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하는 일상생활은 상당부분에 있어서 몸이 앞으로 쏠리고 있다. 가장 큰것은 앞으로 걷는 다는 것 자체가 몸을 앞으로 이동하게 한다. 만일 몸이 뒤로 쏠려 있다면 걷는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굽히게 된다.
요즘에는 많은 업무가 컴퓨터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책상에 앉아서 모니터를 보면서 일을 많이 한다. 많은 사람이 바른 자세로 작업을 하는것 보다는 고개를 내밀고 몸을 앞으로 구부린 자세에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상체가 많이 앞으로 나가고 어깨도 앞으로 굽은 경우가 많다. 대체로 등이 굽어지면서 어깨는 앞으로 나가는 경우이다.
학생들에게는 컴퓨터로 숙제도 많이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몰입이 되면 고개를 앞으로 내밀고 등을 구부린 자세에서 정신없이 게임을 하다보니 역시 등이 굽으면서 어깨가 앞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배낭을 매는 것도 문제가 많다. 요즘은 학생들사이에 가방을 매는 것이 척추측만증에 안 좋다고 하여 배낭형 가방을 많이 메고 다닌다. 물론 척추측만증에는 도움을 많이 주지만 척추전만증에는 매우 안 좋다. 등에 무거운 물건이 있으면 우리 몸에서는 몸의 일부로 인식을 하여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하여 배낭의 무게만큼 배를 내밀거나 등을 앞으로 구부리거나 고개를 앞으로 내밀면서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배낭이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고개를 앞으로 더 내미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배가 나오는 것도 문제이다. 배낭을 맨 것과 같이 뱃살이 많아지면 복부의 중심점이 앞으로 나가면서 흉곽은 뒤로 나가서 등이 굽어지고 머리는 흉곽과 반대로 앞으로 나가서 몸의 중심을 잡으려고 한다. 주위에 배나온 사람의 옆면을 자세히 관찰하여 보면 배는 앞으로 나가고 등은 뒤로 나가서 굽어져 있고 머리는 앞으로 나가서 고개를 빼고 있는 자세로 변한다. 이 자세는 목의 일자목, 거북목, 자라목, 귀부인의 혹과 같은 목뒤에 낙타등과 같이 불거져 나오는 증세의 원인이 된다.
나이가 들면서 골다공증이 생기면서 등이 굽는 경우도 많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에 많다. 젊었을 때는 키도 크고 건장한 남자이지만 배가 나오고 골다공증이 생기면 배가 앞으로 나오고 등이 굽으면서 흉추의 앞부분에 지속적인 힘이 가해지면 흉추의 앞부분이 눌려진다. 젊었을 때는 뼈가 단단하여 버티지만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면 조금씩 눌려서 내려앉는다. 한두 개의 척추가 그런 것이 아니고 여러 개의 흉추가 눌러앉으면 등이 굽게 되고 어깨도 앞으로 나오게 된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서 키가 작아지고 목이 짧아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또한 사상체질적으로는 소음인은 흉곽이 좁고 굽어지는 체형이며 복부비만이 많은 태음인에게도 어깨가 굽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몸을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몸의 중심보다 머리가 앞으로 나가 있다면 등도 굽어있는 경우가 많고 어깨는 앞으로 수그러져 있다. 이러한 자세를 오래 하고 있으면 목디스크, 허리디스크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디스크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목이 앞으로 많이 나가 있고 어깨가 굽어 있다면 어깨를 뒤로 재끼고 어깨를 펴고 당당한 자세를 하고 다녀야 한다. 머리를 숙이고 다니지 말고 멀리 앞을 보면서 다니는 것이 필요하다. 뱃살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간단한 치료법으로는 모서리가 있어서 고개를 뒤로 떨어뜨릴 수 있는 침대에 천장을 보고 누워서 고개를 모서리 밖으로 떨어뜨리고 고개를 좌우로 돌리면 간단하게 어깨를 펼 수 있다.
우리들이 하는 일상생활은 상당부분에 있어서 몸이 앞으로 쏠리고 있다. 가장 큰것은 앞으로 걷는 다는 것 자체가 몸을 앞으로 이동하게 한다. 만일 몸이 뒤로 쏠려 있다면 걷는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굽히게 된다.
요즘에는 많은 업무가 컴퓨터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책상에 앉아서 모니터를 보면서 일을 많이 한다. 많은 사람이 바른 자세로 작업을 하는것 보다는 고개를 내밀고 몸을 앞으로 구부린 자세에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상체가 많이 앞으로 나가고 어깨도 앞으로 굽은 경우가 많다. 대체로 등이 굽어지면서 어깨는 앞으로 나가는 경우이다.
학생들에게는 컴퓨터로 숙제도 많이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몰입이 되면 고개를 앞으로 내밀고 등을 구부린 자세에서 정신없이 게임을 하다보니 역시 등이 굽으면서 어깨가 앞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배낭을 매는 것도 문제가 많다. 요즘은 학생들사이에 가방을 매는 것이 척추측만증에 안 좋다고 하여 배낭형 가방을 많이 메고 다닌다. 물론 척추측만증에는 도움을 많이 주지만 척추전만증에는 매우 안 좋다. 등에 무거운 물건이 있으면 우리 몸에서는 몸의 일부로 인식을 하여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하여 배낭의 무게만큼 배를 내밀거나 등을 앞으로 구부리거나 고개를 앞으로 내밀면서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배낭이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고개를 앞으로 더 내미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배가 나오는 것도 문제이다. 배낭을 맨 것과 같이 뱃살이 많아지면 복부의 중심점이 앞으로 나가면서 흉곽은 뒤로 나가서 등이 굽어지고 머리는 흉곽과 반대로 앞으로 나가서 몸의 중심을 잡으려고 한다. 주위에 배나온 사람의 옆면을 자세히 관찰하여 보면 배는 앞으로 나가고 등은 뒤로 나가서 굽어져 있고 머리는 앞으로 나가서 고개를 빼고 있는 자세로 변한다. 이 자세는 목의 일자목, 거북목, 자라목, 귀부인의 혹과 같은 목뒤에 낙타등과 같이 불거져 나오는 증세의 원인이 된다.
나이가 들면서 골다공증이 생기면서 등이 굽는 경우도 많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에 많다. 젊었을 때는 키도 크고 건장한 남자이지만 배가 나오고 골다공증이 생기면 배가 앞으로 나오고 등이 굽으면서 흉추의 앞부분에 지속적인 힘이 가해지면 흉추의 앞부분이 눌려진다. 젊었을 때는 뼈가 단단하여 버티지만 나이가 들면서 뼈가 약해지면 조금씩 눌려서 내려앉는다. 한두 개의 척추가 그런 것이 아니고 여러 개의 흉추가 눌러앉으면 등이 굽게 되고 어깨도 앞으로 나오게 된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서 키가 작아지고 목이 짧아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다.
또한 사상체질적으로는 소음인은 흉곽이 좁고 굽어지는 체형이며 복부비만이 많은 태음인에게도 어깨가 굽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몸을 측면에서 보았을 때에 몸의 중심보다 머리가 앞으로 나가 있다면 등도 굽어있는 경우가 많고 어깨는 앞으로 수그러져 있다. 이러한 자세를 오래 하고 있으면 목디스크, 허리디스크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디스크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목이 앞으로 많이 나가 있고 어깨가 굽어 있다면 어깨를 뒤로 재끼고 어깨를 펴고 당당한 자세를 하고 다녀야 한다. 머리를 숙이고 다니지 말고 멀리 앞을 보면서 다니는 것이 필요하다. 뱃살이 나오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간단한 치료법으로는 모서리가 있어서 고개를 뒤로 떨어뜨릴 수 있는 침대에 천장을 보고 누워서 고개를 모서리 밖으로 떨어뜨리고 고개를 좌우로 돌리면 간단하게 어깨를 펼 수 있다.
아래의 일시에 " 여름철땀과 건강"에 대한 방송이 있을 예정이오니 사상체질건강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시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제목: 한국경제 TV <건강매가진9-위클리포커스> 건강한 땀, 병적인땀, 사상체질별 땀과 건강
일시: 2009년 8월8일(토) 오전 9시
인터뷰내용
Q. 건강한 땀이란?
여름이 되면 가장 귀찮은 것 중의 하나가 땀이다. 옛날부터 어머니들은 여름이 되면 땀을 막기 위하여 황기를 다려 먹거나 삼계탕에 인삼대신 황기를 넣어 먹기도 하였다. 땀이 나면 기운이 빠진다고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면 먼저 체질을 알아본 후, 병적인 땀인가 건강한 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상태의 땀은 어떤 땀일까? 정신적 요인, 온도요인, 미각요인으로 오는 것이다. 정신적으로는 대뇌의 작용으로 감정의 변화를 일으켜 손, 발에서 전신으로 퍼져나간다. 온도가 시상하부에 전해지면 전신에서 시작하여 손, 발로 퍼져나가는 땀이 난다. 미각에 의하면 매운맛인 경우, 안면이 붉어지고, 입술, 코에서 땀이 난다. 또 심한 운동을 하거나, 날씨가 덥거나, 목욕탕에 들어가거나, 술을 많이 마시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는 온 몸에 땀이 나며, 급격한 감정변화가 있을 때에도 손, 발, 얼굴, 겨드랑이 등에 국소적으로 땀이 난다.
Q. 치료가 필요한 땀은?
땀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땀의 형태를 보면 땀이 보송보송 맺히는 땀, 피부에 스미듯이 나는 땀, 개운한땀, 탈진되는 땀 등이다. 부위에 따라서는 얼굴, 머리, 손, 발, 음낭, 코, 몸의 반쪽에 나는 땀 등이 있다. 특정부위의 땀은 병적인 땀이므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머리, 얼굴, 가슴에만 나는 땀은 상체의 열을 내려야 한다. 손, 발의 땀은 자율신경이 안정이 안 되는 증세로써 마음을 안정하여야 한다. 음낭의 땀은 정력이 약하여 나는 땀으로 하초를 튼튼하게 하여야 한다. 반신의 땀은 중풍전조증의 하나로써 스트레스, 긴장, 과로, 성인병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주어 나타나는 증세로써 중풍을 예방하여야 한다.
Q. 사상체질에 따른 땀 관리법은
사상체질에서는 같은 땀이어도 체질에 따라 좋은 체질이 있고 나쁜 체질이 있다.
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땀이 났을 때에 가장 힘들어하는 체질이다. 건강한 소음인은 땀이 적으며 운동을 하더라도 땀이 잘 나지 않는다. 병적으로는 전신에 땀이 나면서 기운이 빠지거나, 자고 나면 이불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는 것은 몸의 땀을 막는 양기가 부족하여 오는 증세이다. 따라서 양기가 부족하여 나타나는 경우에는 인삼을 넣은 삼계탕에 황기를 같이 넣으면 좋다.
급하고 순발력이 있는 소양인은 적당한 땀이 온 몸에 적당히 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얼굴, 머리, 가슴, 등 에서만 땀이 나면 음기가 부족하고 화와 열이 많이 올라가서 나타나는 땀이다. 또 하초의 기능이 약해져 성기능이 떨어지고 음부에 낭습증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리고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장의 음기를 보하고 정력을 돕는 데는 산수유차, 구기자차가 좋다.
느긋하고 고집이 센 태음인은 전신에 땀이 골고루 나야 건강하다. 여름에 땀이 난다고 한약을 먹어 땀을 막으면 밖으로 나가야 하는 열이 안으로 쌓여 답답하고 열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목욕, 사우나, 한증 등으로 땀을 내어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몸의 열을 내려주고 땀을 전신에 골고루 나게 하는 데는 칡차, 오미자차가 좋다.
기가 강하고 발산하는 태양인은 땀을 막고 기를 내려주어야 한다. 기가 많이 오르면 구역증세와 땀도 많이 나올 수 있으며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세도 같이 나올 수 있으므로 땀이 덜 나고 소변이 시원하게 나오게 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을 하며 화를 적게 내고 담백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솔잎, 포도, 머루, 다래 등이 좋으며 모과차가 좋다.
이제 여름 휴가철이 되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여행을 떠나라”는 문구와 같이 일년내내 열심히 일하여 피곤해진 몸의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하여 부푼 마음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기분좋게 집을 떠났지만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목, 허리, 팔, 다리,관절의 통증으로 고생을 하며 여행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본인의 아픈 것도 문제지만 같이 간 동료들에게도 부담을 주게 되며 힘들게 한다.
왜 어렵게 마련한 휴가를 디스크,관절통으로 망치게 된 것일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몸과 마음이 너무 긴장이 되거나 너무 이완이 되어 방심을 하면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항상 긴장을 하고 있으면 사고가 나지 않지만 방심을 하는 사이에 부주위로 인하여 통증이 오게 된다. 또 항상 긴장된 상태와 스트레스가 계속되면서 통증이 올수 있다. 또한 휴가 전까지 극도로 긴장된 생활을 하여 몸과 마음이 피곤한 상태에서 갑자기 이완이 되어도 몸살과 함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갑작스럽게 무거운 가방이나 배낭을 들거나 오래 차를 타거나 오래 걷는 것이 디스크와 관절통을 일으킬 수 있다. 평소에는 운동을 거의 하지 않다가 갑자기 무거운 가방이나 배낭을 메고 여행을 한다. 마음은 20대지만 몸은 이미 30, 40대 이상인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의욕만 앞서다가는 여행지에서 여지없이 고생을 하게 된다. 또한 오랫동안 차를 타고 가다 보면 좁은 공간에서 바른 자세로 앉지 못하고 쪼그리고 오랫동안 차를 타다보면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어떻게 하는 것이 디스크와 관절통없이 건강한 휴가를 보낼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몸과 마음을 너무 긴장하지도 너무 이완하지도 않는 것이다. 직장에서 긴장된 생활을 하는것이 계속 이어져도 안되고 너무 이완을 하여 방심을 하게 되어도 사고로 연결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휴가라고 하여 정장을 모두 벗어버리고 반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다니다 보면 모든 가식이 없어져 버리면서 함부로 행동을 하다 보면 사고와 이어질 수 있다. 적당한 긴장과 이완으로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여행용 가방이나 배낭을 가볍게 하고 바르게 드는 것이 좋다. 학교에 다닐 때에 큰 가방을 한쪽으로 들고 다니다 보니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척추측만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이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무거운 것을 한쪽으로 들게 되면 한쪽의 목, 어깨, 허리, 무릎의 통증이 생기기 쉽다.
요즘은 많은 학생들이 배낭과 같은 가방을 메고 다닌다. 얼핏보면 척추에 부담을 주지 않을것 같아 보인다. 큰 오산이다. 배낭도 척추에 영향을 준다. 오히려 요즘 같이 컴퓨터와 게임을 많이 하는 일자목을 가진 학생들에게는 더 많은 영향을 준다. 물론 배낭을 메면 측만증에 대한 영향을 적어진다. 그러나 척추전만증이 오기 쉽게 된다. 우리 몸은 항상 균형을 잡으려고 한다. 등에 가방이나 배낭을 메면 몸의 중심이 뒤로 가기 때문에 몸을 앞으로 수그리면서 머리와 상체를 앞으로 내밀다보면 과도한 척추의 굴곡이 생기면서 흔히 말하는 일자목, 거북목, 거위목, 귀부인의 혹 등이 생기게 된다. 가방을 메거나 들거나 끌때에 한족으! 로만 하지않고 전후, 좌우를 번갈아 가면서 들던가 아니면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운전을 할 때에 의자를 80-90도로 세워서 등이 굽지 않게 앉아서 운전을 하는 것이 좋다. 힘들다고 눕다시피한 자세나 옆으로 차를 오래 타다보면 척추에 영향을 주면서 디스크나 관절염의 통증이 발생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이제 여름 휴가철이 되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여행을 떠나라”는 문구와 같이 일년내내 열심히 일하여 피곤해진 몸의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하여 부푼 마음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기분좋게 집을 떠났지만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목, 허리, 팔, 다리,관절의 통증으로 고생을 하며 여행을 망치는 경우가 있다. 본인의 아픈 것도 문제지만 같이 간 동료들에게도 부담을 주게 되며 힘들게 한다.
왜 어렵게 마련한 휴가를 디스크,관절통으로 망치게 된 것일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몸과 마음이 너무 긴장이 되거나 너무 이완이 되어 방심을 하면서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항상 긴장을 하고 있으면 사고가 나지 않지만 방심을 하는 사이에 부주위로 인하여 통증이 오게 된다. 또 항상 긴장된 상태와 스트레스가 계속되면서 통증이 올수 있다. 또한 휴가 전까지 극도로 긴장된 생활을 하여 몸과 마음이 피곤한 상태에서 갑자기 이완이 되어도 몸살과 함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갑작스럽게 무거운 가방이나 배낭을 들거나 오래 차를 타거나 오래 걷는 것이 디스크와 관절통을 일으킬 수 있다. 평소에는 운동을 거의 하지 않다가 갑자기 무거운 가방이나 배낭을 메고 여행을 한다. 마음은 20대지만 몸은 이미 30, 40대 이상인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의욕만 앞서다가는 여행지에서 여지없이 고생을 하게 된다. 또한 오랫동안 차를 타고 가다 보면 좁은 공간에서 바른 자세로 앉지 못하고 쪼그리고 오랫동안 차를 타다보면 통증을 호소하게 된다.
어떻게 하는 것이 디스크와 관절통없이 건강한 휴가를 보낼 수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몸과 마음을 너무 긴장하지도 너무 이완하지도 않는 것이다. 직장에서 긴장된 생활을 하는것이 계속 이어져도 안되고 너무 이완을 하여 방심을 하게 되어도 사고로 연결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휴가라고 하여 정장을 모두 벗어버리고 반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다니다 보면 모든 가식이 없어져 버리면서 함부로 행동을 하다 보면 사고와 이어질 수 있다. 적당한 긴장과 이완으로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여행용 가방이나 배낭을 가볍게 하고 바르게 드는 것이 좋다. 학교에 다닐 때에 큰 가방을 한쪽으로 들고 다니다 보니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척추측만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이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무거운 것을 한쪽으로 들게 되면 한쪽의 목, 어깨, 허리, 무릎의 통증이 생기기 쉽다.
요즘은 많은 학생들이 배낭과 같은 가방을 메고 다닌다. 얼핏보면 척추에 부담을 주지 않을것 같아 보인다. 큰 오산이다. 배낭도 척추에 영향을 준다. 오히려 요즘 같이 컴퓨터와 게임을 많이 하는 일자목을 가진 학생들에게는 더 많은 영향을 준다. 물론 배낭을 메면 측만증에 대한 영향을 적어진다. 그러나 척추전만증이 오기 쉽게 된다. 우리 몸은 항상 균형을 잡으려고 한다. 등에 가방이나 배낭을 메면 몸의 중심이 뒤로 가기 때문에 몸을 앞으로 수그리면서 머리와 상체를 앞으로 내밀다보면 과도한 척추의 굴곡이 생기면서 흔히 말하는 일자목, 거북목, 거위목, 귀부인의 혹 등이 생기게 된다. 가방을 메거나 들거나 끌때에 한족으! 로만 하지않고 전후, 좌우를 번갈아 가면서 들던가 아니면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운전을 할 때에 의자를 80-90도로 세워서 등이 굽지 않게 앉아서 운전을 하는 것이 좋다. 힘들다고 눕다시피한 자세나 옆으로 차를 오래 타다보면 척추에 영향을 주면서 디스크나 관절염의 통증이 발생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