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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별로 알아보는 체질궁합

2009.05.06 23:21 | 사상체질의학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32 주소복사

<사상체질에 따른 남녀 궁합>

  

   1) 체질별 특징


▶ 소음인

소음인 남성은 아주 다정다감하고 자상한 면이 많으며, 여성적인 면이 있고 여성으로부터 모성애를 유발시키는 성향이 많다. 성관계시 여성에게 배려를 많이 해주는 편이다. 그리고 신장의 기능이 강하기 때문에 하초의 기능이 강하다.

소음인 여성은 상당히 예의를 지키는 특성이 있다. 성에 대하여 강한 면이 있으며, 내숭을 떠는 면이 있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으므로 대체로 적극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 소양인

소양인 남성은 감정 표현이 직선적이며, 깊이 생각하지 않고 가볍게 말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성행위를 할 때도 금방 흥분을 하고 바로 정액이 나오는 조루인 경우가 많다.

소양인 여성은 자신의 감정 표현에 솔직하고, 무드에 약하다.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찾고, 화려한 것을 좋아하며 기분파이다.


▶ 태음인

태음인 남성은 의젓하니 성에 대한 관심이 적은 듯이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는 음탕한 면이 많고 음담패설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태음인 여성은 감정 표현이 많지 않으며, 약간 느리면서도 남을 받아들이는 성격이다.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주로 참는 편이며, 상대방을 이해해 주는 면이 많고, 여성적인 매력은 적지만 타인을 편안하게 해준다.


▶ 태양인

태양인 남성은 성에 대한 관심보다는 보다 고차원적인 것, 예를 들면 인류를 위하는 일이나 역사적인 문제 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성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마음만 그렇고, 체력적으로는 정력이 약한 편이다.

태양인 여성은 대체로 자궁의 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성적인 느낌이 약하며, 불임이 되는 경우가 많다.


2) 체질별 궁합


▶ 소음인 남성과 소음인 여성

서로를 존중하며 매우 아기자기하게 살아가는 커플이 될 수 있으며, 둘 다 가정적이다. 서로 자신의 속마음을 바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성적 표현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으나, 한번 불이 붙으면 겉잡을 수 없다. 생활하는 면에서는 너무 정확하고 꼼꼼하여 서로가 피곤한 경우가 있다. 가끔은 대범하고 느긋하게 그리고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생활을 할 필요가 있다.


▶ 소양인 남성과 소양인 여성

서로 감정의 변화가 심한 커플이다. 좋을 때는 없으면 못 살 것 같다가도 조금만 기분이 나빠지면 참지 못하고 바로 표현을 하다 보니, 조금만 참으면 넘어갈 작은 일도 커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서로 뒤끝이 없는 성격이므로 바로 화해할 수 있지만 집안이 조용할 날이 없는 경우가 많다. 서로 일을 갖고 생활을 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 태음인 남성과 태음인 여성

양쪽 모두 감정 표현이 적은 관계로 서로 표현을 하지 못하여 답답한 경우가 있다. 말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집안이 조용한 편이고, 그렇게 다정하지도 많이 싸우지도 않는다. 그러나 서로 말도 없고 감정 표현도 적으므로 어떤 문제가 생기면 옛날의 일까지 들추어내면서 크게 싸우게 된다. 덤덤하면서도 서로를 이해하는 면이 있지만, 둘 다 고집이 세기 때문에 한번 엇나가면 돌이키기 힘든 면도 있다.


▶ 태양인 남성과 태양인 여성

서로 생각하는 바가 매우 이상적이고, 가정의 일보다는 더 큰 곳에 마음을 두는 경향이 있어서 형식적인 부부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더군다나 여성의 경우는 불임이 될 경우가 많으므로 자녀가 없을 수 있다. 태양인 남성의 성기능도 강한 편은 아니다.


▶ 소음인 여성과 소양인 남성

상당히 이상적인 가정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은 살림을 알뜰살뜰하게 잘 꾸리며, 자녀의 교육 등에 세심하게 신경을 쓴다. 반면 남자의 경우는 외부에서 활동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서로 협조가 잘 되는 편이다. 그러나 소양인 남자가 성격이 급한 면이 있고 너무 밖에서만 활동하다 보니, 소음인 여성은 화가 나도 화를 풀 곳이 없어 가슴에 쌓아두다 결국 화병이 생길 수 있다.


▶ 소음인 남성과 소양인 여성

소음인 남자는 매우 가정적인 편이고 소양인 여자가 오히려 활동적인 면이 많다. 집안에서 남녀의 역할이 바뀐 듯한 느낌이 들지만, 활동적인 여성의 경우에는 이런 자상한 소음인 남편과 같이 있는 것도 좋다. 소양인 여성은 매우 활동적이어서 외부 활동을 많이 하지만, 가정 일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그래서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할 수 있다.


▶ 소음인 여성과 태음인 남성

소음인 여성은 집안을 짜임새 있게 꾸려나가며, 태음인 남성은 보조를 잘 맞추어 주는 편이다. 남자가 느긋하니 참아가면서 이끌어 주므로 여성은 바깥 일을 편안하게 할 수 있다. 가정이 조용하고, 서로 협조하고 이해하는 면이 많다. 한편 태음인 남자는 너무 고집스러운 면이 있고, 소음인 여자는 너무 예민하고 의심이 많은 면이 있어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 소음인 남성과 태음인 여성

소음인 남성은 매우 가정적이고 집안 구석구석까지 간섭을 하는 경향이 있고, 태음인 여성은 남자의 간섭에도 불구하고 느긋하니 대범하게 적응하는 경우가 많다. 태음인 여성이 집안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편이지만, 소음인 남성의 잔소리에 싫증을 느낄 수 있다.


▶ 소음인 여성과 태양인 남성

소음인 여성은 매우 가정적이고 여성적이므로 집안의 일을 알아서 잘 처리한다. 반면에 태양인은 저돌적이고 남성적이며 내부의 일보다 외부의 일에 신경을 쓰므로 집안 일에 신경을 못 쓰지만, 소음인 여자의 내조가 뒷받침되므로 이상적인 커플 중 하나다.


▶ 소음인 남성과 태양인 여성

태양인 여성은 거의 남자와 같이 저돌적이고 남성적이고 사회활동을 많이 하고 가정 일보다는 외부의 일을 더 많이 한다. 반면에 소음인 남성은 오히려 내성적이고 자상하며 꼼꼼하고 차분한 편이어서 남자가 여성의 사회활동을 이해해 준다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으나,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불만이 생길 수 있다.


▶ 소양인 여성과 태음인 남성

소양인 여성은 활동적이어서 집안 일보다는 외부 일에 더 관심이 많을 수 있다. 성격은 그때그때 감정의 변화가 많아서 싹싹할 때는 싹싹하다가도 금방 화를 내곤 한다. 그러나 태음인 남성이 이러한 것을 너그럽게 봐주고 귀엽게 보는 경향이 있어 무난하게 넘어가기도 한다. 이들은 서로 싸우기도 하고 변화가 많으나, 소양인 여성쪽에서 지난 일을 잊고 바로 감정이 변하므로 무난히 해결된다.


▶ 소양인 남성과, 태음인 여성

소양인 남성은 활동적이지만 화가 많고 직선적이어서 기분 나쁜 일에는 바로 표현하는 등 솔직한 편이다. 가정에서 태음인 여성이 느긋하게 참아주며 잘 조절하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편이다.


▶ 소양인 남성과 태양인 여성

소양인 남성은 직선적이고 활동적이며 감정의 표현이 솔직하고 외부적으로 활동을 많이 한다. 또한 태양인 여성의 경우도 매우 저돌적이고 영웅심이 있어 남자 못지않게 활동을 하는 편이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소양인 남자보다 기가 더 센 면이 있어서 직장 동료로서는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지만, 부부로서 관계를 유지하려면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 소양인 여성과 태양인 남성

태양인 남성은 매우 저돌적이고 영웅심이 있고 안하무인격인 성격으로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일을 처리한다. 소양인 여성 또한 활달하고 적극적이며 외부의 일을 많이 하고 직선적이고 감정의 변화가 많은 편이다. 때문에 서로 의견 대립이 많을 수 있으나, 소양인 여자의 감정이 쉽게 풀어져 화해가 잘 되기도 한다.


▶ 태양인 남성과 태음인 여성

태양인 남성의 경우 저돌적이고 영웅심이 있고 앞뒤 안 가리는 행동으로 인하여 외부 일을 하느라 가정의 일에 소홀하기 쉽다. 태음인 여성은 가정적인 면이 많지 않지만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받아들인다. 때문에 태양인의 급박한 성격에 잘 적응하여 너그럽게 감싸주다 보니 태양인 남자가 편하게 느낄 수 있다. 반면 태음인 여성의 화가 쌓여서 폭발할 때면 크게 싸우기도 한다.


▶ 태양인 여성과 태음인 남성

태양인 여성은 남자처럼 적극적이고 활동을 많이 하고 거친 면이 있어서 가정적이지도 않고 여성적인 면도 부족한 편이다. 태음인 남성은 적극적인 면이 부족하고 느긋하고 많이 이해를 해주는 편이어서 태양인 여성이 활동하는 것에 대하여 이해만 해준다면 태양인 여성이 여러 가지 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 남성과 여성의 역할이 바뀐 듯한 느낌이 들지만 조화를 이루며 잘 살아갈 수 있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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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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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의 건조한 날씨, 마른기침을 주의해야..

2009.04.30 01:23 | 사상체질의학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29 주소복사

봄철 마른기침,  체질에 따라 치료해야 효과적...


봄철은 만물이 탄생하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건조한 날씨가 영향을 준다. 그래서 봄철이 되면 중국에서 황사가 넘어와서 폐. 기관지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폐. 기관지가 건강한 사람은 문제가 없지만 약한사람이나 공기가 안 좋은 곳에서 생활하는 도시민들에게는 심각한 영향을 주기도 한다.

 

 마른기침은 폐. 기관지, 인후, 코부위 등이 마르면서 나타나는 증세이다. 열이 많거나 기혈의 순환이 안 되거나 폐, 기관지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면역기능이 약하거나 등등 마른 기침이 오는 원인은 다양하다. 봄철의 마른기침도 자신의 체질에 따라서 관리를 하면 효과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꼼꼼하고 내성적이며 모든 일을 정확하게 하고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의 경우는 추위를 많이 타며 다른 사람보다 쉽게 지치는 편이지만 봄철이 되면 몸은 더 편해진다. 그러나 과로를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이 쉽게 피곤하게 되고 면역기능이 떨어지며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양기가 부족하고 기혈이 약해져 피부도 약해지면서 나타나는 경우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체력을 기르고 양기가 전신에 돌아야 한다. 이러한 경우에 황기10g, 생강10g, 대추 3-5개, 흰파뿌리 2-3뿌리을 넣어 차와 같이 다려 먹으면 온몸에 땀을 내주면 좋다. 또는 생태나 명태에 황기, 생강, 파, 마늘을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서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온 몸에 땀이 나면서 페와 기관지의! 순환이 된다. 

 

 느긋하며 성취력이 강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뚱뚱한 편이 많고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의 경우에는 다른 체질보다 마른기침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으나 봄철은 다른 계절보다는 편하다. 폐의 기능이 약하고 간의 기능이 강하여 먹고 흡수하는 기능은 강하지만 폐의 발산하는 기능이 약하여 감기에 잘 걸리고 마른기침도 많이 한다. 고열량의 음식, 술, 육류 등을 많이 먹고 운동을 하거나 활동을 하여 소모를 하여야 하나 그렇지 못하면 몸 안의 열이 머리와 가슴쪽으로 올라가며 폐와 기관지가 점점 마르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많거나 긴장된 생활을 하게 되면 열이 올라가서 폐. 기관지가 마르면서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따라서 열을 내려주면서 땀을 내줄 수 있는 칡뿌리15-20g를 이용한 칡차(갈근차)를 마시게 되면 열을 ! 내리면서 땁을 내주면 폐, 기관지가 편하여 진다.  또 입이 커서 대구라고 하는 대구탕에 칡을 넣어 약간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폐와 기관지를 윤택하고 기혈의 순환이 잘 되어 폐와 기관지가 윤택해진다.

 

 급하고 직선적이며 활달하고 창의력이 있고 많이 먹으나 살이 잘 안 찌는  소양인들은 화와 열이 올라가게 되면 마른기침을 하게되며 봄이 되면 더 안 좋아진다. 마음이 안정되면 좋으나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거나 술, 육류를 많이 먹으면 화를 참지 못하면 열이 상체로 많이 오르게 되고 얼굴, 가슴에 열이 많이 생기게되어 폐와 기관지가 마르면서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리면서 음기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육류보다는 시원한 과일, 야채를 먹고 시원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육류보다는 생선류를 먹는 것이 좋다. 가슴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형개15-20g을 다려서 형개차를 마시게 되면 화와 열을 밖으로 내보내 폐를 맑게하여 준다. 또한 복어탕 을 시원하게 먹게 되면 가슴의 열을 풀어 주면서 마른기침을 부드럽게 할 수 있다.

 

 영웅심이 많고 저돌적이며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는 태양인들은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고 폐기관지의 발산기능이 잘되므로 마른기침이 많이 생기지는 않으나 봄철이 되면 자연이 발산을 많이 하여 다른 계절에 비하여 힘들다. 너무 과도하게 긴장을 하거나 조급하고 저돌적인 생활을 많이 하다보면 점점 열이 열라가면서 마른기침을 할 수 있다.  따라서 기를 내려주고 순환을 시킬 수 있게 마음을 안정하고 편안한 마음을 갖아야 한다. 따라서 기운을 아래로 내려주고 폐, 기관지를 보해주는 모과 15-20g을 다려서 모과차를 마시면 좋다. 또한 맑은 조개탕을 시원하게 먹으면 상승되는 기를 내려주면서 폐와 기관지의 순환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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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화제의 대표주자, 셀레늄의 체질별 식품과 효능

2009.04.28 22:31 | 사상체질의학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526 주소복사

항산화작용이 강한 셀레늄(Se)이 많은 체질별식품과 효능


항산화제를 대표하는 영양성분이라면 역시 셀레늄을 꼽을 것이다. 처음에는 1930년 셀레늄이 많은 토양에서 자란 식물을 섭취한 가축에서 알칼리병이라는 만성중독증이 알려지면서 연구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연구를 거듭하면서 세포막의 손상을 방지하는 항산화 효소인 글루타치온 과산화효소의 중요 구성인자로 알려지기 시작하였으며 비타민E와 함께 항산화작용을 한다는 것이 알려졌다. 성인의 몸에 약 12mg 존재하며 간장. 신장, 심장, 비장 등에 분포되어 있고 일일 권장량은 남자는 70μg, 여자는 55μg이다.

 

식품중의 셀레늄은 대부분 아미노산이 메티오닌과 시스테인의 유도체에 결합되어 흡수되며 약 80%는 소장에서 흡수된다. 정상적인 상태에서의 배설은 소변에서 약 60%가 배설이 되고 섭취가 많으면 호흡을 통해 폐에서도 배설되기도 한다.

 

셀레늄의 기능은 항산화작용이 강하며 암, 심장질환, 면역질환, 염증질환을 효과가 있다. 먼저 항산화기능이 강하다는 것은 항산화효소인 글루타치온과산화물 분해효소는 독성의 과산화물을 알코올과 물로 전환시켜 세포막이나 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글루타치온의 주성분이 바로 셀레늄이기 때문이다. 또한 비타민E와 함께 항산화작용을 하는데 셀레늄이 세포질에서 과산화물을 파괴하면 적은 량의 비타민E로서 세포막에 붙은 활성산소를 작용하지 못하게 하여 항산화작용을 도와준다. 중금속을 해독하는 기능이 있어 유기수은, 납, 비소, 카드늄, 알루미늄 등의 독성 중금속을 배설하고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비타민 A, C, E와 보조하여 과산화물을 제거하고 피부의 상태? ?좋게 하여 여드름 피지선의 이상 등에 이용되며 불안, 피로, 우울, 흥분 등 정신적 질환의 호전과 노화방지의 효능이 있다. 비타민 C의 재생을 촉진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셀레늄이 결핍되면 근육기능저하, 면역기능저하, 크론씨병, 소아의 골관절염, 백내장, 용혈성 빈혈, 간경화, 근육 손상, 고혈압, 죽상동맥경화, 근육통, 관절염, 근육 노화, 불임, 황반부 변성과 당뇨병성 신경증 등이 생긴다. 중국에서 보고 된 케샨병은 셀레늄이 부족한 케샨지방에서 어린이나 가임기의 젊은 여성들에게 울혈성 심장병이 나타나는 증세로써 셀레늄부족의 특이한 증세이다. 셀레늄의 결핍은 요오드의 결핍을 악화시키고 비타민 A, K와 길항작용이 있다.

 

반대로 셀레늄의 과잉증세는 광업, 구리, 아연, 납을 포함한 광석의 추출, 황철광 배소와 석회와 시멘트 생산, 유리, 세라믹, 놋쇠 생산, 플라스틱, 전자제품 공장, 페인트, 인쇄 잉크 등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많다. 셀레늄이 과다하면 눈, 코, 인후 점막의 자극, 재채기, 기침, 충혈과 어지러움, 호흡 곤란, 두통, 목젖의 부종이 온다. 만성 증상으로는 저색소성 빈혈, 백혈구 감소, 생리불순 등이 있다. 그 외에 구역질, 구토, 모발 소실, 손발톱의 변화, 피로, 말초 신경병증, 피부 탈색, 치석 등이 나타난다. 치료법은 셀레늄에 길항적인 아연, 비타민 A, K, 불소가 도움이 된다.

 

셀레늄은 육류, 어류, 내장류, 패류, 통곡류, 종실류, 견과류에 많으며 체소와 과일류에는 적고 토양중의 셀레늄의 양에 따라서 같은 작물이어도 차이가 난다. 셀레늄의 체질별 식품의 분류는 다음과 같다.

태음인식품은 밀배아, 통밀, 통밀빵, 현미밥, 대구, 소고기, 콩, 우유, 치즈, 땅콩, 버터, 해바라기씨 등이며, 소양인식품은 가재, 참치, 가자미, 정어리, 게, 굴, 맥주 등이며, 소음인식품은 닭고기, 계란, 멸치, 오렌지, 마늘, 파 등이며, 태양인식품은 가재, 게, 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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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에 따른 봄철 황사에 대처하는 방법

2009.03.17 21:53 | 사상체질의학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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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황사, 사상체질적 대응방법


 봄이되면 건강을 위협하는 병인중의 하나가 황사다. 몇 년전에는 사스가 공포감을 조성하더니 올해는 심한 황사가 건강을 위협한다. 연구에 의하면 지구의 온난화가 지속이 되면 될수록 대륙의 사막을 더욱 건조하게 하여 황사가 나타난다. 황사는 원래 중국의 사막으로부터 바다를 건너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넘어오거나 북한을 통하여 넘어 오기도 한다. 봄철의 건조한 날씨에 황사까지 날리면서 폐, 기관지가 약한 사람, 평소에 마른기침이나 천식으로 고생을 하는 사람은 더욱 힘들다.

 

황사의 미세한 입자가 코, 폐. 기관기로 들어와 기능을 떨어뜨리며 각종 질병의 감염과 건조한 증세를 일으킨다. 건조한 미세한 먼지가 침입을 하면 폐, 기관지가 더욱 건조해지며 기능이 되지 않아 감기, 호흡기 질환, 천식을 더욱 악화시킨다. 사상체질을 알고 체질에 따라서 관리를 잘 하면 효과적이다.

  

느긋하며 무엇이든 잘 먹는 태음인은 간기능은 강하지만 폐의 기능은 약하여 황사의 피해를 가장 많이 입는다. 과로를 하거나 술, 육류 등을 많이 먹으면 습과 열이 많이 생기고 위로 올라가면 폐, 기관지, 인후부가 건조해지면 황사로 인한 피해는 더욱 심해진다. 따라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운동을 하거나 목욕, 사우나 등으로 땀을 빼주어 기혈의 순환을 도우면 황사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견과류, 곡류, 야채, 콩, 해조류, 버섯류와 같은 음식을 먹어 몸을 맑게 하고 열을 내려주는 것이 좋다. 좋은 음식으로는 폐를 윤기있게 해주는 잣, 호도가 좋으며, 가래을 삭게하고 기침, 천식에 좋은 은행, 도라지, 취나물을 먹으면 좋다. 폐의 순환을 돕기 위하여서는 대구탕을 너무 맵지 않게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급하고 직선적인 소양인은 화와 열이 많아서 화와 열이 가슴, 머리로 오르게 되면 폐와 기관지에도 열을 받아 건조하게 되며 심하여 진다. 따라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화와 열을 내리고 명상, 음악감상, 단전호흡 등으로 화를 다스리고 맵거나 뜨거운 음식, 고열량의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항상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먹고 시원한 음식을 먹는 것이 필요하다. 좋은 음식은 화와 열을 내려주는 시원한 오이, 몸 안의 열독을 없애는 녹두가 좋다. 열을 내리고 신장의 음기를 돕는 딸기, 더위를 풀어주는 참외, 수박, 메론, 파인애플 등도 좋은 과일이다. 폐의 순환을 돕고 열을 내려 주기 위하여서는 복어탕을 맵지 않고 시원하게 먹는 것이 좋다.

 

  꼼꼼하고 내성적이며 소음인은 소화기능이 약하여 많이 먹지 못하여 기혈이 부족해지며 폐, 기관지가 약해지고 면역기능도 떨어져 감기가 잘 안 나으며 황사가 오면 더욱 안 좋아진다. 따라서 평소에 과로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하며 몸을 따뜻하게 보호하여야 한다. 음식도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흡수될 수 있을 만큼 먹으며 항상 따뜻하게 먹어야 한다. 좋은 음식으로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폐를 보해주는 생강, 대추, 흰 파뿌리 등과 같이 열을 내고 땀을 내주는 것이 좋다. 폐의 순환을 돕는 생태탕이나 명태탕에 생강과 고춧가루를 넣어서 얼큰하게 먹으면 좋다.

 

 영웅심이 많고 저돌적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올라가며 발산하는 기운이 강하여 폐의 기능이 강하여 감기에 잘 안 걸린다. 그러나 너무 기가 많이 올라가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체력이 떨어지고 면역기능이 약해지는 경우에는 황사로 인하여 피해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항상 기를 내려서 안정을 하고 화를 내지 않으며 항상 담백한 음식을 먹는 것이 필요하다. 음식도 맵거나 자극적이거나 기름기가 많은 고열량의 음식보다는 시원한 성질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좋은 음식으로는 담백하니 기를 내려주면서 간의 음기를 보해주는 붕어탕을 맵지 않게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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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비만증, 지속적인 긴장과 스트레스가 원인

2009.03.16 00:03 | 사상체질의학 |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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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식욕억제가 안된다면 스트레스성 비만을 의심해야...


어려운 경제가 계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옛날의 좋은 시절을 생각하면 현재의 대우나 상황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현실인 경우가 많다. 갑자기 직장을 잃게 되어 몸은 편하고 마음은 편하지 않으면 나타나는 것 중의 하나가 비만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언제 직장을 그만두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 되어도 스트레스가 무의식중에 생기면서 비만해 지는 경우도 많다. 자신이 아무 이유없이 식욕을 억제할 수 없어지면서 비만해 진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비만이 아닌지 의심해 보아야 한다.

 

이런 스트레스가 지속이 되면 어떤 사람은 밥맛이 떨어지면서 살이 빠지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살이 찌는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욱더 식욕이 왕성해져서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눈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많이 먹게 된다. 본인은 먹지 않아야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억제하지를 못하여 먹게되고 먹은 후에는 후회를 하지만 소용이 없다.  바로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살이 찌는 비만이다. 현대인들은 가정인, 경제적인 문제, 회사의 문제 등의 여러 가지로 인하여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왜 식욕억제가 안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스트레스로 인하여 살이 찌개 되는 사람들은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화와 열이 얼굴, 가슴부위로 오르게 되거나 위장부위로 올라가게 된다. 이중에 위장으로 열이 올라가게 되면 음식을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게 되고 과식을 하게 되어 비만의 원인이 된다. 특히 술, 육류, 기름진 음식, 패스트푸드 등의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선호하게 되며 이런 음식들의 열량은 다시 위장으로 가서 더 많은 음식을 먹게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된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비만이 되어 오는 환자들을 보면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긴장을 많이 하거나 큰 충격을 받은 다음부터 비만하게 되었다고 호소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집안에 큰일이 있거나 가족의 불행이 있게 되는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스트레스성 식욕을 억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해결책은 자신의 식욕억제가 안되는 것이 스트레스라는 것을 빨리 파악을 하고 스트레스를 자신의 체질에 맞게 적절하게 풀어야 한다.

 

꼼꼼하고 내성적이고 기분나쁜 일을 오래 기억하며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들은 주로 신경을 쓰거나 긴장을 하면 위장의 기능이 저하가 되고 밥맛이 떨어지면서 살이 잘 안 찌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신경을 쓰면 쓸수록 살이 빠지고 위장의 기능이 저하가 된다. 그렇지만 가끔은 울증이나 화병이 생기는 경우에 긴장을 하여서 살이 찌는 경우가 있다. 머리의 긴장을 풀고 조급해 하지 않는것이 필요하다.

 

 활달하며 급하고 경솔하며 직선적이고 불의를 참지 못하는 소양인은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쉽게 화와 열이 생기면 이것이 바로 위장으로 올라가서 위열로 변하게 된다. 위열이 생기면 음식을 많이 먹게되며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파서 밥을 계속 먹으려 한다. 젊었을 때에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지만 나이가 들고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점점 붓거나 살이 찌게 된다. 특히 살이 바로 찌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붓는 증세가 있다가 부기가 빠지지 않으면서 그대로 살이 된다. 마음의 안정을 하고 머리의 열을 내리는 것이 필요하다.

 

 느긋하고 무엇이든 잘 먹고 맛없는 음식이 없으며 비만한 태음인은 평소에도 식성이 좋은데 여기에 긴장을 하거나 화와 열이 생기어 위열이 생기게 되면 더욱 많이 먹게된다. 또한 음식물을 흡수하는 작용도 가장 강하게 되어 열을 받아서 먹는대로 그대로 비만하게 된다. 음식 뿐만 아니라 스르레스가 많으면 술, 육류의 양도 더욱 늘어나므로 더욱 열을 받게 되고 몸안에 쌓인 열은 다시 위장으로 가서 식욕을 증진시키는 악순환이 되풀이 된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화를 풀기 위하여서는 운동이나 목욕을 하여 땀을 내주는 것이 좋다.  

 

 저돌적이고 선동적이며 안하무인격인 성격을 갖고 있는 태양인은 긴장을 하거나 화와 열이 많이 오르게 되면 오히려 구토를 하는 증세가 나타나므로 음식을 많이 먹지 못한다. 그래도 화가 많아지면서 많이 먹으며 살이 찌는 경우가 올 수 있다. 위로 오르는 기를 내려주고 마음의 차분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수범 올림

www.woo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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