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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비피더스균의 흡수를 돕고 변비에 좋은 올리고당과 체질식품

2008.10.30 01:53 | 영양소와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00 주소복사

비피더스균을 돕고 변비에 좋은 올리고당,

자신의 체질에 맞게 먹어야..


평소에 먹는 음식물중에 가장 흔한 것 중의 하나가 탄수화물이다. 밥, 빵. 밀가루, 과자 등과 같이 맛이 있고 평소에 가장 많이 먹는 음식물로 다른 영양소에 비하여 쉽게 열량을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은 단당류, 이당류, 다당류로 크게 구분한다. 단당류는 탄수화물의 최소단위로 과일즙, 녹말, 사탕수수, 엿당 등의 포도당, 과일즙, 벌꿀 등의 과당, 유즙의 갈락토오스, 리보오스 등이 있다. 이당류로는 과즙, 설탕의 서당, 식혜 등의 맥아당, 유즙의 유당이 있다. 다당류에는 식물에 있는 저장성 다당류인 녹말, 동물체의 저장형 다당류인 글리코겐, 소화효소에 분해되지 않는 식이섬유가 있다.

 

탄수화물 가운데 한 가지 중요한 것이 올리고당으로 이당류보다는 많고 다당류보다는 적은 올리고당이다. 올리고당은 3-10개의 단당류로 구성이 되며 세포내에서는 당단백질이나 당지질의 구성성분으로 주로 생체막에 부착되어 있고 소포체, 골지체등의 분비형 단백질과 결합되어 있다.

 

올리고당이 관심을 많이 끄는 것은 건강식품으로의 요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올리고당은 설탕보다 열량이 적기 때문에 당분으로 인한 열량을 줄이기 위하여 좋으며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일반 소화효소에 흡수되지 않고 대장까지 도달하여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며, 우리 몸에 유익한 비피더스균 등의 유산균의 영양을 공급하는 작용이 강하다. 특히 비피더스균은 대장균, 기타 병원성 장내세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칼슘이나 철의 흡수를 돕는 등 대장의 기능을 좋게하여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올리고당에는 플락토올리고당, 이소말올리고당, 대두올리고당, 갈락토올리고당,  키토산올리고당, 자일로올리고당 등이 있다.

 

플락토올리고당은 설탕, 자당, 감자를 주원료로 하여 효소분해한 것으로 설탕분자에 과당이 결합한 것이며, 우리 몸에서 소화효소로 분해되기 어렵기 때문에 저칼로리의 감미료로 이용되며 비피더스균의 증식을 돕고, 변비를 예방하며, 고지혈증, 충치예방에도 좋다.

이소말트올리고당은 녹말이나 전분에 포도당 분자가 결합한 것이며, 벌꿀, 된장, 간장에 함유되어 있으며 효모에 의하여 발효되지 않아 비발효성 당이다. 비피더스균을 증식하고 충치를 예방하며 열과 산에 강하고 부패를 방지하여 식품의 보존성도 높인다.

대두올리고당은 대두에 함유된  라피노오스, 스타키오스 등과 같은 올리고당의 총칭으로 콩단백질을 이용한 후 남은 찌거기에 의하여 만들어진다. 산과 열에 강하고 비피더스균을 증식시키는 작용이 있다.

갈락토올리고당은 유당을 알카리로 처리하여 만들며 비피더스균의 증식을 촉진하고 변비와 설사에 좋으며 단백질의 소화흡수를 돕는다.

 

이러한 올리고당은 각종 건강식품의 재료로 많이 이용을 하고 있지만 보다 건강에 좋은 것은 천연의 올리고당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물론 성분을 뽑아 낸것보다는 양이 적지만 조화된 올리고당을 복용함으로서 건강에는 더 좋다. 

 

사상체질적으로 보면 올리고당이 장의 기능을 도와주고 소화 흡수가 잘 안되고 변비를 풀어주며, 열량이 적기 때문에 태음인에게 좋다. 반면에 위가 약하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들은 주의하여 복용하는 것이 좋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고 장기능이 안 좋고 살이 많이 찌는 태음인들은 양파,콩, 해조류를 먹으면 좋다. 화와 열이 많고 성격이 급하고 잘 붓고 신장기능이 약한 소양인은 우엉, 바나나, 아스파라거스 등을 먹는 것이 좋다. 꼼꼼하고 내성적이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들은 따뜻한 성질의 파, 마늘, 감자, 벌꿀등을 먹으면 좋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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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세포, 뇌, 호르몬, 효소에 영향을 주는 트랜스지방산

2008.10.20 22:58 | 영양소와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391 주소복사

심혈관, 세포, 뇌, 호르몬, 효소에 영향을 주는 트랜스지방산


우리주위에는 화려한 색, 향기, 맛을 가진 가공식품과 고소하고 식욕을 땡기게 하는 패스트푸드가 널리 퍼지있다. 이러한 식품은 맛있고 구수하고 생활이 편리해지는 면이 있지만 건강에는 많은 영향을 미친다. 바로 트랜스지방산 때문이다. 식물성 지질은 주로 시스형으로 되어있지만 물리적 성질을 변화시키고 산패를 억제하기 위하여 고온 고압에서 수소를 첨가하면 시스형이 트랜스형으로 바뀌며 포화지방산의 특성을 갖고 있는 트랜스지방산으로 변한다. 트랜스지방산은 오래 두어도 변하지 않아 세균이나 곰팡이도 잘 안생기는 특성을 갖는다. 이러한 트랜스지방산의 종류에는 마가린, 식물성쇼트닝, 부분경화유, 튀김, 스낵, 패스! 푸드, 과자, 비스켓, 웨하스, 감자튀김, 프렌치프라이 등 다양하다. 

트랜스지방의 유해성을 보면 트랜스지방은 필수지방산과 같이 산소를 빼앗으려고 경쟁을 하여 세포내 산소의 부족을 유발하며  불필요한 노폐물이 축적된다. 또 알파리놀렌산(오메가3계열)으로부터 DHA, EPA가 만들어지고, 리놀산(오메가6계열)으로부터 감마리놀렌산, 아라키돈산이 만들어지는데 트랜스지방이 들어가면 이러한 물질의 생성을 막아  다른 물질이 생겨 인체의 생리균형을 깨지게 한다. 트랜스지방이 만들어 질 때는 오메가6지방산보다 오메가3지방산이 먼저 트랜스지방으로 변하게 되어 오메가3지방의 부족을 일으킨다. 

세포막에서는 영양분을 흡수하고 노폐물을 배설하며 유해한 물질을 차단하여 선택적투과를 하는 기능을 하는데 트랜스지방이 자리를 잡으며 세포막의 기능을 원할히 하지 못하여 바이러스나 불필요한 물질을 흡수하며 세포에 필요한 영양분의 흡수를  방해한다. 뇌세포막과 신경자극전달물질에 트랜스지방이 자리를 잡으면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흡수에 영향을 주어 뇌기능의 저하를 일으키고 뇌세포에서 나로는 노폐물이나 유해물질의 배설이 안되어 뇌기능의 저하, 만성피로, 두통, 주의력결필, 어지러움증 등의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호르몬과 효소가 만들어 지는데 영향을 주어 호르몬과 효소의 잘못된 기능을 하는 비정상적인 호르몬이나 효소가 만들어져! 인체에 영향을 미친다.

 

심장질환에도 영향을 주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올리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을 낮추는 작용을 하여 심장과 혈관질환을 일으킨다. 인슐린의존형 당뇨병에서는 트랜스지방산을 먹으면 우리몸의 면역계에 영향을 주어 췌장의 인슐린분비세포와 인슐린수용체의 작용을 방해한다. 인슐린비의존형 당뇨병에서는 트랜스지방산에 의하여 프로스타그랜딘이 교란되면  인슐린이 메시지를 세포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프로스타그래딘의 도움을 받지 못하여 나타난다. 암에도 영향을 주어 트랜스지방산이 세포내의 산소공급을 방해하면 세포내 산소부족이 암의 원인이 된다.

 

트랜스지방산을 많이 먹은 경우에는 먼저 트랜스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지 않으며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지방산과 오메가6지방산이 많은 참기름, 들기름, 콩, 견과류, 등푸른 생선을 먹는것이 좋다.

 

또 트랜스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혀서 고지혈증과 심장병 당뇨병 등의 성인병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때에 다시마, 미역, 파래 등의 해조류를 먹으면 그안의  다당류인 알긴산이 혈청중의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의 함량을 감소시켜 동맥경화 및 고지혈증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피하지방의 축적과 비만을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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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출혈막고 항산화작용이 뛰어나...그리고 사상체질별 식품

2008.10.10 01:15 | 영양소와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383 주소복사

출혈를 막고 항산화 작용이 있는 비타민 C의 효능과 체질별 식품


비타민 중에 가장 많이 알려지고 친숙한 것은 바로 비타민C이다. 비타민C라고 하면 머릿속에 금방 상큼한 맛을 선전하는 광고가 생각이 나며 입안에는 신맛이 감돌정도로 친숙한 영양소다. 신문, 잡지, 방송의 광고를 통하여 식품, 음료수 등에 비타민C에 대한 제품을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비타민C가 알려진 것은 스코트렌드의 제임스 린드(1747년)에 의해서 오랜 고질병의 하나인 괴혈병의 원인이 바로 비타민C라는 것이 밝혀진 이후다. 비타민C는 수용성비타민으로 “아스코르빈산”이라고도 하며 강력한 환원제로 피부, 감기에서부터 암까지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인체내에서는 콜라겐형성, 신경전달물질의 합성, 면역기능, 항산화 기능 등의 여러 기관에서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다.

 

비타민C의 흡수를 알아보면 식품에 함유된 아스코르브산은 쉽게 이용되지만 비타민C는 소장에서 능동수송에 의하여 흡수되어 혈장으로 이동하여 부신피질, 뇌하수체, 수정체, 간, 폐, 췌장, 지라, 신장 등으로 이동하여 사용되고 있다. 배설은 아스코르빈산이나 대사물질로 소변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하루의 필요량은 70mg 정도이며 임산부, 수유부는 40mg 정도 더 필요하다.

 

 비타민C의 기능은 결합조직의 중요성분인 콜라겐을 합성하는 작용을 하여 골격, 혈관벽, 상처회복 등에 꼭 필요한 성분으로 역할을 한다. 항산화작용도 뛰어나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면역기능을 회복하고 항암작용에 응용되기도 한다. 철분의 흡수를 도와서 소장에서 비헴철이 쉽게 흡수되게 한다. 면역작용이 강하며 지방대사에 작용을 하는 카르니틴을 합성한다. 그 외에 노어에피네프린, 에피내프린, 세로토닌, 헤모글로빈, 담즙산, 스테로이드호르몬 등의 여러 물질의 합성에 관여한다. 또한 감기에 비타민C가 좋다는 것은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백혈구의 기능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비타민C가 부족은 알콜중독, 흡연, 스트레스, 노령화, 음식부족 등으로 인하여 많이 온다. 부족하면 감기, 기미, 주근깨, 알레르기 증세, 식욕부진, 연골, 근육조직변형, 피하출혈, 괴혈병, 잇몸출혈, 뼈의 통증, 설사, 우울증 등이 오기 쉽다.

비타민C가 몸에 좋다고 너무 과용을 하는 경우에 대부분은 배설이 되지만 과량의 비타민C의 섭취는 일시적으로 구토, 설사 등이 올 수 있고 다른 질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비타민C도 자신의 체질에 맞은 비타민C를 복용하는 것이 자신체질에 잘 맞고 흡수도 잘되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체질별 음식을 보면 다음과 같다.

 

비타민C가 많은 음식은 채소와 과일에 많으며 조리과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비타민C가 많은 태음인식품은 들깨잎, 무, 알타리, 순무, 연근, 김, 매생이, 미역, 청각, 클로렐라, 톳, 밤, 마, 고구마 등이며, 소양인식품은 배추, 보리순, 호박, 딸기, 녹차 등이며, 소음인식품은 고추, 고추냉이, 마늘, 시금치, 쑥, 귤, 자몽, 오렌지, 레몬, 유자, 탱자, 양배추, 냉이, 토마토, 피망, 대추, 갓, 감자 등이며, 태양인식품은 모과, 순채  등이며, 그 외에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구아바, 파슬리, 아주까리잎, 청경채, 케일, 바셀라 등이 있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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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필요한 비타민 B12의 효능과 사상체질별 음식

2008.09.30 23:57 | 영양소와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374 주소복사

악성빈혈을 없애주는 비타민B12의 효능과 체질별 음식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하거나 성인병을 예방하거나 중풍, 고혈압, 당뇨를 예방하기 위하여 채식위주의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채식은 웰빙건강법으로 좋은 방법이지만 옥에 티와 같이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바로 비타민B12의 부족으로 인하여 악성빈혈증세라고 할 수 있다. 비타민B12는 식물성식품에는 거의 없고 동물성식품에만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완전한 채식보다는 생선이라도 조금씩은 먹는 채식을 하는 것이 건강을 위하여서는 좋다.

 

비타민B12가 처음 알려진 것은 악성빈혈을 예방하는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그래서 비타민B12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붉은 비타민”, 혹은 “시아노코발라민”이라고 부른다. 주로 엽산과 같이 작용을 하여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의 합성을 돕지만 부족하면 거대한 적혈구가 비이상적으로 생겨서 악성빈혈이 되며 생명을 잃기도 한다.

 

비타민B12의 흡수는 다음과 같다. 비타민B12가 침샘에서 분비된 R-단백질과 위장에서 결합하여 소장내의 박테리아가 비타민B12를 흡수하지 못하게 하여 소장으로 내려간다. 소장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췌장에서 분비된 트립신에 의하여 R-단백질이 제거되며 유리된 비타민B12는 내적인자와 다시 결합하여 소장의 마지막 부위인 회장에서 흡수된다. 체내에 약 3-5mg의 비타민B12가 저장되며 약 50%가 간에 저장된다. 특징은 다른 비타민과는 다르게 저장성이 좋고 손실량이 적어서 당장 섭취를 안 해도 악성빈혈이 나타나는 데는 약 2-3년이 걸리므로 오랫동안 비타민B12를 흡수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하루 섭취량은 성인남자, 여자의 경우 2μg 정도 필요하다.  

 

비타민B12의 기능은 호모시스테인으로부터 메티오닌을 합성하는 기능으로 부족하면 엽산의 결핍상태를 가져와 안성빈혈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신경섬유를 다른 신경섬유로부터 절연하는 역할을 하는 수초를 유지하는 기능을 하여 신경의 마비증세를 막아준다. 신경세포내의 핵산과 단백질 등을 합성하거나 회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B12가 결핍은 오랜 시간동안 비타민B12의 흡수가 안 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단기적으로 결핍되어서는 증세가 바로 나타나지는 않는다. 주로 위장이 약한사람, 위장을 절제한 사람, 노화로 인한 위장기능저하, 채식만을 하는 경우, 임신부, 모유를 수유하는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 증세는 악성빈혈, 빈혈, 현기증, 심계항진, 숨차는 증세, 피로감, 설염, 식욕부진, 소화불량, 손발저림, 설사, 집중력저하,  기억력저하, 두뇌성장지연 등이 나타난다. 

 

비타민B12도 자신의 체질에 맞은 비타민B12를 복용하는 것이 자신체질에 잘 맞고 흡수도 잘되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체질별 음식을 보면 다음과 같다. 

 

비타민B12가 많은 음식은 주로 육류, 어패류, 유제품이며 채소와 과일은 공급원이 아니다. 비타민B12가 많은 태음인식품은 소간, 소고기,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며, 소양인식품은 돼지간, 돼지고기, 고등어, 청어, 정어리, 가다랑이, 꽁치, 굴, 모시조개, 홍합, 바지락, 가리비, 꼴뚜기 등이며, 소음인식품은 닭간, 닭고기, 명란, 계란 등이며, 태양인 굴, 모시조개, 홍합, 바지락, 가리비 식품은 등이며, 그 외에 송어 등이 있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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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깨끗하게 하여주는 비타민 B6

2008.09.25 21:27 | 영양소와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365 주소복사

비타민B6의 효능과 체질별 음식 -피부미용에 효과적


요즘에는 피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져 병을 치료하는 것에서 미용적인 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생활이 여유가 생기면서 더욱 더 젊어보이기 위해서 맑고 깨끗한 피부를 원하게 되었으며 동안, 주름제거, 맑은 피부에 관심이 높아졌다. 피부와 관련된 비타민이 바로 비타민B6이다.

 

 1935년 Gyorgy,P 등에 의하여 피부염에 대하여 연구를 하다가 발견된 수용성 비타민으로 피리독신, 피리독살, 피리독사민 등이 있다. 식생활이 서양화되면서 육류의 소비가 많아져 단백질의 대사량이 늘어나면서 비타민B6의 필요량도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높아졌다.

비타민B6는 산성조건에서는 열에 강하지만 알칼리조건에서는 열에 약하고 광선에 의하여 쉽게 분해되기는 특성이 있으며,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여러 효소들의 활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피부, 모발, 치아, 성장, 적혈구인 헤모글로빈합성에 관여한다.   

비타민B6의 기능은 생체내에서 조효소형태로 아미노전이반응, 탈아미노반응 등의 아미노산과 단백질대사에 관여하며, 글리코겐분해과정과 당생성과정에 관여하여 탄수화물의 대사에도 작용한다. 신경전달물질의 합성에도 작용을 하여 GABA, 노어에피네피린, 에피네프린, 세라토닌, 도파민 등을 만들어 낸다. 또한 적혈구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을 합성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 트립토판, 호모시스테인이 전환하는 과정에도 작용을 한다.

 

비타민B6의 흡수는 주로 공장에서 단순확산에 의하여 흡수되며 흡수된 비타민B6는 간에서 조효소를 전환되어 혈액내에 이동을 하며 주로 근육에 저장이 되고 간과 혈장에 조금씩 분포되어 있다. 비타민B6의 배설은 간과 신장에서 피리독신산으로 전환되어 배설된다.

 

비타민B6의 부족은 비타민B 복합체의 부족과 함께 나타난다. 부족하면 피부염, 구각염, 구내염, 신경과민, 불면증, 수면중 다리저림, 다리경련, 습진, 두드러기, 간질성 혼수, 말초신경장애, 오심증, 현기증, 우울증, 신장결석, 빈혈 생리전 증후군, 임신초기의 입덧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알콜중독자의 경우에도 알콜이 비타민B6의 흡수를 저해하여 부족되기 쉽다. 또한 임신, 갑상선기능항진, 단백질의 과량섭취, 항생물질의 남용도 부족의 원인이 된다.   

 

비타민B6의 과잉증세는 드물지만 건강식품등을 통하여 과량으로 섭취한 경우에 관절질환, 관절경질, 관절의 신경장애등이 올 수 있다.

 

비타민B6도 자신의 체질에 맞은 비타민B6를 복용하는 것이 자신체질에 잘 맞고 흡수도 잘되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체질별 비타민B6 식품을 보면 다음과 같다. 

 

비타민B6가 많은 태음인식품은 들깨, 밤, 고구마줄기, 고사리, 곰취, 양파, 죽순, 콩나물, 목이버섯, 뽕나무버섯, 싸리버섯, 표고버섯, 대구, 장어, 톳, 파래,  등이며,

소양인식품은 가다랭이, 정어리, 게, 참깨, 참나물, 바나나, 상어지느러미, 아귀, 문어, 등이며,

소음인식품은 민어, 뱅어, 조기, 갓, 고추, 마늘, 갈치젓, 겨자, 고추냉이 등이며,

태양인 식품은 문어, 등이며, 그 외에 송어, 연어, 쥐포, 고비, 고깔나물, 박오가리, 엉겅퀴, 아보카도 등이 있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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