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진인사대천명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우리 (wooree44)
프로필     
전체 글보기(615)
사상체질의학
체질피부성형
체질다이어트
수험생 성장법
체질보약,보양식
해독요법과 체질 새 댓글이 있습니다.
질병과 체질
암과 난치병
약선(음식)과 체질
영양소와 체질
바른자세와 척추
동통(통증)의 관리
디스크질환
우리(들)한의원
방송강연일정
방송강연후기
언론방송
쉼터
삶의 지혜
가고 싶은곳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28 92293
구독자 0 2
댓글 5 80
참조글 2 981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개설일 : 2004/08/27
 

영화배우 고 장진영과 위암을 예방하는 식생활과 음식

2009.09.09 10:47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20 주소복사


영화배우 고 장진영과 위암을 예방하는 식생활과 음식


우아하고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유명연예인인 고 장진영씨가 위암으로 사망하였다는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슬프게 하며 아쉬움을 남겨준다. 여러 면에서 아쉬울 것이 없고 아무 걱정이 없어 보이는 유명연예인이 어떻게 하여 위암이 생긴 것일까. 한방, 양방의 의학이 발달이 되어있지만 치료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사상체질적으로 보면 태음인적인 면이 강한 인상이다. 그렇다면 선천적으로는 위장의 기능이 튼튼한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고 항상 잘하고 실수가 없어야 한다는 책임감이나 성취감이 잠재의식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어렵고 화가 날 때에 남을 의식하지 않고 행동하고 표현하거나 적절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였더라면 오랫동안 좋은 연기를 보여주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앞선다.

한국사람들에게는 위암이 많다. 요즘은 조금 변했지만 전통적으로는 매운 음식, 짠 음식, 뜨거운 음식을 좋아하며 고기를 구워먹는 것을 좋아하고 식사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대표적 전통음식인 김치, 깍두기, 고추장 등은 모두 매워야 맛있다고 생각한다. 입안이 얼얼하여야 맛있다고 생각을 하며 심한 경우에는 맵기로 소문이난 청양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으며 맛이 기가 막힌다고 감탄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매운음식을 위장의 점막을 자극하며 암의 원인이 된다.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중의 하나가 젓갈류이다. 명란젓, 새우젓, 조개젓, 오징어젓, 멸치젓 등 각종 어류로 만든 젓들은 특유의 맛을 갖고 있다. 젓갈 하나면 소복한 밥 한공기는 거뜬히 먹어치운다. 그러나 짠맛도 위점막의 손상을 주어 암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준다.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가 고기를 구워먹는 것이다. 삼겹살, 돼지갈비, 소갈비, 불고기, 등심, 안창살 등의 고기를 불판에 직접 구워 먹으면 고기의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하다. 그러나 고기를 구워 먹다보면 고열량이며 탄부위도 같이 먹게 된다. 많은 사람이 알듯이 탄음식은 대표적인 발암성분이기도 하다.

 

한국인의 전통적 식성은 질보다도 양으로 먹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서구화 되어 공기밥으로 먹지만 옛날의 놋쇠 밥그릇은 공기그릇의 약 3-4배는 된다. 어른들은 “밥힘”으로 살아가니 많이 먹어여 된다고 밥을 듬뿍 담아주는 것이 한국의 인정이었다. 그러나 칼로리보다 밥과 야채를 중심으로한 양으로 많이 먹는 전통적인 식습관은 위장의 팽창을 유도하여 위의 부담이 많아지고 암을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문명의 발달은 위장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해를 주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으로 냉장고의 보급은 음식의 보관을 쉽게 하여 싱싱한 음식을 보존함으로써 위장의 부담을 줄여주었다. 영양이 풍부해지고 서구식 식생활로 바뀌면서 식사의 양이 줄어들어 위장의 역할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현대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환경이 급속도로 바뀌어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치열한 경쟁생활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위장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바쁜 생활을 하기 위하여 바쁘게 살다보니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보다 쉽게 사서먹는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가공식품을 점점 많이 먹게 되었다. 심지어는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를 비롯하여 각종 음식을 사서 먹는 생활로 변한지는 오래되었다. 공장에 가공을 하여 나온 식품이나 상품화된 음식들은 칼로리를 높지만 각종 산화방지제, 색소 등을 포함하고 있어서 위장에 영향을 주며 암의 원인에 일조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사상체질적으로는 위장이 가장 약한 소음인들에게 위암의 발생비율이 가장 높다. 체질적으로 신대비소(腎大脾小)의 장부를 타고나서 위자의 기능이 가장 약하다. 신경을 쓰거나 상한 음식을 먹거나 과식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을 먹는 경우에 바로 위장의 이상이 나타난다. 즉 너무 찬 음식을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과식하거나 탄음식, 짠음식, 너무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등은 모두 위장의 영향을 주며 다른 체질보다 쉽게 나쁜 영향을 받는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긴장을 하면 남들은 더 많이 먹는다고 하지만 소음인들은 식욕이 떨어지고 밥맛이 없고 소화가 안 되고 속이 쓰린 증세가 나타난다. 따라서 소음인들은 먹는 음식에 대하여 항상 주의를 하여야 하며 자연식, 한국 전! 음식중에 위장에 부담이 적고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음식을 먹는 것이 필수이다. 좋은 음식으로는 찹쌀, 차조, 양배추, 쑥, 미나리, 마늘, 사과, 귤, 복숭아, 토마토, 감자 등이 좋고 한방차로는 인삼차, 백출차, 생강차가 좋다.

태음인이나 소양인들도 위암이 발생을 할 수 있지만 선천적으로는 적다. 그러나 일, 명예, 돈, 음식에 대한 욕심,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오래도록 받거나 잘못된 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는 경우에 위장에 영향을 주어 위암이 올 수 있다.

태양인의 경우에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되지 않거나 화가 나는 것을 풀지 못하면 구토하는 증세와 함께 위암이 같이 올수 있다. 욕심을 적게하고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myth_bull.gif myth_dog_1.gif myth_dragon.gif myth_horse.gif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고 장진영의 위암과 사상체질별 위암의 예방법

2009.09.09 10:45 | 사상체질의학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19 주소복사


고 장진영의 위암사상체질별 위암의 예방법


우아하고 선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유명연예인인 고 장진영씨가 위암으로 사망하였다는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슬프게 하며 아쉬움을 남겨준다. 여러 면에서 아쉬울 것이 없고 아무 걱정이 없어 보이는 유명연예인이 어떻게 하여 위암이 생긴 것일까. 한방, 양방의 의학이 발달이 되어있지만 치료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사상체질적으로 보면 태음인적인 면이 강한 인상이다. 그렇다면 선천적으로는 위장의 기능이 튼튼한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고 항상 잘하고 실수가 없어야 한다는 책임감이나 성취감이 잠재의식적으로 부담을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이 어렵고 화가 날 때에 남을 의식하지 않고 행동하고 표현하거나 적절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였더라면 오랫동안 좋은 연기를 보여주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앞선다.

한국사람들에게는 위암이 많다. 요즘은 조금 변했지만 전통적으로는 매운 음식, 짠 음식, 뜨거운 음식을 좋아하며 고기를 구워먹는 것을 좋아하고 식사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대표적 전통음식인 김치, 깍두기, 고추장 등은 모두 매워야 맛있다고 생각한다. 입안이 얼얼하여야 맛있다고 생각을 하며 심한 경우에는 맵기로 소문이난 청양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먹으며 맛이 기가 막힌다고 감탄을 한다. 그러나 이러한 매운음식을 위장의 점막을 자극하며 암의 원인이 된다.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중의 하나가 젓갈류이다. 명란젓, 새우젓, 조개젓, 오징어젓, 멸치젓 등 각종 어류로 만든 젓들은 특유의 맛을 갖고 있다. 젓갈 하나면 소복한 밥 한공기는 거뜬히 먹어치운다. 그러나 짠맛도 위점막의 손상을 주어 암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준다.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가 고기를 구워먹는 것이다. 삼겹살, 돼지갈비, 소갈비, 불고기, 등심, 안창살 등의 고기를 불판에 직접 구워 먹으면 고기의 맛도 좋고 영양가도 풍부하다. 그러나 고기를 구워 먹다보면 고열량이며 탄부위도 같이 먹게 된다. 많은 사람이 알듯이 탄음식은 대표적인 발암성분이기도 하다.

 

한국인의 전통적 식성은 질보다도 양으로 먹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서구화 되어 공기밥으로 먹지만 옛날의 놋쇠 밥그릇은 공기그릇의 약 3-4배는 된다. 어른들은 “밥힘”으로 살아가니 많이 먹어여 된다고 밥을 듬뿍 담아주는 것이 한국의 인정이었다. 그러나 칼로리보다 밥과 야채를 중심으로한 양으로 많이 먹는 전통적인 식습관은 위장의 팽창을 유도하여 위의 부담이 많아지고 암을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문명의 발달은 위장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해를 주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으로 냉장고의 보급은 음식의 보관을 쉽게 하여 싱싱한 음식을 보존함으로써 위장의 부담을 줄여주었다. 영양이 풍부해지고 서구식 식생활로 바뀌면서 식사의 양이 줄어들어 위장의 역할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현대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환경이 급속도로 바뀌어 세상의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치열한 경쟁생활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위장에 나쁜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바쁜 생활을 하기 위하여 바쁘게 살다보니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보다 쉽게 사서먹는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가공식품을 점점 많이 먹게 되었다. 심지어는 한국의 전통음식인 김치를 비롯하여 각종 음식을 사서 먹는 생활로 변한지는 오래되었다. 공장에 가공을 하여 나온 식품이나 상품화된 음식들은 칼로리를 높지만 각종 산화방지제, 색소 등을 포함하고 있어서 위장에 영향을 주며 암의 원인에 일조를 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사상체질적으로는 위장이 가장 약한 소음인들에게 위암의 발생비율이 가장 높다. 체질적으로 신대비소(腎大脾小)의 장부를 타고나서 위자의 기능이 가장 약하다. 신경을 쓰거나 상한 음식을 먹거나 과식하거나 싫어하는 음식을 먹는 경우에 바로 위장의 이상이 나타난다. 즉 너무 찬 음식을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과식하거나 탄음식, 짠음식, 너무 매운 음식, 뜨거운 음식등은 모두 위장의 영향을 주며 다른 체질보다 쉽게 나쁜 영향을 받는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긴장을 하면 남들은 더 많이 먹는다고 하지만 소음인들은 식욕이 떨어지고 밥맛이 없고 소화가 안 되고 속이 쓰린 증세가 나타난다. 따라서 소음인들은 먹는 음식에 대하여 항상 주의를 하여야 하며 자연식, 한국 전! 음식중에 위장에 부담이 적고 따뜻하고 소화가 잘 되는음식을 먹는 것이 필수이다. 좋은 음식으로는 찹쌀, 차조, 양배추, 쑥, 미나리, 마늘, 사과, 귤, 복숭아, 토마토, 감자 등이 좋고 한방차로는 인삼차, 백출차, 생강차가 좋다.

태음인이나 소양인들도 위암이 발생을 할 수 있지만 선천적으로는 적다. 그러나 일, 명예, 돈, 음식에 대한 욕심,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오래도록 받거나 잘못된 식생활을 오래 지속하는 경우에 위장에 영향을 주어 위암이 올 수 있다.

태양인의 경우에는 자신의 욕구를 충족되지 않거나 화가 나는 것을 풀지 못하면 구토하는 증세와 함께 위암이 같이 올수 있다. 욕심을 적게하고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myth_bull.gif myth_dog_1.gif myth_dragon.gif myth_horse.gif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바른자세를 하여야 무릎관절통, 오다리, X다리를 예방

2009.09.06 16:14 | 바른자세와 척추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18 주소복사


바른자세를 하여야 
무릎관절통, 오다리, X다리를 예방


무릎은 우리몸의 체중을 지탱하며 보행을 하여 몸을 이동시키고 서있을 때에 몸의 체중을 받쳐주는 부위이다. 그러나 이러한 무릎이 바르게 되어있지 않고 중심에서 벗어나면 무릎관절통이 올 수 있다. 바른자세에서의 무릎은 체중을 골고루 받아서 관절의 통증이 없다. 무리하게 썼다고 하더라도 하루나 이틀 쉬면 바로 풀어진다. 그러나 몸의 균형이 깨지면 관절의 특정부위에 체중이 쏠리면서 관절통의 증세가 나타난다. 여기이 체중이 증가하여 비만이 된다면 무릎관절통은 더욱 심해진다. 무릎관절통의 원인에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 치료가 된다.

 

일반적 무릎의 통증은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난다. 젊었을 때나 급성으로 많이 오는 염좌는 외부의 충격에 의하여 무릎주위의 인대에 손상이 되어 오는 경우이다. 안정을 하거나 침을 맞은 후에 붕대로 고정을 하는 가벼운 치료방법만을 써도 좋아진다. 

 

축구를 많이 하거나 농사를 짓거나 노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 경우는 무릎관절에 지속적으로 힘이 가해진다. 젊었을 때는 심하게 아프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심해해지고 골반과 척추에 영향을 준다. 나중에는 무릎주위의 퇴행성 변화가 오며 뼈가 자라기도 한다. 한번 퇴행성 변화가 오면 잘 낫지 않고 재발이 잘 된다. 젊었을 때에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든 경우에 나이가 들어 고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자세에 따라서도 무릎의 통증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고관절의 앞으로 돌아가게 되면 ‘O'형 다리의 경우가 많으며 무릎의 바깥쪽의 통증이 많이 오며 평발이 오고 안짱다리를 걷는 경우가 많다. 요즘 젊은 여성들이 하이힐을 신으면서 더 심해진다.  고관절이 뒤로 가게되면 ’X'형 다리의 경우가 많고 무릎의 안쪽의 통증이 오며 까치발이 많이 오며 팔자걸음을 걷는 경우가 많다. 골반의 위치에 따라서는 골반이 앞으로 나가면 무릎의 뒤쪽이 볼록하게 과도하게 펴진다. 또 골반이 뒤로 가서 오리궁둥이 같은 경우는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고 항상 굽어져 있으며 무릎의 뒤쪽으로 ! 되袖 받는다. 또한 척추의 측만증이 있거나 골반이나 견갑골이 기울어져 있어서 좌우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면 한쪽 무릎의 통증이 심해지며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으로 아픈 다리를 적게 쓰면 반대쪽의 무릎이 아파오고 마지막에는 양쪽 무릎의 통증이 와서 보행에 많은 어려움이 나타난다.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바르게 걷는 것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걸음은 바른 자세로 서고 앞에서 보았을 때에 11자 형태로 걷는 것이 좋다.

 

체중과 무릎의 통증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하는 것은 무릎과 발목이 지탱을 하고 있다.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경우에는 무릎이나 발목에 부담이 없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면 자연히 무릎과 발목을 압박하여 통증이 오기 쉽다. 어떤 원인으로 무릎의 통증이 오든 체중이 나간다면 동시에 체중을 빼주어야 무릎이 치료가 되므로 체중감소는 필수다.  

무릎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아픈 증세도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전신이 긴장된 경우에는 무릎에도 영향을 주어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마음을 안정하고 분노와 화를 조절하고 풀어야 한다.

무릎의 관절통을 예방하는 방법은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체중이 늘어나지 않게 하고 기혈의 순환이 잘되게 하며 항상 화내거나 분노하는 마음을 없애고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체중증가, 복부비만, 다이어트와 무릎관절통과의 관계...

2009.09.06 16:12 | 체질다이어트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17 주소복사


체중증가, 복부비만, 다이어트와  
무릎관절통과의 관계...


무릎은 우리몸의 체중을 지탱하며 보행을 하여 몸을 이동시키고 서있을 때에 몸의 체중을 받쳐주는 부위이다. 그러나 이러한 무릎이 바르게 되어있지 않고 중심에서 벗어나면 무릎관절통이 올 수 있다. 바른자세에서의 무릎은 체중을 골고루 받아서 관절의 통증이 없다. 무리하게 썼다고 하더라도 하루나 이틀 쉬면 바로 풀어진다. 그러나 몸의 균형이 깨지면 관절의 특정부위에 체중이 쏠리면서 관절통의 증세가 나타난다. 여기이 체중이 증가하여 비만이 된다면 무릎관절통은 더욱 심해진다. 무릎관절통의 원인에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 치료가 된다.

 

일반적 무릎의 통증은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난다. 젊었을 때나 급성으로 많이 오는 염좌는 외부의 충격에 의하여 무릎주위의 인대에 손상이 되어 오는 경우이다. 안정을 하거나 침을 맞은 후에 붕대로 고정을 하는 가벼운 치료방법만을 써도 좋아진다. 

 

축구를 많이 하거나 농사를 짓거나 노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 경우는 무릎관절에 지속적으로 힘이 가해진다. 젊었을 때는 심하게 아프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심해해지고 골반과 척추에 영향을 준다. 나중에는 무릎주위의 퇴행성 변화가 오며 뼈가 자라기도 한다. 한번 퇴행성 변화가 오면 잘 낫지 않고 재발이 잘 된다. 젊었을 때에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든 경우에 나이가 들어 고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자세에 따라서도 무릎의 통증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고관절의 앞으로 돌아가게 되면 ‘O'형 다리의 경우가 많으며 무릎의 바깥쪽의 통증이 많이 오며 평발이 오고 안짱다리를 걷는 경우가 많다. 요즘 젊은 여성들이 하이힐을 신으면서 더 심해진다.  고관절이 뒤로 가게되면 ’X'형 다리의 경우가 많고 무릎의 안쪽의 통증이 오며 까치발이 많이 오며 팔자걸음을 걷는 경우가 많다. 골반의 위치에 따라서는 골반이 앞으로 나가면 무릎의 뒤쪽이 볼록하게 과도하게 펴진다. 또 골반이 뒤로 가서 오리궁둥이 같은 경우는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고 항상 굽어져 있으며 무릎의 뒤쪽으로 ! 되袖 받는다. 또한 척추의 측만증이 있거나 골반이나 견갑골이 기울어져 있어서 좌우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면 한쪽 무릎의 통증이 심해지며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으로 아픈 다리를 적게 쓰면 반대쪽의 무릎이 아파오고 마지막에는 양쪽 무릎의 통증이 와서 보행에 많은 어려움이 나타난다.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바르게 걷는 것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걸음은 바른 자세로 서고 앞에서 보았을 때에 11자 형태로 걷는 것이 좋다.

 

체중과 무릎의 통증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하는 것은 무릎과 발목이 지탱을 하고 있다.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경우에는 무릎이나 발목에 부담이 없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면 자연히 무릎과 발목을 압박하여 통증이 오기 쉽다. 어떤 원인으로 무릎의 통증이 오든 체중이 나간다면 동시에 체중을 빼주어야 무릎이 치료가 되므로 체중감소는 필수다.  

무릎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아픈 증세도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전신이 긴장된 경우에는 무릎에도 영향을 주어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마음을 안정하고 분노와 화를 조절하고 풀어야 한다.

무릎의 관절통을 예방하는 방법은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체중이 늘어나지 않게 하고 기혈의 순환이 잘되게 하며 항상 화내거나 분노하는 마음을 없애고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무릎관절통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방법, 바른자세, 체중, 마음.....

2009.09.06 16:11 | 동통(통증)의 관리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16 주소복사


무릎관절통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방법, 바른자세, 체중, 마음.....


 

무릎은 우리몸의 체중을 지탱하며 보행을 하여 몸을 이동시키고 서있을 때에 몸의 체중을 받쳐주는 부위이다. 그러나 이러한 무릎이 바르게 되어있지 않고 중심에서 벗어나면 무릎관절통이 올 수 있다. 바른자세에서의 무릎은 체중을 골고루 받아서 관절의 통증이 없다. 무리하게 썼다고 하더라도 하루나 이틀 쉬면 바로 풀어진다. 그러나 몸의 균형이 깨지면 관절의 특정부위에 체중이 쏠리면서 관절통의 증세가 나타난다. 여기이 체중이 증가하여 비만이 된다면 무릎관절통은 더욱 심해진다. 무릎관절통의 원인에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하여야 치료가 된다.

 

일반적 무릎의 통증은 개인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난다. 젊었을 때나 급성으로 많이 오는 염좌는 외부의 충격에 의하여 무릎주위의 인대에 손상이 되어 오는 경우이다. 안정을 하거나 침을 맞은 후에 붕대로 고정을 하는 가벼운 치료방법만을 써도 좋아진다. 

 

축구를 많이 하거나 농사를 짓거나 노동을 무리하게 하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 경우는 무릎관절에 지속적으로 힘이 가해진다. 젊었을 때는 심하게 아프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심해해지고 골반과 척추에 영향을 준다. 나중에는 무릎주위의 퇴행성 변화가 오며 뼈가 자라기도 한다. 한번 퇴행성 변화가 오면 잘 낫지 않고 재발이 잘 된다. 젊었을 때에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무거운 것을 많이 든 경우에 나이가 들어 고생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자세에 따라서도 무릎의 통증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고관절의 앞으로 돌아가게 되면 ‘O'형 다리의 경우가 많으며 무릎의 바깥쪽의 통증이 많이 오며 평발이 오고 안짱다리를 걷는 경우가 많다. 요즘 젊은 여성들이 하이힐을 신으면서 더 심해진다.  고관절이 뒤로 가게되면 ’X'형 다리의 경우가 많고 무릎의 안쪽의 통증이 오며 까치발이 많이 오며 팔자걸음을 걷는 경우가 많다. 골반의 위치에 따라서는 골반이 앞으로 나가면 무릎의 뒤쪽이 볼록하게 과도하게 펴진다. 또 골반이 뒤로 가서 오리궁둥이 같은 경우는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고 항상 굽어져 있으며 무릎의 뒤쪽으로 ! 되袖 받는다. 또한 척추의 측만증이 있거나 골반이나 견갑골이 기울어져 있어서 좌우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면 한쪽 무릎의 통증이 심해지며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으로 아픈 다리를 적게 쓰면 반대쪽의 무릎이 아파오고 마지막에는 양쪽 무릎의 통증이 와서 보행에 많은 어려움이 나타난다.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바르게 걷는 것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걸음은 바른 자세로 서고 앞에서 보았을 때에 11자 형태로 걷는 것이 좋다.

 

체중과 무릎의 통증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하는 것은 무릎과 발목이 지탱을 하고 있다.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경우에는 무릎이나 발목에 부담이 없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면 자연히 무릎과 발목을 압박하여 통증이 오기 쉽다. 어떤 원인으로 무릎의 통증이 오든 체중이 나간다면 동시에 체중을 빼주어야 무릎이 치료가 되므로 체중감소는 필수다.  

무릎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아픈 증세도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전신이 긴장된 경우에는 무릎에도 영향을 주어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마음을 안정하고 분노와 화를 조절하고 풀어야 한다.

무릎의 관절통을 예방하는 방법은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체중이 늘어나지 않게 하고 기혈의 순환이 잘되게 하며 항상 화내거나 분노하는 마음을 없애고 마음을 편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최근 글
사상체질약선음식을 이용..
마른기침하면 신종플루 ..
신종플루 변종플루 감염..
바른자세교정, 체형교정..
사상의학의 사상체질과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james0751@Y
- magalet59
- UCC조아
- 백만돌
- 가이버김
최근 댓글 전체보기
<a href=&..
<a href=&..
<a href=&..
<a href=&..
삼부건강랜드는매일가는데..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heap oxycod..
Buy percocet..
Adderall.
Percocet wit..
Ciprofloxaci..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102,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