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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8/27
 

휴가때의 목, 허리디스크, 관절통을 예방법하는 방법

2009.08.05 17:11 | 디스크질환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04 주소복사


이제 여름 휴가철이 되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여행을 떠나라”는 문구와 같이 일년내내 열심히 일하여 피곤해진 몸의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하여 부푼 마음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기분좋게 집을 떠났지만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목, 허리, 팔, 다리,관절의 통증으로 고생을 하며 여행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본인의 아픈 것도 문제지만 같이 간 동료들에게도 부담을 주게 되며 힘들게 한다.

 

왜 어렵게 마련한 휴가를 디스크,관절통으로 망치게 된 것일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몸과 마음이 너무 긴장이 되거나 너무 이완이 되어 방심을 하면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항상 긴장을 하고 있으면 사고가 나지 않지만 방심을 하는 사이에 부주위로 인하여 통증이 오게 된다. 또 항상 긴장된 상태와 스트레스가 계속되면서 통증이 올수 있다. 또한 휴가 전까지 극도로 긴장된 생활을 하여 몸과 마음이 피곤한 상태에서 갑자기 이완이 되어도 몸살과 함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갑작스럽게 무거운 가방이나 배낭을 들거나 오래 차를 타거나 오래 걷는 것이 디스크와 관절통을 일으킬 수 있다. 평소에는 운동을 거의 하지 않다가 갑자기 무거운 가방이나 배낭을 메고 여행을 한다. 마음은 20대지만 몸은 이미 30, 40대 이상인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의욕만 앞서다가는 여행지에서 여지없이 고생을 하게 된다. 또한 오랫동안 차를 타고 가다 보면 좁은 공간에서 바른 자세로 앉지 못하고 쪼그리고 오랫동안 차를 타다보면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어떻게 하는 것이 디스크와 관절통없이 건강한 휴가를 보낼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몸과 마음을 너무 긴장하지도 너무 이완하지도 않는 것이다. 직장에서 긴장된 생활을 하는것이 계속 이어져도 안되고 너무 이완을 하여 방심을 하게 되어도 사고로 연결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휴가라고 하여 정장을 모두 벗어버리고 반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다니다 보면 모든 가식이 없어져 버리면서 함부로 행동을 하다 보면 사고와 이어질 수 있다. 적당한 긴장과 이완으로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여행용 가방이나 배낭을 가볍게 하고 바르게 드는 것이 좋다. 학교에 다닐 때에 큰 가방을 한쪽으로 들고 다니다 보니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척추측만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이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무거운 것을 한쪽으로 들게 되면 한쪽의 목, 어깨, 허리, 무릎의 통증이 생기기 쉽다.

 

요즘은 많은 학생들이 배낭과 같은 가방을 메고 다닌다. 얼핏보면 척추에 부담을 주지 않을것 같아 보인다. 큰 오산이다. 배낭도 척추에 영향을 준다. 오히려 요즘 같이 컴퓨터와 게임을 많이 하는 일자목을 가진 학생들에게는 더 많은 영향을 준다. 물론 배낭을 메면 측만증에 대한 영향을 적어진다. 그러나 척추전만증이 오기 쉽게 된다. 우리 몸은 항상 균형을 잡으려고 한다. 등에 가방이나 배낭을 메면 몸의 중심이 뒤로 가기 때문에 몸을 앞으로 수그리면서 머리와 상체를 앞으로 내밀다보면 과도한 척추의 굴곡이 생기면서 흔히 말하는 일자목, 거북목, 거위목, 귀부인의 혹 등이 생기게 된다. 가방을 메거나 들거나 끌때에 한족으! 로만 하지않고 전후, 좌우를 번갈아 가면서 들던가 아니면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운전을 할 때에 의자를 80-90도로 세워서 등이 굽지 않게 앉아서 운전을 하는 것이 좋다. 힘들다고 눕다시피한 자세나 옆으로 차를 오래 타다보면 척추에 영향을 주면서 디스크나 관절염의 통증이 발생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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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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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더위를 식히는 체질빙수, 건강도 챙기자

2009.07.31 00:07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03 주소복사

여름철 더위를 식히는 체질빙수, 건강도 챙기자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삼복더위를 실감하며, 여름 휴가철이 되었음을 몸으로 느끼게 한다. 사무실에서만 생활을 하다가 휴가를 떠나 보지만 항상 따라다니는 것은 찌는 듯한 무더위며 의욕이 없어지고 피곤해지는 것이다. 선조들은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삼계탕, 보신탕, 임자수탕, 육개장 등은 복날음식을 많이 먹었고, 갈증을 해소하기 위하여서는 팥빙수를 먹었다.

 

그러나 요즘의 현대인들은 너무 편한 것을 찾는다. 주위의 상점에는 항상 맛있는 식품과 과자, 청량음료들이 많다. 특희 삼복더위가 되면 불티나게 팔리는 것은 아이스크림과 청량음료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스턴트, 가공식품들은 맛은 좋지만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집에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는다면 건강을 지키며 더위를 식힐수 있는 경제적인 방법이다. 팥빙수의 재료를 체질에 따라 다르게 넣음으로 자신의 건강도 유지하고 체력도 보충을 할 수 있다. 

 

기본은 전통빙수인 팥빙수이다. 팥의 효능은 수분을 내려주고 갈증을 없애며 소변을 잘 나오게하며 다리의 부종, 복부나 손발의 부종을 없애는 데도 좋다. 체질적으로는 화와 열이 많고 갈증이 심하고 잘 붓는 소양인들에게 좋다. 그러나 팥빙수의 팥을 너무 달게하면 비만이 올 수 있으므로 팥을 달지 않게 하여야 한다. 바로 팥빙수를 응용하여 사상체질에 맞는 건강빙수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체질적으로 직선적이고 화와 열이 많아 조금만 더워도 참지 못하고 답답한 소양인들은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도와야 한다. 열을 내리고 갈증을 풀어주는 팥을 넣은 빙수를 만들고 여기에 수박, 참외, 포도, 메론 등의 과일을 올려서 먹으면 여름에 화와 열도 내리고 갈증을 없애는데 좋다. 또 소양인의 음기를 보해주는 산수유를 다린 물을 얼려서 빙수로 만들면 시원한 산수유빙수가 된다. 산수유는 신맛이 나며 떫으며 신장을 도와주며 음기를 보충하며 두통, 현훈, 눈의 침침한 증세, 요통,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세에 좋다.

 

비만하고 무엇이든 잘 먹고 고집세고 땀이 많은 태음인들에게는 기의 발산을 돕고 수분의 대사를 잘 시켜한다. 폐를 보하고 열을 내려주는 매실, 자두 등을 갈아서 즙을 내어 얼음으로 만들어 빙수를 만들고, 팥을 뺀 후에 매실, 자두, 배등을 얹어 먹으면 갈증을 해소한다. 폐, 기관지가 안좋은 사람은 잣, 호도를 넣으면 건강에도 좋다. 또 열을 내리고 상체의 땀을 없애주는데는 오미자를 다린 물을 얼렸다가 빙수를 만들면 상체의 열도 내리고 폐와 기관지도 보해주는 오미자빙수가 된다. 오미자는 다섯가지의 맛을 내며 진액을 보충하고 갈증을 없애고 폐의 열을 내리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몸이 차고 땀을 흘리면 탈진이 되고 꼭꼼하고 정확한 소음인들은 땀을 막으며 기의 순환을 도와 주어야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기순환을 도와주는 귤이나 오랜지를 갈아서 즙을 내어 얼음을 만든후에 빙수를 만들고, 팥대신에 오랜지, 귤, 사과, 복숭아를 얹어 먹으면 좋다. 또 인삼을 다린 물을 얼렷다가 빙수로 만들면 시원하면서도 몸안에 가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도 도와주는 인삼빙수가 된다. 인삼은 기를 보하며 양기를 도와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기가 많이 오르고 구토증세나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가 나타나는 태양인들도 여름이 되면 더운 날씨의 영향을 입어서 기가 밖으로 많이 나가면 화가 많이 나고 조급해지며 저돌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기를 내려주고 발산되는 것을 막아주는 포도, 머루, 다래 등을 팥빙수에 얹어서 먹으면 기를 내려주며 화와 열도 내려주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또 기를 내리고 안정시키는 솔잎을 다려서 빙수를 만든 다음 여리게 여러 과일을 얹은 솔잎빙수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솔잎은 열을 내리고 머리를 맑게하고 기를 내려주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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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의 건강을 챙겨주는 사상체질별 건강빙수

2009.07.31 00:06 | 체질보약,보양식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02 주소복사

수험생의 건강을 챙겨주는 사상체질별 건강빙수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삼복더위를 실감하며, 여름 휴가철이 되었음을 몸으로 느끼게 한다. 사무실에서만 생활을 하다가 휴가를 떠나 보지만 항상 따라다니는 것은 찌는 듯한 무더위며 의욕이 없어지고 피곤해지는 것이다. 선조들은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삼계탕, 보신탕, 임자수탕, 육개장 등은 복날음식을 많이 먹었고, 갈증을 해소하기 위하여서는 팥빙수를 먹었다.

 

그러나 요즘의 현대인들은 너무 편한 것을 찾는다. 주위의 상점에는 항상 맛있는 식품과 과자, 청량음료들이 많다. 특희 삼복더위가 되면 불티나게 팔리는 것은 아이스크림과 청량음료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스턴트, 가공식품들은 맛은 좋지만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집에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는다면 건강을 지키며 더위를 식힐수 있는 경제적인 방법이다. 팥빙수의 재료를 체질에 따라 다르게 넣음으로 자신의 건강도 유지하고 체력도 보충을 할 수 있다. 

 

기본은 전통빙수인 팥빙수이다. 팥의 효능은 수분을 내려주고 갈증을 없애며 소변을 잘 나오게하며 다리의 부종, 복부나 손발의 부종을 없애는 데도 좋다. 체질적으로는 화와 열이 많고 갈증이 심하고 잘 붓는 소양인들에게 좋다. 그러나 팥빙수의 팥을 너무 달게하면 비만이 올 수 있으므로 팥을 달지 않게 하여야 한다. 바로 팥빙수를 응용하여 사상체질에 맞는 건강빙수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체질적으로 직선적이고 화와 열이 많아 조금만 더워도 참지 못하고 답답한 소양인들은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도와야 한다. 열을 내리고 갈증을 풀어주는 팥을 넣은 빙수를 만들고 여기에 수박, 참외, 포도, 메론 등의 과일을 올려서 먹으면 여름에 화와 열도 내리고 갈증을 없애는데 좋다. 또 소양인의 음기를 보해주는 산수유를 다린 물을 얼려서 빙수로 만들면 시원한 산수유빙수가 된다. 산수유는 신맛이 나며 떫으며 신장을 도와주며 음기를 보충하며 두통, 현훈, 눈의 침침한 증세, 요통,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세에 좋다.

 

비만하고 무엇이든 잘 먹고 고집세고 땀이 많은 태음인들에게는 기의 발산을 돕고 수분의 대사를 잘 시켜한다. 폐를 보하고 열을 내려주는 매실, 자두 등을 갈아서 즙을 내어 얼음으로 만들어 빙수를 만들고, 팥을 뺀 후에 매실, 자두, 배등을 얹어 먹으면 갈증을 해소한다. 폐, 기관지가 안좋은 사람은 잣, 호도를 넣으면 건강에도 좋다. 또 열을 내리고 상체의 땀을 없애주는데는 오미자를 다린 물을 얼렸다가 빙수를 만들면 상체의 열도 내리고 폐와 기관지도 보해주는 오미자빙수가 된다. 오미자는 다섯가지의 맛을 내며 진액을 보충하고 갈증을 없애고 폐의 열을 내리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몸이 차고 땀을 흘리면 탈진이 되고 꼭꼼하고 정확한 소음인들은 땀을 막으며 기의 순환을 도와 주어야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기순환을 도와주는 귤이나 오랜지를 갈아서 즙을 내어 얼음을 만든후에 빙수를 만들고, 팥대신에 오랜지, 귤, 사과, 복숭아를 얹어 먹으면 좋다. 또 인삼을 다린 물을 얼렷다가 빙수로 만들면 시원하면서도 몸안에 가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도 도와주는 인삼빙수가 된다. 인삼은 기를 보하며 양기를 도와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기가 많이 오르고 구토증세나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가 나타나는 태양인들도 여름이 되면 더운 날씨의 영향을 입어서 기가 밖으로 많이 나가면 화가 많이 나고 조급해지며 저돌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기를 내려주고 발산되는 것을 막아주는 포도, 머루, 다래 등을 팥빙수에 얹어서 먹으면 기를 내려주며 화와 열도 내려주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또 기를 내리고 안정시키는 솔잎을 다려서 빙수를 만든 다음 여리게 여러 과일을 얹은 솔잎빙수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솔잎은 열을 내리고 머리를 맑게하고 기를 내려주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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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더위를 식혀주는 사상체질 빙수

2009.07.31 00:05 | 사상체질의학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01 주소복사

삼복더위를 식혀주는 사상체질 빙수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삼복더위를 실감하며, 여름 휴가철이 되었음을 몸으로 느끼게 한다. 사무실에서만 생활을 하다가 휴가를 떠나 보지만 항상 따라다니는 것은 찌는 듯한 무더위며 의욕이 없어지고 피곤해지는 것이다. 선조들은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삼계탕, 보신탕, 임자수탕, 육개장 등은 복날음식을 많이 먹었고, 갈증을 해소하기 위하여서는 팥빙수를 먹었다.

 

그러나 요즘의 현대인들은 너무 편한 것을 찾는다. 주위의 상점에는 항상 맛있는 식품과 과자, 청량음료들이 많다. 특희 삼복더위가 되면 불티나게 팔리는 것은 아이스크림과 청량음료이다. 그러나 이러한 인스턴트, 가공식품들은 맛은 좋지만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집에서 팥빙수를 만들어 먹는다면 건강을 지키며 더위를 식힐수 있는 경제적인 방법이다. 팥빙수의 재료를 체질에 따라 다르게 넣음으로 자신의 건강도 유지하고 체력도 보충을 할 수 있다. 

 

기본은 전통빙수인 팥빙수이다. 팥의 효능은 수분을 내려주고 갈증을 없애며 소변을 잘 나오게하며 다리의 부종, 복부나 손발의 부종을 없애는 데도 좋다. 체질적으로는 화와 열이 많고 갈증이 심하고 잘 붓는 소양인들에게 좋다. 그러나 팥빙수의 팥을 너무 달게하면 비만이 올 수 있으므로 팥을 달지 않게 하여야 한다. 바로 팥빙수를 응용하여 사상체질에 맞는 건강빙수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체질적으로 직선적이고 화와 열이 많아 조금만 더워도 참지 못하고 답답한 소양인들은 화와 열을 내리고 음기를 도와야 한다. 열을 내리고 갈증을 풀어주는 팥을 넣은 빙수를 만들고 여기에 수박, 참외, 포도, 메론 등의 과일을 올려서 먹으면 여름에 화와 열도 내리고 갈증을 없애는데 좋다. 또 소양인의 음기를 보해주는 산수유를 다린 물을 얼려서 빙수로 만들면 시원한 산수유빙수가 된다. 산수유는 신맛이 나며 떫으며 신장을 도와주며 음기를 보충하며 두통, 현훈, 눈의 침침한 증세, 요통,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세에 좋다.

 

비만하고 무엇이든 잘 먹고 고집세고 땀이 많은 태음인들에게는 기의 발산을 돕고 수분의 대사를 잘 시켜한다. 폐를 보하고 열을 내려주는 매실, 자두 등을 갈아서 즙을 내어 얼음으로 만들어 빙수를 만들고, 팥을 뺀 후에 매실, 자두, 배등을 얹어 먹으면 갈증을 해소한다. 폐, 기관지가 안좋은 사람은 잣, 호도를 넣으면 건강에도 좋다. 또 열을 내리고 상체의 땀을 없애주는데는 오미자를 다린 물을 얼렸다가 빙수를 만들면 상체의 열도 내리고 폐와 기관지도 보해주는 오미자빙수가 된다. 오미자는 다섯가지의 맛을 내며 진액을 보충하고 갈증을 없애고 폐의 열을 내리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몸이 차고 땀을 흘리면 탈진이 되고 꼭꼼하고 정확한 소음인들은 땀을 막으며 기의 순환을 도와 주어야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기순환을 도와주는 귤이나 오랜지를 갈아서 즙을 내어 얼음을 만든후에 빙수를 만들고, 팥대신에 오랜지, 귤, 사과, 복숭아를 얹어 먹으면 좋다. 또 인삼을 다린 물을 얼렷다가 빙수로 만들면 시원하면서도 몸안에 가서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도 도와주는 인삼빙수가 된다. 인삼은 기를 보하며 양기를 도와주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기가 많이 오르고 구토증세나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가 나타나는 태양인들도 여름이 되면 더운 날씨의 영향을 입어서 기가 밖으로 많이 나가면 화가 많이 나고 조급해지며 저돌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기를 내려주고 발산되는 것을 막아주는 포도, 머루, 다래 등을 팥빙수에 얹어서 먹으면 기를 내려주며 화와 열도 내려주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또 기를 내리고 안정시키는 솔잎을 다려서 빙수를 만든 다음 여리게 여러 과일을 얹은 솔잎빙수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솔잎은 열을 내리고 머리를 맑게하고 기를 내려주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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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땀을 막아주는 약선요리와 한방차

2009.07.13 09:54 | 약선(음식)과 체질 | 우리

http://kr.blog.yahoo.com/wooree44/1600 주소복사

여름이 되면 가장 귀찮은 것 중의 하나가 땀이다. 옛날부터 어머니들은 여름이 되면 땀을 막기 위하여 황기를 다려 먹거나 삼계탕에 인삼대신 황기를 넣어 먹기도 하였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면 먼저 체질을 알아본 후, 병적인 땀인가 건강한 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상태의 땀은 어떤 땀일까? 정신적 요인, 온도요인, 미각요인으로 오는 것이다. 정신적으로는 대뇌의 작용으로 감정의 변화를 일으켜 손, 발에서 전신으로 퍼져나간다. 온도가 시상하부에 전해지면 전신에서 시작하여 손, 발로 퍼져나가는 땀이 난다. 미각에 의하면 매운맛인 경우, 안면이 붉어지고, 입술, 코에서 땀이 난다. 또 심한 운동을 하거나, 날씨가 덥거나, 목욕탕에 들어가거나, 술을 많이 마시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는 온 몸에 땀이 나며, 급격한 감정변화가 있을 때에도 손, 발, 얼굴, 겨드랑이 등에 국소적으로 땀이 난다.

 

땀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땀의 형태를 보면 땀이 보송보송 맺히는 땀, 피부에 스미듯이 나는 땀, 개운한땀, 탈진되는 땀 등이다. 부위에 따라서는 얼굴, 머리, 손, 발, 음낭, 코, 몸의 반쪽에 나는 땀 등이 있다. 

특정부위의 땀은 병적인 땀이므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머리, 얼굴, 가슴에만 나는 땀은 상체의 열을 내려야 한다. 손, 발의 땀은 자율신경이 안정이 안 되는 증세로써 마음을 안정하여야 한다. 음낭의 땀은 정력이 약하여 나는 땀으로 하초를 튼튼하게 하여야 한다. 반신의 땀은 중풍전조증의 하나로써 스트레스, 긴장, 과로, 성인병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어 나타나는 증세로써 중풍을 예방하여야 한다.

 

사상체질에서는 같은 땀이어도 체질에 따라 좋은 체질이 있고 나쁜 체질이 있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땀이 났을 때에 가장 힘들어하는 체질이다. 건강한 소음인은 땀이 적으며 운동을 하더라도 땀이 잘 나지 않는다. 병적으로는 전신에 땀이 나면서 기운이 빠지거나, 자고 나면 이불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는 것은 몸의 땀을 막는 양기가 부족하여 오는 증세이다. 따라서 양기가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에는 인삼을 넣은 삼계탕에 황기를 같이 넣으면 좋다.

 

급하고 순발력이 있는 소양인은  적당한 땀이 온 몸에 적당히 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얼굴, 머리, 가슴, 등 에서만 땀이 나면 음기가 부족하고 화와 열이 많이 올라가서 나타나는 땀이다. 또 하초의 기능이 약해져 성기능이 떨어지고 음부에 낭습증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리고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정력을 돕는 데는 산수유차, 구기자차가 좋다.

 

느긋하고 고집이 센 태음인은 전신에 땀이 골고루 나야 건강하다. 여름에 땀이 난다고 한약을 먹어 땀을 막으면 밖으로 나가야 하는 열이 안으로 쌓여 답답하고 열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목욕, 사우나, 한증 등으로 땀을 내어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몸의 열을 내려주고 땀을 전신에 골고루 나게 하는 데는 칡차, 오미자차가 좋다.

 

가 강하고 발산하는 태양인은 땀을 막고 기를 내려주어야 한다. 기가 많이 오르면 구역증세와 땀도 많이 나올 수 있으며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세도 같이 나올 수 있으므로 땀이 덜 나고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게 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을 하며 화를 적게 내고 담백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솔잎, 포도, 머루, 다래 등이 좋으며 모과차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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