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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자세와 척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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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목, 일자허리, 일자척추의 군인자세
2008/05/09 오후 9:43 | 바른자세와 척추

 

일자목, 일자허리, 일자척추의 군인자세...


요즘 많은 사람들은 몸이 앞으로 수그러드는 자세가 많다. 그러나 일부의 사람들에게는 일자척추증세가 나타나며 굽은 척추와 마찬가지로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아주 좋은 자세로 보인다. 어깨가 떡 벌어지고 허리도 꼿꼿하여 아주 보기 좋는 자세이다. 그러나 이러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우리 몸의 척추는 많은 긴장을 하게되어 통증이 나타난다.

 

일자척추는 왜 오는 것일까?

전형적인 증세는 군인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군대에서 훈련을 받을 때에 항상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강요받는다. 이러한 자세를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등, 목, 허리, 골반과 관련된 근육들이 긴장을 하여 척추를 일자로 만들어야 가능하며 이러한 자세로 오래 되면 평소에도 항상 긴장된 상태가 되어 일자척추가 나타난다. 그래서 일자척추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보면 군인이 경우가 많다. 특히 훤칠한 키의 헌병출신인 경우에는 제대를 한 후에도 똑바른 자세가 되어 보기는 좋지만 허리, 목,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또 다른 경우는 마른 사람의 경우에도 일자 척추가 나타난다. 비만한 사람이 뱃살이 생기면서 척추의 굴곡이 심해지는 것과는 반대의 현상이다. 몸에 살이 없어 마르다 보면 척추가 적당한 만곡이 없어지면서 일자척추가 나타난다. 식욕이 없고 소화기능이 안 되는 소음인의 경우에 살이 없어서 나타나는 경우와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소양인의 경우에서 많이 나타난다. 모두 몸의 균형을 잡고 현재의 체형의 상황에 적응을 하기 위하여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일자척추의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나?

우리 몸의 적당한 굴곡은 걷거나 뛸 때에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는 스프링과 같은 완충작용을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일자 척추가 되는 경우에는 이러한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여 뇌와 오장육부에 충격을 주게 되는 단점도 있다. 또한 정상의 척추만곡을 갖지 않으면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도 원활하지 못하여 영향을 받게 된다.

 

이러한 자세가 오래되는 경우에 통증도 나타나게 된다. 일자목이 되어 목, 어깨, 팔이 아프게 되며 위로는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눈이 침침하고, 코와 입, 턱관절에도 영향을 주어 기능이 떨어지고 통증도 나타난다. 일자흉추가 되면 가슴부위의 심장, 폐, 위장 등에 영향을 주어 심장이 답답하거나 불안하거나 호흡에 부담을 주거나 소화가 잘 안되는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일자 척추가 되면 장기능이 원활하지 않고 대, 소변의 배설에 영향을 주며 허리와 다리, 발, 골반의 통증을 유발한다. 이러한 일자척추인 경우에 골반도 정상보다 세워져서 방광, 남녀의 생식기, 천골, 꼬리뼈 등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일자척추를 바르게 하기 위하여서는 척추를 둥글게 만드는 것이 좋다. 바르게 천장을 보고 누운 다음에 양손으로 양무릎을 잡아당겨 등을 활처럼 만든 후에 시소가 움직이듯이 위, 아래로 움직여서 등을 둥그렇게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다. 베개는 지름이 4-5cm 정도의 지름으로 작은 베게를 머리에다 베지 말고 목에다 베어서 일자경추에 굴곡이 만들어지게 하는 것이 좋다. 일자 허리인 경우에는 잠을 잘 때에 배꼽의 반대쪽 허리에 수건을 3cm 정도의 높이로 놓고 자면 허리의 굴곡이 생겨서 편해진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www.woo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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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중심을 잡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
2008/04/26 오전 2:35 | 바른자세와 척추

우리 몸의 중심을 잡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


우리 인간은 직립생활을 하는 대표적인 동물이다. 인간의 조상은 네발로 생활을 하다가 진화를 하면서 직립을 하게 되었다는 학설이 지배적이다. 네발로 생활을 할 때에는 매우 안정적이고 체중을 네발로 분산시켜서 힘을 적게 받는다. 그러나 직립을 하게 됨으로써 우리 몸의 구조는 변하기 시작하였고 발달되는 근육이 있는 반면 반대로 퇴화하는 근육도 생기게 되었다.

 

우리의 몸은 바르게 되어 있을까?

많은 사람은 자신이 바르다고 생각을 한다. 아무런 통증을 느끼지 않거나 불편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체구조를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은 우리의 몸의 구조가 바르게 되어 있는 사람은 드물다고 한다. 오장육부가 대칭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간, 심장, 비장, 췌장 등은 한쪽에만 있기 때문이다. 단지 몸의 균형을 잡으려고 항상 변하고 있는 것이다. 성인이 되어 20-30세가 넘어가면 습관이 고정되어 개별적인 특성이 나타난다. 한 예로 항상 걸을 때에 특정 발을 먼저 내밀거나 다리를 꼬아서 앉거나 하는 것은 몸의 구조가 한쪽으로 편중된 것이다. 만일 의식적으로 반대쪽으로 움직인다면 부자연스러운 것을 느낄 것이다.

 

많은 학자들은 여러 곳에 몸의 중심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중에 많이 언급되는 부분이 골반, 상부경추, 턱관절, 견관절, 발 등이다. 이들의 주장을 분석하여 보면 모두 타당성이 있다.

 

가장 많이 생각하는 부위는 골반이다. 골반이 틀어지면 척추에 영향을 주어 허리, 등, 목에 영향을 주고 머리의 위치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골반과 천골을 바르게 하면 다른 부분도 바르게 하여 준다는 것이다. 바로 주춧돌의 개념이다. 골반은 앞, 뒤로 돌아가거나 한쪽으로 기울거나 골반전체가 앞으로 나가거나 뒤로 빠지거나 좌우가 비대칭으로 움직이는 등 다양한 방향으로 균형이 깨지면서 전신의 기능에 영향을 준다.

 

목부위의 첫 번째 경추도 중요하다. 경추1번은 머리부위와 척추부위를 연결하는 부위로써 척추근막이 연결되어 있으며 경추1번의 움직임에 따라서 척추에 영향을 주어 척추의 균형이 깨지면 전신에 영향을 준다.

 

다음의 턱관절은 귀의 앞쪽에서 입을 벌리고 닫을 때에 움직이는 부위로써 그곳에 디스크가 있다. 머리의 위치에 따라서 턱관절이 앞, 뒤, 위, 아래로 움직이면서 머리의 중심을 변하게 하고 이어서 경추, 흉추, 요추, 골반에도 영향을 주어 목, 허리, 팔, 다리의 통증을 유발한다. 턱관절의 간격을 적절하게 유지하여야 전신의 균형을 잡아 준다. 

 

도 중요한 중심이다. 어떤 면에서는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다. 인간이 보행을 하면서 땅과 접하는 부분으로써 전신의 체중을 모두 발에서 받고 있기때문이다. 그만큼 체중을 지탱하는 부분으로 크기에 비해서는 매우 강한 부위이다. 발의 형태에 따라서 몸의 중심이 바뀌며 반대로 체형이 변하면 발의 보행형태에도 영향을 준다. 팔자걸음, 안짱걸음, 평발, 까치발인 경우는 척추가 바르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바르게 11자로 걷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어깨의 축은 양쪽 견갑골과 팔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축이다. 다른 부위보다는 전신에 영향을 적게주고 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어깨가 올라가고 내려가거나 앞뒤로 움직이거나 회전하여 몸의 중심에 영향을 준다.

위의 모든 부위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몸의 중심을 잡고 있다. 따라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하여서는 어느 부위가 가장 문제가 있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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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옆모습 - 두부전방증
2008/04/18 오전 12:55 | 바른자세와 척추

 

현대인들의 옆모습- 두부(頭部) 전방증


혹시 자신의 옆모습에 대하여 관찰을 해보았나요?

자신의 머리가 몸의 어느 부분에 있는지 유심히 본다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요즘에는 머리가 어깨의 중심보다 많이 나와 있는 사람들이 많다. 정상의 자세에서는 어깨의 중심과 귀의 뒤쪽이 일직선상에 있어야 바른 자세이다. 그래서 현대인들이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가 아프고 일자목인 경우가 많아진다.

 

왜 이러한 자세가 많아지는 것일까?

현대인들의 사무자세에 문제가 많다. 요즘은 대부분의 일을 컴퓨터로 하면서 모니터를 많이 보게 된다. 머리를 멀리 하고 바른 자세로 모니터를 보면서 작업을 하면 영향을 적게 받지만 머리를 모니터쪽으로 수그려서 작업을 하면 5-7kg 정도의머리가 점점 앞으로 나가서면서 고개가 굳어지게 된다. 목을 앞으로 댕기는 근육은 긴장이 되어 앞으로 잡아당기고 뒤에서 머리를 잡아주는 근육은 이완이 된 상태로 변하게 된다. 그래서 컴퓨터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머리가 앞으로 나가면서 목, 어깨의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특히 모니터가 낮게 놓여 있거나, 노트북을 쓰는 경우에 모니터가 아래쪽에 있어서 더욱 증세가 심해진다. 또한 게임을 많이 하는 학생이나 게임메니아들도 이러한 증세가 나타나기 쉽다. 따라서 모니터를 ! 때는 항상 고개를 바르게 하고 모니터를 높여서 눈높이가 모니터의 중간이나 그이하가 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도 머리를 앞으로 나가게 하는데 영향을 준다. 복부의 비만이 되면 하복부가 앞으로 나가면서 몸이 앞으로 쏠리게 된다. 그러면 몸의 균형을 바르게 잡기 위하여 상체를 뒤로 하게 된다. 그러면 머리가 뒤로 가면서 하늘을 쳐다보는 자세가 된다. 인체는 다시 몸의 균형을 잡고 앞을 보기 위하여 고개를 앞으로 내밀면서 숙여지게 된다. 자연히 복부는 나오고 등은 둥글게 굽어지며 머리는 앞으로 나가면서 몸의 균형을 잡게 된다. 이러한 자세가 오래되면 목, 어깨의 근육이 긴장이 되며 허리의 근육도 긴장이 되면서 목, 허리의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이러한 자세가 현재의 상황에서 자신의 자세를 유지하려는 최선의 방법이다.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뱃살을 빼서 몸의 중심이 뒤쪽으로 이동을 하면 굽은 등과 ! 머리가 앞으로 나가는 증세는 자연히 좋아진다.

 

다음은 현대인들의 바쁜 생활과 급한 성격도 문제가 된다. 여유로운 생활에서는 천천히 걸으며 여유가 있지만 급하면 빨리 걸어야 하고 뛰어야 한다. 현대인들의 생활이 바쁘면 바쁠수록 급해지고 빨라지면서 몸이 앞으로 쏠리게 된다. 먼저 걸음걸이를 분석하면 발바닥의 뒷꿈치부터 발의 외측날, 새끼발가락, 엄지발가락 쪽으로 체중이 이동을 하면서 걸어야 정상이다. 그러나 급하게 걷거나 뛰는 상황에서는 몸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이동하면서 발끝으로 걸음을 걸으며 다리의 앞정강이 쪽으로 체중이 실리면서 몸이 앞으로 나가고 머리도 앞쪽으로 이동하는 자세가 된다. 마음을 차분하게 갖고 발뒷꿈치부터 발 외측면, 새끼발가락, 엄지발가락이 순서대로 닿으면서 보폭을 크게하고 11자로 보행을 하는 것이 좋다.

 

그 외에도 운전을 할때에 의자를 뒤로 하고 등을 굽게하며 고개를 앞으로 빼고 운전을 하는 자세도 머리의 전방증을 일으키게 된다. 운전석의 의자를 90도에 가깝게 하고 허리에 보조쿠션을 넣고 고개를 뒤로 재끼듯이 하여 고개를 바르게 하고 운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들)한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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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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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어깨의 통증, 항강견갑통
2008/03/30 오후 11:21 | 바른자세와 척추

목, 어깨의 통증, 항강견갑통


많은 사람들이 통증을 느끼는 부분 중의 하나가 항강견갑통이다. 목에서부터 시작을 하여 어깨, 등, 팔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많으며 심하게 통증을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만성적으로 항강통을 호소하는 사람도 많다. 목에서부터 어깨, 등까지 하나의 근육으로 된 경우도 있고 서로 밀접하게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호소하는 소화불량이나 두통, 요통보다도 더 많이 호소하는 증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소화도 잘되고 머리도 아프지 않은데 항상 목, 어깨는 통증이 있거나 뻐근한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왜 이런 증세가 많은 것일까?

현대인들이 살아가는데 너무나 많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된다. 과로, 스트레스, 긴장, 화병, 상열증 등의 증세가 있게 되면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세가 목이 뻣뻣한 항강증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세들이 목의 근육을 긴장하게 하며 증세가 심해질수록 주위의 근육도 같이 긴장이 된다. 또한 목근육의 긴장이 심해지면 경추의 사이가 좁아져 목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과도한 긴장과 스트레스, 화를 내는 것, 열 받는 것 등이 모두 항강견갑통의 원인이 된다.

 

자세도 문제가 많다. 현대인들의 필수품으로 되어버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인체의 자세에 많은 영향을 준다. 눈높이와 모니터의 높이가 안 맞으면 목을 높이 들거나 너무 고개를 숙이다 보니 목의 통증을 많이 느끼게 된다. 노트북을 쓰거나 책상바닥에 모니터를 넣어둔 경우에는 어쩔수 없이 고개를 숙여야 하므로 목의 통증을 호소한다. 모니터가 책상의 중간에 있지 않고 책상의 한쪽에 있는 것도 목과 허리에 영향을 주어 목, 어깨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마우스를 한쪽 손만 올리고 하는 자세는 한쪽 어깨를 높게하여 목, 어깨의 통증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기도 하다. 

 

뒷목이 아픈 것은 성인병으로 인하여 나타나며 중풍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가끔 연속극에서 보면 열을 받아 화가 날 때 뒷목을 잡고 쓰러지는 장면을 많이 볼것이다. 머리로 열이 올라가면서 뒷목이 뻣뻣해지고 다음에 뇌출혈이나 뇌색전으로 쓰러지는 상황이다. 평소에 비만하거나 혈압이 높거나 얼굴이 항상 붉거나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목이 뻣뻣하고 어깨의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나쁜 자세인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다. 특정한 자세로 운동을 하거나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경우, 소파에 비스듬이 앉아서 TV를 보거나 나쁜 자세로 책상에서 공부하는 경우에도 목 어깨에 영향을 주어 통증이 올 수 있다. 검사하여 볼 수 있는 방법으로는 반듯이 서있을 때에 양쪽의 어깨의 높이가 다르거나 한쪽의 어깨가 앞으로 나와 있거나 가슴이나 유방의 크기가 다르거나 머리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경우 등에서 주로 나타난다.   

 

목, 어깨의 통증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을 안정하고 긴장을 푸는 것이다. 마음을 안정하고 긴장이 풀어지면 위로 올라갔던 열도 서서히 내려오면서 목, 어깨의 긴장도 풀어진다.

술. 육류, 고열량의 음식, 과식을 피하는 것이다. 몸안에 에너지가 너무 많아 졌을때 운동을 하거나 활동을 하여 소모를 하여야 하는데 소모가 안되면 그 에너지가 주로 위로 많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바른 자세를 갖는 것이다. 몸이 바르게 되면 좌우의 균형이 맞고 기혈의 순환도 원활하게 되며, 척추 관절도 제자리에 돌아오면 목, 어깨의 통증도 호전이 된다. 업무를 보거나 책을 보거나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걷거나 TV를 볼 때에 항상 바른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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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질환에 응용되는 추나요법
2007/11/01 오후 9:44 | 바른자세와 척추


척추질환과 다양한 병에 활용되는 추나요법




한의학적 치료법중에 최근에 각광을 받는 치료법이 있다. 바로 추나요법이다. 한의학이라고 하면 흔히 침, 한약, 뜸, 부항 등의 치료법을 머릿속에 떠 올릴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각종 검사법이 발달되면서 뼈의 구조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되자 그동안 많이 활용하지 않던 추나요법이 병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통증이 오게되면 먼저 침이나 한약으로써 통증을 조절하는 치료를 쓰지만 척추나 관절의 균형이 깨져 있는 경우에는 먼저 척추나 관절의 균형을 맞추면서 침, 한약을 같이 복용을 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빠른 기간에 치료를 할 수 있다.



“추나요법”을 말 그대로 해석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