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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난치병, 질병과 동통을 조절하는 침, 이침, 전기침, 레이저침

2009.01.06 22:07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43 주소복사

각종 난치병, 질병과 동통을 조절하는 침, 이침, 전기침, 레이져침


한의학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은 한약과 침이다. 이중에 침은 효과가 빠르며 통증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젊은 사람들에게는 침치료를 받는 것이 아프겠다는 생각만 하지만 발목이 삐거나 소화가 안 되는 통증이 심하여 고생을 하다가 침치료를 받은 다음에 통증이 제거가 되면 단숨에 침의 신비한 효과에 빠져든다. 경혈과 경락에 대한 것이 과학적으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 효능의 면에서는 부정할 수 없다. 아마 현재의 과학으로는 규명이 안 되고 더 발달이 되거나 동양의 기(氣)의 실체가 밝혀진 다음에나 밝혀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한의학적으로 질병과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은 역시 침, 뜸, 부항, 한약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다. 그 중의 가장 역사가 깊은 동통의 조절 방법은 역시 침으로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간단하게는 아픈데 침을 놓아 시술하여 치료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그러나 동통이 잘 안 낫는 경우에는 우리 몸 안에 흐르는 12경락을 이해하고 환자의 병을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서 경혈을 극하여 오장육부를 조절하여 주는 방법이 있다. 그외에 선조의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기경팔맥이나 경외기혈이라는 특이한 혈자리가 비방으로 전해지면서 어느 질환의 동통을 조절하는데 신기한 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침으로 치료하는방법에 있어서도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침을 돌리거나  침의 방향을 경락의 흐름과 같게하거나 반대로하여 기를 보하거나 사하는 방법을 쓴다. 그리고 음양오행을 이용한 사암침법과 팔체질침법, 사상의학의 이론을 이용한 태극침법, 기가 흐르는 시간에 따라 침을 다르게 놓는 자오유주침법 등의 다양한 침법이 있다. 일반인들은 침을 아픈데나 일정한 부위에 같은 질환에는 같은 침처방이 쓰인다고 생각할 지 모른다. 그러나 좀더 신경을 쓰고 난치병을 치료하기 위하여서는 환자의 체질과 질병, 병의 원인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하여 치료할 수 있다.

 

최근에는 침으로 침마취를 하여 수술을 하는 방법도 많이 연구되고 있으며, 여러 동물 및 임상실험결과 침의 작용이 뇌에 영향을 주어 몸 안의 동통을 조절하는 성분이 뇌어서 분비되어 동통을 조절한다는 많은 연구결과가 나와있다.

 

이러한 전통적인 침치료법 외에도 귀의 형태와 몸의 전신을 대칭시켜셔 상응하는 부위를 자극하므로써 치료하는 귀침(이침)요법이 있다. 귀의 반응점을 탐사하여 침 치료를 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써 적응증이 광범위하고, 조작이 간편하며, 부작용이 적고, 효과적이다. 침을 놓은 다음에 2일에서 5일까지 귀에 붙여 놓음으로써 침치료의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금연침, 금주침, 비만침, 마약중독침 등의 치료법으로 많이 이용된다.

 

수지침, 두침, 족침 등도 몸의 일부분과 전신과의 관계를 상응시켜서 상응되는 부위를 자극하는 방법으로 각각의 특징이 있으며 환자에 대한 자극이 약한 반면 비교적 가벼운 병에는 안전한 치료법이기도 하다.

 

동통조절에 많이 이용되는 전침은 혈자리에 침을 놓고 침의 위쪽 끝에 전류를 통해서 손으로 기를 돌리는 방법 대신에 전기자극을 하여 효과를 높인다. 이것은 경락, 혈위의 작용을 통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지속적인 자극을 줄 수 있으며 자극량과 파형을 조절할 수 있다. 전침에 의한 마취도 가능하기 때문에 통증에 대한 활용도 널리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동통에 대한 두려움이 크거나 침치료를 싫어하는 어린이에게 침자극 없이 침을 놓는 레이저침을 이용하면 피부의 온열작용, 전기전도의 변화, 가열작용에 의한 세포의 생화학적 변화가 생기게하여 동통을 조절하는 방법도 이용이 된다.

 

 

  

 

 

사상체질, 디스크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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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 누구나 떠도 괜찮은가? 소양인, 열이 많은 사람은 피해야...

2008.12.29 23:13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40 주소복사

뜸, 아무나 떠도 괜찮은가? 소양인, 열이 많은 사람은 주의해야..


연초부터 관심을 끄는 것 중의 하나가 뜸요법이다. 고령의 모 침사가 나와서 침과 뜸에 대하여 건강강좌를 한 후에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침으로 화상을 치료하거나 뜸을 떠서 각종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침, 뜸 등의 한의학적 치료법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주는 면에서는 긍적적인 평가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단체를 조직하여 누구나 침을 놓고 뜸을 뜰 수 있다고 하는 것은 국민건강에 많은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기본적인 한의학적인 지식이 없이 단편적인 시술행위를 하다보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심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한의학에서의 치료법은 침, 뜸, 부항, 한약 등의 고전적이고 기본적인 치료법이 주가 된다. 침은 가장 많이 알려지고 빠른 시간에 효과를 낼 수 있고 통증과 내과질환 등의 많은 병에 다양하게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뜸은 침의 치료하는 개념이 많다면 뜸은 몸이 차고 허약한 사람에게 기를 보해주는 특성이 있다. 부항요법은 사혈을 하여줌으로써 정체되어 순환이 안되는 어혈을 뽑아내 맑은 피가 순환될 수 있게 하는 치료이다. 한약요법은 가장 다양하게 쓸 수 있는 치료법으로 기혈순환을 돕거나 오장육부를 보하거나 치료하며 각종 난치병에도 쓸 수 있다. 그 외에도 최근에는 약침요법, 봉침요법, 추나요법, 매선요법, 한방물리치료 등의 다양한 한방치료법으로 질병을 치료하고 있다.

 

뜸요법에 대하여 좀더 자세하게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뜸요법의 기원은 한의학의 고전인 황제내경에 나타난다. 북쪽의 찬지방에 사는 사람이 병이 들면 뜸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하였다. 또 찬기운이 경혈이나 경락에 침범을 하였을 경우에 뜸의 따듯한 기운으로 찬기운을 없앤다고 하였다. 뜸은 쑥을 말려서 만든 것으로 쑥의 성질도 뜨거운데 태움으로써 열기를 더하여 뜸의 온열한 기운을 우리 몸에 응용한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뜸을 떠서 효과를 볼 수 있는 사람은 몸이 차거나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손발아랫배가 차거나 허약하거나 기가 약한 경우, 통증이 있는 경우에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러나 뜸은 뜨거운 성질이 있으므로 화와 열이 많거나 소양인이거나 얼굴이 붉은 사람은 피한다. 뜸을 뜬 후에 열나거나 잠을 못자거나 가렵고 충혈이 되는 경우도 주의하여야 한다. 

 

뜸의 크기도 다양하다. 작게는 쌀알크기, 녹두알크기, 완두콩크기 등이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며 특수 뜸으로는 자두크기정도의 왕뜸을 뜨는 경우도 있다. 작은 크기의 뜸은 혈자리에 가볍게 뜨는 방법으로 흔적이 거의 남지 않는 장점이 있다. 크기가 커질수록 효과가 큰 만큼 화상의 위험이 있으며 오래 지속적으로 뜸을 뜨는 경우에 흉터가 남을 수 있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젊은 사람이나 미용적인 면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뜸뜨는 것을 피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암, 난치병이 있는 경우에 중완, 신궐(배꼽), 단전 등의 혈자리에 왕뜸을 이용하여 치료하기도 한다. 

  

뜸을 직접 피부에 부착하여 뜨는 경우에 화상이나 흉터를 예방하기 위하여 간접구를 뜬다. 즉 생강, 마늘등 얇게 짤라서 붙이고 구멍을 작게 낸 후에 뜸을 뜨면 흉터와 화상을 줄일 수 있다. 상품화된 뜸 중에는 밑에 두터운 종이를 붙이고 피부에 잘 붙게 하여 만든 뜸은 편하게 쓸 수 있다.

 

뜸을 뜰 때에 주의하여야 할 사항은 화상을 입으면 오래 남고 곪는 경우가 있으므로 염증이 생기지 않게 주의하여야 하며 흉터가 남을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 두어야 한다. 뜸은 한의원에서 치료받거나 한의사의 진찰 후에 알려준 혈자리에 뜨는 것이 안전하다.


 

             

 

사상체질, 디스크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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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장

원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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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통에 따른 사상체질 치료법과 한방차

2008.12.04 23:38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31 주소복사

사상체질에 따른 무릎관절통의 치료법과 한방차


무릎은 체질에 따라서 병이 잘 걸리기도 하고 잘 안 걸리기도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체질은 무릎에 부담을 주어서 쉽게 아프고, 하체가 약한 사람도 무릎이 약하여 고생을 한다. 자신의 체질을 알고 체질에 따라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한의학적으로는 사상체질에 따른 한약과 침, 추나요법, 봉침, 인디바,매선등을 선별하여 사용한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소화기능이 약하고 기혈이 부족하며 몸이 찬 편이 많다. 다른 체질에 비하여 체력이 약하며 과로하거나 무리를 하게되면 쉽게 지치는 것이 특징이다. 몸이 차고 혈액순환이 안 되어 무릎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이 안되면 무릎의 순환이 안되면서 통증이 온다. 또한 체력에 비하여 운동을 무리하게 많이 하여도 무릎관절의 손상이 온다. 특히 신경을 많이 쓰는 경우에는 전체적인 기혈순환이 안 되어 관절에도 영향을 준다. 따라서 음식물은 소화가 잘 되는 것으로 소화 될 수 있는 적당한 양을 먹고 기혈의 순환이 잘되게 하며 무릎이 찬곳에 노출이 되지 않게 관리하여야 무릎의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무릎을 튼튼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양, 염소의 무릎 뼈를 고아 먹으면 좋고 몸을 따듯하게 하고 통증! 을 감소하기 위해서는 파, 마늘, 생강, 고추, 겨자 등의 매운 양념류를 복용하면 좋다. 차로는 무릎과 허리를 튼튼하게 하는 두충차를 평소에 마시면 좋다.  

 

급하고 행동이 빠른 소양인은 화와 열이 상체로 많이 상승하여 하체의 진액이 쉽게 고갈이 된다. 또 신장의 기능이 약하여 뼈를 충분하게 보충하여 주지 못하면 허리, 무릎, 관절에 영양을 공급하여 주지 못한다. 상체는 발달하여 튼튼한 편이지만 하체가 약하여 무릎, 허리 등의 관절이 약하여 외부의 가벼운 자극에도 무릎관절의 손상이 쉽게 온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시켜서 화가 상체로 뜨지 않게 하고 신장의 음기를 보충하여 주는 치료법을 쓰는 것이 좋다. 싱싱한 과일, 야채를 먹어 화와 열을 내려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무릎을 튼튼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돼지무릎, 돼지족발을 먹으면 무릎을 튼튼하게 하여준다. 차로는 소의 무릎모양을 한 우슬차를 마시면 좋다.

 

느긋하고 참을성이 많은 태음인은 습과 담이 무릎 관절에 많이 모이거나 비만하여 체중이 무릎관절을 누를 때에 무릎관절의 부종, 통증, 염증 등이 발생한다. 주로 비만하면서 무릎의 관절이 순환이 안되고 부종이 오면서 다리의 통증이 온다. 따라서 과식하는 것보다는 적게 먹어 체중이 증가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단백의 저 칼로리의 음식을 먹으며 기름진 음식보다는 맑은 콩류, 버섯류, 미역류 등을 먹어 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적당한 운동과 목욕으로 땀을 내어 순환을 도와주고  비만을 치료하는 방법을 하여 살을 빼는 것이 필요하다. 무릎을 튼튼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소의 무릎을 이용한 도가니탕을 먹으면 무릎연골이 닳은 사람에게 특히 좋다. 차로는 관절을 순환시키는 엄나무껍질차와 몸의 ! 응 없애는 율무차가 좋다.

 

영웅심이 강하고 저돌적인 태양인은 상체는 건장하나 아무 이유없이 하체의 힘이 없어서 걷지를 못하는 특이한 해역증이 온다.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힘이 빠지고 오래 걷거나 서 있지 못하는 증세다. 태양인의 전형적 증세로써 기가 상체로만 올라가다보니 자연히 하체의 기능은 약해져서 나타난다. 기를 내리기 위하여서는 슬퍼하거나 분노하는 것을 멀리하고 담백한 음식을 먹으며 마음을 안정해야 한다. 일을 할때에 오직 앞으로만 나아가지 말고 한두번 생각을 한 후에 행동하는 것이 좋다. 음식은 맑으면서도 시원한 성질의 해삼이나 어패류를 먹으면 좋다. 차로는 오가피차를 마시면 무릎의 관절을 튼튼하게 하며 위로 오르는 기운도 내려서 관절을 튼튼하게 하여 준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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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관절통증, 척추와 다리가 바르지 않아 오는 경우가 많아

2008.12.04 22:58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28 주소복사

척추, 다리의 불균형 등의 다양한 원인의 무릎관절통


우리 몸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만 무릎도 매우 중요하다. 건강할 때는 중요성을 모르지만 무릎의 통증이 있으면 무릎 자체의 통증 뿐만아니라 골반과 척추에도 영향을 주어 목디스크, 허리디스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무릎의 통증은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난다. 젊었을 때나 급성으로 많이 오는 염좌는 외부의 충격에 의하여 무릎주위의 인대에 손상이 되어 오는 경우이다. 안정을 하거나 침을 맞은 후에 붕대로 고정을 하는 가벼운 치료방법만을 써도 좋아진다. 

그러나 축구를 많이 하거나 농사를 짓거나 노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 경우는 무릎관절에 지속적으로 힘이 가해진다. 젊었을 때는 심하게 아프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심해해지고 골반과 척추에 영향을 준다. 나중에는 무릎주위의 퇴행성 변화가 오며 뼈가 자라기도 한다. 한번 퇴행성 변화가 오면 잘 낫지 않고 재발이 잘 된다. 젊었을 때에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든 경우에 나이가 들어 고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무릎의 관절염은 단순하게 무릎에 무리가 가서 염증이 생기는 경우는 관리를 잘 하거나 염증을 치료하면 잘 낫는다. 염증이 생기는 이유는 무릎에 지속적인 자극이 가해지면 열이 나면서 염증으로 변하는 경우이다. 무릎으로 가는 무게를 줄여 주어야 한다. 그러나 류마치스에 의한 관절염의 경우에는 무릎의 통증 외에도 혈액을 맑게 하는 치료법을 써야한다. 인스트턴식품, 기름진음식,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기름에 튀긴 과자나 음식을 많이 먹는 경우는 나쁜 영향을 준다. 식이요법과 치료를 집중적으로 하여야하며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자세에 따라서도 무릎의 통증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고관절의 앞으로 돌아가게 되면 ‘O'형 다리의 경우가 많으며 무릎의 바깥쪽의 통증이 많이 오며 평발이 오고 안짱다리를 걷는 경우가 많다. 고관절이 뒤로 가게되면 ’X'형 다리의 경우가 많고 무릎의 안쪽의 통증이 오며 까치발이 많이 오며 팔자걸음을 걷는 경우가 많다. 고관절의 변형은 척추와 골반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바르게 걷는 것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걸음은 바른 자세로 서고 앞에서 보았을 때에 11자 형태로 걷는 것이 좋다.

 

체중과 무릎의 통증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하는 것은 무릎과 발목이 지탱을 하고 있다.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경우에는 무릎이나 발목에 부담이 없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면 자연히 무릎과 발목을 압박하여 통증이 오기 쉽다. 어떤 원인으로 무릎의 통증이 오든 체중이 나간다면 동시에 체중을 빼주어야 무릎이 치료가 되므로 체중감소는 필수다.

  

무릎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아픈 증세도 있다. 특히 몸을 한쪽으로 기울인 상태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많다. 본인은 아파 죽겠는데 여러 가지 검사를 하여보면 아무 이상이 없게 나온다. 심지어는 꾀병이 아닌가 의심을 받기도 한다. 이것은 바로 척추의 측만증이 있는 경우이다. 척추가 휘어지게 되면 무게의 중심이 항상 한쪽으로 기울어져서 한쪽 무릎에 영향을 주어 무릎에는 이상이 없으면서 아프다. 점점 심해지면 반대쪽의 무릎에 힘을 많이 주다보면 양쪽 무릎이 아프게 된다. 더 진행이 되면 양쪽무릎의 관절에 퇴행성변형이 오는 경우가 많다. 척추를 바르게 하는 치료를 병행을 하여야 치료가 된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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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웰빙생활, 바른자세가 기본

2008.11.30 14:51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25 주소복사

웰빙의 기본은 바른 자세


웰빙이라는 말을 듣기만 하여도 건강해진다. 웰빙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할까? 아마 맛있고 영양가 있고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날 것이다. 영양가도 있으면서 농약이나 환경오염이 되어있지 않고 성인병에도 걸리지 않는 좋은 음식을 누구나 선망을 한다. 그렇게 먹으면 모두 웰빙이 되는 것일까? 그 외에도 정신적인 평화와 안정, 좋은 주거 환경, 편하고 멋있는 의류도 웰빙의 하나일 것이다. 이제 웰빙생활이 되는 것일까? 부족한 면이 있다. 바로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현대인들은 힘든 일을 하지 않으면서도 많은 통증에 시달린다. 목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엉덩이, 무릎, 다리가 아프다. 옛날 같으면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거나 무거운 것을 들기 때문에 통증이 올 수 있으나 요즘은 편리한 문명의 발달로 힘든 일은 모두 기계가 하기 때문에 아플 이유가 없다. 그래도 아픈 것은 바로 나쁜 자세가 지속적으로 근육에 영향을 주며 척추와 관절에도 변형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한번 변형된 자세는 계속하여 다른 근육과 뼈에 영향을 주며 서서히 통증이 나타나며 점점 확산된다. 

 

가장 많은 증세중의 하나가 바로 목이 뻣뻣한 증세이다. 목의 근육이 긴장이 되어서 나타나는 증세로써 목이 앞으로 빠지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약 20여년 전부터 컴퓨터가 보급되기 시작하여 최근에는 컴퓨터가 없으면 일이 되지 않는다. 사무실에 거의 모든 책상에 컴퓨터가 놓여져 있다. 모든 일이 컴퓨터 앞에서 이루어지며 컴퓨터를 모르면 현대를 살아갈 수 없다. 어린이와 학생들은 학습에도 이용을 하지만 게임에 몰두를 하다보면 바른 자세를 갖지 못하고 목이 앞으로 빠져 나간다. 대학생과 직장인들은 레포트를 준비하거나 업무를 보거나 각종 정보를 얻기 위하여 항상 컴퓨터 앞에 앉아 집중을 하다보면 목이 앞으로 빠지는 자세가 되며 항상 목, 어깨의 통증을 호소한다. 

 

목이 아프다는 사람들의 X-ray 검사를 하여보면 머리가 앞으로 나가면서 일자목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먼저 뒷목이 뻐근하고 어깨와 등까지 아프며 심한 경우에는 목디스크 증세가 나타난다. 이것은 머리의 무게가 몸의 중심에 있다면 힘이 들지 않지만 몸의 중심에서 어긋나면 그만큼의 무게를 앞뒤에서 잡아주어야 하며 반대쪽의 근육은 항상 긴장이 되어 있어야 한다. 긴장이 오래되면 통증이 오게 되며 목뿐만 아니라 허리에도 영향을 주어 목디스크가 있으면서 허리디스크가 같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머리의 무게는 약 5-80kg 정도 된다. 머리가 몸의 중심에 있으면 목주위의 근육이 편안하지만 만일 목이 중심에서 어긋나면 머리의 무게를 떨어지지 않게 잡아 주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목, 어깨가 뻐근하고 긴장! 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많은 증세중의 하나가 바로 허리가 아픈 증세다. 평소에 앉아 있는 자세를 생각해 보면 바른 자세를 하고 있는 시간이 많지가 않다. 한쪽 다리를 꼬고 앉아 있거나 몸통을 한쪽으로 돌리고 앉아 있거나 소파나 의자에 비스듬하거나 등을 굽힌 자세로 생활을 한다. TV를 비스듬하게 보거나 허리를 뒤로 빼고 앉아서 운전을 하거나 방바닥에서 다리를 한쪽으로 모아서 앉는 자세 등은 허리에 나쁜 영향을 주는 자세들이다. 모두 몸의 균형을 깨지게 하며 한쪽의 근육은 긴장이 되지만 반대쪽의 근육은 이완이 되면서 척추의 틀어지는 증세가 오고 심하면 디스크 증세가 나타난다. 또 복부의 비만도 허리에 큰 영향을 준다. 살이 안 쪄있을 때에는 몸의 중심이 바른 척추를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이 되지만 살이 찌게 되면 몸의 중심이 바! 뀌면서 척추의 변이가 일어나며 디스크 증세가 온다.

또한 난치병이나 만성병을 앓는 경우에 척추의 상태도 안 좋은 것을 쉽게 본다. 항상 바른 자세를 하는 것이 웰빙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한의학적으로 바른자세를 치료하기 위하여서는 적외선체열진단과 전신X-ray를 찍어 척추와 기혈순환의 상태를 검사하며 침, 추나, 봉침, 한약, 약침, 매선, 인디바, 자세교정운동 등으로 치료를 하면 효과적이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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