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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수술없이 목디스크를 치료하는 한의학적 방법

2008.11.17 20:54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17 주소복사

수술없이 목디스크를 치료하는 한의학적 치료법


요즘은 허리디스크와 함께 많이 오는 것이 바로 목디스크다. 이상한 것은 머리에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데 목디스크로 고생을 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이것은 목디스크가 단순히 무거운 것을 들어서 오는 것 외에도 다른 원인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목디스크는 목에 충격이나 힘이 가해져 경추사이의 디스크가 불거져 나와 목과 팔로 내려가는 신경을 눌러서 나타나는 증세이다. 그래서 목의 통증이 있거나 어깨, 팔, 팔목, 손으로 내려가는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목디스크가 심하면 목의 통증이 심한 경우도 있으나 이것은 단순한 목의 긴장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증세도 있다. 목디스크와 구별을 하여야 한다. 중요한 것은 어깨, 팔, 손으로 내려가는 통증이 있어야 한다. 목디스크의 환자를 보면 가끔은 목의 통증은 별로 없으면서 어깨와 팔꿈치의 통증이 심한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목이 안 아프다고 목디스크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목디스크의 전형적인 증세이다.

 

목디스크를 구별하는 방법은 없는가?

쉬운 방법이 있다. 고개를 좌우로 돌릴 때에 목이나 팔쪽으로 짜릿한 감을 느끼게 되면 목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다. 보다 적극적으로 검사하려면 환자를 의자에 앉힌 다음에 환자의 머리를 위에서 아래로 눌렀을 때에 팔로 짜릿한 자극이 내려가면 목디스크 증세일 확률이 높다.

 

현대인들은 목에 무거운 것을 이지도 않는데 목디스크 환자가 많은 것일까?

원인을 분석하여 보면 상당수가 목의 자세가 안 좋은 경우가 많다. 즉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라 컴퓨터를 많이 쓰다보니 잘못된 자세로 작업을 하는 것, 평소에 소파에 비스듬하게  앉는 것, 한쪽으로 무거운 것을 드는 것,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긴장된 생활을 오래하는 것, 모두 목의 근육이 긴장을 초래한다. 이러한 생활이 오래되면 목의 근육이 긴장이 되면서 경추의 간격을 좁혀서 경추사이의 디스크를 불거져 나오게 한다. 자연히 목이나 팔로 나가는 신경을 누르게 되어 통증이 오게 된다. 요즘은 주로 신경을 많이 쓰고 잘못된 자세로 오래 있는 것이 원인이 된다. 또 자동차가 많아지고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서 경추의 손상이 와서 목디스크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보통 목디스크를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려면 적외선체열진단과 척추의 전신과 턱관절의 척추분석용 전신척추X-ray가 필요하다. 수술을 하기 위하여서는 CT나 MRI가 필요하다. 적외선체열진단은 몸의 체열을 적외선을 이용하여 검사하는 방법으로 몸의 통증부위, 순환이 안 되는 부위를 측정해 낼 수 있다. 턱관절, 경추, 흉추, 요추, 골반의 척추 전신의 X-ray를 찍어보면 퇴행성 척추질환이나 목이 대나무처럼 뻣뻣한 일자목, 척추의 측만증 등을 알아낼 수 있다.

 

목디스크환자의 검사를 하여보면 공통된 몇가지 증세들이 있다. 적외선체열진단은 목디스크가 신경을 누르는 부위의 온도가 떨어지는 증세가 특징이다. 척추전신 X-ray는 목의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가끔은 목의 문제는 가벼우면서 흉추나 요추의 이상이 심한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경우는 경추에서 흉추, 요추, 골반이 하나로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흉추나 요추의 치료를 병행하여야 치료가 빨리 된다. 

 

턱관절의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다. 턱관절이 목이 있는 뒤로 밀리면 아래의 이빨들이 뒤로 가고. 머리의 무게 중심이 뒤로 가게 되고, 목의 근육이 이를 잡아 주려고 긴장을 하다보면 목 주위의 근육이 긴장이 되어 목의 디스크가 눌리고 목디스크의 증세가 올 수 있다.

전신의 구조로 보아서는 발의 구조도 목에 영향을 준다. 어떤 원인으로 하여서든 발이 가라앉아 평발이 되거나 까치발이 되면 다리의 균형이 깨지고 척추에도 영향을 주어 목디스크에도 영향을 준다.

목디스크를 치료하기위한 한의학적인 방법은 12경락과 경혈을 이용한 침치료, 각체질에 따른 목디스크의 원인을 제거하는 한약치료, 척추를 바르게 하는 추나요법, 통증저거과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봉침요법, 긴장된 근육을 풀어지고 통증을 제거하는 인디바고주파치료, 자세교정과 통증을 조절하는 매선요법등의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수술없이 목디스크를 치료한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www.wooree.com

수술않고 치료하는 한의학적 허리디스크 치료방법

2008.10.30 23:24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02 주소복사

고질적 허리디스크, 한의학적으 수술않고 치료하는 방법 


여러 질병 중에 감기, 소화불량 등과 함께 가장 많은 걸리는 병중의 하나가 바로 허리아픈 증세이다. 살아오면서 한 두 번 정도는 허리가 아파서 꼼짝을 못하고 고생을 한 경험을 갖고 있을 것이다. 이삿짐을 나르거나 잠을 잘못 자거나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들다보면 요통을 호소하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는 약간 고생을 하다가 하루 이틀 쉬고 몸조리를 하면 낫는 경우가 많지만 간혹은 통증이 극심하여 고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단순히 허리만 아픈 경우에는 단순한 요통인 경우가 많으나  문제는 다리가 땡기고 저리고 통증이 오는 경우로써, 허리의 디스크가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누르는 허리디스크의 증세이다. ! 다리가 아픈 경우도 단순한 근육통을 아픈 경우와 허리디스크로 오는 경우도 잘 구별하여야 한다. 

 

집에서 허리디스크와 단순한 요통을 구별하는 방법은 환자를 바르게 누이고 다리를 쭉 펴게 한 후에 한쪽 다리씩 다리를 굽히지 않고 올려본다. 정상인 경우는 80도 이상 올라가나 디스크인 경우에는 70도 이하에서 다리가 땡기는 증세를 느끼며, 올라가는 각도가 작을수록 증세가 심한 경우이다.

그리고 통증이 심한 경우에 수술을 해야 할 것인지 아니면 수술을 하지않고 그냥 치료하여도 좋은지를 결정하여야 할 때가 있다. 이때는 CT나 MRI를 찍어 보아서 척추사이의 디스크가 디스크를 싸고 있는 섬유륜을 빠져 나온 상태라면 수술을 생각해 보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 터지지는 않은 상태에서 디스크를 싸고 있는 섬유륜이 불거져나와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누른다면 수술을 하지 않고 침, 물리치료, 추나요법, 약침, 봉침요법, 매선요법, 고주파치료법(인디바등), 운동요법, 생활요법 등의 여러 치료법을 이용하여 치료가 가능하다. 그리고 환자 중에는 허리는 안 아프고 다리만 아프기 때문에 디스크는 아니라고 생각을 많이 하나 실제 허리디스! 크의 증세는 허리의 통증보다는 엉덩이, 고관절, 허벅지, 종아리, 발의 통증을 호소하며 오는 경우가 더 많다.

 

한가지 주의하여야 할것이 있다. 보통 많이 찍는 CT나 MRI는 수술을 할것인가 말것인가 알기 위한 검사이다. 그러나 수술을 하지않고 치료하기 위하여서는 적외선체열진단과 서서 찍은 척추분석용 전신의 X-ray가 필요하다. 통증의 부위를 알기 위하여 적외선체열진단을 하여 보면 통증이 있는 부위는 열이 오르거나 열이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열이 많이 나면서 아픈 경우는 근육통이나 염증성인 경우가 많고 온도가 떨어지면서 통증이 오는 경우에는 허리디스크인 경우가 많다. 또 척추전신인 턱관절, 경추, 흉추, 요추, 골반의  X-ray를 찍어보면 척추 전체의 균형을 알 수 있고 척추에 퇴행성이나 척추의 변형을 알 수 있다.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기 위하여서는 이러한 검사가 더욱 필요! 求.

 

일반적으로 오는 허리의 통증에서, 단순한 허리의 통증은 근육만 풀어주면 된다. 그러나 허리디스크의 증세가 나타난다면 먼저 척추를 바르게 하여 통증을 없애도록 해야 한다. 물론 척추의 변형이나 퇴행성질환이 있는 경우는 쉽지가 않다. 평소에 바른 자세로 생활을 하였다면 허리디스크가 올 이유가 하나도 없으며 몸의 자세가 바르게 노력을 한다면 허리디스크도 치료를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바른자세, 바른걸음를 하기기 쉽지가 않다. 아마 자신있게 자신의 자세가 바르다고 이야기 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집에서 TV를 보거나 책을 보거나 운전을 할 때의 자세를 생각하여 보면 알 수 있다. 요즘은 특히 컴퓨터로 작업을 하거나 게임을 하면서 머리를 숙이다보니 머리가 앞으로 빠지면서 요추의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 바르지 못한 팔자걸음이나 안짱걸음도 허리디스크를 발생하게 하므로 바르게 11자로 걷는 것이 허리디스크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www.wooree.com

한의학적 동통(통증)치료의 최근치료법

2008.10.22 20:13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394 주소복사

최근의 한의학적 동통(통증)치료법

            

아마 동통이 있기 때문에 병을 치료할 것이다. 만일 인체에 문제가 생겨도 동통이 없다면 치료를 하지 않을 것이다. 칼에 손을 베어도 피가 뚝뚝 떨어지는데도 아프지가 않다면 어떠할까? 아마 그냥 보고만 있을 수도 있다. 목숨이 끊어질 때까지도 동통을 못 느낀다면 생명을 잃고 난 후에야 병을 치료하고자 생각할 수 있다. 아프다는 것은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아프다는 것은 우리 몸에 이상이 있거나 신체가 너무 과로를 하고 있으니 쉬라고 경고하는 우리 몸에서의 메시지다.

 

우리 주위에 동통이나 통증크리닉이란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동통 자체에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일단 동통을 없애고자 하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그래서 신경을 차단하거나 신경을 마취하거나 신경을 절단하는 방법 등도 쓰기도 한다.

한의학에서는 단순한 통증은 침이나 뜸, 부항 등으로 치료를 한다. 가벼운 경우는 이러한 간단한 방법으로도 충분하게 치료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병이 오래되거나 그러나 만성화 된 경우에는 쉽게 치료가 되지 않는다. 바로 병의 원인을 알아서 치료를 하여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어떤 치료를 하고 있을까?

이미 오래전부터 침, 부황, 뜸을 이용하여 처음에는 단순한 아픈 부위를 자극을 하였다. 그후 많은 한의학자들에 의하여 계속 발전하여 인체의 경혈과 경락을 자극하여 통증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발전을 하였으며 그 이론적인 면에 있어서도 가장 다양하고 널리 쓰이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단순한 근육통이나 인대가 늘어난 관절질환에 가장 간편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며 타박상이나 근육통 등에도 효과적이다.

 그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방법은 한약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한의학적인 생리병리를 이용하여 동통의 발생기전을 정확하게 알아야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한약중의 동통을 조절하는 한약을 넣는다고 동통이 조절이 되는 것은 아니고 기혈의 순환을 시키고 오장육부를 조절하는 것이 더 좋다. 한약요법은 다른 방법에 비하여 가장 근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임상적, 학문적 배경이 필요하다. 그리고 사상체질의학적인 면에서는 체질을 먼저 나누고 장부의 대소기능과 기혈의 승강을 이용하여 줌으로써 동통을 조절하여주며 효과적으로 조절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최근의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으로는 약침요법, 봉침요법, 추나요법, 매선요법 등이 한의학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운용이 되어 동통의 치료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조절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약침요법은 한약을 다려서 여러 가지 방법에 의하여 추출을 하여 정제를 한 후에 경혈과 경락을 이용하여 시술하는 방법으로 한약의 효능과 침의 효능을 같이 이용하며 기존의 먹어서 소화기를 통해 흡수하는 개념에서 먹지 않고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분야로써의 길의 열었으며 동통의 조절에서도 한약보다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며 여러 한약재를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봉침요법은 꿀벌의 벌침성분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으로 다른 치료법보다 진통작용과 면역작용이 강하며 여러 난치병에도 응용이 되고 있으나 침이 다른 치료법보다 아프며 소양인이나 화가 많은 경우에는 열이 많이 나서 동통 때문에 오히려 고통스러울 수가 있다.

 추나요법은 척추의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방법으로 많은 경우에 턱관절, 경추, 흉추, 요추, 골반의 균형이 안 맞게 되면 근육, 팔,다리의 통증 뿐만아니라 내부장기와 정신적인 면에도 영향을 주므로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서 치료하는 방법으로 동통을 조절하는데 척추의 문제가 있는 경우에 척추를 바르게 하여야 효과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

매선요법은 매선, 약실 등을 이용하여 침을 놓는 방법으로 혈자리에 매선을 하여 줌으로써 지속적인 효능이 있으며 부근의 근육의 기능을 활성화하여 효과를 높여주는 방법으로 지속적인 치료효과을 유지하기 위한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다.  또한 매선요법은 잘못된 자세, 목디스크,허리디스크, 측만증  등의 통증치료와 자세교정에도 효과적이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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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 튼튼해야 허리와 정력이 강해진다

2008.08.01 21:48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287 주소복사

신장이 튼튼해야 허리와 정력이 강해진다


한의학에서는 신장이 튼튼해야 정력이 좋다. 허리디스크에 안 걸린다는 이야기를 한다. 양의학적인 면에서 보면 이해를 하지 못한다. 신장은 이뇨작용을 도와주는 기능을 하는 장기로 보았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의 신장은 좀 더 포괄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한의학의 음양, 오행만을 많이 알고 있는데 정(精), 기(氣), 신(神)이 있다. 동의보감에 보면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바로 정(精), 기(氣), 신(神)이다. 신(神)은 정신을 의미하며, 기(氣)는 에너지를 의미하며, 정(精)은 생명의 원천이다. 신장이 정을 간직하고 있는 장부이다. 흔히 성기능이 강한사람을 정력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신장의 기능이 강하다는 의미이다. 정리하여 보면 한의학의 신장의 기능은 양방의 신장에서 하는 이뇨작용보다는 부신에서 하는 호르몬의 분비작용과 더 밀접하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신장과 함께 명문(命門)이라는 이름도 있다.

 

한의학에서 신장을 보해주는 한약재는 주로 신장과 부신의 기능을 도와서 이뇨작용, 신기능을 도와주고 부신의 기능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정력(精力)을 좋게 하기 위하여 신장을 보해주는 한약재를 많이 쓴다. 또한 정력이 떨어지면 허리가 아픈 증세가 심해지고 디스크나 요통이 심해지면 정력도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을 많이 느낄 것이다. 바로 정력과 요통과 디스크가 서로 연관이 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디스크 증세가 있다면 부부생활은 절제를 하는 것이 디스크치료에 도움을 준다.

 

신장의 기능은 정(精)을 도와주어 성기능을 강화시키고 뼈를 튼튼하게 하며 이뇨작용을 도와주고 허리를 강하게 하여준다. 따라서 신장을 보하는 한약재는 청소년의 성장, 골다공증, 갱년기증세, 목, 허리디스크, 관절염 등에도 효과적이다.

 

체질적으로 보면 신장기능이 가장 약한 체질은 소양인이다. 열이 많아 상체로 올라가면 소화기는 강화되지는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서 하체의 기능은 약해진다. 열이 위로 올라가면 위장의 기능이 강화되어 많이 먹으나 살이 잘 안찌고 먹어도 배가 계속 고픈 경우도 있다. 열이 가슴과 얼굴로 올라가면 가슴이 답답하고 얼굴이 붉어지고 얼굴에 여드름과 같은 홍반이 많이 나타난다. 외형적으로 보아도 소양인이 상체는 발달하였지만 하체와 골반은 왜소한 역삼각형의 체형이 많다.

다음으로 약한 사람은 화가 많은 태양인으로 하체의 기능이 약해지며 다리의 기능이 떨어져 오래 서거나 걷지 못하는 해역증이 있다. 반대로 신장의 기능이 강한 체질은 위장기능은 약하지만 신장이 강한 소음인이다. 태음인은 습열(濕熱), 습담(濕痰)이 많아 살이 많이 찌면서 허리가 약해지는 경우가 많다.

 

신장을 보해주는 대표적인 한약재는 숙지황으로 소양인체질에 잘 맞으며 산수유, 구기자도 좋다. 소음인은 두충, 파고지, 태양인은 오가피, 태음인은 속단, 음양곽이좋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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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법

2008.07.24 21:19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283 주소복사

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법


디스크증세는 운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운동을 많이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너무 안해도 디스크에 나쁜 영향을 준다. 어떤 운동을 하는가에 따라서 목디스크에 영향을 주기도 하고 허리디스크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떤 운동이 가장 좋은 운동일까?

바로 수영이다. 수영은 중력의 작용이 인체에 가장 적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허리디스크환자의 경우에 서 있는 것 자체가 허리에 부담을 주며 뛰거나 달리는 것은 더욱 허리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수영이 가장 좋은 운동법이 되는 것이다. 수영을 할때에 편안하니 무리하지 않게 양손과 다리를 모두 쓰는 수영이 좋으며 접형과 같이 허리에 무리가 하는 수영은 주의하여야 한다. 목디스크인 경우에는 중력이 적게 작용하므로 다리운동을 하여도 영향을 많이 미치지 않는 면도 있다. 또 체질적으로 본다면 수영은 소양인들에게 좋은 운동이지만, 땀을 많이 내야 하는 태음인에게는 전신운동을 하며 허리에 영향을 적게 주며 땀을 많이 내는 누워서 하는 누워서 아령이나 역기를 들거나 누워서 다리를 많이 움직이는 운! 동이 좋다.

 

다음의 운동법은 실내자전거 운동으로 다리의 근력을 키워준다. 자전거 의자에 앉아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척추에 중력의 작용이 감소되어 수영 다음으로 권하는 운동이다. 목디스크인 경우나 태음인들이 땀을 내야 하는 경우에는 수영보다 더 효과적이다. 수영과 같이 수영장에 가지 않고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음에 좋은 방법은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허리나 목의 디스크가 있는 사람은 근육의 긴장도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긴장된 근육을 당긴 상태에서 3-5초를 당기는 주는 스트레칭을 하면 긴장된 근육이 이완이 되며 좌우의 근육의 균형을 잡아 주기 때문이다.

 

보다 전문적으로 운동을 한다면 척추분석을 하여 근육의 긴장과 이완을 분석하여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고 이완된 근육은 근력을 강화하여 균형을 잡아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디스크가 있는 대부분의 환자의 경우에 등을 뒤에서 보면 바르게 척추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 한쪽으로 기울거나 S자로 휘어지는 경우가 있고, 옆에서 보면 S자로 만곡이 되어 있어야 할 곳이 과도하게 만곡이 되어 척추전만이 되거나 만곡이 줄어들어 일자허리, 일자목이 되는 경우에 많다. 정상의 척추를 만드는 방법으로 운동을 하면 허리가 바르게 되어 디스크 증세도 좋아진다. 평소에 바른 자세를 갖고 바르게 걸으면 몸의 균형도 잡히면서 척추도 바르게 된다.   

 

건강할 때 운동을 한다면 좌우가 팔다리를 모두 쓰는 운동을 하여야 디스크에 걸리지 않는다. 달리기, 걷기, 축구, 에어로빅, 자전거타기, 체조, 기공, 태권도, 농구, 배구 등 전신을 골고루 쓰는 운동이 디스크에는 좋다. 단지 과도한 운동이나 자신의 체력에 맞게 운동을 하여야 한다.

 

주의해야할 운동은 한쪽만 쓰는 운동들이다. 골프, 테니스, 볼링 등의 한쪽 방향으로 하는 운동은 많이 쓰는 근육은 발달을 하는데 상대적으로 적게 쓰는 근육은 기능이 떨어져서 약해지면 척추의 불균형이 생기며 디스크가 오기 쉽다. 평소에 잘 안 쓰는 근육도 운동을 하여 근력을 강화시켜야 주어야 운동선수로써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오래 할 수 있다.  

또 역도 등과 같이 무거운 것을 드는 것은 목, 허리디스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충분한 근력을 강화시켜서 자신의 체력에 맞는 무게로 운동을 하여야 한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www.woo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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