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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두부전방증, 일자목, 목디스크의 원인

2009.02.04 00:28 | 디스크질환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76 주소복사

현대인들의 두부(頭部) 전방증 -일자목, 목디스크의 원인인 경우가 많아 


혹시 자신의 옆모습에 대하여 관찰을 해보았나요?

자신의 머리가 몸의 어느 부분에 있는지 유심히 본다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요즘에는 머리가 어깨의 중심보다 많이 나와 있는 사람들이 많다. 정상의 자세에서는 어깨의 중심과 귀의 뒤쪽이 일직선상에 있어야 바른 자세이다. 그래서 현대인들이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가 아프고 일자목인 경우가 많아진다.

 

왜 이러한 자세가 많아지는 것일까?

현대인들의 사무자세, 게임에 문제가 많다. 요즘은 대부분의 일을 컴퓨터로 하면서 모니터를 많이 보게 된다. 머리를 멀리 하고 바른 자세로 모니터를 보면서 작업을 하면 영향을 적게 받지만 머리를 모니터쪽으로 수그려서 작업을 하면 5-7kg 정도의머리가 점점 앞으로 나가서면서 고개가 굳어지게 된다. 목을 앞으로 댕기는 근육은 긴장이 되어 앞으로 잡아당기고 뒤에서 머리를 잡아주는 근육은 이완이 된 상태로 변하게 된다. 그래서 컴퓨터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머리가 앞으로 나가면서 목, 어깨의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특히 모니터가 낮게 놓여 있거나, 노트북을 쓰는 경우에 모니터가 아래쪽에 있어서 더욱 증세가 심해진다. 또한 게임을 많이 하는 학생이나 게임메니아들도 이러한 증세가 나타나기 쉽다. 따라서 모니! 터를 볼 때는 항상 고개를 바르게 하고 모니터를 높여서 눈높이가 모니터의 중간이나 그이하가 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도 머리를 앞으로 나가게 하는데 영향을 준다. 복부의 비만이 되면 하복부가 앞으로 나가면서 몸이 앞으로 쏠리게 된다. 그러면 몸의 균형을 바르게 잡기 위하여 상체를 뒤로 하게 된다. 그러면 머리가 뒤로 가면서 하늘을 쳐다보는 자세가 된다. 인체는 다시 몸의 균형을 잡고 앞을 보기 위하여 고개를 앞으로 내밀면서 숙여지게 된다. 자연히 복부는 나오고 등은 둥글게 굽어지며 머리는 앞으로 나가면서 몸의 균형을 잡게 된다. 이러한 자세가 오래되면 목, 어깨의 근육이 긴장이 되며 허리의 근육도 긴장이 되면서 목, 허리의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이러한 자세가 현재의 상황에서 자신의 자세를 유지하려는 최선의 방법이다.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뱃살을 빼서 몸의 중심이 뒤쪽으로 이동을 하면 굽은 등과 ! 머리가 앞으로 나가는 증세는 자연히 좋아진다.

 

다음은 현대인들의 바쁜 생활과 급한 성격도 문제가 된다. 여유로운 생활에서는 천천히 걸으며 여유가 있지만 급하면 빨리 걸어야 하고 뛰어야 한다. 현대인들의 생활이 바쁘면 바쁠수록 급해지고 빨라지면서 몸이 앞으로 쏠리게 된다. 먼저 걸음걸이를 분석하면 발바닥의 뒷꿈치부터 발의 외측날, 새끼발가락, 엄지발가락 쪽으로 체중이 이동을 하면서 걸어야 정상이다. 그러나 급하게 걷거나 뛰는 상황에서는 몸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이동하면서 발끝으로 걸음을 걸으며 다리의 앞정강이 쪽으로 체중이 실리면서 몸이 앞으로 나가고 머리도 앞쪽으로 이동하는 자세가 된다. 마음을 차분하게 갖고 발뒷꿈치부터 발 외측면, 새끼발가락, 엄지발가락이 순서대로 닿으면서 보폭을 크게하고 11자로 보행을 하는 것이 좋다.

 

그 외에도 운전을 할때에 의자를 뒤로 하고 등을 굽게하며 고개를 앞으로 빼고 운전을 하는 자세도 머리의 전방증을 일으키게 된다. 운전석의 의자를 90도에 가깝게 하고 허리에 보조쿠션을 넣고 고개를 뒤로 재끼듯이 하여 고개를 바르게 하고 운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두부전방증을 치료하기 위하여서는 항상 바른 자세를 갖고 고개를 너무 숙이거나 아래를 보거나, 고개를 몸에서 너무 앞으로 빼는것을 피해야 한다. 한의학적치료법에서는 두부전방증이 오게된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서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외선체열진단. 전신척추분석등으로 체형과 원인을 진단한 후에 침, 물리치료, 체질한약,  추나요법, 약침요법, 매선요법, 인디바치료, 자세교정운동법 등의 치료법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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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식품을 먹어야 뼈, 관절,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노화를 방지한다

2009.01.29 23:03 | 디스크질환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73 주소복사

노화를 방지하고 뼈,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신장을 보하는 검은 식품 


생활이 안정화되고 먹을것이 풍부해질수록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늙지 않고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늙게 되며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 과연 무엇이 늙고 노쇠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것인가. 바로 검은 식품들이다.

 

한의학에서는 검은 색을 신장을 보해주며 뼈, 관절, 허리를 튼튼하게 하여주는 색이다. 검은 식품이나 한약은 신장을 보해주고  신장은 다시 뼈, 관절, 척추, 허리를 보해주고 머리를 검게하여 주는 효능이 있다. 여기서 신장의 역할을 양의학적인 이뇨작용을 말하기 보다는 부신의 기능인 호르몬의 역할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옳다.  신장의 기능이 강해지면 뼈, 관절, 척추를 튼튼하게 하여 학생들은  키가 크는 역할을 하며 성인들은 뼈와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며, 성기능, 정력을 향상시켜주며 머리를 검게하고 피부를 윤택하게 하여 항노화의 작용을 한다. 최근! 와서 검은 식품들이 인기를 끄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음식은 영양가도 중요하지만 깨끗하고 보기가 좋아야 관심을 끈다. 그러나 예외도 있다. 바로 검은 식품을 넣어서 짙은 색을 나타내어도 오히려 더 선호한다. 우유나 두유에 검은 콩이나 참깨를 넣은 것이 인기를 더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검은 콩, 검은 참깨, 검은쌀, 흑염소, 오골계 등은 모두 흰색의 음식보다 더 고급음식으로 대우 받는다.

 

검은 식품의 대표적인 것은 검은 콩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저렴한 보약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감초와 같이 쓰이면서 몸 안의 독소를 없애는 작용을 하며 팔, 다리, 허리, 관절 등이 저리거나 아픈 증세에 좋고, 변비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흰콩이 영양을 공급하는 식용으로 많이 쓰이는 반면 검은 콩은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며 해독하는 작용이 있다. 연구에 의하면 콩은 육류를 대신할 수 있는 고단백의 식품이며 피를 맑게 하여 고혈압, 동맥경화를 개선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체질적으로 성인병이 많이 생기는 태음인에게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식품이다.

 

검은 참깨는 시원하면서 신장의 음기를 보해주는 특성이 있다. 주위에 고소하기로 유명한 식품으로 야채, 무침위에 뿌려지는 식품으로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기름을 짜면 유명한 참기름이 바로 참깨에서 나오는 것이다. 검은 참깨는  머리를 검게 하고 건망증을 없애고 허리, 무릎, 관절, 골수를 보하며 성기능을 회복하는 효능이 있다. 몸 안의 면역기능을 강하게 하는 효능도 있다. 흰깨가 장을 튼튼하게 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반면 검은 깨는 소양인에 좋은 식품으로 시원한 성질이 있어서 화와 열을 내리면서 신장의 음기를 보해준다.

 

오골계와 흑염소도 같은 닭이나 염소보다 검은 색은 신장을 보하여 성기능을 강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오골계는 뼈와 근육까지 모두 검은 것을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한다. 닭과 염소는 소음인에 맞는 식품으로 따뜻한 성질로서 소화가 잘 되고 신장의 기능을 강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차면서 뼈와 관절이 약한 소음인들이 먹으면 가장 효과가 좋다. 

 

김, 미역, 다시마 등과 같은 해조류들도 짙은 색으로써 검은 식품에 분류하기도 한다. 이러한 해조류들은 몸의 열을 내려주고 피를 맑게하며 몸 안의 노폐물을 없애는 작용을 하여 성인병이 있고 몸에 열이 많이 올라가는 태음인들에게 가장 좋다. 태음인중에 살이 많이 찌거나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이 있는 경우에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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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이 두려운 수족, 복부, 전신, 반신, 디스크냉증

2009.01.22 21:52 | 디스크질환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59 주소복사

겨울이 두려운 수족냉증, 복부냉증, 전신냉증, 반신냉증, 디스크냉증


날씨가 추워지면 가장 힘들어하는 사람은 냉증환자들이다.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가 계속되어도 더위를 별로 타지 않지만 냉증환자들은 가을만 되어도 추위를 걱정한다. 일반적으로  약간 선선한 날씨가 되면 가을을 만끽하며 갑작스럽게 시인이 되기도 하지만 냉증환자는 가을의 정취보다는 어떻게 하면 추위를 피하고 몸을 따뜻하게 할 것인가를 걱정한다. 가을이 깊어가고 겨울이 다가오면서 냉증은 점점 심해지고 추위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평소 몸이 차서 항상 두터운 옷을 입어야 하며 음식도 항상 따뜻한 것만을 먹어야 속이 편하다. 조금만 날씨가 추워도 움직이기가 싫으며 항상 따뜻한 곳에 있고 싶어한다. 또 남들과 처음 만나서 인사를 할 때도 두렵다. 자신의 차가운 손을 잡는 순간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면 자신! 도 놀라기 때문이다.

 

냉증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가장 심한 냉증은 전신 냉증이다. 손, 발, 아랫배, 전신이 차기 때문에 조금만 날씨가 추워도 행동하기가 힘들다. 가을에서부터 추위를 느끼기 시작을 하며 겨울이 되면 완전무장을 하고 다녀야 하며 추운 곳에 있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체질적으로 보아서는 소음인들에게 나타나며 전형적인 냉증으로 고생하는 체질이다.

 

전형적인 냉증으로 고생을 하는 사람은 몸을 항상 따듯하게 하고 음식도 항상 따뜻하게 먹으며 항상 따뜻한 곳에서 생활을 하여야 한다. 냉증에 좋은 차로써는 인삼차, 홍삼차, 생강차와 같이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를 장기적으로 마시면 몸을 따뜻하게 하고 양기를 도와주며 기혈의 순환이 잘되어 추위를 이겨낼 수 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을 하여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는 것이 좋다. 반신욕보다는 온몸을 따뜻한 탕안에 담그는 전신욕을 하여 기혈의 순환이 잘 되게 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특정부위의 냉증이다. 주로 손이나 발이나 아랫배에 찬 것을 느끼는 것은 똑같으나 상체는 열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바로 상열하한증으로 상체인 가슴과 머리에는 열이 많이 올라가지만 손, 발, 아랫배는 냉증이 심하여 추위를 많이 타는 증세이다. 주로 열이 많은 소양인이나 태음인에게 나타나는 증세로써 실제는 열이 많지만 느끼는 것은 냉증을 많이 느껴서 몸이 차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인삼을 먹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인삼을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는 것 같으나 머리와 가슴에는 더 열이 오르는 것을 느끼게 된다. 옛날에는 이런 경우에 부자나 초오 같은 약초를 다려먹으면 부작용이 나서 열이 나거나 졸도를 하거나 생명을 잃는 경우도 있었다! .

 

상열하한증으로 손, 발, 아랫배의 냉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는 인삼과 같은 따듯한 음식을 먹는 것보다는 머리와 가슴의 열을 내려줄 수 있는 찬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주로 시원한 성질의 과일, 야채 등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오이, 여름과일, 열대과일, 신선한 야채, 시원한 물, 생수 등이 주로 시원한 성질이 많으므로 이러한 것을 먹으면 가슴과 머리의 열이 내려가며 손, 발, 아랫배가 따뜻해진다. 그리고 화를 내거나 너무 긴장을 하면 열이 위로 많이 올라가므로 항상 마음을 안정을 하고 긴장을 풀고 단전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전호흡, 명상, 기공등을 통하여 마음을 안정하면 가슴위로 올라간 열이 아래로 내려와서 냉증도 좋아진다. 반신욕을 하는 경우에 가볍게 하여야 하며 오래 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열이 얼굴로 올라가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또다른 냉증은 중풍 등으로 인한 반신냉증이다. 즉 우리 몸의 반쪽만 차게 느껴지는 증세로써 얼굴의 반, 팔, 다리의 반만 차게 느껴지는 증세이다. 이것은 과도한 스트레스, 긴장등으로 인하여 뇌의 반쪽에 영향을 주어 해당되는 부위의 기능이 안되어 나타나는 증세로써 중풍을 예방하는 약으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또한 마음을 안정하고 긴장을 풀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과로를 하지 않아야 한다.

 

다른 냉증은 주로 한쪽의 팔이나 다리의 냉증이 오는 증세로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오는 디스크냉증 증세로써 통증이 동반된다. 목디스크로 인한 냉증은 팔로 내려가는 신경이 목디스크로 인하여 눌리게 되면 해당되는 부위의 팔과 손에 신경의 순환이 안되어 팔이 저리면서 차게 된다. 또한 허리디스크로 인한 냉증은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이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눌리게 되면 해당되는 다리, 무릎, 발이 저리면서 냉증이 오게 된다. 모두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거나 무거운 것을 들면 더욱 심해지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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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에 따른 바른자세의 특성과 체형관리법

2008.12.18 23:18 | 디스크질환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37 주소복사

바른 자세도 사상체질에 따라 다르다.

 

바른자세라고 하면 모두 똑같은 것으로 생각을 한다. 그러나 체질적체형을 보면 태양인은 목덜미가 발달하고 허리가 약하고, 소양인은 가슴이 발달하고 골반이 약하고, 태음인은 허리가 발달하고 목덜미가 약하며, 소음인은 골반부위가 발달을 하고 가슴부위가 약한 체형적 특성을 갖고 있다. 각체질에 따라서 바른 자세를 할 수 있는 범위와 가능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에 맞는 자세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체질적 체형을 억지로 바꾸려고 한다면 몸에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체질에 따라서도 자신의 체형에 맞는 자세관리가 필요하다.

영웅심이 많고 저돌적인 태양인은 강한 기를 타고났다. 기가 위로 많이 오르고 외부로 땀을 내는 것과 같이 발산을 많이 한다. 체형적으로는 목덜미 부분이 발달을 하고 허리부분이 가장 약하다. 마음은 앞서지만 몸이 따라가지 못하는 면이 있다. 체질적으로 목덜미 부위가 발달을 하고 허리가 약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부위가 발달을 하다 보니 머리를 몸체의 중심에 잘 놓아야 편하지만 중심에 어긋나면 목뿐만 아니라 전신에 영향을 준다. 특히 긴장을 하거나 화가 많이 올라가거나 저돌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오래 걷거나 오래 서있지를 못하는 증세가 있으며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도 나타난다. 항상 마음을 안정을 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며 두세번 생각을 한후에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체운동을 하여 !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상체의 기를 내리며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른 솔직담백한 소양인은 화와 열이 많다. 체형적으로는 흉곽이 발달하여 어깨가 벌어지고 흉곽이 넓으며 허리와 골반은 작은 편이다. 흉곽이 너무 넓다보면 목이 앞으로 나가며 등이 굽는 경우가 있다. 또한 상체가 발달하다 보니 흉곽의 상태에 따라 일자허리가 되거나 과도하게 굽은 허리가 되기도 한다. 상체가 크다보니 허리가 약하여 역삼각형의 체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상체가 붓거나 비만해지는 것을 피하고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체를 강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달리기, 조깅, 자전거 등의 하체를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마음도 안정하고 열을 내리기 위하여서는 단전호흡이나 요가, 기공, 음악감상등을 하는 것이 좋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는 태음인은 습과 열이 많으며 기혈과 수분의 대사가 잘 안 된다. 체형적으로는 허리의 기능이 강하고 목의 기능이 약하지만 전체적으로 체격이 큰 편이고 가장 안정적인 형이다. 선천적인 체형은 가장 좋지만 바른 자세를 갖지 못하거나 비만하게 되면 몸의 중심이 어긋나면서 전신에 영향을 준다.  살이 안찐 상태에서는 몸의 중심이 척추 바로 앞에 있지만 복부의 비만이 되면 배가 앞으로 나가면서 몸의 중심도 배꼽을 향하여 앞으로 나가게 된다. 척추는 몸의 중심에서 더 멀어지려고 하다보면 일자허리가 되면서 척추를 뒤로 하려는 자세를 취하게 되면 나중에는 요통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항상 살이 찌지 않게 주의하여야 한다. 점점 살이 찌면 복부뿐만 아니라 상체와 허벅지의 체중도 만이 ! ぐ「 몸의 중심이 어긋난다. 바른 자세를 갖고 꾸준한 운동, 전신운동을 통하여 기혈의 순환을 돕고 땀을 내주어 몸의 균형을 잡아 주어야 한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위장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기와 혈이 부족하고 몸이 차며 체력이 가장 약하다. 그러나 체형적으로 골반이 가장 발달하고 흉곽이 약하여 가슴은 왜소하지만 상대적으로 신장과 하체의 기능은 안정되고 튼튼한 편이다. 상체가 약하여 가슴이 좁고 등이 굽어지는 체형이 많으므로 어깨를 펴고 등을 펴는 운동을 의식적으로 하여 몸의 균형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과격한 운동보다는 가볍고 체력이 많이 소모되지 않는 체조, 요가, 기공. 줄넘기 등의 운동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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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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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웰빙생활, 바른자세가 기본

2008.11.30 14:51 | 디스크질환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26 주소복사

웰빙의 기본은 바른 자세


웰빙이라는 말을 듣기만 하여도 건강해진다. 웰빙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할까? 아마 맛있고 영양가 있고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날 것이다. 영양가도 있으면서 농약이나 환경오염이 되어있지 않고 성인병에도 걸리지 않는 좋은 음식을 누구나 선망을 한다. 그렇게 먹으면 모두 웰빙이 되는 것일까? 그 외에도 정신적인 평화와 안정, 좋은 주거 환경, 편하고 멋있는 의류도 웰빙의 하나일 것이다. 이제 웰빙생활이 되는 것일까? 부족한 면이 있다. 바로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현대인들은 힘든 일을 하지 않으면서도 많은 통증에 시달린다. 목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프고 허리가 아프고 엉덩이, 무릎, 다리가 아프다. 옛날 같으면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거나 무거운 것을 들기 때문에 통증이 올 수 있으나 요즘은 편리한 문명의 발달로 힘든 일은 모두 기계가 하기 때문에 아플 이유가 없다. 그래도 아픈 것은 바로 나쁜 자세가 지속적으로 근육에 영향을 주며 척추와 관절에도 변형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한번 변형된 자세는 계속하여 다른 근육과 뼈에 영향을 주며 서서히 통증이 나타나며 점점 확산된다. 

 

가장 많은 증세중의 하나가 바로 목이 뻣뻣한 증세이다. 목의 근육이 긴장이 되어서 나타나는 증세로써 목이 앞으로 빠지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약 20여년 전부터 컴퓨터가 보급되기 시작하여 최근에는 컴퓨터가 없으면 일이 되지 않는다. 사무실에 거의 모든 책상에 컴퓨터가 놓여져 있다. 모든 일이 컴퓨터 앞에서 이루어지며 컴퓨터를 모르면 현대를 살아갈 수 없다. 어린이와 학생들은 학습에도 이용을 하지만 게임에 몰두를 하다보면 바른 자세를 갖지 못하고 목이 앞으로 빠져 나간다. 대학생과 직장인들은 레포트를 준비하거나 업무를 보거나 각종 정보를 얻기 위하여 항상 컴퓨터 앞에 앉아 집중을 하다보면 목이 앞으로 빠지는 자세가 되며 항상 목, 어깨의 통증을 호소한다. 

 

목이 아프다는 사람들의 X-ray 검사를 하여보면 머리가 앞으로 나가면서 일자목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먼저 뒷목이 뻐근하고 어깨와 등까지 아프며 심한 경우에는 목디스크 증세가 나타난다. 이것은 머리의 무게가 몸의 중심에 있다면 힘이 들지 않지만 몸의 중심에서 어긋나면 그만큼의 무게를 앞뒤에서 잡아주어야 하며 반대쪽의 근육은 항상 긴장이 되어 있어야 한다. 긴장이 오래되면 통증이 오게 되며 목뿐만 아니라 허리에도 영향을 주어 목디스크가 있으면서 허리디스크가 같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머리의 무게는 약 5-80kg 정도 된다. 머리가 몸의 중심에 있으면 목주위의 근육이 편안하지만 만일 목이 중심에서 어긋나면 머리의 무게를 떨어지지 않게 잡아 주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목, 어깨가 뻐근하고 긴장! 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많은 증세중의 하나가 바로 허리가 아픈 증세다. 평소에 앉아 있는 자세를 생각해 보면 바른 자세를 하고 있는 시간이 많지가 않다. 한쪽 다리를 꼬고 앉아 있거나 몸통을 한쪽으로 돌리고 앉아 있거나 소파나 의자에 비스듬하거나 등을 굽힌 자세로 생활을 한다. TV를 비스듬하게 보거나 허리를 뒤로 빼고 앉아서 운전을 하거나 방바닥에서 다리를 한쪽으로 모아서 앉는 자세 등은 허리에 나쁜 영향을 주는 자세들이다. 모두 몸의 균형을 깨지게 하며 한쪽의 근육은 긴장이 되지만 반대쪽의 근육은 이완이 되면서 척추의 틀어지는 증세가 오고 심하면 디스크 증세가 나타난다. 또 복부의 비만도 허리에 큰 영향을 준다. 살이 안 쪄있을 때에는 몸의 중심이 바른 척추를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이 되지만 살이 찌게 되면 몸의 중심이 바! 뀌면서 척추의 변이가 일어나며 디스크 증세가 온다.

또한 난치병이나 만성병을 앓는 경우에 척추의 상태도 안 좋은 것을 쉽게 본다. 항상 바른 자세를 하는 것이 웰빙을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한의학적으로 바른자세를 치료하기 위하여서는 적외선체열진단과 전신X-ray를 찍어 척추와 기혈순환의 상태를 검사하며 침, 추나, 봉침, 한약, 약침, 매선, 인디바, 자세교정운동 등으로 치료를 하면 효과적이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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