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진인사대천명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우리 (wooree44)
프로필     
전체 글보기(615)
사상체질의학 새 글이 있습니다.
체질피부성형
체질다이어트
수험생 성장법
체질보약,보양식
해독요법과 체질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질병과 체질 새 글이 있습니다.
암과 난치병
약선(음식)과 체질 새 글이 있습니다.
영양소와 체질
바른자세와 척추
동통(통증)의 관리
디스크질환
우리(들)한의원
방송강연일정
방송강연후기
언론방송
쉼터
삶의 지혜
가고 싶은곳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78 92053
구독자 0 2
댓글 3 70
참조글 0 978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08/27
 

마른기침하면 신종플루 감염위험, 스트레스가 주 원인

2009.11.21 21:09 | 질병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51 주소복사

신종플루,변조플루 감염위험있는 마른기침, 사상체질에 따른 치료법


요즘은 기침을 하면 모든 신종플루도 두려운데 변종플루까지 생긴다하여 사람들이 불안해 한다. 혹시 신종플루에 감염이 되는 것이 아닌지 멈칫해지기 때문이다. 가을이 되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촉촉하여야할 폐,기관지는 더욱 건조해진다. 폐, 기관지가 건조하여 기능이 떨어지면 찬 바람이 갑자기 부는 경우 쉽게 감기에 걸리게 되며 만일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있게되면 신종플루에 감염이 되는 것이다. 마른기침이나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이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는 지름길이다.

 

감기는 외부의 찬기운에 의하여 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마른기침으로 고생하는 경우는 과로,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열을 받는 경우에 오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긴장으로 열을 받으면 폐, 기관지가 건조해지면서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가벼운 경우에는 습관적으로 “킁킁”거리며 무의식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목이 마르고 코가 건조한 증세도 나타난다. 심하면 폐와 기관지 뿐만 아니라 코에서부터 목구멍까지 말라있는 느낌을 갖는다. 과민해진 상태로써 조금만 공기가 탁하거나 독한 냄새가 나거나 옆에서 담배냄새가 나는 경우에 금방 기침을 하거나 콧물이 나오게 된다. 비염, 축농증, 알레르기 증세와 같이 오는 경우도 있고 천식으로 변하기도 한다. 

 

스트레스성 마른기침을 예방하고 신종플루를 예방하려면 잘못된 식생활과 스트레스가 없어야 한다. 술, 육류, 과식, 기름진 음식, 고열량의 음식을 많이 먹거나 긴장, 스트레스, 열 받는것, 과로, 수면부족을 피해야 한다. 이러한 습관은 열을 발생하게 하여 폐, 기관지가 논에 가뭄이 심하면 땅이 갈라지듯이 폐와 기관지가 건조하여 지면서 나타나는 증세다. 모두 같은 원인으로 오는 것이다.

 

치료방법은 바짝 말라있는 폐와 기관지를 촉촉하게 만들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을 안정하고 평온을 유지하며 화를 적게 내는 것이다.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걸어두거나 가습기를 틀어놓아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술, 고열량음식, 과식, 육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과일, 야채, 곡류를 중심으로 하는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사상체질에 맞게 생활을 하는 것이 마른기침과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꼼꼼하고 내성적이며 정확하고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의 경우는 폐, 기관지가 크게 약하지는 않지만 추위에는 매우 민감하여 갑자기 찬바람이 부는 경우에는 힘들다. 약선요리는 생태나 명태에 황기, 생강, 파, 마늘을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서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온 몸에 땀이 나면서 폐와 기관지의 순환이 된다. 한약재는 곽향,소엽등이 쓰인다. 

 느긋하며 성취력이 강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무엇이든 잘 먹고 폐기능이 가장 약한 태음인은 마른기침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호도, 은행, 잣, 도라지,더덕등을 먹으며, 약선요리는 대구탕에 칡을 넣어 약간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폐와 기관지를 윤택하고 기혈의 순환이 잘 되어 폐와 기관지가 윤택해진다. 한약재는 마황,길경,행인 등이 쓰인다,

 급하고 직선적이며 활달하고 살이 잘 안찌는 소양인들은 화와 열이 올라가게 되면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신선한 과일, 야채를 먹으며 약선요리는 복어탕을 시원하게 먹게 되면 가슴의 열을 풀어 주면서 마른기침을 부드럽게 할 수 있다. 한약재는 형개,박하등이 쓰인다.

 영웅심이 많고 저돌적이며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는 태양인들은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고 폐기관지의 발산기능이 잘되므로 마른기침이 많이 생기지는 않는다. 그러나 과로하거나 긴장을 하면 마른기침이 생기므로 모과차를 마시면 좋고 약선요리로는 붕어탕을 담백하고 시원하게 먹으면 기를 내려주면서 폐와 기관지의 순환을 돕는다.한약재는 목과 등이 쓰인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신종플루(SI)에 살아남기 위한 한의학적 대응방법

2009.08.19 21:47 | 질병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15 주소복사


신종플루(SI)에 살아남기 위한 한의학적 대응방법


신종플루가 전세계를 위협하며 우리나라에서도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나왔다. 해외여행을 한 사람과 국내에서만 거주하고 있었는데도 신종플루로 인하여 사망을 한것이다. 이제 누구에게나 신종플루로 감염이 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것이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감기에 걸리거나 기침, 천식을 하게되면 혹시 신종플루가 아닌지 의심하며 주의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신종플루도 바이러스성 독감으로 대부분의 바이러스는 DNA바이러스지만 신종플루는 RNA바이러스로 복제가 정교하지 못해 복제과정에서 변이가 많이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바이러스의 변형이 많아지면 백신을 만들어도 변형된 바이러스를 쫓아가지 못해 소용이 없을 확률이 높다고 한다. 그래서 외부의 자극에 저항하는 면역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는 치명적이 될 수 있다.

 

신종플루가 유행할 위험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기르는 것이다. 건강한 사람은 어떤 강한 바이러스나 세균이 들어온다고 하여도 자체 내의 방어기능이 강하여 인체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그러나 과로, 스트레스, 긴장, 체력저하, 노쇠현상 등의 증세가 있게되면 다른 사람보다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가 쉬워지며 신종플루에 조금이라도 감염이 된다면 바로 신종플루에 걸려 생명에 위험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평소에 자신의 체력을 기르고 면역기능을 강화하여 사소한 병이나 감기, 독감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건강식, 자연식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항생제의 남용을 피해야 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는 항생제남용이 심한 나라로 분류되었다. 조금만 아파도 항생제를 쓰다보니 우리몸에서의 병균에 대항하는 면역기능이 거의 작동을 하지 않게된다. 외부에서 항상 병을 막아주기 때문이다.그러나 신종플루와 같이 확인되지 않고 변이가 심한 바이어스인 경우에는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치료방법이 없이 치명적인 병에 걸리기 쉽다. 그러나 평소에 항생제를 적게 써서 가벼운 감기나 병에 항상 대항하여 싸워서 이기는 것이 단련이 되어 있으면 신종플루가 와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또한가지의 문제점이라면 항생제로 몸안의 다른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모두 없애 놓은 무방비의 상태에서는 신종플루가 퍼져 나가기 아주 쉬운 조건이 되어 더욱 빨리 퍼질 수 있다.

 

한의학적인 면에서는 면역기능은 원기(元氣), 위기(衛氣), 양기(陽氣), 음기(陰氣))등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이러한 면역을 강하게 하는 기운들이 자체의 방어력을 강화하여 병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것이다. 흔히 보약이라는 것이 바로 면역기능을 도와주고 기혈을 순환을 잘 되게 하며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는 한약재로 구성되어 있다.

 

사상체질적으로는 가장 먼저 폐, 기관지에 오게 되므로 특히 폐, 기관지가 약한 태음인들은 특히 주의를 하여야 한다. 호도, 잣, 땅콩, 도라지, 더덕, 은행, 칡차 등을 먹어 폐, 기관지를 강하게 하여야 하며 감기나 독감에 걸리지 않게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 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들도 열이 오른 상태에서 찬바람을 갑자기 쐬면 감기에 걸리면서 신종플류에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화와 열이 위로 오르지 않게 하며 산수유, 구기자차등으로 면역기능을 높여야 한다. 체력이 약한 소음인들은 황기차를 마셔서 면역기! 을 강화하여야 한다. 태양인들은 폐의 기능이 강하여 가장 잘 견딜 수 있는 체질이며 모과차를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이 좋다. 

 

예방책으로는 감기, 독감, 폐,기관지관련질환에 안 걸려야 한다.  운동을 하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자연식, 유기농, 무농약,  친환경적인 가축과 음식을 먹어서 기혈이 강하고 양기가 강하며 면역기능이 왕성한 신체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가공식, 인스턴트식품을 피하고 과로, 스트레스, 긴장을 푸는 것이 필요하다.

 

 

myth_bull.gif myth_dog_1.gif myth_dragon.gif myth_horse.gif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여름철땀, 막아야하나 흘려야 하나?

2009.07.13 09:53 | 질병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99 주소복사

여름이 되면 가장 귀찮은 것 중의 하나가 땀이다. 옛날부터 어머니들은 여름이 되면 땀을 막기 위하여 황기를 다려 먹거나 삼계탕에 인삼대신 황기를 넣어 먹기도 하였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면 먼저 체질을 알아본 후, 병적인 땀인가 건강한 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상태의 땀은 어떤 땀일까? 정신적 요인, 온도요인, 미각요인으로 오는 것이다. 정신적으로는 대뇌의 작용으로 감정의 변화를 일으켜 손, 발에서 전신으로 퍼져나간다. 온도가 시상하부에 전해지면 전신에서 시작하여 손, 발로 퍼져나가는 땀이 난다. 미각에 의하면 매운맛인 경우, 안면이 붉어지고, 입술, 코에서 땀이 난다. 또 심한 운동을 하거나, 날씨가 덥거나, 목욕탕에 들어가거나, 술을 많이 마시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는 온 몸에 땀이 나며, 급격한 감정변화가 있을 때에도 손, 발, 얼굴, 겨드랑이 등에 국소적으로 땀이 난다.

 

땀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땀의 형태를 보면 땀이 보송보송 맺히는 땀, 피부에 스미듯이 나는 땀, 개운한땀, 탈진되는 땀 등이다. 부위에 따라서는 얼굴, 머리, 손, 발, 음낭, 코, 몸의 반쪽에 나는 땀 등이 있다. 

특정부위의 땀은 병적인 땀이므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머리, 얼굴, 가슴에만 나는 땀은 상체의 열을 내려야 한다. 손, 발의 땀은 자율신경이 안정이 안 되는 증세로써 마음을 안정하여야 한다. 음낭의 땀은 정력이 약하여 나는 땀으로 하초를 튼튼하게 하여야 한다. 반신의 땀은 중풍전조증의 하나로써 스트레스, 긴장, 과로, 성인병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어 나타나는 증세로써 중풍을 예방하여야 한다.

 

사상체질에서는 같은 땀이어도 체질에 따라 좋은 체질이 있고 나쁜 체질이 있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땀이 났을 때에 가장 힘들어하는 체질이다. 건강한 소음인은 땀이 적으며 운동을 하더라도 땀이 잘 나지 않는다. 병적으로는 전신에 땀이 나면서 기운이 빠지거나, 자고 나면 이불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는 것은 몸의 땀을 막는 양기가 부족하여 오는 증세이다. 따라서 양기가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에는 인삼을 넣은 삼계탕에 황기를 같이 넣으면 좋다.

 

급하고 순발력이 있는 소양인은  적당한 땀이 온 몸에 적당히 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얼굴, 머리, 가슴, 등 에서만 땀이 나면 음기가 부족하고 화와 열이 많이 올라가서 나타나는 땀이다. 또 하초의 기능이 약해져 성기능이 떨어지고 음부에 낭습증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리고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정력을 돕는 데는 산수유차, 구기자차가 좋다.

 

느긋하고 고집이 센 태음인은 전신에 땀이 골고루 나야 건강하다. 여름에 땀이 난다고 한약을 먹어 땀을 막으면 밖으로 나가야 하는 열이 안으로 쌓여 답답하고 열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목욕, 사우나, 한증 등으로 땀을 내어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몸의 열을 내려주고 땀을 전신에 골고루 나게 하는 데는 칡차, 오미자차가 좋다.

 

가 강하고 발산하는 태양인은 땀을 막고 기를 내려주어야 한다. 기가 많이 오르면 구역증세와 땀도 많이 나올 수 있으며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세도 같이 나올 수 있으므로 땀이 덜 나고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게 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을 하며 화를 적게 내고 담백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솔잎, 포도, 머루, 다래 등이 좋으며 모과차가 좋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냉방기로 인한 냉방병, 면역기능떨어지고 유행성독감걸리기 쉬워

2009.07.10 10:57 | 질병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96 주소복사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본문

요즘에는 어디를 가나 찌는 듯한 더위에도 실내는 항상 시원하다. 많은 곳이 냉방기로 실내를 시원하게 하니 시원하지 않은 곳이 이상하게 되었다. 무더운 여름에도 이렇게 시원하게 보내는데 감기, 몸살, 기침으로 고생을 하는 사람이 있다. 여름철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고 하는데..

 

바로 냉방병에 걸린 사람들이다. 냉방기가 없을 때는 선풍기가 가장 인기있는 더위을 식히는 장비였다. 더우면 마당에서 시원한 물로 등목을 하고 선풍기 앞에서 바람을 쐬이면 이보다 시원한 것이 없었다. 후덕지근한 날씨였지만 땀을 쭉쭉 나지만 나름대로 참을 만한 날씨였다. 그런데 그때에는 냉방병이 없었는데 냉방기가 생기고 생활이 편리해지면서 냉방병이 생긴것이다. 인위적인 환경은 면역기능을 떨어뜨리고 요즘 같은 신종플루, 조류독감, 사스등과 같은 독감류에 걸리기 쉽게 만든다.

 

냉방병은 외부의 기온과 내부의 기온의 차이가 커서 인체가 적응을 못하여 발생을 하는 것이다. 또 밀폐된 공간에서 레지오넬라균과 같은 각종 미생물에 의하여 감염된 에어컨과 같은 냉방기시설 속에 오랫동안 호흡을 하게 되면 감염이 되어 나타나는 증세다.

 

한예로, 무더운 여름날에 한두 정거장을 걸으면 온몸이 사우나를 하듯이 땀이 죽죽 흐른다. 이러한 상태에서 차가운 에어컨시설이 있는 사무실에 들어가면 냉장고 속과 같은 시원한 것을 느낀다. 그러나 한의학적으로 보면 더위에 열려진 땀구멍이 닫혀지기도 전에 찬바람이 들어가게 된다. 즉 전문용어로써는 “찬 기운에 손상되었다”는 뜻으로 상한(傷寒)이라 한다. 원래는 겨울이나 환절기에 갑자기 찬바람을 많이 쐬거나 추워지면 나타나는 감기를 말한다. 하지만 요즘은 무더운 외부에 있다가 냉방시설이 너무 잘 된 곳에 들어가면 이와 똑같은 증세가 나타난다.

 

평소에 건강한 사람은 이러한 온도의 변화에 잘 적응을 하여 냉방병에 걸리지 않지만 몸이 약하거나 과로가 심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면역기능이 저하가 되어 있는 사람은 몇 번 이러한 상황에 노출되면 바로 여름철 감기인 냉방병에 걸리게 된다. 아마 주위에 여름철에 열이 나고 오싹오싹 춥고 기침이나 콧물이 나는 증세로 고생을 하는 사람을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실내의 환기가 잘 안되는 에어컨 밑에 오래 있는 사람도 폐와 기관지에 영향을 받는다. 사무실 등과 같이 냉방시설이 잘 되어 있는 곳에서는 시원하게 냉방은 잘 되지만 환기가 충분하지 않다. 잠깐씩 근무하는 사람들은 시원하게 느끼고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머리가 멍해지고 아프고 나른하고 피곤하고 눈도 침침하고 짜증이 많아지는 증세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도 냉방병이다. 그러다 과로하거나 신경을 많이 쓰거나 체력이 저하되면 알러지증세, 비염, 천식 등의 증세가 나타나 기침, 코막힘, 콧물 등으로 고생을 하게 된다.

 

또한 밤에 환기가 잘 안되는 실내에서 선풍기를 오래 쐬고 자도 폐, 기관지, 피부에 찬 바람이 닿아서 몸살, 감기를 하거나 알러지증세, 천식증세 등이 올 수 있으며 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실내의 환기를 잘 시키고 하루에 몇 번은 실외에 나와 외부의 공기를 마셔야 한다. 실내의 온도도 외부와 5도 이상 차이가 나지 않게 하며 약간 덥게 느끼게 하는 것이 좋다. 또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여 자신의 체력과 면역력을 길러주어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를 내거나 긴장을 하게 되면 몸 안에 열이 발생을 하고 이때 너무 찬 바람을 쐬이면 역시 냉방병에 걸리게 된다.  

 

체질적으로는 태음인들이 땀을 많이 흘린 후에 갑자기 강한 에어콘을 쐬거나 찬곳에 들어가서 찬기운을 쐬게 되면 잘 나타날 수 있고 폐, 기관지가 약하여 쉽게 감기, 독감등에에도 걸리기 쉽다. 소양인, 태양인들도 화와 열이 많은데 너무 찬것을 먹거나 찬곳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냉방병에 걸릴 수 있다. 소음인들은 몸이 차서 왠만한 더위에 더위를 안타지만 너무 찬 곳에 오래 있다보면 냉방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너무 찬곳은 피하고 피할수 없는 상황이면 가벼운 겉옷을 입어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성인병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의 주범은 바로 복부비만

2009.06.16 01:07 | 질병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86 주소복사

복부비만은 성인병의 근원, 태음인 체질에 많이 발생, 적게 먹어야


많은 사람들이 비만해지면 미용적인 면에서 관심을 갖는다. 그러나 더 문제가 되는 것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중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복부비만이다. 각종 성인병, 난치병 등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복부의 지방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내장형 비만이고 다른 하나는 피하형 비만이다. 일반적인 경우에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의 비율이 8 대 2 정도로 피하지방이 많다. 비율이 깨어져 내장지방이 2 이상이 되면 내장비만이라고 하고 2이하 이면 피하지방이다. 내장비만은 복부의 내장, 장간막, 복강 등에 지방이 쌓이는 것으로 성인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복부비만에는 일반적으로 복부가 많이 나온 사과형 비만과 엉덩이 부위의 비만이 많은 서양배형 비만이 있다. 골반뼈가 있는 엉덩이의 둘레와 허리가 있는 복부둘레를 재어 보아서, 남자의 경우는 1.0이 넘거나 여자의 경우는 0.8이 넘는 경우에 사과형 비만이라고 하고 이하인 경우는 서양배형 비만이라고 할 수 있다.

 

복부비만은 없애야 한다. 복부비만의 가장 큰 원인은 많이 먹는 것이다. 운동이 부족하든 오래 앉아 있던지 적게 먹는다면 뱃살이 생기지 않지만 많이 먹는다면 복부비만이 오는 것은 당연하다. 다음은 활동이 부족하고 오래 앉아있거나 걷지 않고 차만 타고 다니는 등의 운동이 부족한 것이다. 서서 활동을 한다면 대장, 소장이 항상 움직이므로 지방이 쌓일 시간이 없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을 하여도 소장, 대장의 기능이 잘 안되어 복부비만이 온다. 그 외에 병적인 원인으로는 변비가 심하거나 이뇨작용이 안되거나 부종이 심하거나,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경우에도 복부비만이 온다.

 

복부비만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술, 육류, 고열량의 음식 등을 피하고 야채류를 먹으며 꾸준한 운동을 하고 많이 걸어야 한다.

 

참고로 비만을 진단하는 방법은 원래 체지방을 측정을 하여 남자의 경우는 25%이상, 여성의 경우는 30%를 넘어야 비만이라고 한다. 원래 체지방을 정확하게 측정을 하기 위해서는 물에 잠수하여 체중을 재어서 계산하는 것이다. 요즘은 편리한 비만 측정기기가 많이 나와 쉽게 측정할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다. 먼저 자신의 키가 170cm라고 하면 170에서 100을 빼고 0.9를 곱한 63kg이 자신의 평균체중이고 여기에 10%인 69.3kg까지 정상이고, 20%인 75.6kg이면 비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체지방을 측정한 결과와 다를 수 있다.

 

 어느 체질에서 복부비만이 가장 많이 나타날까?

바로 태음인이다. 태음인들은 폐대간소(肺大肝小)로써 허리부분이 가장 발달하고 목이 약하다. 먼저 복부의 비만이 오면서 다음에 상체나 하체의 비만도 같이 나타나는 경향이 많다.

다음은 소음인들이다. 소음인은 골반이 발달하고 상체가 약하기 때문에 먼저 하체와 골반부위의 비만이 오면서 다음에 복부의 비만이 오고 점점 상체의 비만이 오는 경향이 있다.

다음은 소양인이다. 소양인은 흉곽이 발달하고 골반이 약하므로 먼저 가슴과 등의 비만이 먼저 온 후에 다음에 복부의 비만이 오는 경향이 있다.

마지막으로 태양인이다. 태양인은 목부위가 발달을 하고 허리가 가장 약하여 목의 비만이 먼저 오고 다음에 가슴과 등의 비만, 복부비만의 순으로 비만이 점점 내려온다. 또한 체질에 따른 오는 경향성을 이야기 하였지만 어느 체질을 막론하고 개인의 생활환경에 따라서 가장 활동량이 적은 부위의 비만이 먼저 온다. 그중에 가장 쉽게 오는 비만이 복부비만이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최근 글
사상체질약선음식을 이용..
마른기침하면 신종플루 ..
신종플루 변종플루 감염..
바른자세교정, 체형교정..
사상의학의 사상체질과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james0751@Y
- magalet59
- UCC조아
- 백만돌
- 가이버김
최근 댓글 전체보기
<a href=&..
<a href=&..
삼부건강랜드는매일가는데..
비타민과 미네랄 처방으..
ㅋㅋ 제이름도김수범인데..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heap oxycod..
Buy percocet..
Adderall.
Percocet wit..
Ciprofloxaci..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10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