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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여름철 더위를 식히는 체질빙수, 건강도 챙기자

2009.07.31 00:07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03 주소복사

여름철 더위를 식히는 체질빙수, 건강도 챙기자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삼복더위를 실감하며, 여름 휴가철이 되었음을 몸으로 느끼게 한다. 사무실에서만 생활을 하다가 휴가를 떠나 보지만 항상 따라다니는 것은 찌는 듯한 무더위며 의욕이 없어지고 피곤해지는 것이다. 선조들은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삼계탕, 보신탕, 임자수탕, 육개장 등은 복날음식을 많이 먹었고, 갈증을 해소하기 위하여서는 팥빙수를 먹었다.

 

그러나 요즘의 현대인들은 너무 편한 것을 찾는다. 주위의 상점에는 항상 맛있는 식품과 과자, 청량음료들이 많다. 특희 삼복더위가 되면 불티나게 팔리는 것은 아이스크림과 청량음료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스턴트, 가공식품들은 맛은 좋지만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집에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는다면 건강을 지키며 더위를 식힐수 있는 경제적인 방법이다. 팥빙수의 재료를 체질에 따라 다르게 넣음으로 자신의 건강도 유지하고 체력도 보충을 할 수 있다. 

 

기본은 전통빙수인 팥빙수이다. 팥의 효능은 수분을 내려주고 갈증을 없애며 소변을 잘 나오게하며 다리의 부종, 복부나 손발의 부종을 없애는 데도 좋다. 체질적으로는 화와 열이 많고 갈증이 심하고 잘 붓는 소양인들에게 좋다. 그러나 팥빙수의 팥을 너무 달게하면 비만이 올 수 있으므로 팥을 달지 않게 하여야 한다. 바로 팥빙수를 응용하여 사상체질에 맞는 건강빙수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체질적으로 직선적이고 화와 열이 많아 조금만 더워도 참지 못하고 답답한 소양인들은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도와야 한다. 열을 내리고 갈증을 풀어주는 팥을 넣은 빙수를 만들고 여기에 수박, 참외, 포도, 메론 등의 과일을 올려서 먹으면 여름에 화와 열도 내리고 갈증을 없애는데 좋다. 또 소양인의 음기를 보해주는 산수유를 다린 물을 얼려서 빙수로 만들면 시원한 산수유빙수가 된다. 산수유는 신맛이 나며 떫으며 신장을 도와주며 음기를 보충하며 두통, 현훈, 눈의 침침한 증세, 요통,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세에 좋다.

 

비만하고 무엇이든 잘 먹고 고집세고 땀이 많은 태음인들에게는 기의 발산을 돕고 수분의 대사를 잘 시켜한다. 폐를 보하고 열을 내려주는 매실, 자두 등을 갈아서 즙을 내어 얼음으로 만들어 빙수를 만들고, 팥을 뺀 후에 매실, 자두, 배등을 얹어 먹으면 갈증을 해소한다. 폐, 기관지가 안좋은 사람은 잣, 호도를 넣으면 건강에도 좋다. 또 열을 내리고 상체의 땀을 없애주는데는 오미자를 다린 물을 얼렸다가 빙수를 만들면 상체의 열도 내리고 폐와 기관지도 보해주는 오미자빙수가 된다. 오미자는 다섯가지의 맛을 내며 진액을 보충하고 갈증을 없애고 폐의 열을 내리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몸이 차고 땀을 흘리면 탈진이 되고 꼭꼼하고 정확한 소음인들은 땀을 막으며 기의 순환을 도와 주어야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기순환을 도와주는 귤이나 오랜지를 갈아서 즙을 내어 얼음을 만든후에 빙수를 만들고, 팥대신에 오랜지, 귤, 사과, 복숭아를 얹어 먹으면 좋다. 또 인삼을 다린 물을 얼렷다가 빙수로 만들면 시원하면서도 몸안에 가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도 도와주는 인삼빙수가 된다. 인삼은 기를 보하며 양기를 도와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기가 많이 오르고 구토증세나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가 나타나는 태양인들도 여름이 되면 더운 날씨의 영향을 입어서 기가 밖으로 많이 나가면 화가 많이 나고 조급해지며 저돌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기를 내려주고 발산되는 것을 막아주는 포도, 머루, 다래 등을 팥빙수에 얹어서 먹으면 기를 내려주며 화와 열도 내려주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또 기를 내리고 안정시키는 솔잎을 다려서 빙수를 만든 다음 여리게 여러 과일을 얹은 솔잎빙수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솔잎은 열을 내리고 머리를 맑게하고 기를 내려주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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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땀을 막아주는 약선요리와 한방차

2009.07.13 09:54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00 주소복사

여름이 되면 가장 귀찮은 것 중의 하나가 땀이다. 옛날부터 어머니들은 여름이 되면 땀을 막기 위하여 황기를 다려 먹거나 삼계탕에 인삼대신 황기를 넣어 먹기도 하였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면 먼저 체질을 알아본 후, 병적인 땀인가 건강한 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상태의 땀은 어떤 땀일까? 정신적 요인, 온도요인, 미각요인으로 오는 것이다. 정신적으로는 대뇌의 작용으로 감정의 변화를 일으켜 손, 발에서 전신으로 퍼져나간다. 온도가 시상하부에 전해지면 전신에서 시작하여 손, 발로 퍼져나가는 땀이 난다. 미각에 의하면 매운맛인 경우, 안면이 붉어지고, 입술, 코에서 땀이 난다. 또 심한 운동을 하거나, 날씨가 덥거나, 목욕탕에 들어가거나, 술을 많이 마시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는 온 몸에 땀이 나며, 급격한 감정변화가 있을 때에도 손, 발, 얼굴, 겨드랑이 등에 국소적으로 땀이 난다.

 

땀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땀의 형태를 보면 땀이 보송보송 맺히는 땀, 피부에 스미듯이 나는 땀, 개운한땀, 탈진되는 땀 등이다. 부위에 따라서는 얼굴, 머리, 손, 발, 음낭, 코, 몸의 반쪽에 나는 땀 등이 있다. 

특정부위의 땀은 병적인 땀이므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머리, 얼굴, 가슴에만 나는 땀은 상체의 열을 내려야 한다. 손, 발의 땀은 자율신경이 안정이 안 되는 증세로써 마음을 안정하여야 한다. 음낭의 땀은 정력이 약하여 나는 땀으로 하초를 튼튼하게 하여야 한다. 반신의 땀은 중풍전조증의 하나로써 스트레스, 긴장, 과로, 성인병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어 나타나는 증세로써 중풍을 예방하여야 한다.

 

사상체질에서는 같은 땀이어도 체질에 따라 좋은 체질이 있고 나쁜 체질이 있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땀이 났을 때에 가장 힘들어하는 체질이다. 건강한 소음인은 땀이 적으며 운동을 하더라도 땀이 잘 나지 않는다. 병적으로는 전신에 땀이 나면서 기운이 빠지거나, 자고 나면 이불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는 것은 몸의 땀을 막는 양기가 부족하여 오는 증세이다. 따라서 양기가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에는 인삼을 넣은 삼계탕에 황기를 같이 넣으면 좋다.

 

급하고 순발력이 있는 소양인은  적당한 땀이 온 몸에 적당히 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얼굴, 머리, 가슴, 등 에서만 땀이 나면 음기가 부족하고 화와 열이 많이 올라가서 나타나는 땀이다. 또 하초의 기능이 약해져 성기능이 떨어지고 음부에 낭습증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리고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정력을 돕는 데는 산수유차, 구기자차가 좋다.

 

느긋하고 고집이 센 태음인은 전신에 땀이 골고루 나야 건강하다. 여름에 땀이 난다고 한약을 먹어 땀을 막으면 밖으로 나가야 하는 열이 안으로 쌓여 답답하고 열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목욕, 사우나, 한증 등으로 땀을 내어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몸의 열을 내려주고 땀을 전신에 골고루 나게 하는 데는 칡차, 오미자차가 좋다.

 

가 강하고 발산하는 태양인은 땀을 막고 기를 내려주어야 한다. 기가 많이 오르면 구역증세와 땀도 많이 나올 수 있으며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세도 같이 나올 수 있으므로 땀이 덜 나고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게 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을 하며 화를 적게 내고 담백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솔잎, 포도, 머루, 다래 등이 좋으며 모과차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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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을 이기는 여름약선요리, 보양식, 건강식

2009.07.10 10:55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94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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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다. 마음이 편하면 열도 덜 나오지만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열은 더욱 많이 발생을 하게된다. 현대인들은 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편리한 냉방기를 틀면 실내에서는 시원하지만 창밖으로는 그만큼의 열이 나와서 지구온난화를 악화시키는 악순환이 된다. 찌는 듯한 더위를 현명하게 잘 견디어 내야 한다. 냉방기기를 이용한 더위를 이기는 방법보다는 자연에 순응하고 조화하며 더위를 이기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무더운 여름의 체력을 보충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자신의 체질에 맞는 보양식과 건강식을 먹는 방법이다. 

 

여름철더위에 가장 힘든 체질은 열이 많은 소양인이다. 조금만 더워도 몸에 열이 나고 안절부절 못하고 화를 참지 못한다. 심한 경우에는 머리와 얼굴에만 땀이 나거나 얼굴이 붉어지거나 가슴이 터질 것 같고 머리가 아프고 눈에 충혈이 생긴다. 열이 얼굴과 가슴으로 올라가서 나타나는 증세로 평소에 열이 많은데 여름의 무더운 열기가 합쳐져서 더욱 심해진다. 남들은 봄가을에 보약을 먹는다고 하지만 소양인은 여름에 열을 내리고 음기를 보해주는 보약을 먹어야 가장 효과적이다.

음식은 가슴과 머리의 열을 내려주고 신장의 음기를 보충하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 전통적인 삼복의 보양식으로 시원한 깻국물을 만들고 여기에 오리고기와 국수를 넣어서 만든 임자수탕을 시원하게 먹으면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보해준다. 그 외에 돼지고기, 오리고기, 복어, 등푸른 생선이 체질에 맞는다.

 

저돌적이고 화가 많은 태양인도 여름이 힘들다. 소양인과 같이 열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지만 쉽게 화를 내며 분을 참지 못한다. 아무 이유없이 속이 미식거리거나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세를 느끼기도 한다. 모두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고 몸 밖을 발산되는 기운이 강하여 나타나는 증세이다.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행동을 옮기기 전에 두세번 생각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음식은 기름지고 열량이 높은 음식보다는 시원하고 맑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보양식으로는 민물고기가 좋으며 특히 붕어를 담백하게 탕이나 찜으로 먹는 것이 좋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는 태음인은 땀이 많이 나서 불편하지만 땀을 내는 것은 건강에 좋다. 땀이 안나면 몸 안에 있는 열을 발산하지 못하여 더욱 더위를 느낀다. 전신에 골고루 나는 땀은 생리적인 땀으로 기혈의 순환이 잘된다는 표시이다. 단지 얼굴이나 상체에만 나는 땀은 열이 상부로 올라가서 생기는 땀이다. 요즘과 같이 술, 육류를 많이 먹거나 스트레스가 많고 긴장을 하는 경우에 많이 발생한다.

음식은 피를 맑게하고 기혈의 순환을 돕는 건강식이 좋다. 피를 맑게하고 식물성 고단백질을 공급하는 콩음식이나 열을 내리고 피를 맑게하는 미역, 다시마와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전통적으로 삼복에 먹는 얼큰하며 담백한 육개장은 태음인에게 가장 좋다. 그 외에 장어, 대구탕을 먹는 것도 좋다.

 

꼼꼼하고 완벽한 소음인은 더위는 덜타지만 탈진이 되기 쉽다. 땀이 많지 나지 않지만 과로, 스트레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땀이 나며 적은 땀에도 탈진이 된다. 무더운 여름에 체력과 양기가 떨어지지 않게 하며 땀이 나지 않게 하여야 하며 너무 찬음식을 먹어 배탈이 나지 않게 하여야 한다.

음식은 소화가 잘되고 따뚯한 음식을 먹으며 과식을 하거나 찬음식, 청량음료, 아이스크림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여름보양식으로 삼복음식으로 잘 알려진 땀을 막아주는 황기삼계탕이나 잘 알려진 보신탕을 먹으면 좋다. 그 외에 추어탕, 민어탕을 먹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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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염분섭취, 우리의 건강은 어디로..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2009.05.14 21:43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62 주소복사

과도한 염분의 주성분인 나트륨(Na)의 특성 및 체질별 나트륨이 많은식품


요즘은 과도한 염분섭취로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한국사람들이 짜고 매운것을 좋아하는 식습관과 최근 라면들의 가공식품이나 식품첨가물, 과자등에 의하여 우리의 입맛이 변하며 건강은 더욱 나빠지고 있다.  반면에 구토,설사, 다한증, 신장질환, 뇌질환으로 인한 호르몬분비이상 등으로 인하여 부족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염분은 나트륨성분과 관련하여 나타난다.   또한 과도한 염분의 섭취는 체내에 수분을 머물고 붓게 하여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나트륨은 전신에 분포하는 미네랄로써 주로 세포 외액에 존재하며 세포외액의 삼투압유지와 세포외액량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며 체중의 약 0.15~0.2%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에 약 50%는 세포외액에, 40%는 골격에, 약 10%는 세포내액에 존재하며 인체내에서 칼륨과 함께 세포의 물질교환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트륨의 기능은 삼투압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어 세포 내외에서 칼륨과 나트륨의 비율이 일정하게 유지하여 일정한 삼투압을 유지하도록 한다. 나트륨은 수소이온과 교환이 가능한 염기로써 산과 알칼리의 균형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로써의 역할을 한다. 소듐펌프(sodium pumpa) 작용에 의해 능동적으로 수송됨으로써 정상적인 근육의 자극반응을 조절하며 신경을 자극시켜 정상적인 근육의 흥분성과 과민성을 유지하는데 관여한다. 신경세포막에서 신경자극을 전달하는데 칼륨, 나트륨의 작용에 의하여 움직여진다.

 

나트륨흡수는 소장에서 대부분 흡수되며 약 5%만이 대장으로 배설이 된다. 소장에서 포도당, 염소 등과 함께 주로 흡수되어 몸안에 들어오며 신장에서 신체의 필요양에 따라 재흡수가 되거나 소변으로 배설을 한다. 즉 나트륨의 섭취량이 많아 신체에 많으면 소변으로 배설을 시키고, 땀을 많이 내거나 저염식을 하여 나트륨이 부족한경우에는 신장에서 나트륨을 재흡수하여 소변으로 적게 나가게 한다.

 

나트륨 결핍증은 많은 식품에 나트륨이 조금씩 섞여 있기 때문에 드물게 나타난다. 그러나 신장병, 만성설사, 과도한 구토, 심한 발한, 부신장애와 갑상선 저하증, 단백질 결핍 등의 증세가 있으면 결핍증이 오기도 한다. 나트륨이 결핍이 되면 식욕부진, 소화불량, 장내가스, 근육위축, 체중감소, 구토, 탈수, 두통, 혼동, 발작, 혼수, 저혈압, 알레르기 증상, 기관지 약화, 간기능 저하, 성장장애, 모유분비감소, 환각, 심계항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요즘은 염분이 들어 있는 식품을 많이 먹는 관계로 나트륨의 부족보다는 과다로 인하여 문제가 많이 생긴다. 나트륨 과다는 식품첨가물이나 소금이 많이 들어있는 짠음식을 많이 먹거나, 카드뮴, 철, 셀레늄, 니켈,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의 과다복용에 의해서도 상대적으로 나트륨이 높게 나타날 수 있다. 나트륨이 과도하면 갈증, 피로, 민감성, 잠이 많고, 신경불안정, 정서불안, 스트레스에 민감한 반응, 발작, 자살 충동, 죽음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체액을 저류시켜 혈압을 상승시킴 부종이 오며, 위암 발병률을 상승시키기도 한다.

 

나트륨은 많은 식품에 포함이 되어 있으므로 나트륨이 많은 식품은 피하고 적은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나트륨을 만이 함유하는 식품에는 간장, 젓갈류, 염장식품, 김치, 장아찌, 된장, 고추장 등의 한국전통식품에 많이 있고, 요즘은 과립 조미료,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에는 과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다.

체질적으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태음인식품으로는 밀가루, 소면, 콩자반, 무장아찌, 육포, 염장대구, 김, 다시마, 미역, 청태, 파래, 치즈, 버터, 된장, 청국장 등이 있다.

소양인 식품으로는 고들빼기, 배추김치, 오이피클, 돼지고기 가공식품, 자반고등어, 건맛살, 건조갯살, 게장, 새우젓, 오징어젓, 해삼 등이 있다.

소음인 식품으로는 고추장아찌, 갓김치, 파김치, 마늘짱아찌, 토마토케찹, 갈치젓, 멸치, 멸치젓, 명란젓, 건뱅어, 카레 등이 있다.

태양인 식품 메밀, 건맛살, 건조갯살, 게장, 새우젓, 오징어젓, 해삼 등이 있다. 그 외에 김치, 라면, 비스켓, 과자, 케이크, 빵, 시리얼, 올리브피클, 간장, 고추장, 조미료, 소금, 라면, 스프, 케찹, 햄류 등에 나트륨성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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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의 최대적 남성비만, 술을 먼저 끊어야..

2009.04.28 21:56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25 주소복사

꽃남(F4)의 최대적 남성비만, 술을 먼저 끊어야 


모든 남성, 여성들은 살을 빼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마음먹은 대로 안 되는 것이 바로 비만이다. 꽃남이 유행을 하는 요즘시대에 비만은 꽃남의 최대의 적이다. 살이 찌면 외형상으로 보기 싫고 나이도 들어보이고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장병, 중풍 등의 발병원인이 된다. 옛날에는 배가 두둑하게 나와야 경제력이 있어 보인다고 부러워했지만 요즘은 자기 관리도 못한다고 평가를 한다. 남성비만의 원인이 많이 먹고 운동은 부족하고 스트레스는 많은 것도 있지만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은 술을 많이 먹는 것이다.  

 

남성비만을 치료하다 보면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몇 가지 있는데 바로 을 많이 먹는 경우가 가장 많다. 특히 남성들의 비만인 경우에 살을 빼기가 쉽지 않은 것이 바로 근무시간이 끝난 후에 있는 술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밤문화이다. 남성들은 흔히 살을 빼라고 하면 보통 직장이나 집에서는 식사하는 것은 잘 지키나 절제를 잘 한다. 그러나 퇴근한 후에 모임에 나가거나 침구들과 술 마시다 보면 실패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밥은 살이 찐다고 생각하고 절제를 잘하지만 술은 살이 찐다는 생각보다는 가볍게 물을 먹는 다는 기분으로 한두잔씩 마시다보면 한도 없이 먹게 되고 절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술에 칼로리가 높다는 것을 안다면 그렇지 않을 터인데 비만치료에 실? 龜?한 후에 알게 될 때에는 더 많은 노력을 하여야 한다. 흔히 술을 많이 먹는 사람들의 볼룩 나온 배를 술배라고도 한다.

 

그렇다면, 왜, 술을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일까? 실제 술을 많이 먹게되면 밥과 같이 배불러서 못 먹는 포만감이 생기지가 않고 오히려 식욕이 더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보통 술을 많이 먹는 사람들을 보면 대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을 하거나 열을 많이 받은 상태에서 술을 먹게 되며 술의 높은 열량은 더욱 열을 받게 하여 더 많이 먹게 한다. 그래서 간혹은 술을 먹어 취하면 식욕이 더욱 강해져서 꼭 밥을 먹어야 잠을 자는 사람도 있다. 또 술을 먹게 되면 섭취하는 대로 바로 산화를 시키기 때문에 몸에 쌓이지는 않지만 다른 영양분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도와주고 지방이 산화되는 것을 방해하여 지방의 분해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자연히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소모하여야 하는데 소모를 하지 못하여 점점 살이 찌! 게 되는 것이다.

 

실제 알코올 100cc당의 Kcal을 보면 생맥주 37 Kcal, 병맥주 48 Kcal, 소주 180Kcal, 막걸리 50Kcal, 위스키 275Kcal, 샴페인 42Kcal 등으로 적은 열량이 아니다. 소주(한병 360ml)를 3잔, 맥주 500-600cc를 마시면 밥으로 한 공기를 먹은 양이고, 쇠고기, 돼지고기 1인분(200g)과 같은 열량을 낸다. 보통 술을 마시러 가서 소주 한두병, 맥주 1000-2000cc 정도 마시면 하루 필요한 식사 3-4끼를 먹은 것이며 안주까지 먹는다면 그 열량은 훨씬 더 높이 올라간다.  

 

따라서 술을 먹는 사람들은 밥은 밥대로 먹고 술은 술대로 먹으면 안되고 술도 밥과 같은 생각으로 열량을 계산을 하여 밥 대신 술을 먹어야 한다. 안주도 열량이 높은 지방성분이 있는 음식을 피하고 과일, 야채를 중심으로 먹어야 한다. 그래야 술을 마시면서도 비만을 조금이라도 예방할 수 있으며 과음한 다음 날은 최소 한끼에서 두끼 정도는 굶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먹는 다면 밥은 먹지 않고 간단하게 냉수나 과일주스, 시원한 조개국, 콩나물국, 북어국 만을 먹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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