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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변조플루 감염위험있는 마른기침, 사상체질에 따른 치료법
요즘은 기침을 하면 모든 신종플루도 두려운데 변종플루까지 생긴다하여 사람들이 불안해 한다. 혹시 신종플루에 감염이 되는 것이 아닌지 멈칫해지기 때문이다. 가을이 되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촉촉하여야할 폐,기관지는 더욱 건조해진다. 폐, 기관지가 건조하여 기능이 떨어지면 찬 바람이 갑자기 부는 경우 쉽게 감기에 걸리게 되며 만일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있게되면 신종플루에 감염이 되는 것이다. 마른기침이나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이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는 지름길이다. 감기는 외부의 찬기운에 의하여 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마른기침으로 고생하는 경우는 과로,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열을 받는 경우에 오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긴장으로 열을 받으면 폐, 기관지가 건조해지면서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가벼운 경우에는 습관적으로 “킁킁”거리며 무의식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목이 마르고 코가 건조한 증세도 나타난다. 심하면 폐와 기관지 뿐만 아니라 코에서부터 목구멍까지 말라있는 느낌을 갖는다. 과민해진 상태로써 조금만 공기가 탁하거나 독한 냄새가 나거나 옆에서 담배냄새가 나는 경우에 금방 기침을 하거나 콧물이 나오게 된다. 비염, 축농증, 알레르기 증세와 같이 오는 경우도 있고 천식으로 변하기도 한다. 스트레스성 마른기침을 예방하고 신종플루를 예방하려면 잘못된 식생활과 스트레스가 없어야 한다. 술, 육류, 과식, 기름진 음식, 고열량의 음식을 많이 먹거나 긴장, 스트레스, 열 받는것, 과로, 수면부족을 피해야 한다. 이러한 습관은 열을 발생하게 하여 폐, 기관지가 논에 가뭄이 심하면 땅이 갈라지듯이 폐와 기관지가 건조하여 지면서 나타나는 증세다. 모두 같은 원인으로 오는 것이다. 치료방법은 바짝 말라있는 폐와 기관지를 촉촉하게 만들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을 안정하고 평온을 유지하며 화를 적게 내는 것이다.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걸어두거나 가습기를 틀어놓아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술, 고열량음식, 과식, 육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과일, 야채, 곡류를 중심으로 하는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사상체질에 맞게 생활을 하는 것이 마른기침과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꼼꼼하고 내성적이며 정확하고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의 경우는 폐, 기관지가 크게 약하지는 않지만 추위에는 매우 민감하여 갑자기 찬바람이 부는 경우에는 힘들다. 약선요리는 생태나 명태에 황기, 생강, 파, 마늘을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서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온 몸에 땀이 나면서 폐와 기관지의 순환이 된다. 한약재는 곽향,소엽등이 쓰인다. 느긋하며 성취력이 강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무엇이든 잘 먹고 폐기능이 가장 약한 태음인은 마른기침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호도, 은행, 잣, 도라지,더덕등을 먹으며, 약선요리는 대구탕에 칡을 넣어 약간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폐와 기관지를 윤택하고 기혈의 순환이 잘 되어 폐와 기관지가 윤택해진다. 한약재는 마황,길경,행인 등이 쓰인다, 급하고 직선적이며 활달하고 살이 잘 안찌는 소양인들은 화와 열이 올라가게 되면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신선한 과일, 야채를 먹으며 약선요리는 복어탕을 시원하게 먹게 되면 가슴의 열을 풀어 주면서 마른기침을 부드럽게 할 수 있다. 한약재는 형개,박하등이 쓰인다. 영웅심이 많고 저돌적이며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는 태양인들은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고 폐기관지의 발산기능이 잘되므로 마른기침이 많이 생기지는 않는다. 그러나 과로하거나 긴장을 하면 마른기침이 생기므로 모과차를 마시면 좋고 약선요리로는 붕어탕을 담백하고 시원하게 먹으면 기를 내려주면서 폐와 기관지의 순환을 돕는다.한약재는 목과 등이 쓰인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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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변종플루 감염위험있는 마른기침, 사상체질에 따른 치료법
요즘은 기침을 하면 모든 신종플루도 두려운데 변종플루까지 생긴다하여 사람들이 불안해 한다. 혹시 신종플루에 감염이 되는 것이 아닌지 멈칫해지기 때문이다. 가을이 되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촉촉하여야할 폐,기관지는 더욱 건조해진다. 폐, 기관지가 건조하여 기능이 떨어지면 찬 바람이 갑자기 부는 경우 쉽게 감기에 걸리게 되며 만일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있게되면 신종플루에 감염이 되는 것이다. 마른기침이나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이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는 지름길이다. 감기는 외부의 찬기운에 의하여 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마른기침으로 고생하는 경우는 과로,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열을 받는 경우에 오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긴장으로 열을 받으면 폐, 기관지가 건조해지면서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가벼운 경우에는 습관적으로 “킁킁”거리며 무의식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목이 마르고 코가 건조한 증세도 나타난다. 심하면 폐와 기관지 뿐만 아니라 코에서부터 목구멍까지 말라있는 느낌을 갖는다. 과민해진 상태로써 조금만 공기가 탁하거나 독한 냄새가 나거나 옆에서 담배냄새가 나는 경우에 금방 기침을 하거나 콧물이 나오게 된다. 비염, 축농증, 알레르기 증세와 같이 오는 경우도 있고 천식으로 변하기도 한다. 스트레스성 마른기침을 예방하고 신종플루를 예방하려면 잘못된 식생활과 스트레스가 없어야 한다. 술, 육류, 과식, 기름진 음식, 고열량의 음식을 많이 먹거나 긴장, 스트레스, 열 받는것, 과로, 수면부족을 피해야 한다. 이러한 습관은 열을 발생하게 하여 폐, 기관지가 논에 가뭄이 심하면 땅이 갈라지듯이 폐와 기관지가 건조하여 지면서 나타나는 증세다. 모두 같은 원인으로 오는 것이다. 치료방법은 바짝 말라있는 폐와 기관지를 촉촉하게 만들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마음을 안정하고 평온을 유지하며 화를 적게 내는 것이다.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걸어두거나 가습기를 틀어놓아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술, 고열량음식, 과식, 육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과일, 야채, 곡류를 중심으로 하는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사상체질에 맞게 생활을 하는 것이 마른기침과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꼼꼼하고 내성적이며 정확하고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의 경우는 폐, 기관지가 크게 약하지는 않지만 추위에는 매우 민감하여 갑자기 찬바람이 부는 경우에는 힘들다. 약선요리는 생태나 명태에 황기, 생강, 파, 마늘을 넣고 고춧가루를 넣어서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온 몸에 땀이 나면서 폐와 기관지의 순환이 된다. 한약재는 곽향,소엽등이 쓰인다. 느긋하며 성취력이 강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무엇이든 잘 먹고 폐기능이 가장 약한 태음인은 마른기침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호도, 은행, 잣, 도라지,더덕등을 먹으며, 약선요리는 대구탕에 칡을 넣어 약간 얼큰하게 끓여 먹으면 폐와 기관지를 윤택하고 기혈의 순환이 잘 되어 폐와 기관지가 윤택해진다. 한약재는 마황,길경,행인 등이 쓰인다, 급하고 직선적이며 활달하고 살이 잘 안찌는 소양인들은 화와 열이 올라가게 되면 마른기침을 하게 된다. 신선한 과일, 야채를 먹으며 약선요리는 복어탕을 시원하게 먹게 되면 가슴의 열을 풀어 주면서 마른기침을 부드럽게 할 수 있다. 한약재는 형개,박하등이 쓰인다. 영웅심이 많고 저돌적이며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는 태양인들은 기가 위로 많이 올라가고 폐기관지의 발산기능이 잘되므로 마른기침이 많이 생기지는 않는다. 그러나 과로하거나 긴장을 하면 마른기침이 생기므로 모과차를 마시면 좋고 약선요리로는 붕어탕을 담백하고 시원하게 먹으면 기를 내려주면서 폐와 기관지의 순환을 돕는다.한약재는 목과 등이 쓰인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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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자세교정, 체형교정을 위한 사상체형법
건강한 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사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사상의학에서는 사상체질에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쓰며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서 성인병, 비만, 만성병, 각종 난치병, 암등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형에 따라서 체형적인 단점을 보충하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관절통, 신경통, 만성통증, 동통, 고질적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질에 따라서도 자신의 사상체형에 맞는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저돌적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많이 오르고 땀이 잘 나고 발산을 많이 한다. 사상체형적으로 목덜미 부분이 발달을 하고 허리부분이 가장 약하여 목부위의 기능은 강하지만 허리부분은 약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부위가 발달을 하다 보니 머리를 몸체의 중심에 잘 놓아야 편하지만 중심에 어긋나면 목뿐만 아니라 전신에 영향을 준다. 특히 긴장을 하거나 화가 많이 올라가거나 저돌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오래 걷거나 오래 서있지를 못하는 증세가 있으며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도 나타난다. 항상 마음을 안정을 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며 두세번 생각을 한후에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허리와 다리운동을 하여 하체를 강하게 하고 상체가 앞으로 나가지 않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른 소양인은 화와 열이 많다. 사상체형적으로 흉곽이 발달하여 어깨가 벌어지고 가슴이 넓으며 허리와 골반은 작은 편이다. 가슴이 너무 넓다보면 목이 앞으로 나가며 등이 굽는 경우가 있다. 또한 상체가 마르거나 비만한 경우에 따라 일자흉추가 되거나 굽은 흉추가 되기도 한다. 상체가 크다보니 허리가 약하여 역삼각형의 체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상체가 붓거나 비만해지는 것을 피하고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골반과 하체를 강하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달리기, 조깅, 자전거 등의 하체를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마음을 안정하고 급하게 해서는 안된다. 
느긋하고 인내심이 강한 태음인은 습과 열이 많고 기혈과 수분의 대사가 잘 안 된다. 사상체형적으로는 허리부위가 강하고 목의 기능이 약하지만 전체적으로 체격이 큰 편이고 뼈대가 굵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만해지기 쉬워 척추에 영향을 준다. 살이 안찐 상태에서는 몸의 중심이 척추 바로 앞에 있지만 복부의 비만이 되면 배가 앞으로 나가면서 과도한 전만증이 되거나 허리가 뒤로 빠지는 일자허리가 되기도 한다. 과도한 전만증이나 일자허리는 경추에도 영향을 주어 경추전만증이나 일자경추를 만든다. 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며 체중이 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기와 혈이 부족하고 몸이 차며 체력이 약하다. 사상 체형적으로 골반이 가장 발달하고 흉곽이 약하여 어깨가 앞으로 굽어지고 가슴을 움츠리며 하체는 안정적인 체형을 갖고 있다. 항상 가슴을 펴고 팔, 어깨의 운동을 하여 상체를 발달시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 어깨를 뒤로 젖히고 등을 펴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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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형(?)에 따른 바른자세와 자세교정법
건강한 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사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사상의학에서는 사상체질에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쓰며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서 성인병, 비만, 만성병, 각종 난치병, 암등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형에 따라서 체형적인 단점을 보충하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관절통, 신경통, 만성통증, 동통, 고질적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질에 따라서도 자신의 사상체형에 맞는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저돌적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많이 오르고 땀이 잘 나고 발산을 많이 한다. 사상체형적으로 목덜미 부분이 발달을 하고 허리부분이 가장 약하여 목부위의 기능은 강하지만 허리부분은 약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부위가 발달을 하다 보니 머리를 몸체의 중심에 잘 놓아야 편하지만 중심에 어긋나면 목뿐만 아니라 전신에 영향을 준다. 특히 긴장을 하거나 화가 많이 올라가거나 저돌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오래 걷거나 오래 서있지를 못하는 증세가 있으며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도 나타난다. 항상 마음을 안정을 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며 두세번 생각을 한후에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허리와 다리운동을 하여 하체를 강하게 하고 상체가 앞으로 나가지 않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른 소양인은 화와 열이 많다. 사상체형적으로 흉곽이 발달하여 어깨가 벌어지고 가슴이 넓으며 허리와 골반은 작은 편이다. 가슴이 너무 넓다보면 목이 앞으로 나가며 등이 굽는 경우가 있다. 또한 상체가 마르거나 비만한 경우에 따라 일자흉추가 되거나 굽은 흉추가 되기도 한다. 상체가 크다보니 허리가 약하여 역삼각형의 체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상체가 붓거나 비만해지는 것을 피하고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골반과 하체를 강하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달리기, 조깅, 자전거 등의 하체를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마음을 안정하고 급하게 해서는 안된다. 
느긋하고 인내심이 강한 태음인은 습과 열이 많고 기혈과 수분의 대사가 잘 안 된다. 사상체형적으로는 허리부위가 강하고 목의 기능이 약하지만 전체적으로 체격이 큰 편이고 뼈대가 굵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만해지기 쉬워 척추에 영향을 준다. 살이 안찐 상태에서는 몸의 중심이 척추 바로 앞에 있지만 복부의 비만이 되면 배가 앞으로 나가면서 과도한 전만증이 되거나 허리가 뒤로 빠지는 일자허리가 되기도 한다. 과도한 전만증이나 일자허리는 경추에도 영향을 주어 경추전만증이나 일자경추를 만든다. 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며 체중이 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기와 혈이 부족하고 몸이 차며 체력이 약하다. 사상 체형적으로 골반이 가장 발달하고 흉곽이 약하여 어깨가 앞으로 굽어지고 가슴을 움츠리며 하체는 안정적인 체형을 갖고 있다. 항상 가슴을 펴고 팔, 어깨의 운동을 하여 상체를 발달시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 어깨를 뒤로 젖히고 등을 펴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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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형(?)에 따른 바른자세와 자세교정법
건강한 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사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사상의학에서는 사상체질에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쓰며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서 성인병, 비만, 만성병, 각종 난치병, 암등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형에 따라서 체형적인 단점을 보충하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관절통, 신경통, 만성통증, 동통, 고질적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질에 따라서도 자신의 사상체형에 맞는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저돌적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많이 오르고 땀이 잘 나고 발산을 많이 한다. 사상체형적으로 목덜미 부분이 발달을 하고 허리부분이 가장 약하여 목부위의 기능은 강하지만 허리부분은 약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부위가 발달을 하다 보니 머리를 몸체의 중심에 잘 놓아야 편하지만 중심에 어긋나면 목뿐만 아니라 전신에 영향을 준다. 특히 긴장을 하거나 화가 많이 올라가거나 저돌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오래 걷거나 오래 서있지를 못하는 증세가 있으며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도 나타난다. 항상 마음을 안정을 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며 두세번 생각을 한후에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허리와 다리운동을 하여 하체를 강하게 하고 상체가 앞으로 나가지 않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른 소양인은 화와 열이 많다. 사상체형적으로 흉곽이 발달하여 어깨가 벌어지고 가슴이 넓으며 허리와 골반은 작은 편이다. 가슴이 너무 넓다보면 목이 앞으로 나가며 등이 굽는 경우가 있다. 또한 상체가 마르거나 비만한 경우에 따라 일자흉추가 되거나 굽은 흉추가 되기도 한다. 상체가 크다보니 허리가 약하여 역삼각형의 체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상체가 붓거나 비만해지는 것을 피하고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골반과 하체를 강하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달리기, 조깅, 자전거 등의 하체를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마음을 안정하고 급하게 해서는 안된다. 
느긋하고 인내심이 강한 태음인은 습과 열이 많고 기혈과 수분의 대사가 잘 안 된다. 사상체형적으로는 허리부위가 강하고 목의 기능이 약하지만 전체적으로 체격이 큰 편이고 뼈대가 굵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만해지기 쉬워 척추에 영향을 준다. 살이 안찐 상태에서는 몸의 중심이 척추 바로 앞에 있지만 복부의 비만이 되면 배가 앞으로 나가면서 과도한 전만증이 되거나 허리가 뒤로 빠지는 일자허리가 되기도 한다. 과도한 전만증이나 일자허리는 경추에도 영향을 주어 경추전만증이나 일자경추를 만든다. 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며 체중이 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기와 혈이 부족하고 몸이 차며 체력이 약하다. 사상 체형적으로 골반이 가장 발달하고 흉곽이 약하여 어깨가 앞으로 굽어지고 가슴을 움츠리며 하체는 안정적인 체형을 갖고 있다. 항상 가슴을 펴고 팔, 어깨의 운동을 하여 상체를 발달시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 어깨를 뒤로 젖히고 등을 펴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 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대표원장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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