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진인사대천명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우리 (wooree44)
프로필     
전체 글보기(618)
사상체질의학
체질피부성형
체질다이어트
수험생 성장법
체질보약,보양식
해독요법과 체질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질병과 체질
암과 난치병
약선(음식)과 체질
영양소와 체질
바른자세와 척추
동통(통증)의 관리
디스크질환
우리(들)한의원
방송강연일정
방송강연후기
언론방송
쉼터
삶의 지혜
가고 싶은곳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85 93389
구독자 0 2
댓글 5 136
참조글 4 1017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08/27
 

봄철,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려면 살빼는 목표가 뚜렷해야..

2009.03.04 22:32 | 사상체질의학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97 주소복사

봄철, 올 한 해를 날씬하게 보내려면 살을  빼는 목표가 뚜렷해야....


봄철이 되면 가장 불안해하고 신경이 쓰이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비만이다. 겨울에는 긴 옷와 외투로 인하여 자신의 비만이 안 보이지만, 봄이 되면 옷이 가벼워지며 반소매, 반바지, 치마 등을 입다보면 자신의 약점이 그대로 노출이 된다. 물론 날씬한 사람들은 의시대며 자신의 날씬한 몸매를 과시할 것이다. 간이 크지 않은 이상은 비만하면서 자신의 비만을 과감히 내놓기는 쉽지가 않으며, 속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현실이다.

 

어떻게 하면 살을 뺄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살을 빼야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한다.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는가에 따라서 결과는 매우 차이가 난다. 자신의 의지가 강하면 강할수록 살은 더 잘 빠진다. 그러나 모든 것을 의사에게만 맡기고 단지 자신은 할 것을 모두 하는 경우에는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효과적으로 살이 빠지는 경우는 앞으로 결혼식을 앞두고 예쁜 웨딩드레스를 입기 위하여 살을 빼거나, TV에 나가서 활동을 하는 연예인, 비서실이나 외형이 많이 좌우하는 직장에 취직을 하려는 사람, 살을 빼지 않으면 허리나 무릎의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 경우, 혈압약을 먹어도 혈압이 조절되지 않아 살을 빼야 하는 경우, 암이나 난치병에 걸려서 살을 빼지 않으면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경우이다. 실제 이러한 상황이 되면 효과적으로 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많거나 마음이 약한 사람은 포기하여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비만은 자신의 목적이 뚜렷하고 의사와 환자가 호흡이 잘 맞아야 다이어트에 성공한다. 의사들은 비만의 원인을 진단하고 병적으로 오는 부분을 조절하여 살을 뺄 수 있게 관리하여 준다. 살을 빼는데 필요한 정보를 올바르고 알고 정확하게 실행하여야 한다. 

 

전체적으로는 식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의 비만은 잘못된 식습관이 계속되어서 오는 경우가 많다.

 

음식은 채식, 생선, 곡류를 중심으로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살도 빠지면서 건강을 지킬수 있다. 굶는것 만을 중심으로 한다던가 하나의 음식만을 먹는 경우에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살이 찌는 음식은 기본적으로 피해야 한다. 술, 기름기, 육류, 튀긴 것, 단것, 짠 것, 매운 것, 과도한 과일, 스트레스, 과량의 수분 등이다. 대체로 포화지방산, 트랜스지방산이 많고 열량이 높으며 이뇨작용을 막거나 식욕을 증가시키는 경우가 많다.

 

연령에 맞는 뚜렷한 목적의식과 정확한 비만 식생활이 성공을 결정한다. 

젊은 사람들은 미용을 위하여 살을 빼도 좋다. 각각의 개인의 환경과 조건에 따라서 살을 빼야 이로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애인 때문이든지, 취직때문이든지, 자신의 외모가 많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는 이러한 목표를 갖고 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단지 정확한 비만에 대한 정보를 갖고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30, 40, 50대는 외모도 중요하지만 성인병, 만성병, 난치병을 예방하는데 목표를 두고 하는 것이 좋다. 비만이 시작되면 허리가 아프거나 무릎이나 발목이 아프거나 숨이 차거나 피곤하거나 쉽게 지치는 경우이다. 또 잘 안 낫는 경우에 살을 빼면서 식이요법을 하면 몸이 좋아지는 것을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60대 이상이 되면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심장질환, 퇴행성 관절질환 등의 증세가 있는 경우는 병을 치료하고 진행을 막기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갑자기 돌연사, 중풍, 심장질환 등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비만한 사람은 살을 빼면 건강도 회복하고 몸도 가벼워지고 젊어지는 여러 가지 잇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사상체질,비만,디스크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www.wooree.com

봄철, 봄나물 체질에 맞게 먹어야 여름을 쉽게 난다

2009.03.04 21:43 | 사상체질의학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94 주소복사

기를 보해주는 봄나물도 체질에 맞게 먹어여 효과적...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겨울에는 따뜻하여 봄과 겨울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따뜻한 겨울이었다. 그나마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 아직은 봄이 아니라고 시샘을 한다. 그래도 파릇파릇한 새싹들은 봄기운을 군데군데에서 느끼게 한다. 봄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하는 봄나물이다. 시장이나 채소를 파는 곳에 가면 달래, 냉이, 씀바귀, 쑥, 취나물, 죽순 등의 겨울내 볼 수 없었던 나물을 많이 볼 수 있다. 봄나물들은 기가 강하다. 아직 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았지만 다른 나물보다 빨리 자라는 것은 생명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겨우내 추위에 움추렸던 몸을 풀고 빨리 회복하는 데는 봄나물이 가장 좋다.

 

봄철의 향기를 강하게 풍기는 달래는 봄철의 입맛을 돋우는데 최고의 음식이다. 성질이 따뜻하고 입안을 톡 쏘는 매콤한 맛이 밥맛없는 사람들에게 식욕을 땡기게 한다. 따뜻한 성질이 있어서 몸의 냉증을 없애고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며, 손, 발, 아랫배가 차서 오는 월경불순이나 수족냉증에 좋다. 달래는 몸이 차고 꼼꼼하고 내성적인 위장기능이 약한 소음인에게 좋다.

 

속을 편안하게 하고 은근한 냄새가 흐르는 냉이는 나른하고 피곤할 때에 피로를 빨리 회복시킨다. 성질은 차지도 따뜻하지도 않아 누구나 무난하게 먹을 수 있다. 소화기능을 편하게 하며 이질, 설사, 부종 등의 증세에 좋으며 숙취에도 좋은 음식이다. 맑은 된장국에 냉이를 넣어 먹는 다면 봄향기를 그득하게 느낄것이다.  

 

씀바귀는 이름대로 쓴만이 나며 성질은 차다. 몸의 열을 내리며 밥맛을 돋구어서 여름에 더위를 잘 타는 사람은 많이 먹으면 더위를 안 먹는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피부의 종기, 염증, 여드름에도 좋다. 체질적으로는 화와 열이 많고, 직선적이고 급하고 감정변화가 많으며 행동이 빠른 소양인에게 좋다.

 

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음식이다. 옛날에는 먹을 것이 떨어지면 쑥죽, 쑥국, 쑥떡 등으로 식사를 대용하여 먹던 애환이 서려있는 나물이다. 성질은 따뜻하고 쓴맛이 나서 손발이나 아랫배가 찬 냉증에 가장 좋고, 소화가 안 되거나 월경불순, 자궁질환에 좋다. 체질적으로는 몸이 차고 소화가 안되고 손, 발, 아랫배의 냉증이 있는  소음인에게 가장 좋은 음식이다. 

 

취나물은 전국의 산야에 많으며 성질이 따뜻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특히 폐와 기관지에 좋은 나물로써 감기에 잘 걸리거나 가래가 많거나 마른기침, 천식, 인후질환 등의 증세에 좋다. 봄철이 되면 날씨가 건조하여 마른기침을 하거나 천식을 하는 경우에 좋다. 황사와 같이 폐, 기관지를 자극할 때에 폐기관지를 튼튼하게 하여 주는데 좋다. 체질적으로는 폐의 기능이 약하고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고 고집이 센 태음인에게 좋다.

 

죽순은 봄철에 나는 대나무의 어린 순으로 성질이 차면서 달다. 화와 열을 내려주며 갈증을 없애주며 가래를 삭히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한다. 성인병이 있거나 고혈압, 두통, 항강통, 현훈 등의 증세가 있는 경우에 좋다. 얼굴이 검붉고 스트레스 기장이 많고 술, 육류 등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며 중풍, 고혈압,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 태음인이나 소양인에게 좋다

             

 

사상체질, 비만, 디스크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www.wooree.com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이 많은 체질별 식품과 효능

2009.02.26 22:46 | 사상체질의학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90 주소복사

빈혈을 예방하는 체질별 철분(Fe)이 많은 식품과 효능


여성들이 어지럽다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바로 철분으로 혈액을 만드는 중요한 성분이다. 철분은 적혈구에 70%, 근육에 5%, 간, 지라, 골수에 20%, 산화효소로 5%로 존재하며 기능철과 저장철로 구분된다. 기능철은 적혈구의 헤모글로빈과 근육세포의 미오글로빈에 있는 헤모철, 세포속의 시토크롬류, 카타라제, 퍼옥시다제 등의 헤모철효소등과 같이 기능을 한다. 저장철은 페리틴과 헤모시데린으로 불리는 거대단백질로 철이 필요할 때에 철을 공급하는 기능을 한다. 철은 헤모철과 비헤모철로 나누며, 헤모철은 동물성식품에 들어있는 철로써 우리 몸에 흡수가 잘되고, 비헤모철은 식물성식품에 많이 들어 있으며 흡수율은 낮다.

 

철분의 흡수는 십이지장과 회장상부에서 흡수되며, 음식이나 생체의 환경에 따라 흡수율이 달라지며, 음식물의 철은 위액, 췌액, 담즙, 장액 등의 작용에 의하여 흡수가 가능한 화학형으로 변하여 흡수된다. 흡수율을 증가시키는 것은 육류, 어류, 비타민C, 시트르산 등과 임신, 수유, 성장기, 여성, 어린이, 출혈이 있을 때이다. 흡수율을 떨어뜨리는 것은 인산염, 콩과 곡류의 피틴산, 옥살산, 차의 탄닌성분, 식이섬유, 철분의 저장이 많을때, 감염증세, 설사 등이 있을 때이다. 저장은 대부분 비장과 간에 페리틴의 형태로 저장되고 나머지는 골수에 저장된다. 배설은 대부분 대장으로 배설되고 소량만 소변, 땀, 피부를 통해 배설되! 출혈, 월경으로 손실되기도 한다. 다량의 아연, 구리, 망간, 카드뮴은 철분의 흡수 방해한다.

 

철분의 기능은 체내에서 산소의 운반과 저장 역할을 하며, 미토콘드리아의 전자전달계에서 에너지의 생산에 필요한 효소의 구성성분으로 작용하며, 헤모글로빈의 생성과정에 역할을 하고, 여성의 월경, 두뇌의 지적 능력의 유지에 중요한 기능을 하며, 골수에서의 조혈작용,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이나 콜라겐의 합성에 작용한다.

 

철분이 결핍되는 원인은 임산부, 과다월경, 철 섭취 부족, 흡수장애, 기생충, 영양 부족, 다른 비타민과 무기물 결핍은 철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세균 감염시 혈중 철은 골, 간, 비장, 임파계 같은 저장소로 보내지며, 철이 적혈구로 들어가는 것도 막아서 감염이 오래되면 감염성 빈혈이 생긴다. 즉 철이 저장 조직 내에서 나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갑상선 기능항진도 철 결핍을 유발하며, 위가 산성이 되어야 철을 사용할 수 있으나 위의 정상 산도가 결핍되면 소장에서의 철 흡수는 상당히 감소된다. 제산제를 장기적으로 복용한 사람에게서 철 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

 

 철 결핍의 증상으로는 빈혈, 피부창백, 피로, 손톱연화, 생리불순, 변비, 갑상선 기능의 저하, 면역기능저하, 인지능력감소, 신경 발달의 손상, 항체생성 저하, 구내염, 지구력 저하, 집중력 감소, 탈모 등이 생길 수 있다.

 

철의 과잉은 장기간 철을 과잉 섭취, 철분 제제의 과다복용, 적혈구의 비정상적으로 파괴되는 간경화, 수혈 시의 철의 과다로 생길수 있다. 증상은 편두통, 고혈압, 관절통, 간경변, 당뇨, 심장이상, 적대감, 과격한 행동 등이 나타난다.

 

체질적으로 분류하면 태음인식품은 소고기간, 선지, 장어, 밀, 율무, 대두, 두부, 된장, 콩, 들깨, 아몬드, 잣, 고구마잎, 고사리, 국화잎, 무, 도라지, 둥글레, 취나물, 토란, 목이버섯, 싸리버섯, 석이버섯, 표고버섯, 김, 다시마, 미역, 파래 등이 있고, 소양인식품은 돼지고기간, 가다랭이, 가자미, 고등어, 꽁치, 다랑어, 정어리, 청어, 굴, 새우, 조개, 전복, 홍합, 게, 해삼, 해파리, 오징어, 보리, 녹두, 팥, 참깨, 호박씨, 고들빼기, 호박, 녹차, 결명자차 등이 있고 소음인식품은 닭고기간, 조기, 멸치, 명태, 뱅어, 계란, 마늘, 쑥갓, 후추 등이 있고 태양인식품은 메밀, 붕어, 순채, 굴, 새우, 조개, 전복, 홍합, 게, 해삼, 해파리, 감잎차 등이 있고 그 외에 빙어, 송어, 숭어, 연어, 은어, 머위, 커피, 코코아 등이 있! 다.

그외에 한약재로는 당귀,천궁, 숙지황 등은 대표적인 보혈약재로써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myth_bull.gifmyth_dog_1.gifmyth_dragon.gifmyth_horse.gif

 

 

 

 

 

 

 

 

 

 

 

 

사상체질, 디스크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www.wooree.com

성기능, 피부, 노화, 성장발육에 좋은 아연의 체질별 식품과 효능

2009.02.17 21:14 | 사상체질의학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82 주소복사

성기능,피부,노화,성장발육에 좋은 아연(Zn)의  체질별 식품과 효능


아연은 소량의 무기질이지만 청소년 성장발육, 성기능,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성분으로 체내에 1.5~2.5g 정도로 소량 존재하며 일일 권장량은 15mg이다. 아연의 흡수는 지방산과 구연산 등에 의하여 소화관에서 특히 소장에서 흡수가 촉진되고, 피틴산, 폴리인산, 식이섬유 등에 의하여 흡수가 저해된다. 즉 가공식품에 많은 폴리인산이나 채식을 많이 복용하면 아연이 부족해지기 쉽다. 아연은 독성이 적어서 많이 섭취해도 문제는 없으나 구리의 흡수를 방해하여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배설은 대변으로 주로 배설되고, 소변, 피부로도 배설된다. 

 

아연의 기능은 약 300여종의 효소에 필요한 성분으로 특히 금속효소의 구성성분으로 주요한 역할을 하며, DNA, RNA의 합성, 유전자의 발현, 단백질합성, 면역기능, 항산화기능 등 생명활동의 기본으로 작용하는 것이 많아 노화와 암의 예방에 중요한 성분이다. 눈과 시신경에 가장 많고, 피부, 부신, 골, 뇌, 심장, 신장, 간, 근육, 전립선, 정소에도 존재하므로 아연이 결핍되면 아연을 필요로 하는 기관의 기능이 떨어진다. 아연은 생식능력을 상승시키며 남성과 여성 호르몬 생산, 단백질의 합성과 대사조절에 필수 구성성분입니다.

 

아토피피부염의 환자에서 수은등의 중금속이 많고 아연 등의 필수미네랄이 적은 것이 특징인데, 아연은 독성미네랄의 흡수를 저해하고 히스타민의 생성을 억제하는 기능도 있어서 아토피피부에 도움을 준다. 또 상처치료에 필수적인 요소로써 수술, 상처, 골절로 인한 스트레스를 회복시키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 A를 활성화하여 색상 분류능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항염 작용이 뛰어나 여드름 및 아토피성 피부의 치료 및 예방에 효과적이고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저항능력을 갖는다.  

 

아연의 결핍은 스트레스, 감염으로 아연의 요구량을 증가시켜 아연의 결핍을 초래하고, 비타민 E와 B1의 과다섭취도 아연의 결핍을 일으킨다. 또한 항우울제, 항염증제 (코티존, 프레드니존), 이뇨제 등의 약품과 고섬유성 식이는 아연 요구량을 증가시킨다. 이외에도 알코올 과다섭취, 알코올 중독, 갑상선 기능 항진 혹은 갑상선의 기능저하, 부신기능의 저하, 부갑상선 기능 항진 등도 결핍의 원인이 된다.

 

아연이 결핍되면 증세는 부에 심한 농포와 습진, 피부질환, 탈모, 여드름 등이 얼굴, 서혜부, 손, 발에도 생긴다. 또한 겸상 적혈구 빈혈, 거식증, 조울증, 자폐증, 미각 후각 소실, 생리불순, 월경 전 증후군, 불임, 출산 후 우울, 시신경반 퇴행, 피로 기억력 감퇴, 전립선 이상, 상처치유 지연, 무기력, 자폐증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아연의 과잉은 아연 함량이 많은 식품의 과잉 섭취, 아연 보조제의 장기섭취, 길항작용을 하는 구리의 상대적인 결핍으로 과잉을 초래한다.

아연이 과다하면 피로, 식욕부진, 활력저하, 우울증, 냉담, 미각저하, 후각저하, 식후포만감, 빈혈, 야맹증, 피부건조, 피부염, 각막염 등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많이 먹는 것도 안 좋다.

 

아연은 동물성식품에 많으며 체질별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태음인식품은 소고기, 치즈, 장어, 밀, 현미, 토란, 강낭콩, 대두, 두부, 들깨, 땅콩, 아몬드, 잣, 호도, 고사리, 죽순, 느타리버섯, 목이버섯, 포고버섯, 김, 매생이, 우뭇가사리, 된장, 청국장등이 있다 .

소양인 식품은 굴, 가리비, 바지락, 대합, 홍합, 게, 오징어, 문어, 새우, 돼지고기, 메밀, 보리, 옥수수, 녹두, 팥, 참깨 등이 있다.

소음인 식품은 닭고기, 개고기, 양고기, 계란, 뱅어, 멸치, 찹쌀, 조, 완두콩, 마늘, 겨자, 생강,카레 등이 있다.

태양인식품은 굴, 가리비, 바지락, 대합, 홍합, 게, 오징어, 문어, 새우, 메밀, 붕어등 이며, 그 외에 귀리, 호밀, 곤약, 홍차 등이 있다.

 

             

 

사상체질, 디스크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www.wooree.com

검은식품을 먹어야 뼈, 관절,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노화를 방지한다

2009.01.29 23:00 | 사상체질의학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469 주소복사

노화를 방지하고 뼈,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신장을 보하는 검은 식품 


생활이 안정화되고 먹을것이 풍부해질수록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늙지 않고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늙게 되며 죽음을 맞이 하게 된다. 과연 무엇이 늙고 노쇠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것인가. 바로 검은 식품들이다.

 

한의학에서는 검은 색을 신장을 보해주며 뼈, 관절, 허리를 튼튼하게 하여주는 색이다. 검은 식품이나 한약은 신장을 보해주고  신장은 다시 뼈, 관절, 척추, 허리를 보해주고 머리를 검게하여 주는 효능이 있다. 여기서 신장의 역할을 양의학적인 이뇨작용을 말하기 보다는 부신의 기능인 호르몬의 역할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옳다.  신장의 기능이 강해지면 뼈, 관절, 척추를 튼튼하게 하여 학생들은  키가 크는 역할을 하며 성인들은 뼈와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며, 성기능, 정력을 향상시켜주며 머리를 검게하고 피부를 윤택하게 하여 항노화의 작용을 한다. 최근! 와서 검은 식품들이 인기를 끄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음식은 영양가도 중요하지만 깨끗하고 보기가 좋아야 관심을 끈다. 그러나 예외도 있다. 바로 검은 식품을 넣어서 짙은 색을 나타내어도 오히려 더 선호한다. 우유나 두유에 검은 콩이나 참깨를 넣은 것이 인기를 더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이다.  검은 콩, 검은 참깨, 검은쌀, 흑염소, 오골계 등은 모두 흰색의 음식보다 더 고급음식으로 대우 받는다.

 

검은 식품의 대표적인 것은 검은 콩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저렴한 보약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한의학에서는 감초와 같이 쓰이면서 몸 안의 독소를 없애는 작용을 하며 팔, 다리, 허리, 관절 등이 저리거나 아픈 증세에 좋고, 변비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흰콩이 영양을 공급하는 식용으로 많이 쓰이는 반면 검은 콩은 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며 해독하는 작용이 있다. 연구에 의하면 콩은 육류를 대신할 수 있는 고단백의 식품이며 피를 맑게 하여 고혈압, 동맥경화를 개선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체질적으로 성인병이 많이 생기는 태음인에게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식품이다.

 

검은 참깨는 시원하면서 신장의 음기를 보해주는 특성이 있다. 주위에 고소하기로 유명한 식품으로 야채, 무침위에 뿌려지는 식품으로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기름을 짜면 유명한 참기름이 바로 참깨에서 나오는 것이다. 검은 참깨는  머리를 검게 하고 건망증을 없애고 허리, 무릎, 관절, 골수를 보하며 성기능을 회복하는 효능이 있다. 몸 안의 면역기능을 강하게 하는 효능도 있다. 흰깨가 장을 튼튼하게 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반면 검은 깨는 소양인에 좋은 식품으로 시원한 성질이 있어서 화와 열을 내리면서 신장의 음기를 보해준다.

 

오골계와 흑염소도 같은 닭이나 염소보다 검은 색은 신장을 보하여 성기능을 강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오골계는 뼈와 근육까지 모두 검은 것을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한다. 닭과 염소는 소음인에 맞는 식품으로 따뜻한 성질로서 소화가 잘 되고 신장의 기능을 강하게 하는데 효과적이다. 소화기능이 약하고 몸이 차면서 뼈와 관절이 약한 소음인들이 먹으면 가장 효과가 좋다. 

 

김, 미역, 다시마 등과 같은 해조류들도 짙은 색으로써 검은 식품에 분류하기도 한다. 이러한 해조류들은 몸의 열을 내려주고 피를 맑게하며 몸 안의 노폐물을 없애는 작용을 하여 성인병이 있고 몸에 열이 많이 올라가는 태음인들에게 가장 좋다. 태음인중에 살이 많이 찌거나  고혈압, 당뇨,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이 있는 경우에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사상체질, 디스크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www.wooree.com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최근 글
해독약선음식으로 내 몸..
독소를 없애는 해독장부..
내몸의 독소를 없애는 ..
사상체질약선음식을 이용..
마른기침하면 신종플루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기적의영어
- UCC조아
- 비가든
- 샛별
- 백만돌
최근 댓글 전체보기
<a href=&..
<a href=&..
<a href=&..
<a href=&..
<a href=&..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Amoxicillin.
Cheap oxycod..
Buy percocet..
Adderall.
Percocet wit..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104,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