는 다르게 인간과 같이 생활하고 애완견으로 기른다고 하여 먹어서는 안된다고 강조를 한다. 물론 맞는 말이고 그 마음은 충분히 높이 존경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개인과 애완견과의 관계이다. 개인에 따라서 개에 대한 각별한 사랑이나 애정이 있다면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쥐, 고양이, 소, 돼지, 원숭이 등과의 각별한 관계가 생길 수가 있다. 즉 관계라는 것은 마음이 서로 통하는 것으로 생각하여도 된다. 이런 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먹으라고 하여도 먹지 못한다. 또한 크게 본다면 민족과 동물과의 관계, 종교와 동물과의 관계, 국가와 동물과의 관계에 따라서 어떤 동물이나 가축은 먹! 고 안 먹고 하는 것이 다 다르다. 개인이나 국가나 민족이나 종교에 따라서 동물과의 마음이 통하는 관계가 설정되어 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나 민족에 강요하는 것은 잘못되고 형평에 어긋나는 강요라고 생각한다. 모든 동물을 먹지않는 동물보호를 하던지 아니면 자신의 마음에 따라서 하던지 남에게 강요를 하지는 말아야 한다.

 

외국의 반응에 민감한 것은 문화사대주의이다. 프랑스의 동물애호가며 배우인 바르도는 서울올림픽 당시에 항의를 하였으며 우리나라는 이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였다. 만일 동남아의 다른 나라에서 이야기를 했다면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프랑스에서는 어린 송아지, 학대받은 거위의 간 등을 먹으면서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과 북경올림픽에서 중국에 대하여 아무소리 못하는 것은 모두 우리나라를 무시한 처사이며 찬성론자들의 문화사대주의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식용견와 애완견을 구별하여야 하며, 식용견의 경우에는 철저한 위생관리하에서 도축이 되어 안전한 식품으로 공급되어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애완견을 기르는 사람은 애완견을 끝까지 책임을 지는 것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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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www.wooree.com




사상체질 따라 여름나기법 따로 있다

2008.07.16 22:45 | 언론방송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271 주소복사

사상체질 따라 여름나기法 따로 있다

고종관kojokw@joongang.co.kr> | 제70호 | 20080713 입력 블로그 바로가기
전국에 가마솥 더위가 시작됐다. 기상청의 폭염 특보 속에 열사병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더위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처럼 푹푹 찌는 날씨가 계속되면 식욕은 떨어지고,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해 피로가 누적되기 마련. 특히 어린이나 면역력이 약한 노인들은 건강을 위협받기도 한다. 이럴 때 ‘이제마(李濟馬)식 건강법’을 통해 더위를 극복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상의학은 예방의학
‘왜 똑같은 보양식을 먹고 힘이 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설사를 할까’ ‘같은 더위에서도 쉽게 지치는 사람은 왜 그럴까’. 100여 년 전 이제마 선생이 창안했다는 사상의학. 어찌 보면 비과학적인 듯하지만 최근 체질에 따라 다른 유전자가 밝혀지는 등 응용의 가치가 입증되고 있다. 사상체질을 구분한 것은 사람마다 다른 체형과 기질, 생리적 현상을 구분해 건강한 생활을 하도록 유도하자는 것이다.

경희대 한의대 사상의학과 고병희 교수는 “체질을 알면 음식과 운동·생활습관을 바꿔 약점을 보완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질병을 막을 수 있다”며 “사상의학은 전통 방식의 맞춤형 예방의학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체질은 크게 태양·태음·소양·소음인 4가지로 나눈다. 하지만 측정 방법에 따라 오류가 있고, 사람에 따라 체질이 섞여 있어 진단율은 60∼70% 수준. 따라서 체질을 어느 한쪽에 맞춰 맹목적으로 따르기보다 자신의 경험과 몸의 반응을 보면서 대응하는 것이 한 방법이다.

‘이열치열’ 사람마다 다르다
똑같이 더운 환경에서 야외활동을 할 때 가장 유리한 체질은? 정답은 체형이 크고, 목이 두툼한 태음인이다. 뜨거운 목욕, 매운 음식은 물론 더운 날씨에 운동을 해서 땀을 빼야 몸이 개운하다. 다만 땀을 많이 흘리는 만큼 수분 보충에 신경 써야 한다. 미네랄이나 비타민도 함께 공급해 준다.

하지만 성격이 불같고 기운이 위로 솟는 태양인이나 상체에 열이 많고 조급한 소양인에게 열은 ‘독’이다. 사우나 또는 한증막을 싫어할 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권장 사항이 아니다. 특히 소양인은 땀을 많이 흘리거나 열을 돋우는 상황에 노출되면 화와 열의 병증인 변비가 생기기 쉽다.

소음인은 기혈이 약하고, 체구가 작아 비교적 더위를 잘 타지 않는다. 하지만 뜨거운 곳에서 땀(진액)을 많이 흘리거나,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면 쉽게 무너진다. 고 교수는 “여름철 산행이나 행군 시에 어지럼증이나 무기력증이 잘 나타나는 체질”이라며 “그늘진 곳에서 산책하고, 요가 정도의 운동이 제격”이라고 말했다. 소음인은 특히 급격한 온도 변화에 약하므로 에어컨을 피하고, 샤워도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다.

우리한의원 김수범 원장은 “태음인은 유산소 또는 무산소(근력) 운동은 물론 야외에서 땀에 흠뻑 젖는 운동 모두 권할 만하다”며 “땀이 많다 보니 발생할 수 있는 피부습진·땀띠 예방에 힘쓰고, 샤워를 자주 해 몸의 청결을 유지하라”고 말했다.
태양인은 기운이 위로 오르기 쉬우므로 기운을 아래로 내려서 모아 주는 단전호흡이나 가벼운 하체운동 등을 권장한다. 반면 소양인은 여름철엔 화기를 줄여 줄 수 있는 수영과 같은 물놀이가 좋다. 소양인은 하체가 약하므로 평소 다리를 튼튼하게 할 근력운동이나 등산·조깅 등을 꾸준히 해야 한다.

먹거리도 체질 따라 선택을
여름철 음식에 유의해야 할 체질이 소음인이다. 속이 냉하고, 소화 기능이 약해 입이 짧은 소음인은 한여름이라도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빙과류나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 배 속이 편치 않다. 날 음식, 기름진 음식도 이롭지 않다. 소화에 영향을 미쳐 설사 및 소화불량을 일으키기 쉽다.

태음인은 체구가 크고 소화력이 왕성하다. 비만이나 고혈압 환자가 많은 것이 특징. 고칼로리·고지방식을 피하고, 과식을 삼가야 한다. 대신 채소와 함께 육류·생선 등 고급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소양인은 위장에 열이 많고 성격이 급하다. 또 속이 답답하고, 변비가 잘 생기므로 찬 음식이나 음료수를 마셔 더운 기운을 풀어 준다. 성질이 서늘한 여름과일·냉면·보리차나 해물류가 적당하다. 이들에게 보양탕·삼계탕과 같은 열성 음식은 실이 많다. 가뜩이나 속에 열이 많은데 소화기계에 불을 지펴 설사를 할 수 있다. 대신 여름철 보양탕은 소음인·태음인과 같은 음인에게 득이 많다.

태양인은 맑고 평탄한 음식, 즉 맛이 담백하고 소화·흡수가 잘 되는 지방이 적은 해물류·채소류를 즐겨야 한다. 위로 솟구치는 기를 다스려야 하기 때문.

한여름 술은 금기사항. 특히 열이 많은 소양인·태양인·열태음인(열이 많은 태음인으로 열이 많지 않은 한태음인과 구별)은 마시더라도 도수가 약한 맥주·와인 정도가 안전하다. 김 원장은 약주로 소양인은 복분자, 태음인은 매실, 소음인은 인삼, 태양인은 오가피주를 추천했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수범 올림

www.wooree.com


광우병, 양방의 수술, 수혈이 더 위험

2008.07.07 02:16 | 언론방송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257 주소복사

광록병에 대한 이야기가 양방에서 많이 나와 답글로 올리는 내용입니다..

 

영국에서 광우병이 생겼을때 조치한 사항입니다..

양의학에서도 광우병이 전염이 되지 않게 주의하셔야 할듯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광우병의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http://video.naver.com/2008051301055654890

 

녹용에 프리온이 있다면 당연히 복용을 해선 안됩니다. 그러나 사슴에게 육류사료를 주지 않고 자연에서 자란 사슴의 녹용은 광우병과 상관이 없습니다....한의원에서 쓰는 녹용은 주로 러시아, 중국,뉴질랜드의 자연에서 자란 녹용입니다. 미국,캐나다의 사슴과는 종이 다릅니다. 한의원한약재용녹용은 식품안전청의 검사를 받아야 하기에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건강기능식품에서 사용하는 식품용녹용과는 다릅니다.

식품의약안전청에서는 광우병의 위험이 없는 안전한 녹용이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사항,,,

광우병의 시작은 산업혁명이 일어난 영국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1988년에 영국에서 소에게 양고기를 먹이는 것을 금지하고 감염된 소를 모두 도살을 하였다. 그러나 1995년에는 인간광우병인 변종 크로이츠펠트 야콥병으로 젊은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래서 영국에서는 소고기를 먹음으로써 인간광우병이 올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였다. 그러나 광우병위험물질을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광우병이 계속 발생을 160여명 이상 발생하였다. 영국에서는 급하게 예방책으로 감염된 소고기를 먹는 것 외에도 수혈로 인하여 감염될 수 있다는 영국 과학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수혈이나 외과 수술 장비의 소독을 강화하며 수혈용 혈액에서 감염위험이 큰 백혈구를 제거하기에 이르렀다.

 

 

 하늘이 내린   천벌, 인간 광우병 (프리온)

    전통음식으로써의 소고기와 광우병(프리온)

    조류독감(AI)과  항생제남용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수범 올림

www.woo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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