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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추석음식중에 신종플루의 예방에 도움을 음식, 약선은 ?

2009.10.05 15:27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33 주소복사

추석음식중에 신종플루의 예방에 도움을 음식, 약선은 ?


Beautiful Moon Tonight... 작성자 CaptureThem이제 며칠 후면 우리나라의 큰 명절중의 하나인 추석이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올해는 신종플루가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면서 체력이 약하고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는 불안감을 주고 있다.  특히 일년 중 가을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는 힘든 계절이며 신종플루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올 가을만 잘 넘어간다면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도 많이 감소 될것이다.

 

차례상에 올라가는 햇곡식으로 만든 떡과 술, 좋은 햇과일등의 추석음식도  자신의 체질에 맞게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해지고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올가을은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들이 가장 주의를 하여야 한다. 가장 힘든 계절이 가을이며 올해는 신종플루가 만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폐를 보하는 효능을 갖고 있는 태음인 식품을 잘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화하고 신종플루도 예방할 수 있다.

 대표적인 과일인 는 찬 성질이 있으면서 달고 신맛이 난다. 열을 내려주고 가슴의 답답한 증세나 가슴에 맺인 화를 없애준다.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윤택하게 하여 기침, 천식에 좋고, 열로 인하여 오는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햇배를 얇게 썰어 꽃모양으로 떠서 설탕이나 꿀에 재웠다가 꿀물이나 오미자 물에 띄워 배화채를 만들면 좋다. 특히 오미자 물에 띄운 화채는 폐의 열을 내리고 기침을 멈추게 하는데 효과가 좋다. 태음인에 좋은 식품은 바로 견과류다. 호두는 폐를 보하는 작용이 있어 마른 기침이나 천식에 좋고, 신장의 기능도 보하여 무릎과 허리를 튼튼하게 하고 변비도 풀어준다. 또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아 항암작용이 있으며, 리놀레산이 있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도 폐와 기관지를 윤택하게 하여 마른기침, 천식에 좋고 피부를 부드럽게 하며 관절에 영양을 공급하며 어지러움증을 다스린다. 밤은 성질이 기를 더해주고 위장을 편하게 하고 신장을 도와주어 체하여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 허리, 다리의 통증에 좋다. 은행도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위장의 나쁜 기운을 없애며 천식, 기침에 좋다.

 

체력이 약한 소음인은 사과를 먹으면 좋다. 사과는 성질이 따뜻하고 달고 신맛이 나며 비장과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복통과 설사를 없애고 갈증을 없애준다.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에게 좋다. 대추도 소화기를 보해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진액을 보충하여 주며 폐를 보해주기 때문에 생강과 같이 넣어 차로 마신다면 폐를 보하며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태양인들은 가을이 되면 좀 편해진다. 그러나 아직 화와 열이 있기 때문에 시원한 성질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은 성질이 차면서 단맛이 강하다. 심장과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위와 장의 열을 내려주며 구토와 토혈을 없애고 술독을 없애준다. 목에 나는 통증이나 열로 인한 이질이나 설사 등에 좋다.  모과는 따뜻하며 신맛이 나며 구토하고 설사하는 곽란증에 좋으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다리의 무력증을 없애주며 위로 오르는 기를 내려주며 폐, 기관지에도 도움을 주어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송편의 재료로 쓰이는 참깨는 위와 장을 윤기 있게 하여 주고 기력을 보해주며 변비를 풀어주고 뼈를 보해주며 퇴행성으로 오는 허리, 무릎의 통증에 좋다. 송편을 만들때 쓰는 솔잎을 차로 마신다면 몸의 화와 열을 내리면서 기를 내려주어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올 가을은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 과로, 과음, 과식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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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의 예방하고 면역강화하는 사상체질적 음식과 한약재

2009.09.12 22:57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24 주소복사

신종플루의 예방하고  면역강화하는 사상체질적 음식과 한약재


요즘 신종플루로 나라 전체가 들끓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종플루 감염자가 수천명에 이르고 사망자가 4명이 나오며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신종플루에 대한 두려움이 많지만 감기와 어떤 점이 정확하게 다른지 확실하지 않아 증세가 심해지면 검사를 하여 보아서 바이러스가 나오면 확인하는 정도이다. 또한 신종플루에 대한 치료제가 있다고 하지만 효능면에서도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은 현실이다. 신종플루의 특성상, 대부분의 DNA바이러스와는 다른 RNA바이러스로 복제가 정교하지 못해 복제과정에서 변이가 많이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인것 같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몸의 면역기능이 약하다면 일반적인 감기나 독감에 쉽게 감염이 되고 이때에 신종플루바이러스에 감염이 된다면 신종플루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반대로 면역기능이 강하다면 일반적인 병에도 잘 안 걸릴 뿐만 아니라 병에 걸려서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온다고 하여도 쉽게 이겨낼 수 있다.

현실적으로 특별한 치료약이 없는 시점에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면역기능을 떨어뜨리는 항생제의 남용을 피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몸과 주위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며, 충분한 휴식과 과로를 피하여 신종플루의 감염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만일 감기나 독감이 온다면 빨리 치료를 하며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의학에서는 감기나 독감을 상한이라고 하여 병이 진행됨에 따라서 처방을 달리하며 감기와 독감을 치료하였다. 감기나 초기 독감에서 발한을 시켜주거나 열을 내리거나 약한 부분을 도와서 독감을 치료한다. 병이 진행되면 병증의 정도에 따라서 체력과 면역기능을 도와주어 치료를 한다면 신종플루가 들어온다고 하여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아직 신종플루에 감염이 안되었다면 면역기능을 강화하여야 한다. 한의학에서 보약이라는 개념이 병이 나기 전에 병을 치료하는 것으로써 평소에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해주던 것이다. 요즘의 말로 한다면 바로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보양, 보음, 보기, 보혈을 하여 줌으로써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사상체질적으로 좀더 세분하여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사상체질적으로 태음인이 폐, 기관지기능이 약하므로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가장 쉽다. 과로, 스트레스 등을 피하고 성인병이 더 악화되지 않게 하여야 한다. 호도, 잣, 땅콩, 도라지, 더덕, 은행, 칡차 등을 먹어 폐, 기관지를 강하게 하여야 하며 한약재로는 갈근, 맥문동, 녹용, 녹각 등으로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들은 열이 오른 상태에서 찬바람을 갑자기 쐬면 감기에 걸리면서 신종플류에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화와 열이 위로 오르지 않게 하고 신장을 강화해야 한다. 신선한 과일, 야채를 먹으며 한약재로는 산수유, 구기자,숙지황등의 약재를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높여야 한다.

 

체력이 약한 소음인들은 과로하거나 긴장을 많이 하면 신종플루에 노출이 되기 쉽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너그럽게 하며 인삼, 황기, 당귀, 천궁 등의 한약재로 면역기능을 강화하여야 한다.

 

폐기능이 강한 태양인은 가장 잘 견딜 수 있는 체질이다, 그러나 과로하거나 화가 많아지면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쉽다. 고열량의 음식을 피하고 화를 적게내며 오가피, 모과를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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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고 장진영과 위암을 예방하는 식생활과 음식

2009.09.09 10:47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20 주소복사


영화배우 고 장진영과 위암을 예방하는 식생활과 음식


우아하고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유명연예인인 고 장진영씨가 위암으로 사망하였다는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슬프게 하며 아쉬움을 남겨준다. 여러 면에서 아쉬울 것이 없고 아무 걱정이 없어 보이는 유명연예인이 어떻게 하여 위암이 생긴 것일까. 한방, 양방의 의학이 발달이 되어있지만 치료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사상체질적으로 보면 태음인적인 면이 강한 인상이다. 그렇다면 선천적으로는 위장의 기능이 튼튼한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고 항상 잘하고 실수가 없어야 한다는 책임감이나 성취감이 잠재의식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어렵고 화가 날 때에 남을 의식하지 않고 행동하고 표현하거나 적절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였더라면 오랫동안 좋은 연기를 보여주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앞선다.

한국사람들에게는 위암이 많다. 요즘은 조금 변했지만 전통적으로는 매운 음식, 짠 음식, 뜨거운 음식을 좋아하며 고기를 구워먹는 것을 좋아하고 식사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대표적 전통음식인 김치, 깍두기, 고추장 등은 모두 매워야 맛있다고 생각한다. 입안이 얼얼하여야 맛있다고 생각을 하며 심한 경우에는 맵기로 소문이난 청양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으며 맛이 기가 막힌다고 감탄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매운음식을 위장의 점막을 자극하며 암의 원인이 된다.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중의 하나가 젓갈류이다. 명란젓, 새우젓, 조개젓, 오징어젓, 멸치젓 등 각종 어류로 만든 젓들은 특유의 맛을 갖고 있다. 젓갈 하나면 소복한 밥 한공기는 거뜬히 먹어치운다. 그러나 짠맛도 위점막의 손상을 주어 암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준다.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가 고기를 구워먹는 것이다. 삼겹살, 돼지갈비, 소갈비, 불고기, 등심, 안창살 등의 고기를 불판에 직접 구워 먹으면 고기의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하다. 그러나 고기를 구워 먹다보면 고열량이며 탄부위도 같이 먹게 된다. 많은 사람이 알듯이 탄음식은 대표적인 발암성분이기도 하다.

 

한국인의 전통적 식성은 질보다도 양으로 먹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서구화 되어 공기밥으로 먹지만 옛날의 놋쇠 밥그릇은 공기그릇의 약 3-4배는 된다. 어른들은 “밥힘”으로 살아가니 많이 먹어여 된다고 밥을 듬뿍 담아주는 것이 한국의 인정이었다. 그러나 칼로리보다 밥과 야채를 중심으로한 양으로 많이 먹는 전통적인 식습관은 위장의 팽창을 유도하여 위의 부담이 많아지고 암을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문명의 발달은 위장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해를 주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으로 냉장고의 보급은 음식의 보관을 쉽게 하여 싱싱한 음식을 보존함으로써 위장의 부담을 줄여주었다. 영양이 풍부해지고 서구식 식생활로 바뀌면서 식사의 양이 줄어들어 위장의 역할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현대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환경이 급속도로 바뀌어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치열한 경쟁생활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위장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바쁜 생활을 하기 위하여 바쁘게 살다보니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보다 쉽게 사서먹는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가공식품을 점점 많이 먹게 되었다. 심지어는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를 비롯하여 각종 음식을 사서 먹는 생활로 변한지는 오래되었다. 공장에 가공을 하여 나온 식품이나 상품화된 음식들은 칼로리를 높지만 각종 산화방지제, 색소 등을 포함하고 있어서 위장에 영향을 주며 암의 원인에 일조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사상체질적으로는 위장이 가장 약한 소음인들에게 위암의 발생비율이 가장 높다. 체질적으로 신대비소(腎大脾小)의 장부를 타고나서 위자의 기능이 가장 약하다. 신경을 쓰거나 상한 음식을 먹거나 과식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을 먹는 경우에 바로 위장의 이상이 나타난다. 즉 너무 찬 음식을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과식하거나 탄음식, 짠음식, 너무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등은 모두 위장의 영향을 주며 다른 체질보다 쉽게 나쁜 영향을 받는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긴장을 하면 남들은 더 많이 먹는다고 하지만 소음인들은 식욕이 떨어지고 밥맛이 없고 소화가 안 되고 속이 쓰린 증세가 나타난다. 따라서 소음인들은 먹는 음식에 대하여 항상 주의를 하여야 하며 자연식, 한국 전! 음식중에 위장에 부담이 적고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음식을 먹는 것이 필수이다. 좋은 음식으로는 찹쌀, 차조, 양배추, 쑥, 미나리, 마늘, 사과, 귤, 복숭아, 토마토, 감자 등이 좋고 한방차로는 인삼차, 백출차, 생강차가 좋다.

태음인이나 소양인들도 위암이 발생을 할 수 있지만 선천적으로는 적다. 그러나 일, 명예, 돈, 음식에 대한 욕심,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오래도록 받거나 잘못된 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는 경우에 위장에 영향을 주어 위암이 올 수 있다.

태양인의 경우에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되지 않거나 화가 나는 것을 풀지 못하면 구토하는 증세와 함께 위암이 같이 올수 있다. 욕심을 적게하고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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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더위를 식히는 체질빙수, 건강도 챙기자

2009.07.31 00:07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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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더위를 식히는 체질빙수, 건강도 챙기자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삼복더위를 실감하며, 여름 휴가철이 되었음을 몸으로 느끼게 한다. 사무실에서만 생활을 하다가 휴가를 떠나 보지만 항상 따라다니는 것은 찌는 듯한 무더위며 의욕이 없어지고 피곤해지는 것이다. 선조들은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삼계탕, 보신탕, 임자수탕, 육개장 등은 복날음식을 많이 먹었고, 갈증을 해소하기 위하여서는 팥빙수를 먹었다.

 

그러나 요즘의 현대인들은 너무 편한 것을 찾는다. 주위의 상점에는 항상 맛있는 식품과 과자, 청량음료들이 많다. 특희 삼복더위가 되면 불티나게 팔리는 것은 아이스크림과 청량음료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스턴트, 가공식품들은 맛은 좋지만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집에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는다면 건강을 지키며 더위를 식힐수 있는 경제적인 방법이다. 팥빙수의 재료를 체질에 따라 다르게 넣음으로 자신의 건강도 유지하고 체력도 보충을 할 수 있다. 

 

기본은 전통빙수인 팥빙수이다. 팥의 효능은 수분을 내려주고 갈증을 없애며 소변을 잘 나오게하며 다리의 부종, 복부나 손발의 부종을 없애는 데도 좋다. 체질적으로는 화와 열이 많고 갈증이 심하고 잘 붓는 소양인들에게 좋다. 그러나 팥빙수의 팥을 너무 달게하면 비만이 올 수 있으므로 팥을 달지 않게 하여야 한다. 바로 팥빙수를 응용하여 사상체질에 맞는 건강빙수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체질적으로 직선적이고 화와 열이 많아 조금만 더워도 참지 못하고 답답한 소양인들은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도와야 한다. 열을 내리고 갈증을 풀어주는 팥을 넣은 빙수를 만들고 여기에 수박, 참외, 포도, 메론 등의 과일을 올려서 먹으면 여름에 화와 열도 내리고 갈증을 없애는데 좋다. 또 소양인의 음기를 보해주는 산수유를 다린 물을 얼려서 빙수로 만들면 시원한 산수유빙수가 된다. 산수유는 신맛이 나며 떫으며 신장을 도와주며 음기를 보충하며 두통, 현훈, 눈의 침침한 증세, 요통,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세에 좋다.

 

비만하고 무엇이든 잘 먹고 고집세고 땀이 많은 태음인들에게는 기의 발산을 돕고 수분의 대사를 잘 시켜한다. 폐를 보하고 열을 내려주는 매실, 자두 등을 갈아서 즙을 내어 얼음으로 만들어 빙수를 만들고, 팥을 뺀 후에 매실, 자두, 배등을 얹어 먹으면 갈증을 해소한다. 폐, 기관지가 안좋은 사람은 잣, 호도를 넣으면 건강에도 좋다. 또 열을 내리고 상체의 땀을 없애주는데는 오미자를 다린 물을 얼렸다가 빙수를 만들면 상체의 열도 내리고 폐와 기관지도 보해주는 오미자빙수가 된다. 오미자는 다섯가지의 맛을 내며 진액을 보충하고 갈증을 없애고 폐의 열을 내리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몸이 차고 땀을 흘리면 탈진이 되고 꼭꼼하고 정확한 소음인들은 땀을 막으며 기의 순환을 도와 주어야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기순환을 도와주는 귤이나 오랜지를 갈아서 즙을 내어 얼음을 만든후에 빙수를 만들고, 팥대신에 오랜지, 귤, 사과, 복숭아를 얹어 먹으면 좋다. 또 인삼을 다린 물을 얼렷다가 빙수로 만들면 시원하면서도 몸안에 가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도 도와주는 인삼빙수가 된다. 인삼은 기를 보하며 양기를 도와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기가 많이 오르고 구토증세나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가 나타나는 태양인들도 여름이 되면 더운 날씨의 영향을 입어서 기가 밖으로 많이 나가면 화가 많이 나고 조급해지며 저돌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기를 내려주고 발산되는 것을 막아주는 포도, 머루, 다래 등을 팥빙수에 얹어서 먹으면 기를 내려주며 화와 열도 내려주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또 기를 내리고 안정시키는 솔잎을 다려서 빙수를 만든 다음 여리게 여러 과일을 얹은 솔잎빙수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솔잎은 열을 내리고 머리를 맑게하고 기를 내려주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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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땀을 막아주는 약선요리와 한방차

2009.07.13 09:54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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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가장 귀찮은 것 중의 하나가 땀이다. 옛날부터 어머니들은 여름이 되면 땀을 막기 위하여 황기를 다려 먹거나 삼계탕에 인삼대신 황기를 넣어 먹기도 하였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면 먼저 체질을 알아본 후, 병적인 땀인가 건강한 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상태의 땀은 어떤 땀일까? 정신적 요인, 온도요인, 미각요인으로 오는 것이다. 정신적으로는 대뇌의 작용으로 감정의 변화를 일으켜 손, 발에서 전신으로 퍼져나간다. 온도가 시상하부에 전해지면 전신에서 시작하여 손, 발로 퍼져나가는 땀이 난다. 미각에 의하면 매운맛인 경우, 안면이 붉어지고, 입술, 코에서 땀이 난다. 또 심한 운동을 하거나, 날씨가 덥거나, 목욕탕에 들어가거나, 술을 많이 마시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는 온 몸에 땀이 나며, 급격한 감정변화가 있을 때에도 손, 발, 얼굴, 겨드랑이 등에 국소적으로 땀이 난다.

 

땀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땀의 형태를 보면 땀이 보송보송 맺히는 땀, 피부에 스미듯이 나는 땀, 개운한땀, 탈진되는 땀 등이다. 부위에 따라서는 얼굴, 머리, 손, 발, 음낭, 코, 몸의 반쪽에 나는 땀 등이 있다. 

특정부위의 땀은 병적인 땀이므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머리, 얼굴, 가슴에만 나는 땀은 상체의 열을 내려야 한다. 손, 발의 땀은 자율신경이 안정이 안 되는 증세로써 마음을 안정하여야 한다. 음낭의 땀은 정력이 약하여 나는 땀으로 하초를 튼튼하게 하여야 한다. 반신의 땀은 중풍전조증의 하나로써 스트레스, 긴장, 과로, 성인병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어 나타나는 증세로써 중풍을 예방하여야 한다.

 

사상체질에서는 같은 땀이어도 체질에 따라 좋은 체질이 있고 나쁜 체질이 있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땀이 났을 때에 가장 힘들어하는 체질이다. 건강한 소음인은 땀이 적으며 운동을 하더라도 땀이 잘 나지 않는다. 병적으로는 전신에 땀이 나면서 기운이 빠지거나, 자고 나면 이불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는 것은 몸의 땀을 막는 양기가 부족하여 오는 증세이다. 따라서 양기가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에는 인삼을 넣은 삼계탕에 황기를 같이 넣으면 좋다.

 

급하고 순발력이 있는 소양인은  적당한 땀이 온 몸에 적당히 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얼굴, 머리, 가슴, 등 에서만 땀이 나면 음기가 부족하고 화와 열이 많이 올라가서 나타나는 땀이다. 또 하초의 기능이 약해져 성기능이 떨어지고 음부에 낭습증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리고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정력을 돕는 데는 산수유차, 구기자차가 좋다.

 

느긋하고 고집이 센 태음인은 전신에 땀이 골고루 나야 건강하다. 여름에 땀이 난다고 한약을 먹어 땀을 막으면 밖으로 나가야 하는 열이 안으로 쌓여 답답하고 열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목욕, 사우나, 한증 등으로 땀을 내어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몸의 열을 내려주고 땀을 전신에 골고루 나게 하는 데는 칡차, 오미자차가 좋다.

 

가 강하고 발산하는 태양인은 땀을 막고 기를 내려주어야 한다. 기가 많이 오르면 구역증세와 땀도 많이 나올 수 있으며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세도 같이 나올 수 있으므로 땀이 덜 나고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게 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을 하며 화를 적게 내고 담백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솔잎, 포도, 머루, 다래 등이 좋으며 모과차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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