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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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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인비만 - 열을 내리고 신장을 강하게
2008/05/15 오후 10:47 | 체질다이어트

상체비만이 많은 소양인


태음인 다음으로 많은 체질인 소양인은 일반적으로 살이 잘 안 찐다. 성격이 급하고 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르고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항상 움직이는 특성이 있어 살이 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먹는 것은 남들보다 많이 먹지만 살이 안 쪄서 비만한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소양인에게도 살이 찐다. 현대의 생활이 편리해지고 교통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걷는 양이 줄어들고 운동도 부족하다보니 자연히 살이 찐다. 또 우리의 주위에는 항상 맛있고 고 칼로리의 먹기 편리한 음식이 우리주위에 즐비하다. 모두 살이 찔 수 있는 환경이다.

 또 소양인이 긴장을 하거나 화가 위로 많이 올라가면 상체에 기혈의 순환이 안되어 살이 찐다. 신장의 기능이 약해지거나 하초에 음기가 부족해지면 부으면서 살이 된다. 대변의 배설이 안 되어도 비만이 온다. 신경을 쓰거나 술, 육류, 고 칼로리의 음식 등을 먹어서 점점 몸에 열이 점점 쌓이게 되면 식욕이 항진이 되어 살이 찌개 된다.

 소양인들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몸의 화와 열을 내려주어 상체의 기혈순환이 잘 되게 해야 한다. 또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켜주어 음기를 보충하고 변비를 예방하여야 한다. 전반적으로는 육류보다는 신선한 과일 야채, 특히 오이 등을 먹는 것이 좋으며 마음을 안정하여 화와 열이 안 생기게 해야 한다. 과도한 육체노동을 하지 않는다면 하루 식사를 두끼로 바꾸어 총 칼로리의 양을 줄이며 이러한 생활을 3개월 이상 생활하여 나중에는 세끼를 먹으면 부담이 될 정도가 되어야 살을 뺄 수 있다.

 신장의 기능이 원활하면 혈액 속의 노폐물을 체외로 내보내며 과도한 수분도 나가게 되어 붓는 증세가 없어진다. 신장의 기능이 약하며 몸 안의 과도한 수분을 배설하지 못하면 비만증세가 오게 된다. 신장을 보하며 이뇨작용을 도와주는 옥수수차나 옥수수수염차가 ! 졍. 몸의 열이 생기기 시작하여 상초에 모이게 되면 갈증이 심하여 물을 많이 먹는다. 열이 위장에 모이게 되면 먹어도 먹어도 계속하여 배가 고픈 증세가 나타나서 살이 찌개 된다. 대장으로 가는 경우에는 변비증세가 오게되어 비만증세가 나타난다. 열을 내리고 변비를 풀기 위하여서는 동규자차를 마시면 좋다. 소양인은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어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보충하여 부종과 변비를 푸는 것이 살을 빼는 지름길이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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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음인 - 가장 살이 많이 찌는 체질의 다이어트법
2008/05/14 오전 1:17 | 체질다이어트

가장 살이 많이 찌는 태음인


흔히 태음인하면 비만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비만한 사람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체격이 크고 이목구비가 크고 뚜렷하며 살이 잘 붙는다. 느긋하며 참을성이 많고 고집이 세고 한가지 일을 하면 끝까지 하는 편이고 욕심이 많다. 무엇을 먹어도 거의 소화가 잘 되며 어느 음식이든지 맛이 없는 것이 없다. 강호동, 이영자 등과 같이 체형만 보아도 태음인의 특성이 나온다.

 

 사상체질적으로 흡수하는 기능이 강하고 밖으로 내보내는 힘이 약하다. 따라서 몸 안에 영영분을 쌓아두려는 기능이 강하다 보니 살이 많이 찐다. 먹는 것을 보아도 항상 살찔만한 음식을 먹는다. 입맛대로 먹는다면 술, 육류, 고지방음식, 고열량의 피자. 햄버거, 치킨, 청량음료, 과자류 등을 무한대로 먹을 수 있다. 과식이나 긴장으로 몸의 열이 생기면 위장의 열이 많아져 더 많은 음식을 먹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음식에 대한 욕심, 일에 대한 욕심, 돈에 대한 욕심들이 많아 스트레스와 식욕이 합쳐지면 더욱 식욕이 항진이 되어 살이 찐다.

 

태음인들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하여서는 고 열량의 음식을 줄이고 운동을 하며 욕심을 적게하고 긴장을 푸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가장 기본적인이야기지만 가장 중요한 이야기이다. 가장 하기 쉬운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실천하지 못하여 많은 돈을 들이면서 살을 빼기 위하여 노력을 한다. 

 

보다 쉽고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하루에 두끼식을 하는 식생활습관으로 바꾸는 것이다. 두끼식을 3개월 이상을 하여 습관화가  되면 위장이 작아지고 세끼를 먹으면 오히려 부담이 느끼게 되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두끼로 줄인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이미 몸에 열이 많이 쌓여져 있기 때문에 열을 없애지 않으면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식욕을 억제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너무 단기적으로 보지말고 장기적으로 두끼식을 하여 두끼를 먹으면 편하고 세끼를 먹으면 부담을 느끼는 정도가 되어야 성공을 하였다고 할 수 있다. 만일 힘들다면 한끼를 우유한잔이나 과일이나 생식을 먹는 것도 괜찮다.

 

태음인에 좋은 차로써는 칡차가 몸의 열을 내려주며 피를 맑게하여 주어 살을 빼주게 된다. 율무차는 식욕을 억제하는 기능이 강하여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지만 변비가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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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비만 - 부기가 변해 살로되는 비만
2008/05/09 오후 10:05 | 체질다이어트

 

부기가 살이 되는 부종비만


비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종에 대하여서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비만한 사람중에는 근육질과 같이 단단한 살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흔히 물살이라고 하여 부종으로 인하여 오는 비만도 있다. 물을 안 먹으면 괜찮으나 저녁 늦게 조금이라도 먹으면 다음날 아침에 얼굴과 손발이 부우며 처음에는 부은 것이 바로 빠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잘 안 빠지면 나중에는 그냥 살로 변하여 비만하게 된다. 이것은 주로 심장의 기능이 약하여 혈액의 순환이 안되어 나타나거나 신장의 기능이 약하여 소변의 배설이 안되어 누적이 되다보면 부어서 살이 되기도 한다. 또 산후에 부어서 살이 찌는 경우에는 산후의 어혈을 같이 살을 ! 慕 빼주어야 한다.

 

부종을 치료하는 것은 체질에 따라 부종의 원인을 알고 대처한다면 효과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다.

꼼꼼하고 내성적이고 소음인은 신장의 기능은 강하여 이뇨작용은 잘 되어 많이 붓지를 않는다. 그러나 심장의 혈액순환이 약하고 몸이 차지면 신장의 기능이나 대장의 기능이 약하여 대변과 소변의 배설이 되지 않으면서 붓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기를 강하게 하고 혈액의 순환이 잘되게 하며 몸을 따뜻하게 하여 배설이 잘되게 하여야 한다. 몸이 차서 오는 경우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말초의 순환을 도와주는 생강차나 계피차를 마시면 좋다.

 

급하고 활달하며 직선적이고 창의력이 뛰어난 소양인은 체질적으로 신장의 기능이 약하여 소변의 배설이 원활하지 않아서 부종이 온다. 건강한 상태에서는 기혈순환이 빠르게 되기 때문에 붓는 것은 없으나 열이 상체로 올라가면 신장의 음기가 부족해지며 기능이 떨어져서 부종이 온다.

따라서 몸의 열을 내리며 신장의 음기를 보충하면 자연히 신장의 기능을 회복하여 부종을 막을 수 있다. 화와 열을 내리고 부기를 빼기 위하여서는 시원하고 맑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살을 빼며 부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오이, 호박, 가지 등과 신선한 야채를 먹는 것이 좋다. 차로는 열을 내리고 부기를 빼주는 옥수수차나 보리차가 좋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는 태음인은 습과 담, 열이 많고 기혈의 순환이 안되어 부종이 많이 온다. 무엇이든 잘 흡수하는 반면에 배설의 기능이 잘 안되어 몸안에 습과 담이 많으므로 기혈의 순환이 안되고 심장에도 부담을 준다. 신장의 기능이 나빠서 오는 부종보다는 심장의 기능이 약하여 오는 말초순환이 안되어 오는 부종이 많다. 간의 열이 생기면 식욕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기름지거나 맑지 않은 음식은 피하고 담백하고 맑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과식하지 않고 모자랄 듯이 먹는 것이 좋으며 꾸준한 운동을 하거나 목욕을 하여 땀을 많이 내주는 것이 좋다. 간의 열이 안 생기게 하기 위하여서는 술을 먹거나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혈액순환이 잘되기 위해서는 미역류, 버섯류, 콩류를 먹으면 좋다. 몸안의 습기를 없애기 위하여서는 율무차를 마시면 몸 안의 부기를 없앨 수 있다.

 

저돌적이고 영웅심이 강하고 안하무인격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오르고 발산하는 기능은 잘 되지만 흡수되는 기능은 잘 안된다. 항상 기가 위로 오르고 발산이 잘되므로 상체로는 흥분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상대적으로 하체의 기능은 약하여 소변의 배설은 더욱 안 된다. 즉 땀은 잘 날 수 있지만 반대로 소변의 배설하는 기능은 저하되며 몸의 상태가 안 좋으면 더욱 부종이 오기 쉽다. 또한 체질적으로 간의 기능이 가장 약하므로 간기능이 떨어지면 간으로 혈액이 들어가지 못하여 부종이 올 수 있다.

따라서 항상 상기되는 것을 주의하고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좋고 화를 내지 않으며 기를 내려주어야 한다. 고열량의 음식을 피하고 담백하게 먹으며 위로 오르는 기를 내려주고 안정하고 차분하게 하여야 한다. 기를 내려주고 부종을 빼기 위하여서는 신선하고 맑은 솔잎차를 마시면 좋다.

 

우리(들)한의원장 

대한한의동통학회장

김 수 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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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이 굵은 상박비만
2008/04/30 오전 1:18 | 체질다이어트

팔뚝이 굵은 상박비만 


비만 중에 곤란한 비만의 하나가 윗팔뚝인 상박부의 비만이다. 겨울에는 긴팔로써 팔을 덮으니 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봄날이 되면서 옷이 가벼워지면 자연히 나타나는 부위가 바로 상박부위이다. 살이 안찐 경우에는 따스한 봄날에 화려한 옷을 입으면 맵시가 잘 나지만 상박비만이 있는 경우에는 아무리 예쁜 옷을 입어도 이뻐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봄이 되면 많은 여성들이 살을 빼려고 비만치료를 받는다.  그러나 다른 부위보다도 잘 안빠지는 살이 바로 상박의 살이다. 일반적으로 팔뚝이 굵은 경우는 어깨도 넓고 겨드랑이 부근의 비만도 적지 않다. 항상 상체부위가 풍만해 보이며 어깨까지 벌어져 있으니 뒤에서 보면 거의 남성이다.

 

상박부가 비만한 사람의 특성을 보면 가장 많은 것은 전체적으로 복부비만이 있으면서 상박도 굵은 사람이 많다. 대체로 복부비만이 심해져 위로 넘치다보면 상체로 올라가고 다음에 가슴, 겨드랑이가 비만해지면서 상박의 비만이 나타난다. 그래서 복부의 비만을 치료하면 자연히 상체의 비만과 상박의 비만도 같이 없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다음은 신경을 많이 쓰고 긴장을 많이 하는 경우에도 상체비만을 동반한 상박의 비만이 많다. 다른 부위는 별로 비만하지 않은데 상체와 상박의 부위만 비만해진다. 주로 스트레스가 많거나 항상 얼굴부위에 열감이 있으며 긴장을 하는 경우다. 마음이 편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면 기(氣)가 단전에서부터 전신을 쭉 돌지만 긴장을 하고 만음의 안정이 안 되면 가슴, 상박 부위의 순환이 잘 안되어 비만하게 된다. 또한 상박부위가 부엇다 내렸다 하면서 살이 굳어서 비만이 되는 경우이다.   

그 다음은 상박이 굵으면서 허벅지도  같이 굵은 사람들이다.  한의학적으로보면 우리의 몸의 대칭적이며 서로 균형을 잡으려고 한다.  좌우의 대칭은 당연하지만 상하와 대각선방향의 대칭도 되어야 몸의 균형이 잡힌다.  허벅지가 굵은 사람 중에 상박 부위도 같이  굵은 사람도 많다. 이런 경우에는 상박과 허벅지를 같이 빼주어 몸의 균형을 잡아 주어야 한다.

전형적으로 상박만 비만한 경우도 있다. 이런경우에는 특정한 자세로 생활을 하거나 상박의 운동량이 매우 적은 경우로써 팔의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면 상박의 비만을 없앨 수 있다. 

 

체질적으로 보면 전체적으로 살이 찌면서 상박의 비만이 나타나는 경우는 태음인이 많다. 복부에서부터 살이 차 올라서 가슴, 상체, 상박으로 올라간다. 주로 습과 담이 많고 기혈의 순환이 잘 안되어서 오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비만을 치료하면 상박의 비만도 빠진다. 먼저 복부비만을 열심히 빼면 상박비만과 상체비만이 감소가 되면서 서서히 빠지므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

 

상박과 상체만 비만해지는 경우는 소양인의 경우가 많다. 화와 열이 많이 올라서 상부의 순환이 안 되며 부었다 내렸다 하면서 살로 변해 버리는 경우이다. 화와 열이 안 생기게 하며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면 상부의 순환이 잘 되게 하여야 한다.

 

태양인의 경우에는 목이 굵어지면서 상박이 굵어지는 경우로써 상체비만이 없이 단지 상박비만이 오는 경우이다. 전형적으로 하체의 비만도 없으면서 상박비만이 올수 있다.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기를 하체로 내려주어야 한다.

 

소음인의 경우는 하체비만을 겸하면서 오는 경우가 많다. 가슴은 좁으나 하체비만이 심하고 특이하게 상박비만도 같이 나타난다. 하체비만을 빼면 상박비만도 같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상박비만의 운동법은 자신의 팔에 힘이 들지 않는 가벼운 아령을 들어올리는 앞, 뒤, 양쪽, 상하부위로 들어올리는 운동을 골고루 하는 것이 좋다. 주의할 점은 근육의 힘이 갈 정도로 하면 근육이 생겨 굵고 단단해지므로 무용을 하듯 가볍게 하는 것이 탄력있고 건강하고 날씬한 상박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중요한 것은 마음을 안정하고 하는것이다. 흥분하거나 긴장을 하여서 하면 오히려 상박비만이 심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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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괴로운 상체비만
2008/04/26 오전 2:55 | 체질다이어트

 

여름이 괴로운 상체비만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여성들은 고민에 쌓이기 시작한다. 이제 두터운 겨울옷을 정리하고 가벼운 옷을 입어야 하는데 자신의 몸매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살이 찌는 부위가 주로 복부인 경우에는 옷으로써 가릴 수가 있다. 하지만 상체비만은 옷으로 가리는데 한계가 있다. 봄만 되면 많은 여성들이 살을 빼기 시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번 여름에는 몸에 쫙 붙으며 자신의 날씬한 몸매를 뽐내기를 꿈꾸기 때문이다. 

 

상체비만의 문제는 심각하다. 남성의 경우에는 상체가 넓으면 무언가 듬직하고 믿음이 있어 보인다. 옷을 입어도 왜소한 모양보다는 가슴이 떡 벌어진 것이 훨씬 보기가 좋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는 다르다. 타이트한 가슴에 탄력적인 유방을 갖고 있으면 몸매에 자신을 갖는다. 그러나 상체에 살이 많으면 여성스러움보다 남성적인 면이 강해 보인다. 강한 것을 숨기려고 상박과 어깨를 가리는 소매있는 옷을 선호하게 된다.

 

상체비만에는 두종류가 있다. 한가지는 복부비만이 있으면서 점점 상체로 올라가는 상체비만으로 일반적인 복부비만을 포함하는 상체비만이다. 다른 하나는 전형적인 상체비만으로 복부와 엉덩이는 살이 없는데 상체부위에만 살이 찌는 경우이다. 이러한 유형이 나오는 것은 각각의 체질에 따라서 체형이 다르기 때문이다. 복부에서 올라가는 경우는 태음인과 소음인의 경우에 주로 나타난다. 전형적인 상체비만의 경우는 흉곽이 발달한 소양인의 경우에 많으며 목부위가 발달한 태양인의 경우에도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